예전에는 한국사보다는 세계에 대한 열망이 가득했어서 유럽대륙이나 신대륙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관련서적을 많이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중동문제로 이슈화됐다 사그라져서 관심 밖이 됐습니다. 그러다 우리아이가 만화역사를 보면서 페르시아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같이 읽어보니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읽다보니 몰랐던것도 많아 배우는
예전에는 한국사보다는 세계에 대한 열망이 가득했어서 유럽대륙이나 신대륙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관련서적을 많이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중동문제로 이슈화됐다 사그라져서 관심 밖이 됐습니다. 그러다 우리아이가 만화역사를 보면서 페르시아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같이 읽어보니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읽다보니 몰랐던것도 많아 배우는 자세로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흥미롭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