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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신께서 궁리하신 듯한 기적. 그리고 그 끝에 찾아오는 궁극의 양자택일...! 심심한 키라리는 친척들을 학교로 불러 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학생회장 선거! 모종의 이유로 작중 유메코의 말을 절절히 동감하게 되었다. 20분의 1이, 숱한 우연을 거쳐 2분의 1까지! 그것은 진정 신이 궁리라도 한 듯한 기적...이었는데 이키시마가 박살 개박살을 내버렸다. 그리고 기요틴... 진짜 만드셨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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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코의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광기 표출을 잘 보고 있습니다. 이 작품 덕분에 다른 갬블,도박 장르 만화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어요. 비록 게임 규칙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승부하는 모습만 봐도 재미있네요. 애니메이션도 한번 봐 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프닝을 굉장히 잘 만든 것 같더라구요. 스릴 넘치는 갬블 만화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 카케구루이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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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장 모모바미 키라리가 학생회를 해산하고 학생회장 선거를 선언합니다.
토토바미가, 와라쿠바미가,인바미 가, 코마바미 가, 오바미 가, 요바미 가,
학생들에겐 1인 1표가 주어졌고 오로지 갬블을 통해서만 표를 획득할 수
쟈바미 유메코도 모모바미 일족 중 하나인 쟈마미 가의 차녀였네요. 그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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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의 유명 만화 잡지 간간 Joker에서 연재가 진행이 되고 있는 만화 카케구루이 7권을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2000원 쿠폰을 주신 yes24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250원으로 만화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카케구루이, 이 만화는 제목 그대로 도박에 미친 만화입니다. 카케구루이란 도박광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정말 그 제목에 걸맞게 주인공이 엄청난 도박광이라, 정말 약간의 병맛성을 띄고 엄청 재미있는 스토리로 진행이 되고 있는 만화 카케구루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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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바미 일족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학생회장 선거가 시작되는 7권. 4~6권이 고작 하루동안 일어난 일이라니 대형 도박을 세번 연속으로 한 유메코에겐 참 행복한 하루였을 것 같습니다. 7권 읽으면서 좀 감탄한게 스토리 작가가 정말 효율적이고 정석적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네요. 주인공 유메코의 목적은 학생회장과의 갬블이니 만약 이 작품이 인기를 못 끌었다면 대충 둘이서 한판 붙고 5~6권으로 완결 낼 수 있는 스토리였거든요. 인기를 얻어서 좀 더 길게 가고 있는데 여러 신 캐릭터가 한번에 등장해서 쓰러트릴 적을 확 늘렸어요. 단순한 방법이지만 도박으로 한명 씩 적을 쓰러트린다는 전개방식이라 작가가 원한다면 스토리를 얼마든지 늘일 수 있습니다. 이런 왕도 배틀물 같은 구조에 다양한 게임을 접목해서 독자들이 끊임없이 흥미를 느끼게 하고 머리 싸움으로 스릴도 살리고 있고... 스토리 작가가 여러모로 계산해서 스토리를 짜놓은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찾아온 적들과 싸우며 내부에서 싸웠던 적들과 어느 정도 의기투합하게 되는 전개도 정석적이라 마음에 들어요. 적의 적은 아군이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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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주인공이 거의 무적에 가까운 승률을 자랑한다. 겜블에 미친 여자인 유메코는 겜블만 걸어오면 상기되면서 좋다고 붙는데, 딱 한 번 외부의 조작으로 인해 진 것을 제외하면 아직 한 번도 진적이 없는 실질적 무패. 한 번쯤 지고 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점은 아쉬움. 그래도 명문가에서 사람들이 몰려오면서 유메코의 과거도 조금씩 나올 기미는 보임. 앞으로도 일단 기대하고 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