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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아이디어 창출법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아이디어 창출법" 내용보기
제목이 특이해서... 표지에 적혀있는 부제들 때문에 기대가 한껏 되는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난 지금 책을 읽기 전의 기대를 생각해보니 기대에 부응하는 책이었구나.. 싶다.   어떤 책은, 목차를 읽고 주욱.. 훑어가면서 앞/뒤로.. 목차를 무시하면서 읽어서 전체를 읽게 되는 데 코인 형제의 이 책은 앞 부터 차근차근 읽는 편이 낫다. 나름 집중을 요하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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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해서...

표지에 적혀있는 부제들 때문에 기대가 한껏 되는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난 지금

책을 읽기 전의 기대를 생각해보니

기대에 부응하는 책이었구나.. 싶다.

 

어떤 책은, 목차를 읽고

주욱.. 훑어가면서

앞/뒤로.. 목차를 무시하면서 읽어서

전체를 읽게 되는 데

코인 형제의 이 책은

앞 부터 차근차근 읽는 편이 낫다.

나름 집중을 요하는 책이라고나 할까..

읽어나가기 쉬운 책은 아니다.

그러나,

읽길 참 잘했구나..

내 생활에 적용해봐야지..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책 소개를 간단히 하면

마케팅, 전략, 조직 운영 등의 분야에서

일을 하던

두 형제가 모여서 그들의 경험을 들려주는 책이다.

이력이 화려하지만

일반 범인들이 많이 들어봄직한,

맥킨지 그룹의 최고 컨설턴트로 포장을 하고 있지만

맥킨지는 그들이 거친.. 수 많은 기업들 중 하나일 뿐이지 싶다.

 

브레인 스티어링은,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브레인 스토밍과는 좀 다른 아이디어 창출 기법이다.

 

사실, 회사에서

브레인 스토밍하자고..

시간을 내어 다 같이 달려붙어 회의실에 모여있지만

별로 효과적이지도, 효율적이지도 않다고 생각해왔는데

책 속의 코인 형제는 그 이유를 알려준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아이디어를 창출해내기 위해서는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나름대로 순서와 규칙이 있어야 한다는..

그래서

머릿속의 많은 생각들 중에서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아이디어를 뽑아낼 수 있도록

휘젓는다는.. 의미에서

브레인 스티어링으로, 그 기법을 이름붙인 것 같다.

 

책 중간중간에

실례들이 많이 나와서 읽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또한, 현존하지는 않지만

참신해보이는 하나의 아이디어 (움직이는 주유소? 유조차..)를

구체화하고, 점검해나가는 스텝들을 중간중간 보여주어

아이디어를 어떻게 다듬어 나가고, 구체화시킬 수 있는지

알기 쉽게 가르쳐준다.

 

또한, 책 중간에 나온

MECE 방법과 이를 위해 구현하는 로직트리도

나름 신선했다.

책을 읽으면서, 내 업무와 관련된 일에 로직트리를 그리고 있는 나를 보다니..ㅋ

 

책이 쉽진 않다.

그러나, 집중해서 읽어봄직하다.

 

혼자하는 브레인 스티어링만이라도 제대로 얻겠다..하고 차근히 읽어봐도 좋고

회사내 직책이 조금 높아서

아랫사람을 잘 이끌어나가면서, 아이디어를 모아야 하는 입장이라면

뒷 부분에 나와 있는

조직에서 브레인 스티어링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역자에게 마음이 끌려서였던 것 같기도 하다.

보통의 책과는 달리

역자의 상세한 소개는 없었지만

옮긴이의 말을 통해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덧붙여져있는.. 역주 들을 통해

단순히 문장 번역을 한 것이 아니라

이 책이 하나의 완성된 한국어 책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얼마나 공들인건가.. 느낌이 전해져왔다.

 

저자의 말을 그대로 번역해나가면서도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부분은

코인 형제에게 직접 물어서.. 더 상세히 설명해주기도 하고

(3부, 브레인 스티어링 워크샵에서 소그룹들에게 질문을 할당하는 방법들 중에 그런 부분이 나온다)

또, 문화가 달라서, 말장난이 어색하게 느껴질법한 부분은

나름대로 잘 처리해서 넘어간 것도

번역가의 내공을 보여주는 부분 같았다.

