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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서현의 인문학적 상상의 책꽂이
"건축가 서현의 인문학적 상상의 책꽂이 " 내용보기
'건축가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 그것은 상상력과 논리다. 좀 더 풀면 합리적 상상력과 논리적 설득력이다. (p. 6)'건축가의 상상력은 공상이나 망상이어서는 안된다. 합리적이어야 한다. 하지만문장이 벽돌이 되고,상상이 기둥이 되는, 이상한 마을의 건축가 서현 교수는 합리적이라는 테두리를 벗겨냈을 때 자신의 상상력의 수준이 궁금해 맘껏 상상을 펼쳐 <
"건축가 서현의 인문학적 상상의 책꽂이 " 내용보기
'건축가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 그것은 상상력과 논리다. 좀 더 풀면 합리적 상상력과 논리적 설득력이다. (p. 6)'

건축가의 상상력은 공상이나 망상이어서는 안된다. 합리적이어야 한다. 하지만

문장이 벽돌이 되고,
상상이 기둥이 되는,
이상한 마을의 건축가 서현 교수는 합리적이라는 테두리를 벗겨냈을 때 자신의 상상력의 수준이 궁금해 맘껏 상상을 펼쳐 <상상의 책꽂이>에 차곡차곡 꽂아 놓았다.


서현 교수의 상상력은 이렇게 시작된다.

'그런데 1, 2, 3권으로 출간된 책이 고물상에 그 순서로 입장할 리가 없었다. 그의 독서는 전후 맥락을 상상으로 채워야 하는 작업이었다. (p. 21)'

서현 교수의 아버지는 수집과 정리 결벽증을 타고났고, 이러한 자질이 꼭 필요한 일, 고물상을 하셨다. 어린 서현은 고물상에 들어온 책 1권을 읽은 후 2권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2권을 상상했다. 어떤 때는 2권보다 3권을 먼저 읽고 2권을 상상으로 꿰어 맞췄다.

'그의 독서는 전후 맥락을 상상으로 채워야 하는 작업이었다. 이렇게 맥락부재, 인과실종, 배경삭제의 독서 환경은 논리배격, 출처무시, 임의첨삭 능력을 장착하고 자유상상, 황당공상, 임의망상으로 무장한 아동의 놀이터였다. (p. 21)'


정치, 동화, 종교, 역사, 과학, 사회라는 다양한 주제에서 이야기를 가져와 비꼬고, 섞어 놓고 때론 엉뚱하게 때론 과학적으로 자신의 인문학적 상상을 펼쳐 놓는다.

개구리는 왜 비가 올 때마다 개굴개굴 소리를 내는지, 토끼와 거북이가 왜 경주를 하게 됐는지, 파리는 왜 두 손은 싹싹 비비는지.... 우리가 익히 들어 아는 스토리를 다른 상상으로 풀어냈다.

흥부가 노란버스를 운전한다. 심청의 아버지 심학규는 컴맹탈출을 한다. 오대 독자 나무꾼이 선녀가 아닌 순녀를 만난 이야기....

단군신화, 훈민정음, 신사임당, 임진왜란.... 우리가 배운 역사도 상상력을 더해 바꿔놓았다.


<상상의 책꽂이>의 세계를 조금이나마 가늠해 보기 위해 퀴즈를 내보면? 상상해 보라.

문제 1) 아래의 글에서 신은 무엇일까?
'신은 항상 청취하셨다. 피조물을 존중하시어 그들이 스스로 정한 인생의 목적지를 보듬고 거기 이르도록 애쓰고 힘써주실 따름이었다. 신은 예지의 능력을 갖추셨다. 길을 묻는 피조물에게 모호하게 연꽃 송이를 들어 보이지 않았고 단호하게 답을 일러주셨다. (...) 신은 자비로우셨다. 인간이 신의 뜻을 배반하고 오만한 자신의 길을 선택하더라도 끝없이 인내하셨다. (...) 신은 열린 사랑이었다. 누구의 간구인지 묻지 않으시며 헌금과 보시를 요구하지 않았다. (...) 신은 인간의 언어로 소통하셨다. 한 치 앞을 보지 못하는 미천한 것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오늘도 낭랑하고 자애롭게 말씀하신다. (p. 112)'

문제 2) 아래의 글에서 우리는 무엇일까?
'인간이 드디어 우리를 모시고 살기 위해 모든 것을 걸기 시작했다. 그들은 우리를 씻기고 먹이기 위해 노심초사한다. 공원에 가면 우리를 모시고 다니는 인간이 빼곡하다. 우리가 편한 곳에 배설하면 인간은 굽실거리며 그 결과를 정리해야 한다. 우리가 근엄히 인간을 꾸, 짖으면 인간들 사이에서 서로의 잘못이라고 분쟁이 발생한다. 우리가 죽으면 엄숙히 납골당에 모시기 시작했다. (p. 214)'


이 책을 다 읽고 잠자리에 들면 여러 편의 꿈을 꿀 수도 있다. 책 속이 이야기가 이것저것 섞인 꿈, 말도 안 되는 꿈,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꿈, 하지만 자유로운 꿈!


