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내용보기
EFT는 육체적으로 드러나는 고통과 질병뿐 아니라, 내안에 가득한 부정적인 감정 때문에 힘들고 지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이다. 간단히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침을 사용하지 않는 독특한 침술’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침 대신 몸의 경락과 경혈을 손가락으로 두드려 자극하며 이 과정은 누구나 기억하기 쉽고 어느 곳에서나 쉽게 할 수 있다.   내가 어렸을 때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내용보기

EFT는 육체적으로 드러나는 고통과 질병뿐 아니라, 내안에 가득한 부정적인 감정 때문에 힘들고 지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이다. 간단히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침을 사용하지 않는 독특한 침술’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침 대신 몸의 경락과 경혈을 손가락으로 두드려 자극하며 이 과정은 누구나 기억하기 쉽고 어느 곳에서나 쉽게 할 수 있다.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고된 일을 하시다가 주먹으로 허리를 툭툭 치시던 모습을 많이 보았다. 때로는 울화가 치밀어 가슴이 답답하다며 주먹을 쥐고 가슴팍을 팍팍 치시던 모습도 기억한다. 그러한 동작들이 어떻게 우리 몸에 작용하는지 정확한 원리를 몰랐을 뿐이지 우리 선조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두드림(EFT)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사용해 왔었던 것이다.

 

기존 의학은 사람이 아닌 병만 보고, 마음을 빼고 몸만 본다. 그래서 이런 증상에는 약을 주고, 저런 증상에는 침을 놓고, 상태가 심각하다 싶으면 수술을 한다. 하지만 어떤 환자는 꾀병이 아닐까 의심될 만큼 별것 아닌 문제로 평생 괴롭힘을 당하고, 어떤 환자는 의사도 포기한 불치의 병으로부터 간단히 벗어나기도 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이 책은 현직 한의사로서 기존 의학으로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답답함과 모순에 부딪칠 수밖에 없었던 저자 최인원 한의사는 몸과 마음의 상관관계에서 새로운 답을 찾아내어 그 원리를 수많은 환자들에게 오랫동안 적용해본 결과를 토대로 ‘뫔 의학’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한 것이다. 현재 그는 우울증, 강박증, 공황장애, 정신분열 등의 심리적 문제와 섬유근통, 디스크, 암, 불면증 등의 육체적 문제 및 각종 난치병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저자가 직접 관찰하고 목격한 치료사례는 물론이고 그 원리를 뒷받침해줄 과학자들의 실험과 발견들도 꼼꼼하게 제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요즘 주위에서 암에 걸려 고통 받는 분들을 아주 쉽게 볼 수 있다. 살기 좋아지고 더욱 문명화되어가고 있음에도 왜 암환자는 자꾸만 늘어가고 있을까? 무엇이 지금 이렇게 나를 ‘암환자’로 만들었을까? 지나친 흡연, 과다한 음주, 과다한 업무량을 견디지 못한 약한 몸 때문인가? 결국 모든 것들이 나의 감정(생각)과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 몸의 어느 부분이 힘든가? 누구누구 때문에 심기가 불편한가? 저자는 “우리의 해결되지 않은 부정적인 감정이 육체의 고통과 질병을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이다”라고 말한다.

 

이 책은 침을 사용하지 않고 신체 에너지를 극대화시키는 EFT 요법을 설명하고 손가락으로 경락을 두드려서 생긴 에너지를 말과 생각으로 조절해 인체 자연치유력과 잠재력을 극화시켜 효과를 발휘하는 EFT 테크닉 방법을 소개한다. 부정적인 기억과 증상을 억압하지 않고 신체 에너지 시스템을 바로 잡아 부정적 감정과 육체적 질병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꿔준다.

 

이 책에 실린 치료사례들을 읽고 저자가 말하고 있는 EFT 기법을 한 가지씩 따라서 하다보면 병을 만들어내는 것도, 병을 고치는 것도 결국 내 마음이란 사실을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다. 마음의 병을 고치고 몸의 병까지 고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k*****6 2012.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침을 사용하지 않고 신체 에너지를 극대화시키는 EFT 요법을 설명하고 손가락으로 경락을 두드려서 생긴 에너지를 말과 생각으로 조절해 인체 자연치유력과 잠재력을 극화시켜 효과를 발휘하는 EFT 테크닉 방법을 소개한다. 부정적인 기억과 증상을 억압하지 않고 신체 에너지 시스템을 바로 잡아 부정적 감정과 육체적 질병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꿔준다.   이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침을 사용하지 않고 신체 에너지를 극대화시키는 EFT 요법을 설명하고 손가락으로 경락을 두드려서 생긴 에너지를 말과 생각으로 조절해 인체 자연치유력과 잠재력을 극화시켜 효과를 발휘하는 EFT 테크닉 방법을 소개한다. 부정적인 기억과 증상을 억압하지 않고 신체 에너지 시스템을 바로 잡아 부정적 감정과 육체적 질병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꿔준다.

