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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과 저널리즘』은 데이터를 통해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을 다룬 책이다. 책을 읽으며 숫자와 통계가 단순한 정보에 그치지 않고, 사회 문제의 원인과 변화를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전달하느냐에 따라 뉴스의 설득력과 신뢰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언론은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독자가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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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이 책은 데이터 분석이나 시각화가 저널리즘에 어떻게 연결이 될 수 있는지 여러 사례/상황을 들어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어려운 데이터 분석 모델이나 기법을 공부하기 보다는 이런 문제를 데이터를 이용해 이렇게 풀었구나 하는 사례들을 볼 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데이터 공부하거나 관심있는 비전공자들이 보기 좋은 거 같다. 다만 이런저런 사례들 모음집 느낌이라 깊이는 부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