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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간이 길어지면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경우도 많아서 연재작을 사다가 중간에 하차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타무라 유미 작가의 장편은 걱정없이 믿고 구매할 수 있어요. 1권 발매했을 때부터 한 권 한 권 기다리며 사기 시작해서 완결권 산 지금까지 정말 어마어마한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다음 권 기다리느라 피가 마르기도 하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그냥 신경끄고 있으면 어느순간 나오더라고요. 표지보는 재미가 있어서 이 판형도 좋긴한데, 완전판으로도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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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 대장정의 마지막과 그 후일담을 담은 외전입니다. 35권... 길었네요. 체감상 20년은 연재한 느낌입니다. 다행히 누가 죽거나 하지않고 평화롭게 마무리되고. 갈등캐릭터들의 서로의 노력으로 무사히 사도를 탈출. 그리고 앙금을 풀고 화해...까진아니어도 서로를 인정하고 새로운 생명의 탄생. 그리고 커플링이 마무리되네요. 외전에 외국의 생존자 떡밥을 뿌리며 끝나는데. 아쉬운건 바사라처럼 2세? 까지나온 성인버전에 없다는건데. 이건 나중에 외전격으로 또 나올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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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의 세븐시즈. 꽤 오래전부터 읽었던것 같은데 매권 기다리면서 읽다가 완결이 나면 읽자고 계속 기다린 작품이 드디어 완결이 났다. 작품 하나가 너무 재밌어서 같은 만화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보면 대부분 큰 기대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만화가의 전작인 바사라도 무척이나 좋았고 세븐시즈도 너무 좋았다. 새로운 세계관들이 흥미를 불러 일으킨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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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35권 드디어 대망의 완결이네요 한권한권 모으다보니 이런날이 오네요 바사라때문에 구입하게 된건데 순정만화 그리고 생존물 만화 작가님 대단하신거같아요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죽지 않고 살아남아 다행이네요 나츠의 존재감이 흐지부지 인거같아 좀 아쉽기도하구요 하나일행에게 좀 뭐랄까 그닥 그랬달까...아쉬운점도 있네요 한권한권 모으다보니 다시 정주해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에 내용이 가물가물해져서요 그래도 끝이라니 아쉬우면서도 시원하기도합니다 |
| 어느날 신작목록에 세븐시즈가 떠있어서 봤는데 그림체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만화카페가서 읽었는데 취향저격인것ㅋㅋㅋ 살까말까 고민하다 일단 합본판사자했는데 품절ㅜㅜ근데 어느순간 품절이 풀려서 구매했어요ㅋㅋ지금은 다시 품절이지만.. 알고보니 14년?정도 연재한거라고하는데 워..인기가 엄청나다는걸아시겠쥬? 그림체가 호불호갈릴거같은데 ㄱㅡ냥 읽어보세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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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되었네요.
35권의 여정이 16년만에 끝났어요. 정말 언제나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을 건드리는 장면이 많아서 느끼는 점이 많았던 작품이 끝나네요.
마지막이지만 마지막같지 않아요. 어딘가에서 정말 인류프로젝트가 진행중이고 정말 어딘가에서는 저런 인물들이 살아가고 있을거 같아요.
등장인물 모두가 성장하는 드라마였지만 저도 조금은 같이 성장했길 바랍니다.
최고의 작품으로 만난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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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완결권까지 보지 못 했지만 리뷰를 적어야 하기에.. 아마 세븐시즈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지금 28권까지봤는데 너무 감동이여서 따흑.. 새드는아닐거야.. 아무튼 모두 행복해졌음 좋겠습니다ㅠㅠ 게다가 외전이라니! 외전도 무슨 내용일지 ㅜㅜ 근데 안고가 되게 중요한인물인가,, 표지에 많이등장하네용.. 아무튼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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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가 드디어 완결이 났다. 몇 년 간 나를 행복하게 해준 만화 세븐시즈. 어느 날 눈을 떴더니 세상이 바뀌어 있다. 도저히 일본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거친 바다와 거친 땅, 이상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섬. 봄, 가을, 여름, 겨울. 준비된 네 개의 팀과 준비되지 않은 봄2팀까지 5팀이 미래의 세상으로 왔다. 아는 사람들이 한 명도 남지 않은 미래의 땅에서, 주인공들은 다투기도 하고 어려운 일을 함께 해결하기도 하며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나간다. 세븐시즈는 주인공이라고 할 만한 사람이 없이, 모두가 주인공인 만화이다. 등장인물 모두에게 사연이 있고, 스토리가 있어서 감동을 자아낸다. 중간에 좀 늘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잘 읽었다. 완결을 볼 수 있어서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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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때부터 달려온 게 어느덧 10년이 넘었네요. 이번 권이 드디어 대망의 완결 편입니다. 앞서 35권이 일본에서 완결 되었을 때 현지에서는 드라마CD 한정판이 나와 먼저 구매했었습니다. 아주 혹시나 한국에도 나올까 정말 살짝 기대했지만 예전에 현지에서 캐릭터 가이드가 나왔을 때도 서울문화사는 내주지 않더군요. 서울문화사에 직접 캐릭터 가이드 낼 생각 없냐고 문의했는데 없다고 단호하게 답변 받은게 오래 전의 일입니다. 보통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만화들은 캐릭터 가이드 북도 꼬박 내주던데 왜 이 책 많은 안된다고 한 거지 저는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물론 캐릭터 가이드 북을 일본에서 따로 사긴 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아요. 한국에서는 한정으로 외전이 포함된 포스트 카드 증정판이란게 나왔네요. 역시 팬인만큼 이것 또한 구매했습니다. 타무라 유미 작가의 다른 작품인 바사라를 어릴 때 감명깊게 읽었었는데 작가님이 여전히 활발하게 책을 내고 있다는 것에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학생 때 부터 함께 한 작품이 어른이 된 지금까지 꾸준히 저와 함께 커나간 거 같아 더욱 의미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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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