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판이 절판되어 아쉬웠는데 원서를 살수 있어 행복합니다. 별다를것없이 반복되는 일상이지만,그속에서의 희망과 살아가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일본어 폰트도 손글씨처럼 더 와닿고 책 속지의 재질이 번역본과 원서가 다르네요. 맨들매들한 번역본과 달리 원서는 약간의 만져지는 질감이 있습니다. 신기하네요.
번역판이 절판되어 아쉬웠는데 원서를 살수 있어 행복합니다. 별다를것없이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속에서의 희망과 살아가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일본어 폰트도 손글씨처럼 더 와닿고 책 속지의 재질이 번역본과 원서가 다르네요. 맨들매들한 번역본과 달리 원서는 약간의 만져지는 질감이 있습니다.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