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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이야기의 완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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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무라 유미의 세븐시즈 외전 바사라를 재밌게 읽고 이 작품도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꽤나 장편임에도 술술 출간되어 외전까지 나와서 좋았던 거 같다 본편에서 힘들었지만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주었는데 왜 전화로 좀 더 읽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
| 세븐시즈 외전은 본편의 여운을 잘 마무리하는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사도가시마에 정착한 생존자들의 일상과 협력을 그리며, 각자의 재능을 살려 공동체 생활을 꾸려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안고와 료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
| 외전이 나왔다는 사실도 몰랐는데!!! 놀라서 당장 구매해서 읽었어요 ㅎㅎ 살아남은 사람들.. 봄여름가을겨울 팀들의 함께 살아가는 얘기도 좋았는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모르는 과거에서 죽은.. 그러나 살아남은 사람들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이미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좋네요.. 또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작가의말을 보니 여기서 정말 이 이야기는 끝인것같아 아쉬워요 ㅠ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작품 '세븐시즈 외전'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바사라', '세븐시즈', 미스테리-', '토라지-'등 쭉 봤는데, 세븐시즈랑 바사라는 계속 생각나서 보게 되네요. 폭풍이 몰아치고 안정된 내용이 대부분인 외전 이었습니다. 작가님 팬이시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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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 된 타무라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외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외전 없이 끝났어도 됐을거라고 생각하는... 아직도 안고같은 캐릭터를 용서도 받지 못할 성범죄자로 만든 이유를 모르겠고, 그럴거면 이 작품에서 가장 고통을 많이 받은 인물로 만들어선 안됐다고 생각함... 이게 뭐임? 얘를 통해서 뭘 말하고 싶었던거임? 왜 얘가 그 고통을 받고도 이렇게 살아야하며, 독자가 성범죄자를 동정할 여지를 만들어 주냐는거임? 그리고 하나나 아라시는 본편에서 그 오바육바를 다 떨어놓고 정작 만나서는 별게 없음 솔직히 하나는 이미 마음이 아라마키한테 돌아선 상태고 애써 자기 마음을 모른척 하는걸로밖에 보이지 않음 ㅋㅋ 걍... 총체적 난국임 이 작품에서 가장 해피한 사람은 료임 마츠리랑 안고 양손에 걸고 꼴보기싫은 인간들 떠나 지상낙원에서 살게 되었으니 ㅋㅋㅋㅋ 료 너라도 행복해서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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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3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에필로그를 다루고 있습니다. 안도와 료가 둘이 사는게 의외였네요 그리고 안도가 함께 산다는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장면이 그려집니다 하지만 끝까지 사회에 섞이지는 않았고 안도는 료와 함께 배를 타고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생존자와 지식자료들을 구하러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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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에서 마무리되지 않았던 료, 안고의 이야기와 사도의 숲에서 정착해서 살아가는 팀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게되고 미래를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를 얻게 된 안고가 무척 대견하게 느껴졌어요. 해외로 다른 생존자를 찾아 떠나게 되는데 2부로 이 이야기를 그려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궁금하고 더 보고싶어요 ㅠㅠ 가지마 얘들아 ㅠㅠㅠ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작품은 다 읽었지만 그중에 역시 최고는 세븐시즈입니다 연재중일때 후반부로 갈수록 연재주기가 참 길어서 힘들었는데 다시 몰아서보니 처음 봤을때 그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정말 천재적인 작가입니다.. 소재도 소재지만이 수많은 등장인물들의 성장과정과 관계성을 풀어나가는게 진짜.. 최고입니다 특히 여름a 부분에서 정말 천재인건가 싶어서 그 부분만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외전도 아쉬운 부분도 있긴하지만 깔끔하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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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대표작 바사라(BASARA)와 견줄 만한 장편 대작 시리즈 세븐시즈(7SEEDS)의 긴 여정의 여운을 갈무리할 최종 권인 외전입니다. 외전 표지는 의외 인물 안고가 메인이며 씨앗을 손에 들고 있습니다. 세븐시즈 계획으로 인해 냉동 보존당했다 살아남은 그들은 붕괴되어 가던 지하로부터의 탈출을 드디어 성공하고 무사히 생존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고되지만 결국 살아남은 자들이 승리한 거나 마찬가지였기에 어떻게든 살아내기 위해 사도가시마 지상에서 생존 생활을 시작합니다. 살아있음을 생생하게 느끼며 행복해하는 한편으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고민하는 모습들이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외전이었습니다. 바사라와 세븐시즈 계보를 이을 타무라 유미 작가의 또다른 대작을 기대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