 

이번 명절 연휴에

다들 한번 읽어보라고.. 주변에 권하고 싶다.

 

e****n 2012.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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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티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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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란 개념은 다음과 같다. 남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것. 단순히 개척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야 한다. 그래야만이 앞서나갈 수 있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     이젠 PC방을 개업한다는 것은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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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란 개념은 다음과 같다. 남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것. 단순히 개척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야 한다. 그래야만이 앞서나갈 수 있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

 

  이젠 PC방을 개업한다는 것은 개척한다는 개념에 맞지 않는다. PC방은 넘치고 넘쳤다. 우린 더 이상 PC방을 필요치 않는다. PC방이 아닌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야 한다. 똑같이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기존 PC방과는 차원이 다른 무언가가 탄생해야 한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야 하는 것이다. 그때 바로 진정한 아이디어라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물건을 사기 위해선 발품을 팔아야 했다. 그렇지만 발품을 파는 것도 한계가 있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 내가 사고자 하는 물건이 반드시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으로 웃긴 것이 지역마다 똑같은 물건도 가격차이가 난다. 좀 더 편히 집안에서 내가 원하는 물건을 살 수는 없을까? 그것도 다양한 제품을 보면서 가격도 저렴하고, 나에게 보다 더 잘 맞는 물건을 살 수는 없을까? 그래서 태어난 것이 세계 최고의 인터넷 쇼핑몰 amazon.com이다. 이런 분야야 말로 진정한 개척이며, 아이디어의 탄생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에서부터 나오는 것일까? 저자는 Brain Steering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다. Steering이라는 말은 ‘제어한다,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다.’라는 표현이다. 한마디로 나의 뇌를 원하는 방향으로 제어하여, 최고의 아이디어를 창출해낸다는 의미이다. Brain Steering이야 말로 세상을 바꿀 최고의 아이디어를 탄생시킬 수 있는 근원인 셈이다.

 

  방법은 크게 2가지이다. “올바른 질문하기!”, “올바른 절차 따르기!” 이 2가지의 방법을 들었을 때 기분이 어떠한지? 조금 의아해하지는 않았는지. 내가 바로 그랬다. “뭐야? 이거야?” 무언가는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거대한 방법이 있는 줄 알았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유레카!!”를 외칠 수 있도록, 나를 단련시키고 자극할 수 있는 아이디어 창출법이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웬걸. 질문하기, 절차 따르기라니. 조금은 미심쩍은 심정으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기 시작했다.

 

  책장을 넘길수록 이 방법이야 말로 진정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정말 남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의 개척인 셈이다. 남들이 그냥 그렇게, 하는 수 없이, 아쉽지만 일단은 이번 단계만 넘기고 보자는 마인드로 진행해왔던 모든 절차에 관하여 반기를 드는 셈이었다. “시작부터 잘못 되었다.”, “접근법부터 잘못 되었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끝없는 다양한 질문들이 나온다. 여기서 질문이라 함은 내가 모르는 사항을 남에게 물어보기 위한 질문이 아니다. 어떠한 현상을 바라보면서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 본인의 뇌에게 하는 질문이다. 어떤 방향으로? 무엇부터? 왜? 그에 따른 결과물은?

 