두 문제의 답이 궁금해 잠을 이루지 못할까 염려돼, 답을.... 아니 답은 <상상의 책꽂이>에서 확인하고, 결정적 힌트를 주면.....

1번 문제 힌트) 운전에 꼭 필요한 물건. 그래도 모르겠다면.... "전방에 과속방지턱이 있습니다."
2번 문제 힌트) 대표적인 반려동물. 그래도 모르겠다면.... "우리가 근엄히 인간을 꾸, 짖으면"
c******9 202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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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책꽂이
"상상의 책꽂이" 내용보기
상상의 책꽂이 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 때, 과연 이 책 안에는 어떠한 내용이 있을까하는 호기심이 생겼다.책을 살펴 보니 건축가인 서현님이 지은 책이고, 작가님은 이 책 이전에도 건축에 관한 여러 책을 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각각의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제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작가님의 인문학적 상상력을 더하여 기존 이야기와는 다른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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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책꽂이 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 때, 과연 이 책 안에는
어떠한 내용이 있을까하는 호기심이 생겼다.
책을 살펴 보니 건축가인 서현님이 지은 책이고,
작가님은 이 책 이전에도 건축에 관한 여러 책을 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각각의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제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작가님의 인문학적 상상력을 더하여 기존 이야기와는 다른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다.


역사, 과학, 종교, 동화, 정치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기발하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접근 방식이 새롭기도 하다.


단군신화, 삼국유사, 흥남부두, 훈민정음, 신사임당, 임진왜란, 사도세자 등의
이야기를 하는 '역사와 해석' 파트도 흥미가 있었다.


친구에게 수다를 떠는 듯한 편한 말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처음에는 다소 당황스러웠으나,
이내 적응이 되었고 참신한 접근방식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노란버스에서는 흥부전과, 컴맹탈출에서는 심청전과 이야기를 연결하면서
재미있게 전개해가는데, 내용에 빠져서 읽고 웃게 되었다.
사도세자가 나오는 부분은 안타까운 상황이 상상이 되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
각각의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고, 각 내용은 길지 않아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책 마지막에 나오는 '권주'라는 시는 다소 슬프기도 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그대에게 이 잔 권하니 / 잔이 넘친다 사양말게 / 꽃 필 때 비바람 많고 / 인생에 이별 많으니/
시의 의미는 다소 무겁기도 했으나,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많은 여운이 남기도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2 2018.06.16.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 책꽂이 : 건축가 서현의 인문학적 상상
"상상의 책꽂이 : 건축가 서현의 인문학적 상상" 내용보기
주로, 소설과 에세이류를 좋아하지만, 인문 에세이라니 조금은 생소했고, 그리고 인문학을 어려워하는 사람으로서, 인문 에세이는 조금은 읽기 어려운 책은 아닐까 슬며시 걱정스러웠습니다. 일단 사이즈도 아담하고, 페이지 수가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이긴 하지만, 역시 인문학이라는 단어에 괜히 기가 눌렸습니다. 사실 인문학이라는 게 별거 없을 수도 있는데, 인간사에서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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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소설과 에세이류를 좋아하지만, 인문 에세이라니 조금은 생소했고, 그리고 인문학을 어려워하는 사람으로서, 인문 에세이는 조금은 읽기 어려운 책은 아닐까 슬며시 걱정스러웠습니다. 일단 사이즈도 아담하고, 페이지 수가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이긴 하지만, 역시 인문학이라는 단어에 괜히 기가 눌렸습니다. 사실 인문학이라는 게 별거 없을 수도 있는데, 인간사에서 벌어지는 일들... 정치? 예술? 문화? 철학? 등등의 인간의 일일 것이지만, 아직 독서의 폭이 그렇게 넓지 못한 관계로 어떤 책일까 궁금하고 읽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즐겁게 읽어 낼 수 있을지도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노파심은 첫 장을 펴자마자 가볍게 물리쳐 주셨습니다. 책은 조금은 짧은 이야기들의 묶음이지만, 재밌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 쓰인 책이라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흔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적당히 비틀고, 상상의 재료와 다른 시각을 첨가하여 현시대를 이야기하는 것에 무척 매력적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 쓸 수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시각이었습니다. 주로 동화, 우화, 신화 등을 이용하여 이야기를 새로 만들어 내셔서 더 즐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알고 있었던 이야기의 마치 다른 부분을 들춰 본 기분도 들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도 하고, 이게 동화가 그냥 허무맹랑하게 지어낸 게 아니라 지금의 상황과도 참으로 잘 맞는 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작가님의 유연한 사고는 분야를 가리지 않는 엄청난 독서량이 있기에 그러하신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렇게 되려면 얼마나 책을 읽어야 하지? 라는 밑도 끝도 없는 생각도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기엔 일단은 편식적인 독서습관을 먼저 고쳐야겠지만 말입니다.


