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로맨스에 빠져 여러 작품을 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탑에 드는 작품! 사실 남주인공의 그림 보고 보게 되었는데 완전 제 취향 생김새... 스토리 뒷전... 그림 이쁜맛에 볼려고 했는데 왠걸 학원물도 너무 좋다... 추억 떠오르는 학원물 좋군요ㅜㅜ, 전권 소장각으로 나중에 달려야겠습니다. 꽤 장편이어서 시간이 걸릴것 같고 재미있는 만화는 아껴서 보는게 좋아요. 간질간질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림도 좋고 설정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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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뻐서 구매한 작품인데, 의외로 상당히 재미있다! 고등학교 농구부의 꽃미남 4인방과 우연히 얽히게 된 왕따 여고생의 이야기인데, 각기 다른 개성의 꽃미남 4인방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ㅎㅎ 더욱이, 본편 앞, 뒤,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4컷 만화는 본편과는 또 다른 즐거움. 작가가 이 꽃미남들을 그리기 위해 엄청난 공을 들이고 있음이 느껴지는데, 입고 나오는 옷이나 가방, 신발, 하물며 포즈까지 그 묘사가 장난 아니게 세밀하다. (그에 비해 여자들은 대충 그리는 느낌. ㅎㅎ) 별 기대 안하고 구입했다가 엄청 만족하며 독파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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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신 -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여주인 미츠키와 농구부의 4명의 남주들과 어떻게 인연이시작되는지부터 보여주는1권 제목만큼이나 풋풋하고 발랄한 고등학교에서 그려지는 청춘 로맨스물 특히 캐릭터나 스토리 분위기를 잘 살린 작화도 좋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스스로를 바꾸고 싶어 일부러 먼 학교를 선택해왔지만 생각처럼 같은 반 학생들과 어울리는게 쉽지 않던 미츠키 그러다 농구부 인기남인 사천왕인 토와 쿄우 루이 류지와 얽히게 되면서 그려지는 에피소드 일단 작화가 남주인 꽃미남을 잘 그려서 그거보는 맛도 있었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