  결론적으로 그 질문들은 단순히 내가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질문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부터 천천히 접근해나가는 질문들이다. 그리고 그 질문이 꼬리의 꼬리를 물면서 우리가 원했던 목표치에 달성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디어는 바로 올바른 질문을 통하여 올바른 절차를 따름으로 인해 창출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책 한권을 읽었다하여 다음날 아침부터 아이디어가 무수히 쏟아져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점, 그리고 바라본 시점에 관하여 나의 관점을 접목시키는 과정에 있어서 “올바른 질문하기”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w*****5 2012.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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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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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꼭 그런건 아니지만 나는 책을 대할 때 어떤 느낌을 받는다. '이 책... 정말 괞찮을것 같다'는 논리를 초월한 느낌. 요즘은 보내주는 책들 보기도 바쁘지만, 그런 책들도 선별해서 신청해야 한다. 그럴때 책을 소개하는 얼마되지 않는 정보만 보고도 왠지 읽고 싶은 책, 왠지 마음에 드는 책들이 있다. 워낙 책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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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꼭 그런건 아니지만 나는 책을 대할 때 어떤 느낌을 받는다. '이 책... 정말 괞찮을것 같다'는 논리를 초월한 느낌. 요즘은 보내주는 책들 보기도 바쁘지만, 그런 책들도 선별해서 신청해야 한다. 그럴때 책을 소개하는 얼마되지 않는 정보만 보고도 왠지 읽고 싶은 책, 왠지 마음에 드는 책들이 있다. 워낙 책을 좋아하니 서점 나들이도 잦고, 그 많은 책들 중에서 표지에 적힌 글자 몇개로 손에 잡아볼 책들을 선별한다. 그렇게 잡아 몇 페이지 들추어본 책들 중에서 그날 구입할 책들이 정해지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구입한 책들 중 상당수가 나를 후회시키지 않는다. 왜일까... 나도 모르지만 어려서부터 오랜 시간동안 책을 읽는 과정에서 내 나름대로 책을 선별하는 방식이 생긴것 같다.
 
브레인 스티어링이라는 책은 제목만으로도 그 내용을 대충 알것 같은 책이었다.  사람의 생각을 담당하는 영역인 두뇌를 어떤 식으로 운용할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논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대번에 들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보면서 그런 예상이 어긋나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쾌재를 불렀다. 이런것이 소소한 나의 일상의 기쁨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또 한번의 쾌재를 부르지 않을수 없었다. 내가 예상했던 '일반적으로 좋은 책'의 내용을 훨씬 뛰어넘는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책 꽤나 읽은 사람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내용을 담은 책들은 잘 존재하지 않는다. 거의 대부분의 책들이 기존의 논리들에서 약간의 변화를 죽나, 약간의 관점의 변화를 두는 정도이기 때문이다.
 
가끔씩 새로운 아이디어와 신선한 시각을 바탕으로 치밀한 논리를 펼치는 책을 만날때가 있다. 그럴때는 나의 책 읽는 속도가 엄청 느려진다. "좋은 책을 만나면 반드시 정독을 하라. 그리고 그 나머지 책들은, 차이점만을 발견하고 빨리 읽어버리자." 이것이 내가 책을 읽을때 사용하는 기본적인 전략이다. 정말 좋은 책을 만나면 집중해서 책을 읽는 속도가 한시간에 30페이지 정도로 뚝 떨어진다. 내 주변에서 이 정도 속도로 책을 읽는 사람은 그리 만나지 못했다. 문장 하나 하나의 맥락을 헤아리면서, 글들을 음미하면서 읽을수 있는, 그렇게 읽어야 하는 책을 만나는 일을 아주 흔하지 않고, 그려면 나는 몇일간 낑낑걸면서 즐거운 고통을 견디게 된다.
 
이 책은 두뇌를 사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해 내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기존의 아이디어 창출법이었던 브레인 스토밍이 생각보다 창조적이지 못하다는 비판에서 시작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묻는 질문 자체가 정확해야 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읽고보면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 다른 책에서는 만나지 못한 질문이다. 이쯤에서 부터 이 책을 읽는 나의 흥미가 바짝 당기기 시작했다. 저자는 미국의 거대한 기업들중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단 하나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함으로써 거대한 성과를 일구어 냈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리고 브레인 스토밍이 왜 비효율적인지에 대한 상세하 설명을 한다.
 
이런 저자의 논리적인 설명과 구체적인 예에 설득을 당하고 나면, 저자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그런 아이디어를 사용하여 큰 사업의 기회를 잡은 예들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무조건 노력하면 성공한다 류의 책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시장의 어떤 틈을 어떤 아이디어를 무기로 하여 공략하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 낸 사례들을 만나다 보면 책을 읽는 흥미가 더 깊어진다. 저자가 예시하는 그런 사례들에 나 자신을 대입해보고, 나 자신의 현재의 상황에 그런 아이디어를 적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는 속도는 더 느려지기 시작한다.
 
