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un Bythell의 The Diary of a Bookseller. 원래는 원서로 구매할 생각이 없이 번역서인 <서점 일기>를 구매하려다 우연한 기회로 번역서를 먼저 읽어보고 원서로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 구매해봤습니다. 사실 원서를 술술 읽을만큼의 능력은 없지만 번역서를 읽고나서 읽는거라 조금 안심하고 천천히 읽어봤습니다. 천천히 이것저것 찾아가며 읽는거라 전문가분들이 번역한 글만큼의 제대로 된 의미가 전달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도전했다는 것에 의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