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35 (완결)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안고와 료를 생각하면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다들 최선의 결말을 찾은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개인적으로 외전으로 안고와 료가 생활하는 모습도 꼭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
| 타무라 유미님의 <세븐시즈(7SEEDS)> 3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연재됐던 작품이라서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햇는데 다행히 마지막엔 세계에 다른 사람이 있을거라는 희망으로 끝나서 좋았어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 세븐시즈 35권은 감동적인 완결편으로, 각 팀의 생존과 희망을 잘 그려냅니다. 특히 쿠루미의 출산과 그 이후의 상황이 긴장감 있게 전개되며,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발전이 돋보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모든 등장인물의 이름이 나열되며,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감동적인 순간을 제공합니다. |
| 타무라 유미 작가는 '바사라'가 워낙 유명한 작기이기에 저 역시 바사라를 먼저 보고 세븐시즈를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완결이 난 작품이지만 중간 중간에 품절 절판 된 권들이 있어서 완결까지 모으기가 어려웠습니다. 결론적으로 완결을 완성하지도 못했네요. 절판 된 책 한권이 중고로 구매하기도 어렵게 그것만 어찌나 가격을 올려서들 파시던지... 중고 서점에서도 낱권은 구하기가 쉽지 않아 그냥 이북으로 구매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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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 된 타무라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3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마무리가... 그냥 황당하고... 이걸 한권한권 사서 읽었는데 마지막엔 걍 진짜 어떻게 끝나는지 두고보자는 마음으로 이악물고 읽었네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아 ㅜㅜ 주인공을 이렇게 미워하면서 끝나게 되는것 부터가 솔직히... 실패했다고 생각하는데 작가님 인터뷰같은거 찾아보기도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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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35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완결권입니다. 하나와 아라시가 진짜로 마지막권에 가서야 재회를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루리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장면도 감동적이었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던지면서 끝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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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35권 리뷰입니다.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던 아라시를 고루리가 날아서 구하게 되는데 늦어서 마유를 구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고루리의 트라우마가 해소되는 것 같아서 찡했네요 ㅠㅠ 다행히 모든 팀원들이 탈출에 성공하고 서로 만나게 되는데 아라시랑 하나가 만나는 장면의 연출이 너무 예뻐서 한참 본 것 같아요. 얘들아 행복해야해 ㅠㅠㅠ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완결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는 최대한 피해서 작성했으나 긴 작품인 만큼 스포일러에 조금이라도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정말 오래된 작품이고 완결을 오래 기다린 만화에요 학생 시절에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완결이네요 생존물 디스프토피아물 아포칼립스물 같은 키워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러우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작품 전개가 만족스러워요 캐릭터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인간 심리를 잘 그려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워드만 맞으면 인생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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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대표작 바사라(BASARA)의 계보를 잇기에 충분한 명작 장편 시리즈인 세븐시즈(7SEEDS). 그 기나긴 생존의 여정이 마무리되는 35권, 드디어 완결 권입니다. 35권은 그런 이유로 앞 표지와 뒤 표지 그리고 속 표지에까지 주인공을 포함한 7SEEDS 계획으로 냉동 보존된 생존자들이 전부 등장했습니다. 갖은 고난을 헤치고 드디어 지상을 향새 가다가 시카노 쿠루미야 출산을 하면서 새로운 생명도 탄생을 합니다. 태어난 여자 아이의 이름은 아라타로 지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모일 때를 기다리며 각자가 소중한 이를 떠올리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세븐시즈는 생존과 함께 생명 그 자체와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35권을 읽기 전부터 울컥했고 마지막에는 먹먹했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오랜 연재 때문인지 초기 작화와는 달라진 느낌이 든 거였습니다. 채색 역시 수작업에서 디지털로 작업으로는 변화가 후반 권으로 갈수록 느껴집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작업 환경도 달라지기에 어쩔 수 없는 변화인 건 알지만 아날로그적인 작화의 질감이나 색채가 더 취향이었기 때문에 느낌 감상입니다. 최근에 바사라 완전판이 전자책으로도 출간이 되었습니다. 바사라를 재독한 이후에 세븐시즈도 재독할 생각입니다. 두고두고 읽어도 좋은, 소장 가치가 확실한 두 작품입니다. |
| 완결이네요. 아기도 태어나고 탈출도 하고 희생된 사람도 있고 이미 죽은사람들도 있지만 다들 무사히 탈출했네요. 뭐 당연히 무사탈출하리란건 알았지만 오랜만에 보니 너무 재밌었어요. 다이 말을 너무 잘알아들어서 죽은줄로만 알았는데 줄이 매어져 있었다니 너무 다행이었어요.다른 나라들애들도 빨리 만나서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