어제 나는 드디어 내가 하는 일과 관련한 '정말 새로운' 아이디어를 하나 만들어 냈다. 이 책에 나오는 사례인 '엔진오일만 갈아주는' 사업에서 힌트를 얻은 아이디어이다. 내가 하는 일에 그런 방식을 적용하면 새로운 시장기회가 열릴것만 같은 흥분에 어제 저녁에 한참동안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었다. 오늘 다시 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흥미로운 시간을 접어야 하는 것이 못내 안타깝다.  살아가다 간혹 이런 책을 만나는 기쁨, 그런것이 살아간다는 것의 소소한 기쁨이기도 하거나와, 때로는 삶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꾸는 큰 이정표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s***g 2011.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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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새로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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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거나 번뜩이는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은 아이디어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시중에는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법에 대한 책이 나와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브레인스토밍 기법이 아닐까 싶다. 일단 관련된 주제를 종이 가운데에 적고 그와 연상되는 다양한 이미지들을 가지치는 방법으로 계속 적어나가는 것인데,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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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거나 번뜩이는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은 아이디어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시중에는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법에 대한 책이 나와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브레인스토밍 기법이 아닐까 싶다. 일단 관련된 주제를 종이 가운데에 적고 그와 연상되는 다양한 이미지들을 가지치는 방법으로 계속 적어나가는 것인데,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데에는 좋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 도출법이 또 찾으려면 마땅히 없어서 수년동안 이 방법이 대중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기존에 사용하던 방법에 부족함을 느끼고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한 결과 '브레인스티어링'이라는 방법이 나와서 책으로까지 펴내게 되었다.

 

일단 이 방법의 핵심적인 요소는 '적당한 질문 던지기'이다. 너무나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다보면 나중에는 실현하지 못할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제한적인 요소를 사전에 염두에 둔 채로 해답을 찾기위해 질문을 하고 그 답을 찾는 것이 브레인스티어링 기법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이 단계에서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이 바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든다. 저자는 다양한 제약 요소를 두라고 하고 있는데, 처음 이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문제이다. 그래서 이 책의 중요한 내용 중의 하나인 질문 목록을 권말에 잔뜩 실어놓았다. 사실 내 생각에는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질문들이라 이 질문들 때문에 책을 산다고 보면 된다.

 

실제로 이 책에 나온 질문들을 써먹어보지는 못했다. 사실 앞으로 부서 이동 발령을 앞두고 이런 아이디어 창출법에 대한 방법을 알고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어떤 제안을 할 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사실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보라고 해서 아무 생각이나 막 던지면 그것은 그냥 시간 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제시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좀 더 해답을 빠르게 찾을 수도 있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개념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책으로 정리된 내용들을 보니 한결 이해가 잘 된다. 천편일률적인 브레인스토밍에 질린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적극적으로 읽고 활용해보길 바란다. 생각외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새록새록 솟아날 수도 있다.  

k******8 2012.01.1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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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스티어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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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스티어링』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떤 기회를 통해서 살아가는 비법이나 어떤 좋은 방안을 발견한다는 것 자체도 큰 행복이라는 생각을 평소 갖고 있다. 결국 내 자신이 혼자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그 어떤 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간혹 사람들은 자기에게는 친구도 없고, 할 일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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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스티어링』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떤 기회를 통해서 살아가는 비법이나 어떤 좋은 방안을 발견한다는 것 자체도 큰 행복이라는 생각을 평소 갖고 있다. 결국 내 자신이 혼자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그 어떤 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간혹 사람들은 자기에게는 친구도 없고, 할 일도 없다고 변명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결국은 자기 스스로가 그렇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움직이고, 활동하면서 개척이나 도전해 나간다는 적극적인 사고와 실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벌써 육십이 다 되는 나이가 되었지만 여러모로 도전을 하고 있다. 솔직히 어려운 지금까지의 과정들을 잘 극복할 수 있었고, 지금 현재의 순간에 굳이 활동을 하지 않아도 누구한테 탓은 받지 않을 나이인데도 자꾸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러면서 내가 부족한 많은 부분을 보완해 나가면서 배움의 기쁨과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특히 대외적인 활동을 하기에는 많은 제한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독서 활동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행해 나갈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 생각을 한다. 책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와 함께 내 자신이 해나가야 할 많은 것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현실이다. 이런 빠른 변화에 대해서 특히 우리같이 나이가 든 세대는 적응하는데 결코 쉽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는 법이다. 어쨌든 새로운 정보와 함께 그 상황을 파악 할 수 있을 때 효과적으로 대비도 할 수 있으며, 내 자신만의 나아갈 수 있는 길도 개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들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을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 인간의 가장 위대한 점은 역시 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뇌의 활용 여부에 따라서 모든 과정과 결과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도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은 사람의 두뇌를 활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는 방법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의 아이디어 창출 법의 비판과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아이디어를 묻는 질문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정말이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효과적인 질문 자체가 우리의 모습을 완전히 바꾸고, 한 기업의 운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여러 아이디어를 무기로 하여서 시장을 공략하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 내는 사례를 통해서 각자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하나의 도전의 계기로 삼는데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바로 이런 멋진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좋은 책이 주는 행복이라 할 수 있다.