 

이 책에 실린 치료사례들을 읽고 저자가 말하고 있는 EFT 기법을 한 가지씩 따라서 하다보면 병을 만들어내는 것도, 병을 고치는 것도 결국 내 마음이란 사실을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다. 마음의 병을 고치고 몸의 병까지 고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z****g 2012.01.1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힘들때 마다 또 읽고 싶은책
"힘들때 마다 또 읽고 싶은책" 내용보기
책에 담긴내용과 사례들을 천천히 밁어가다 보다보면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책입니다.심신의학과 관련해서 어느 병원보다도 효과적이고 심리에 기반한 감정자유기법으로 누구나 아주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습니다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잘 낫지 않는 만성통증 등의 육체적 증상들에 대해 직접 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관련도서들 중에 가장 쉽고이해하기 쉽게 쓰여있
"힘들때 마다 또 읽고 싶은책" 내용보기
책에 담긴내용과 사례들을 천천히 밁어가다 보다보면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책입니다.
심신의학과 관련해서 어느 병원보다도 효과적이고 심리에 기반한 감정자유기법으로 누구나 아주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잘 낫지 않는 만성통증 등의 육체적 증상들에 대해 직접 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관련도서들 중에 가장 쉽고이해하기 쉽게 쓰여있어 힘들때마다 계속찾게되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골드 c****e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FT 뿐 아니라, 자기계발 계열 서적중 가히 최고!!!
"EFT 뿐 아니라, 자기계발 계열 서적중 가히 최고!!!" 내용보기
EFT 관련 서적은 몽조리 구해 정독해봤고---저자의 책 이외 다수-- EFTkorea 에서 진행하는   Level 1 기본워크샵까지  수료한 사람으로서  감히 가장 깊이 있으면서도 실용적인 EFT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EFTkorea 홈피에서 정유진 선생님이 강의하는 EFT 실습 동영상 참조해서 연속두드리는 법만   제대로 배우신후, 본 책에 나와있는 풍부한 치료 및 상담 사례
"EFT 뿐 아니라, 자기계발 계열 서적중 가히 최고!!!" 내용보기

EFT 관련 서적은 몽조리 구해 정독해봤고---저자의 책 이외 다수-- EFTkorea 에서 진행하는

 

Level 1 기본워크샵까지  수료한 사람으로서  감히 가장 깊이 있으면서도 실용적인 EFT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EFTkorea 홈피에서 정유진 선생님이 강의하는 EFT 실습 동영상 참조해서 연속두드리는 법만

 

제대로 배우신후, 본 책에 나와있는 풍부한 치료 및 상담 사례를 참조하신다면,

 

통증완화 와 같은 육체적 증상의 호전뿐아니라, 여타 자기계발류 서적보다 훨씬 더 월등한

 

부정적 성격 & 감정 개선등에 직효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실겁니다!!!

 

본인만의 소중한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개 해주신  저자 혼돈님--닉네임--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 ^

z*****7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병을 만든다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마음이 병을 만든다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내용보기
EFT가 무슨 말인지는 몰랐지만 부제, 마음 고쳐 몸 고치는... 이라는 문장이 와 닿았다. 그러고보니 한의사, 동기유발강사, 사상가, 에너지 세라피스트..저자의 이력이 남다르다.   마음의 힘을 깨워 통증을 치료하고 그 결과 건강, 행복, 성공을 성취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한 이 책이 말하는 EFT란 침을 사용하지 않는 침술을 의미한다. 손가락으로 경락을 두드려서 생긴
"마음이 병을 만든다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내용보기

 
 

EFT가 무슨 말인지는 몰랐지만 부제, 마음 고쳐 몸 고치는... 이라는 문장이 와 닿았다.

그러고보니 한의사, 동기유발강사, 사상가, 에너지 세라피스트..저자의 이력이 남다르다.

 

마음의 힘을 깨워 통증을 치료하고 그 결과 건강, 행복, 성공을 성취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한 이 책이 말하는 EFT란 침을 사용하지 않는 침술을 의미한다. 손가락으로 경락을 두드려서 생긴 에너지를 말과 생각으로 조절함으로써 몸과 마음을 치유와 긍정적 에너지로 가득 채워 육체적, 정신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배후에는 해결되지 못한 정신적 원인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무의식 속에서 근본 원인을 찾고 구체적인 말로 표현하여 풀어줌으로써 난치, 불치의 질환까지도 개선시킬 수 있다고 한다. 특히 통증 해소에 집중을 하여 기존의 치료법이나 약물이 듣지 않는 증세에 탁월하다고 한다.

 

저자는 EFT와 관련한 책을 앞서 낸 바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좀 더 과학적 근거들을 제시하고, 육체질환(통증)과 관련한 EFT 치료법을 여러 사례와 함께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경락이 막히면 부정적 감정이 생기게 되고, 부정적 감정이 신체화되어 육체증상을 일으키며 부정적 사건의 기억이 쌓이면 부정적 신념이나 태도를 형성하게 된다. 즉, 마음이 병을 만드는 것.

