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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다니는 논술 학원에서 교재로 쓴다고 해서 주문한 책이다. 토마시 마우코프스키가 쓴 글이며 좀 심오할 것 같아보여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 전개를 했다. 아이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굿굿 |
| 아이 학원 숙제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아이와 장애인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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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는 순간 딱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엇는데 읽어보니 어른인 제게도 저희 아이들도 넘넘 재밋게 봣네요^^ 오랜만에 소장욕구 선물욕심 나는 책이엇습니다^^ 카밀과 누나인 주지아 그리고 밝고 씩씩한 아이로 키우시는 부모님들의 이야기가 넘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거같아서 작가가 누구인지 찾아보게 한 책이네요^^ 친구들과의 사이에서도 다른 사람들 또 친척들간의 관계 에서도 조금 불편한 몸을 가진 친구들의 감정, 시야를 알수 잇게되어서 정말 좋은 책 인거 같다고 딸들이 얘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