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이번엔 책 고르는 것이 영 신통치 않다.
좋은 방향과 소재의 책은 많은데,
책을 읽을 수록 점점 입맛이 까다로워진달까, 책의 화법도 내가 원하는 거였으면 좋겠고, ...
화법과 분위기, 글의 분량을 제외하고 소재 자체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다.
요즘 시대에 알맞은 책이랄까.
소파 위의 변호사는 현직 변호사가
드라마나 영화, 예능의 상황을 활용해 쉽게 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이야기라
쉽게 법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