m***3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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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최고의 아이디어 기법을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세상을 바꾼 최고의 아이디어 기법을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이책이 반가운 건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는 말 처럼 정말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는 점이다. 14년 동안 많은 사람 다양한 유형과 규모의 조직을 대상으로 연구하고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한 결과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수있다고 확신한 저자들은 검증된 원리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술에 기반을 둔 구체적인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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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반가운 건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는 말 처럼 정말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는 점이다.


14년 동안 많은 사람 다양한 유형과 규모의 조직을 대상으로 연구하고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한 결과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수있다고 확신한 저자들은 검증된 원리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술에 기반을 둔 구체적인 '브레인스티어링'기법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면 온갖 분야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고 하며 이 기법을 신상품 및 서비스개발, 고객유치,경영프로세스 효율개선, 원가 절감등 다양한 목적을 띤 아이디어를 적용해 수많은 의뢰인에게 도움을 주면서 브레인스티어링이 어떤 분야에서든 아이디어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되고,어떤 환경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무려 14년간의 축적한 지식과 교훈을 집대성한 책이다.

 


그동안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많은 도서들이 ' 브레인스스토밍'이 필수라고 알려줬었고 또한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 학계에서 꾸준히 발표된 연구 결과들을 보면 기존의 브레인스토밍은 신통치 않다고 한다. 오히려  비효율적이고 형편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며, 오랫동안 우리 머릿속에 자리 잡은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고정관념을 벗어던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브레인스티어링 기법을 활용하면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비밀은 '올바른 질문을 던지면 돋 좋은 답과 아이디어가 따라온다', '끊임없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려면 올바른 절차를 따라야 하는데 아마도 사람들이 배운것과 매우 다를 것이다'이다. 책은 두가지 핵심 원리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알려주며 시작한다.

 

 

경영, 예술, 학문, 스포츠, 관심분야가 무엇이든 간에 올바른 질문을 던지면  곧 좋은 아이디어가 따라온다.

 

어떻게 올바른 질문을 할수있는지 그방법을 알려주고, 올바른 질문을 어떻게 알아보는지 간단한 기준들도 알려준다. 그리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사업이나 상품을 이끌어낸 질문을 빌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수정하라고 하며 그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인상에서 가장 난감한 아이디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자신의 아이디어 창출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포함해서, 올바른 질문을 무기로 만드는 방법등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기위한 기법들을 알려준다.

 

 

저자들은 브레인스티어링기법을 확실하게 알려주기 위해 130여개의 사례를 보여줌으로 브레인스티어링의 핵심 개념들을 가장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며, 기법을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가장 반가운 것은 저자들이 수년동안 발견한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독창적인 질문들을 포함해서 질문 101개를 책속 부록으로 실었다는 점이다. 이 질문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1*******3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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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브레인 스티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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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나의 성공은 작은 생각의 차이였다고, 그 차이를 실천했고 결국 이런 성공을 거둘수 있었다고 말이다!   우리도 어쩌면 이런 생각들을 해보았을 것이다. 뭔가 혁신적이고 세상에 반향을 불러일으킬만한 생각을 해보았으나 결국 실천되지 못하고, 아니 어쩌면 그냥 공상이라고 웃어넘기며 내가 그런 생각을 했었다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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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나의 성공은 작은 생각의 차이였다고, 그 차이를 실천했고 결국 이런 성공을 거둘수 있었다고 말이다!

