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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는 만화에 왜 리뷰가 전혀 없는지 몹시 궁금한 1인입니다. ㅎㅎ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4천왕들의 어린시절 모습도 종종 등장합니다. 이 모습도 또 어찌나 귀여운 지 ㅎㅎ (그리고보니 미츠키나 아야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볼 때는 이런 느낌이 없었네요. 뭐... 아야는 지금 모습이 워낙 멋있고... 미츠키는 뭐... 여자애니까...ㅋㅋ) 쿄스케나 아야를 보고 있으면, 이 애들은 어쩜 이렇게 애늙은이들일까 싶을 때가 있습니다. 모르는 게 없고 상황을 다 꿰뚫어 보고 있다고 할까... 귀여운 맛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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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shin 작가님의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05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고백은 아니지만 미츠키와 아사쿠라는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확인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