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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도 몇 없는 동네에 코딩 학원이 생겼다. 동방신기 창민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있단다. 나만 다른 세계에 있었나 갑자기 웬 난리들이야.. '4차 산업혁명', 이름부터 정떨어지지만 얼마 전 신랑과 대화 나누다 언젠가 태어날 우리 아이를 위해서라도 기본 지식은 가져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리하여 신청한 도서 '4차 산업 수업 혁명'. 그림과 사진이 가장 많아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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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수업 혁명
4차 산업수업 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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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의 목표로 교육에서도 다양한 활용법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 SW교육, 3D프린팅 등은 방과후 수업으로 인기 있는 강좌인데요. 평소 아이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터라 4차 산업 수업이란 내용으로 출간책을 접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스팀&메이커 교육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수업과정등을 상세히 설명하여 교육현장에서 바로 응용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메이커교육에 대해 살펴 볼까요? 메이커는 자신의 창의력을 발굴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을 지칭하고 있는데요 창업으로도 이어지기에 최근에는 공공기관이나 민간에서 아이디어만 있다면 무료로 제작 관련 수업에 참여하고 지원도 하고 있답니다. 초보 메이커들은 단순히 취미와 재능으로 즐기고 만들기에 집중하지만 몰입을 통해 행복과 자신감을 생기면 판매등을 위한 지속적인 메이킹을 시작하며 제품 생산과 분업 판매, 마케팅을 위한 창업의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같은 재료와 같은 주제를 성정해 만들기를 진행해도 아이들 마다 각기 다른 작품이 완성되기에 교육 현장에선 다양한 메이커 교육이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먼저 3D프린팅을 활용하여 자신의 동상과 집을 만들어 보는 과정을 살펴 볼 수 있었는데요. 3D프린팅의 경우 자신이 만든 작품이 완성되기에 아이들이 재밌어 하는 활동중의 하나이더라구요. 3D프린팅 교육의 경우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고 개설되기도 하여 무료로 강사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나만의 달력, 숫자의 이동 규칙을 이해해 만년달력을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만년달력을 만들수 있는 팁을 활용하면 쉽겠죠?) 달력안에 숨겨진 홀,짝수달의 규칙등을 설명하며 수업을 진행해보고 다양한 기능이 담긴 달력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약달력이나 농사달력등은 실제로 활용이 많이 되고 있고 레고 달력의 경우도 아이들이 스스로 조립해 만들어 볼 수 있어 표현방법에 따라 무궁무진 할 것 같아요. 나만의 달력으로 인물 달력을 반 전체 아이들이 만드는 과정이 있었는데요. 협동하여 함께 만든다는 장점 또한 있습니다.
그 외에 과학상자가 있으면 기존의 재료를 활용하여 센서 하우스도 만들어 볼 수 있구요. 과정별로 사진으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LED전구와 수은전지를 활용하여 LED꽃 만들기도 비교적 간단한 재료를 갖고 의미있는 작품을 완성시켜 볼 수 있을듯 합니다. 도형 전개도를 활용해볼 수 있는데요. 학생의 수준을 고려해 각 학년의 수학과정과 연계 선택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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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수업 혁명] (with STEAM 교육 & Maker 교육)
저자 : 최인수, 변문경, 박찬, 김병석, 박정민, 전수연, 전은경 출판사 : 다빈치books 4차 산업, 4차 산업이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4차 산업이 정확히 무얼 의미하는지 몰랐습니다. 책 표지의 윗부분에는 "메이커운동, SW 교육, coding, 3D프린팅, 3D스캐닝, 아두이노, 메카트로닉스, 가상현실, 인터렉티브 아트(Interactive Art)라는 세부적인 종류가 나와있습니다. 일단 생소하게 느껴지는 "Maker"라는 용어에 대한 설명과 메이커 생태계 등에 관한 설명이 있습니다. 대량생산의 산업구조에서 주문접수를 받은 최소의 수량만을 위주로 생산하는 메이커에 관한 이야기는 공부 열심히 해서 회사에 잘 들어가는 편향적인 사고에서 벗어나게 해주었습니다. 그럼 한국형 메이커는 어떤 것인지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한국형 메이커 운동의 현황과 한계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한국형 메이커는 정부주도 및 창업경진대회 중심으로, 국내에선 아직 성공사례가 명확하지 않고 협소한 경제규모와 플랫폼으로 한계가 있다 하겠는데요, 따라서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메이커 운동과 4차 산업의 연계를 통해 진정한 창의성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메이커에 관한 이야기들이 끝나면 PART5으로 나누어 4차 산업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우선 PART1은 "미래의 나의 동상 제작하기"라는 주제입니다. 가상현실(VR)에 대해 알려주고, 3D 스캔프로그램 설치하는 방법부터 자기 모습 스캔하기, 동상 모델링하기, 가상현실 제작하기라는 3단계로 진행된 수업을 보여줍니다. 스캔하는 방법부터 스캔된 모습을 동상으로 만드는 과정, 그리고 가상현실 세상에 스토리를 입히는 것까지 설명한 대로 차례차례 따라가다보면 멋진 가상세계를 창조할 수 있겠네요.
