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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온 얘기를 책으로 쓰면 대하소설이야... 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렇다. 이것저것 글감은 머리속에 맴도는데 이것을 글로 엮을 엄두는 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정리해준다. 편안하게 펜을 들고 몇자 적기 시작할 용기를 주는 그런 책이다. 단숨에 읽어지는 책이지만 계속 곁에 두고 곱씹어 읽고 싶은 책이다. 작가 자신도 일상의 이야기를 편안히 쓴 것 같이 느껴진다. 가까운 친구가 조언해 주듯이 글쓰기의 정석을 알려준다. 그러나 틀에 박힌 글을 권하지는 않는다. 나의 스타일대로 나의 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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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잘 하고싶어 글쓰기책만 몇권 읽은거 같네요. 그 중에 발견한 보석같은 책입니다. 글쓰기를 잘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단 써보기 " 가 중요한것 같아요. 별 생각없이 끄적거리는 sns상의 글이라도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에요. 나만의 것을 찾아내어 얼마나 솔직하게 적어내느냐에 따라 글이 전하는 힘이 달라질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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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인 작가가 글씨기를 하는 독자들에게 조언과 어드바이스를 하는 책 입니다.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잘할수 있는가가 이책의 주된 주제라고 할 것입니다. 마치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수 있는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과 동일한 성격이라고 하겠습니다.
공부에는 어떠한 왕도가 없듯이 책일기나 글쓰기에 있어서도 날나다 조금씩 그리고 정해진 기간에 정해진 분량에 맞추어 스텝 바이 스텝 하는 것이 글쓰기의 진정한 왕도임을 카피라이터인 작가는 설시하고 있습니다. 딱히 어떠한 특별한 대책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으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조금씩 꾸준히 글쓰기를 한다는 것은 마음 처럼 쉽지는 않을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