 

우리도 어쩌면 이런 생각들을 해보았을 것이다.

뭔가 혁신적이고 세상에 반향을 불러일으킬만한 생각을 해보았으나 결국 실천되지 못하고, 아니 어쩌면 그냥 공상이라고 웃어넘기며 내가 그런 생각을 했었다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맥킨지 그룹 최고 컨설턴트의 아이디어 혁신법에 관한 이야기이다.

더 나은 아이디어를 위해서는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써있듯이 이 책은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한 방법에 관한 길을 말해주고 있다.

 

브레인 스티어링을 위해서는 올바른 질문을 하는 것이 제 1의 관문이다.

많은 기업들은 놀랍게도 단 하나의 올바른 질문에 대한 올바른 대답을 하는 것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가령 컴팩은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개인 컴퓨터, 즉 기내 짐칸에 들어가는 컴퓨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나를 실현함으로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이베이는 상품 거래를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도록 해보자는 취지에서 생겨난 곳이다.

누구나 생각하고 바라는 상황이지만 함부로 실천하지는 않는 용기와 직접 실천하고자 하는 그 지혜가 엄청난 세계적인 기업을 만드는 힘이 되는 것이다.

 

이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했다면 올바른 절차에 따라서 이 아이디어를 생산해야한다.

조금 놀라웠던 점은 우리가 아이디어를 위해서 가장 흔하게 사용했던 브레인 스토밍은 사실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보다는 각자 방에 한사람씩 넣고 아이디어를 무조건 써내라고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한다.

브레인 스토밍을 하게되면 수다쟁이 몇사람이 회의를 주도해버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입을 다물어버리기 때문이다!

 

브레인 스티어링은 좋은 생각을 떠오르게하고 좋은 질문과 그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아이디어는 어느사회 어느 조직에서도 모두 필요하다.

따라서 이 책은 새로운 아이디어나 새로운 방식에 대한 욕구가 있는 조직이 읽으면 좋은 책으로 보여진다.

더구나 비싼 컨설팅 수업료 대신 싼 책 한권으로 해결할 수 있으니!

이정도면 저렴한 수업료로 최고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것 아닐까?

 

 

8*****i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레인스티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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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브레인스티어링(brainsteering)'이라는 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검증된 원리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술에 기반을 둔 구체적인 기법을 활용하면 온갖 분야에서 더 좋은 아이디어를 더 많이 낼 가능성이 비약적으로 커진다는 것이고, 이 기법을 ‘브레인스티어링(brainsteering)’이라고 한다(‘steer'는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다’라는 뜻이다). 브레인스티어링의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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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브레인스티어링(brainsteering)'이라는 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검증된 원리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술에 기반을 둔 구체적인 기법을 활용하면 온갖 분야에서 더 좋은 아이디어를 더 많이 낼 가능성이 비약적으로 커진다는 것이고, 이 기법을 ‘브레인스티어링(brainsteering)’이라고 한다(‘steer'는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다’라는 뜻이다).

브레인스티어링의 시발점은 세계 일류 컨설팅업체인 맥킨지&컴퍼니(Mckinsey&Conpany)의 국제 전략부 총책임자로서 진두지휘한 대규모 연구다. 브레인스티어링은 사실상 어떤 환경에서도 통하는 창의력을 모두 끌어모아 더욱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끔으로써 사람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 상황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브레인스티어링의 비밀은 무엇일까? 이 책은 크게 두 가지로 제시한다. 첫째, 올바른 질문을 던지면 곧 좋은 답과 아이디어가 따라온다는 것, 둘째, 끊임없이 획기적 아이디어를 창출하려면 올바른 절차를 따라야 하는데 문제는 이것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아는 것과 배운 것과 매우 다르다는 것이다.

첫 번째 브레인스티어링의 비밀은 우리도 전혀 모르지는 않는 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책을 읽어나가면 올바른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과 가능성을 창출하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 실례로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까운 친구에게 딱 맞는 선물을 고르는 것을 애기해주었다. ‘감동형’ ‘취미/관심형’ ‘주는 사람 중심형’으로 나누어서 각 질문을 놓고 질문과 간판 사례를 들어줌으로 자칫 지루하고 힘든 선물선택에 대한 매우 참신한 생각들을 알려주었다. 이것이 바로 좋은 질문을 통한 브레인스티어링의 효과인 셈이다.