Part2에서는 "신도시와 자율주행버스"라는 주제가 나와있습니다. 먼저 세계의 신도시를 살펴보고, 토의를 통해 신도시를 계획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도시 개발 계획서가 참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3D로 신도시 건물을 모델링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컴퓨터로 건물을 모델링해보고, 3D프린터로 출력해서 신도시 건물을 제작해보기도 합니다. 자율주행버스에 관해 알 수 있는 수업도 있습니다. 오조봇이라는 라인을 따라가는 로봇을 이용해서 코딩까지 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매우 흥미로워할 것 같더군요.
그리고 PART3에서는 나만의 달력 만들기 PART4에서는 센서 하우스 PART5에서는 소통의 예술, 인터렉티브 아트라는 주제로 컴퓨터와 3D프린트, 코딩과 센서 등을 이용해서 나만의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수업시간에 어떻게 진행하고, 어떤 결과물이 나왔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우리 아이도 흥미로워하더군요. 자기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 4차 산업은 우리의 삶에 많은 부분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에 우리 아이가 미래에 가지게 될 직업도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가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상품화 할 수 있고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분야로 미래에 아이가 경제적으로도 윤택해 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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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수업 혁명 (with STEAM 교육 & Maker 교육) 다빈치books 저자 최인수, 변문경, 박찬, 김경석, 박정민, 전수연, 전은경 4차산업혁명이라는 말을 몇년적부터 수없이 많이 듣고 들었는제 정말 말로 표현하라고 하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아이는 코딩이잖아 하고 목소리를 내지만 정작 코딩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것 같다. 엄마가 모르는 아이게게 4차산업혁명, 코딩이 뭐라고 설명도 못하겠다. 아직은 어렵고 또 어렵다. 4차 산업 수업 혁명, 수업혁명인것이다. 수업을 어떻게 4차사업으로 풀어낼것이냐라느는 건데 읽어도 어렵다. 메이커 라는 말이 핵심인듯 하다. 메이커(maker) -자신의 창의력을 발굴할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며 하드웨어나 스포트웨어 등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을 말한다. 메이커들을 메이커활동(만들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만들어 낸 결과물과 지식, 자신만의 경험을 공유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메이커는 넓은 의미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품, 서비스를 스스로 구상하여 개발하는 사람 또는 단체'라는 정의하기도 한다. 메이커운동(Maker Movement) - 메이커운동이란 메이커들이 일상에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실천하고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공유하려는 경향을 말한다. 최근 시제품 제작과 창업이 쉬워지면서 개인 단위의 제조 창업이 활발해지는 추세 역시 메이커운동의 일부이다. 메이커 문화(Maker Culture)는 내용적으로는 메이커운동의 속성과 동일하다. 또한 메이커는 4차 혁명 시대에 창업 저변을 넓히고, 제조업 혁신을 촉진하는 원동력으로 일컫는다. 책은 미래의 나의 동상 제작하기, 신도시와 자율주행버스, 나만의 달력 만들기, 센서 하우스, 소통의 예술, 인터렉티브 아트 5가지 파트를 나누어져 있다. 읽으니 쉽게 이해할수 있는 것도 있고, 무언가 사전에 구입해야 하는 것도 있어서 혼자서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했다. 가상현실(VR)에서 나의 동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장비가 필요하고 말한다. 비싼 장비를 구입하라는 것은 아지만 꼭 필요한 장비가 있다고 말한다. (kinect V1 for window-10만원 선) 그리고 3D스캔 프로그램 설치하기가 나오는데 비전문가여도 충분히 설치가 가능하도록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어서 장비는 없었지만 이해할수 있었다. 