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더 가지려고 늘 남보다 더 가지려고늘 불안했던 나에게 보내온 메세지 같은 책이였다."가진게 없다고 누릴 수 있는 게 없는 건 아니다.생각해보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들은 모두 공짜가 아닌가.코끝을 간질이는 시원한 바람, 새소리,융단처럼 폭신한 잔디며 신선한 공기,봄날의 꽃들과 향기, 하늘의 별,따사로운 햇빛과 푸른 바다, 색색의 저녁 하늘까지도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들이
"가진게 없다고 누릴 수 있는 게 없는 건 아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들은 모두 공짜가 아닌가. 코끝을 간질이는 시원한 바람, 새소리, 융단처럼 폭신한 잔디며 신선한 공기, 봄날의 꽃들과 향기, 하늘의 별, 따사로운 햇빛과 푸른 바다, 색색의 저녁 하늘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