두 번째는 올바른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얼마 전 ‘아이디어 유닛’이라는 책을 보았다. 물론 같은 선상에서 비교해서는 안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 책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위해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토론회를 할 것을 조언해준다. 그러나 이 책에서 주장하는 올바른 절차란 이런 아이디어 모임은 소수 몇 사람만의 주장과 애기로 끝나고 대다수의 좋은 의견이나 참여도가 현격하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따라서 올바른 절차를 위한 아이디어 창출 시에는 소그룹으로 모이되 각각의 사람이 혼자서 전체적 아이디어와 주제를 잡고 그것을 마지막에 모은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도 모두 한자리에서 하는 것은 아니라 상급자 주도자 선에서 나누게 되고 그것이 어떻게 실행되어지는지 부분만을 최종 참석자들에게 알려준다는 것이다. 체계적 질문을 개발하는 방법과 타인이 더 나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교육까지 소개해주고 마지막 자신만의 10억짜리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한 101가지 질문들을 소개함으로 이 책의 끝을 장식해 준다. 좋은 질문과 올바른 절차의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가장 큰 도전을 받은 책이라 하겠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o*****1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답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올바른 질문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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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일은 동일한 듯하지만, 결코 같지는 않다. 설령 같다고 할지라도 그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할 것이다.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 그 어디라도 찾아갈 것이다. 그러한 방법을 찾기 위해, 수많은 방법들이 제시되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브레인스토밍 또한 그 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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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일은 동일한 듯하지만, 결코 같지는 않다.
설령 같다고 할지라도 그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할 것이다.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 그 어디라도 찾아갈 것이다.
그러한 방법을 찾기 위해, 수많은 방법들이 제시되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브레인스토밍 또한 그 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는 브레인스티어링은 그보다 더 나은-저자들은 그렇게 말한다- 방법이다

그렇다면 브레인스티어링이란 무엇인가?
기존의 브레인스토밍을 한층 더 정교하게 발전시킨 방법이다.
마인드맵, 트리 등의 구조적인 방법은 비슷하다.
그러나 아이디어를 전개시키는 방법이 좀 더 디테일하다.
어쩌면 이미 이러한 방법으로 브레인스토밍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기존의 브레인스토밍은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모든 것들을 모두 적고, 그것들을 가지고 다시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면, 브레인스티어링은 모든 것이 아닌 일정한 제약을 주고 그 제약 내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인 것 같다.
어느 정도의 제약은 인간에게 좋은 생각과 빠른 행동을 하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 제약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저자들은 '올바른 질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질문이 올바르다면, 그에 대한 답도 올바를 수 밖에 없다.
질문이 엉뚱함에도 답이 올바르게 나온다면 더욱 이상적이겠지만. ㅎㅎ
단순막연한 '매출을 올리기 위한 좋은 방안은?'이라는 질문보다는, '우리 회사 상품의 판매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과 같이 좀 더 디테일하고, 구체적인 질문이 좋다.
그게 그것같지만, '상품','판매'와 같은 제약을 통해 핵심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도 구체적인 행동방안이 나올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질문을 던져야 한다.
도요타에서 사용하고 있는 5-why의 지류라고 할까..

이 책은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무엇일까?
과연 지금까지 아이디어를 도출할 방법론을 찾지 못해서? 아닐 것이다.
아이디어 회의가 부족해서? 천만에. 오히려 너무 많아서 고민 아닌가?