자신의 집을 모델링하기 위해서 틴터캐드 화면서 도형을 드레그하여 만드는데 마우스사용만 원활하다면 충분히 쉽게 할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몇가지 코딩프로그램을 할수 있는 장난감을 본적이 있는데 책에 나오는 오조봇이 바로 그것이다. (비슷하다) 센서가 책을 인식하여 색의 조합으로 죄회전, 우회전, 정지, 빠르게, 느리게 등을 명령 실행가능한 스마트 로봇이다. 처음 만났을때 엄청 신기하여 고등학생 아이들고 선을 그리고 따라서 해보고 했던 기억이 난다. 초등학생들보다 자신들이 먼저 해보고 싶어하는 모습에 놀랐던 것이 떠오른다. 아이가 쉽게 적근하고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드는것도 아이의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 될것 같다. 책을 보면서 모르고 당하는것보다 알고서 당하고며 대처하는 것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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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수업 혁명
정확이 4차 산업이 무엇인지 막연하게만 알고 있어서 이 책을 통해
조금 가까이 다가가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창의성을 발휘하여 문제해결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본인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제조사가 되면서 이익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럴려면 메이커 문화를 알아야 하는데 일상생활에서 메이커 교육을 할 수 있는 소재는
무궁무진하다고 하니 궁금해지는 내용이더라구요.
여러 문제점도 있고 교육환경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지만
점차 나아지고 있다니 누군가는 선구자가 되어 아이디어를 낸다고 충분히
우리나라에서도 4차 산업의 혁명이 일어날거라 생각이 듭니다.
미래의 나의 동상 제작하기, 신도시와 자율주행버스,나만의 달력만들기,
센서하우스, 인터렉티브 아트까지
모르고 있었던 내용들이 많아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되는 책이였답니다.
그 중 센서하우스가 관심이 가서 좀 더 집중적으로
읽었는데요, QR 코드로 접속하면 유튜브로 동영상으로도 만나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답니다.
책에서도 순서대로 만들어볼 수 있게 안내가 되어 있어
만들어 보고 코딩해보는 것까지 전문적인 용어가 많아 조금 어려웠지만
꽤 흥미로운 내용이였습니다.
저도 우리집을 센서하우스로 만들어보면 근사하겠다 생각이 되더라구요.
주입식 교육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상상력을 발휘하여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것이
4차 산업 혁명의 시작이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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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수업혁명
(with STEAM 교육 & Maker교육)
저자 최인수 , 변문경, 박찬, 김병석 , 박정민
전수연, 전은경
다빈치books
요즘 4차산업혁명에 대한 관심도가 참 많죠
급물살을 타는 세상돌아가는 모습에 가끔 두렵기도 한 요즘입니다
그렇다고 4차산업혁명에 대한 내용을 너무 모르면 안되겠다란 생각도 들고
중학생 이제곧 초등생딸도 있는 저로써는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교육현장이나 직업에 대한 부분도 눈여겨보지 않을 수없더라구요
이책은 중학생 아들과 만나보고 싶었어요
실제 아이가 펼쳐보고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고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코딩인 경우엔 게임과도 연결되어 재미있게 해보다보니
기본적인 지식들은 프로그램들은
역시 아이들이 빠르게 먼저 습득하고 있다란 생각이 들었죠^^
사실 전 기계치에 정말 문외한이라 좀 헷가리거든요 ㅋ
우선 다양한 수업사례들을 통해 교육현장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 흥미로웠어요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현장들을 보니 막연한 두려움도 배제되고
가능성이랄까요 너무 두려워할필요는 없다란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도 좀더 메이커운동이나 SW교육,코딩,3D프린터,3D스캐닝,아두이노
