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카 메카 특유의 따뜻함이 가득했던 이야기.
너 같은 건 절대로
드디어 완결입니다ㅎㅎㅎ 진짜 츤데레의 정석을 보여주었던 이야기 같아요. 어릴적 내 마음을 훔쳤던 첫사랑 소녀에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괴롭히는 모습이 초등학생스러운게 딱 ㅋㅋㅋ
텐마에게 고백하려는 레오. 그런 레오에게 느끼는 감정에 당황하는 텐마.
그리고 이놈의 ㅋㅋㅋㅋㅋㅋ 장미왕 ㅋㅋㅋㅋㅋㅋㅋ 너 좀 그만해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