그 아무리 좋다는 아이디어 방법론을 적용한다고 할지라도, 형식에 치우친다면 결국 형식으로 끝나는 것이다.
아이디어 회의의 목적이 모두 모여서 '회의'를 하기 위한 것인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것인가?
본질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 곳곳에서도 말하는 바와 같이, 행동에 옮기지 않는 아이디어는 결국 사장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도출된 아이디어는 실행을 통해 세상에 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결국 또다른 아이디어 회의를 해야 할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l*****0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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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스티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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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는 사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도 반복적인 학습과 교육으로 몸에 체화된 결과이지만 역시 그 속에도 사고의 과정은 숨어있다. 일을 왜 해야하며 거기서 개선해야 할 점을 찾아보고 일을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하는 건 모든 사람들이 살아 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수반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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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는 사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도 반복적인 학습과

교육으로 몸에 체화된 결과이지만 역시 그 속에도 사고의 과정은 숨어있다. 일을 왜 해야하며 거기서 개선해야

할 점을 찾아보고 일을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하는 건 모든 사람들이 살아

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수반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서의 일은 단순한 과제, 업무를 지칭하는 것으로 범위를 좁혀보는게 좋겠다. 하루를 살아가며, 사람들과

만나며, 이야기하고, 식사하고, 사랑하고, 수면을 취하는 모든 것들이 일에 포함될순 있지만, 책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사업 기회를 발견하고, 원가를 절감하며, 업무를 개선하는데 이용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인 코인 형제는 세계적인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에서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코인 파트너쉽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몇십년간 컨설팅 업체에서 일해온 경험과 그들의 문제 해결 사고법이 이 책에 녹아 있다고

하니 지금부터 책속으로 들어가 보자.

 

#

 

저자가 책에서 일관되게 강조하는 것은 올바른 질문을 하라는 것이다. 즉, 계속해서 사고하고 끊임없이 자신이 하는

일에 질문을 하면서 개선사항을 찾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델 컴퓨터와 온라인장터로 유명한 이베이, 그리고 미국의 홈 데포와 스테이플즈 등의 기업들은 모두 기업의 설립 초기에

사업을 위한 적절한 질문과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면서 큰 성공을 거둔 케이스였다. 단순하지만 명확한 질문과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했던 것들을 행동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현재의 회사를 일구었던 것이다.

 

특히  고객의 미해결 문제를 해결하고, 평균치에 맞춰져 있는 시장 분석을 비평균적인 수치와 특이점의 자료에 근거하여

분석하는 것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이 될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때론 사소한 고민거리와

기억들, 그리고 일상의 찰나에 벌어지는 많은 일들이 우리에겐 수많은 아이디어의 근원이 되고 또한 사업기회가 될수 있었음을

떠올렸다. 옥수수 미로와 저신용자 대출 시장, 머니볼과 같은 것들 말이다.

 

물론 여기에는 중요한 조건이 붙는다. 바로 분석적으로 아이디어를 평가해야 하며, 개괄분석과 빠른 발견, 서면 구상 및 본격 입안의

4단계를 거치는 분석의 과정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단순한 아이디어와 누구나 생각했던 문제점을 더 정교하게

그리고 실제 사업으로 실현시킬수 있는 방법을 찾을수 있게 된다.

 

#

 

또한 중요한 회의를 함에 있어서 현업에서의 문제점과 실무 경험을 가진 사람들 2인 이상을 참여시켜 회의할 경우, 평소에는 윗선에서

들을수 없었던 고급 정보들을 논의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했다. 이를 통해 문제의 해결이나 새로운 시장 개척의 과정에서 평소 생각치

못했던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

 

마지막으로 책에서 소개하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부르는 올바른 질문 101가지를 보자. 단순한 궁금증, 이의제기가 아니라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이를 정형화하여 하나의 프로젝트처럼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 저자가 소개하는 질문의 예시를

이용하여 직접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도 좋을 듯 하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1. 고객을 가장 성가시게 하는(하지만 피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10. 우리 상품의 사용법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28. 우리가 예상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우리 상품/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특히, 28번은 애플이 i os를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반영하는 부분이어서 많은 공감이 드는 질문이었다.

 

58. 우리가 날마다 계획하는 복잡한 일 중에서 만약 없애버리면 운영 방식이 바뀔 만한 것은 무엇인가?

81. 고객 집단 중에서 규모는 작지만 우리 시간을 빼앗고 골치 아프게 하는 집단은 무엇인가?

88. 관리는 잘 하고 있지만 실제로 사용은 거의 하지 않는 장소, 시설, 기계 등은 무엇인가?

 

등등... 실무에 사용시 놀라운 효과를 볼수 있는 질문들이 많으니 참고하시길~!!

k****1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