메카트로닉스(과학상자활용),가상현실,인터렉티브 아트 등 다양한 영역들을
이미 은연중에 접하고 있고 실생활에서 느끼고 있다란 생각도 들었어요
인터렉티브아트같은 경우엔 요즘 다양한 미술전만 둘러봐도 이해가 가실꺼예요^^
4차 산업혁명과 메이커운동의 의미들을 되짚어 보고 일단
흐름을 읽어내려갈 수 있어 좋더군요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진정한 창의성의 시대로 연결지어
대두되는 메이커운동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너무 틀에 박힌 기존에 우리가 해왔던 공부를 벗어나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표현하고 창의성을 키워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
또한번 고민하는 시간들을 가져보게 되었구요
마크 해치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하는
사람을 메이커라고 정의 했다고 해요
(본문 18 page 인용)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전문 메이커는 단순 제조업자를 넘어 프로슈머로 정의내리며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제조부터 생산 소비자의 다양한 역할을 동시수행하는 주체자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메이커운동의 가치와 의미 실제 느끼고 있는 부분들을 결부시켜 볼 수있었구요
시대의 흐름을 읽고난후
실제 사례들을 통해 따라해보는 시간들은 정말 유익했어요
큰아들은 보고 스스로 해볼꺼라면서 강한 의욕을 보이기도 했구요^^
재미있다가 책을 놓지 않고 보더라구요 ㅋ
미래의 나의 동상제작하기 /신도시와 자율주행버스
나만의 달력만들기/센서 하우스
소통의 예술 인터렉티브 아트
전 요즘 인터렉티브 아트에 관심 있어서 눈여겨봤는데요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해 작품과 다양하게 소통하며 관객이 참여하는 분야
참 흥미로웠거든요 실제 그러한 미술전들이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고
아이들과 때로는 혼자 찾아보며 색다르다 흥미롭다란 경험을 해서
흐름과 대세를 느꼈는데요 ㅎ
이렇게 직접 따라해보고 만들어보고 표현하는 과정들이 어렵지 않게 구성되고
사진과 쉬운설명으로 이뤄져서 이책으로 아이들과 쉽게 접근해 수업진행을 해도
넘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다죠^^
(물론 제가 먼저 제대로 해보고 느껴본다음에요
ㅋ)
대세를 거스를수는 없는거 같아요
이미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우리는 이미 접하고 있고 스며들고 있으니깐요
갑자기 확 달라지는게 아니라 어쩌면 자연스레 이미 느끼고 있고 변화하는 흐름에
탑승해서 즐기며 만나보는게 두려움을 없애고 젤 좋겠다란 생각도 들었죠
우선 두려움이 절감되서 좋더라구요 너무 어렵게 여겨짇지던 분야들이
이미 쉽게 생활속에서 마주하고 있다란것도 느꼈구요
접근성과 활용성에 대해 좀더 집중해서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를 느끼고 있구요
생각의 변화가 필요하다란것도 창의성 가장 중요한 창의성교육의 필요성역시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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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을 보면 'With STEAM 교육 & Maker 교육' 이라고 되어 있지만, 주로 Maker 교육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STEM 교육은 과학(S), 기술(T), 공학(E), 수학(M) 등 4개 분야 각각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STEM에 인문ㆍ예술(A) 요소를 덧붙여 창의성을 기르는 STEAM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한다. 이분야는 요즘 계속 말하고 있는 내용이다. 이책은 그러한 교육 중 학생들의 창의적인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메이커 교육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목차를 보면 크게 두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4차 산업 혁명과 메이커 운동과 5가지의 메이커교육 사례들이다.
메이커 운동은 이러한 메이커들이 일상에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실천하고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공유하려는 경향을 말한다.