반대로 이런 감정과 기억이 제거되면 마음이 병을 고치게 되기 마련이다.

 

우리의 몸(무의식)은 고생한 기억을 저장하고 있다가 계속 재현하며 만들어내곤 한다.

죄책감으로 부정적인 신념이 형성되는 경우.. 나는 행복하게 살면 안된다, 내가 못 나서 그렇다, 나는 자격이 없다 등 철저히 무의식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가진 믿음을 그대로 실현한다. 문제는 이런 믿음이 대부분 무의식화 되어 있어서 그 뿌리를 찾기 힘들다는 것이다. 풀지 못해 잠재된 감정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는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데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만한 사례도 있을만큼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공감이 크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무의식의 의도는 정말 강력한것 같다..

 

온갖 부정적 생각과 감정이 병을 만든다.

몸은 곧 마음의 반영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내 몸은 내 인생의 기록이자 거울이다. 현재의 우리 몸은 과거의 삶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고 우리가 경험하는 거의 모든 증상속에는 그와 관련된 인생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풀지못한 삶의 고뇌가 병이 된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만배 되면서 그 효력에 의심을 갖지는 않지만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이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들었다. 쉽게 자기를 바꾸려고 하지 않는 성격은 더더욱 그럴듯하다. 변화에 대한 절실함을 갖고 있으면서도 어느 순간 자포자기의 삶을 살고 있다면 스스로가 그 변화의 길을 걷는 시도조차 하기 힘들만큼 심신이 망가져 있을테니까.

 

요통과 같은 육체 증상은 억누른 감정들이 떠오르지 않게 하려는 무의식의 회피와 억압의 반응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상상의 천재다. 믿음이 온 몸에 뿌리내리는데 몇 년 이상 오래 걸릴수도 있겠지만 그 믿음을 좀더 이끌어내는데 필요한 실용적인 조언을 많이 다뤄주고 있어서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는 만성병이나 만성통증에는 정말 유용하게 적용해보고 싶다. 몇회만에 통증이 완전히 다 잡히지는 않을 수 있겠지만 긍정적인 가치관이 무의식에 심어진다는 것 자체만으로 내 몸을 아끼는 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다만.. 맹목적인 믿음은 맹목적인 과학보다 더 위험하며 약도 수술도 버리고 무조건 낫는다고 믿으라는 것은 아니라는 조언도 저자는 잊지 않는다.

 

구절구절 와 닿는 이야기가 많아서 꼼꼼하게 읽느라 오히려 진도가 안나가는 책이었다.

실질적인 EFT 기본과정을 반복해서 익혀두고 긍정적인 확언과 두드림으로 내 몸의 만성통증도 내 마음의 부정적인 근심과 함께 날려버리고 싶어진 계기가 된 책이다.



l****5 201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내용보기
<5분의 기적 EFT>로 처음 EFT에 대해 알게된 후, 가족 중 누가 아플때면 약을 먹거나 다른 치료를 하기에 앞서 EFT를 먼저 해보곤 한다.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어 아직까지는 반신반의하고 있지만, 효과가 없는 것은 내가 아직 EFT를 잘 하지 못해서라고 생각을 하고,  EFT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을 보기도 하고 <두드림의 기적 EFT>를 구입하여 정독하기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 내용보기

<5분의 기적 EFT>로 처음 EFT에 대해 알게된 후, 가족 중 누가 아플때면 약을 먹거나 다른 치료를 하기에 앞서 EFT를 먼저 해보곤 한다.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어 아직까지는 반신반의하고 있지만, 효과가 없는 것은 내가 아직 EFT를 잘 하지 못해서라고 생각을 하고,  EFT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을 보기도 하고 <두드림의 기적 EFT>를 구입하여 정독하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이번에 <EFT로 낫지 않는 통증은 없다>를 읽게 되었다.

책의 후반부에 나오는 EFT의 기본적인 내용과 일상생활에 적용을 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기존의 책과 크게 다른 것을 느끼지 못했으나 앞부분의 실제 EFT 치료 사례, 몸과 마음의 관계를 증명하는 과학적

근거들, 해외의 심신의학 치료법에 대한 소개 등을 통해서 EFT의 원리를 설명하고자 하는 저자의 시도는

다른 책과 구별되는 이책의 특징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현직 한의사의 입장에서, 기존의학으로 치료가 잘 되지 않는 여러 난치성질환들을 EFT를 통해 치료했던 사례들을 언급하며 EFT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좋지만  "현재 실시되고 있는 (서양의학의) 치료법의 대부분은 무작위 대조 실험을 통한 유효성 입증 과정을 거치지 못한 것들이 대부분이다."라는 식으로 기존의학을 너무 쉽게 평가절하 해버리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EFT를 접해 보고 조금 더 알고 싶다거나, 그 원리가 궁금한 경우, 난치병에 어떻게 EFT가 적용되는지

실제 사례가 궁금할 경우 읽어보면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책...  

 

a*****c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