메이커의 성장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 모델로 창의성을 4단계로 구별한 카우프만 박사의 4C 모형을 소개한다. 그러면서 5가지의 메이커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간단한 소품들을 이용하여 인터렉티브 아트를 만들 수 있다. 빛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관련 과학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4차 산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성을 메이커 교육을 이용하여 교육할 수 있으며 관련 사례들을 소개하므로써 실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책으로만 공부하는 시대는 지났고 실제 직접 만들면서 경험하며 성장하는 교육을 통해서만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더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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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수업 혁명
STEAM 교육 + SW코딩 교육 + 메이커 교육
메이커 운동, SW교육, 코딩, 3D프린팅, 3D 스캐닝, 아두이노,
메카트로닉스, 가상현실, 인터렉티브 아트
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시스템의 변화로 미래 인재상도
변화하고 있어요
4차 산업 혁명은 지식을 학습하던 인재에서 지식을 창조하는 인재로
성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외적으로 STEAM 융합 교육, SW 코딩 교육 , 그리고 메이커 교육으로
교육 혁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코딩교육이 의무화 된다잖아요
메이커 교육은 이 책에서 처음 접해보았답니다
바야흐로 창의성의 시대, 신 르네상스 메이커 시대의 시작
4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창의성의 중요하다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메이커란 자신의 창의력을 발굴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메이커들은 메이커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만들어 낸 결과물과 지식, 자신만의 경험을 공유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메이커는 넓은 의미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품,
서비스를 스스로 구상하여 개발하는 사람 또는 단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학교에서도 메이커들을 육성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이 시작되어야 할 것 같아요!!
4차 혁명 시대의 메이커 성장 단계
한국에서의 메이커는 대부분 취미로 이루어진다고 해요
무엇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진 메이커 활동에 대한
인식이 취미에서 직업으로, 영세하고 빈곤한 사람에서
대박 성공의 아이콘으로 전환되는 것이 필요하다
메이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의 전환은 행동으로
이어져 메이커 생태계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나의 동상 제작하기
신도시와 자율행버스
나만의 달력만들기
센서 하우스
소통의 예술, 인터렉티브 아트
나만의 동상 만들기 과정을 처음부터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ㅎ
연필꽂이로 사용할 수 있는 만년 달력 만들기도 나와 있는데
아이들과 꼭 같이 만들어봐야겠어요
잼나보이더라고요
메이커 교육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
전 연력 대상 메이커 교육을 계획 중이신 분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계신 분
학교에서 학생들과 메이커 교육을 실천할 프로그램이 필요한 현직 교사
피지컬 컴퓨팅 메이커 활동에 관심이 많은 학생에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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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이라는 말을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듣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미래가 크게 변화하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보면 되는데요, 2019년도에는 초등학교에도 코딩 수업을 본격화 한다고 해요. 하여 초등생 아이를 둔 엄마의 입장에서 이래저래 걱정스럽고 또 궁금한 마음이 크더라구요. 대통령 선거할때 후보자들이 4차 산업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때 관심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특히 특정 후보가 4차 산업에 대해 열을 올려 이야기하고 토론했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그만큼 4차 산업이 중요하다고 인지하고 아이들에게도 올바른 교육이 잘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여 <4차 산업 수업 혁명>이라는 책을 선택하여 읽어내려갔습니다. 지식을 학습하던 인재에서 지식을 창조하는 인재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은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어요. 코딩교육과 융합 교육의 이상적인 통합 사례들과 구체적인 교육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만약 가상현실에 대해 배운다고 하면 그저 이론으로 끝나는게 아니더라구요. 스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스캔하고 파일 보정하고 가장현실 세상에 스토리를 입히기까지 매우 구체적인 학습에 접근 가능하였습니다. 사진컷이 많아 볼거리도 많았어요. 물론 사진이 많으면 이해도도 빠르구요. 메이커 교육이 지금의 교육 현실과는 동떨어질수 있겠다 싶기는 했는데요, 왜냐하면 지금 학교 선생님들이 발빠르게 대처를 해주지 못한다면 그저 수박 겉핥기식밖에 안되겠다고 생각했거든요. 학교 현장에서 메이커 교육이 활성화 되려면 우선 흥미와 창의성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렵게 접근하면 한없이 어려운게 바로 4차 산업 수업인거 같아요. 하지만 하나하나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이 우리에겐 필수구요. 그 속에서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느낀다면 성공적인 교육이 아닐까 싶습니다. 코딩 교육, steam 융합 교육, 메이커 교육!! 열심히 노력하여 미래가 달라지는 현재가 되어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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