서현 작가님은 글만 쓰신 게 아니라 책속에 삽화도 직접 그리셨는데요. 꽤 실력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무지하게도 역시 설계(건축)를 하시니까 그림도 잘 그리시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하다가 스스로도 어이없어서 웃었습니다. 멋진 그림들도, 재밌는 그림들도 있어 글을 읽으면서 삽화의 도움도 즐거웠습니다.

 

이야기마다 풍자와 해학을 담고 있어 요즘말로 참 웃픈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무척 유쾌하지만, 읽다보면 웃을 이야기가 아닌.... 묵직하니 다가오기도 하고, 가슴 아프기도 하고, 화가 치밀기도 하고 말입니다. 메시지와 주제들을 짧은 이야기들 속에 잘 녹여 내어놓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머리 아프지 않게, 딱딱하지만은 않게, 조금은 쉽게 인문학적인 이야기에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고, 이야기 속에 풀어진 이야기들의 실질적인 이야기도 궁금해 지고해서 인문학에 관한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것 같아 좋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생뚱맞긴 하지만, 저자님이 건축가이시고, 건축에 관련된 여러 가지 책자를 쓰셨는데, 어쩐지 그런 이야기를 알고 나니 건축에 관한 묘한 호기심도 생깁니다. ( 서현 작가님의 주택이기도한 해심헌, 그리고 본 책의 출판사인 효형출판사의 사옥 등등 설계하신 건축물들을 찾아 본 영향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상상의 책꽂이 >으로 인문학도, 건축도 흥미가 생긴 묘한(?) 상황이 되었네요.

꽤 즐거운 시간이었고, 서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에도 흥미가 생겨, 조만간 다른 책들도 만나 보아야겠습니다.


 

l*******0 201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도 하지못한 상상을 해봐.인문에세이[상상의 책꽂이]-건축가 서현의 상상력 확인서
"누구도 하지못한 상상을 해봐.인문에세이[상상의 책꽂이]-건축가 서현의 상상력 확인서" 내용보기
책에 대한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는 상태로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그리고 표지에 적힌 건축가 서현의 인문학적 상상이란 단어를 보면서 ‘아, 작가가 건축가인가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건축가의 상상은 뭘까? 아마도 ‘신기한 건축물을 만들려면 상상력이 필요하다’쯤 인가보다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펴 들어 첫 글을 읽는 순간 아, 건강검진을 하러 갔고, 의도치 않게 의
"누구도 하지못한 상상을 해봐.인문에세이[상상의 책꽂이]-건축가 서현의 상상력 확인서" 내용보기

 

책에 대한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는 상태로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그리고 표지에 적힌
건축가 서현의 인문학적 상상이란 단어를 보면서
, 작가가 건축가인가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건축가의 상상은 뭘까?
아마도 신기한 건축물을 만들려면 상상력이 필요하다쯤 인가보다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펴 들어 첫 글을 읽는 순간
, 건강검진을 하러 갔고,
의도치 않게 의사의 중학생 딸 입시상담을 할 정도면
그 직업에서도 꽤 알려진 사람인가 보다 했습니다.

두 번째 글에서는
이라는 글자를 모으다가 벌어지는 일이 펼쳐지더니
다시 너무 흔해져버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뭐지?’ 라는 기분으로 세 번째 글을 봅니다.
이번에는 어느 날 고물상에 들어온 일기장에 대한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그러더니 시계이야기를 하는데,
여기까지 보고 나니 살짝 어떤 책인지 감이 옵니다.
 

 

 

 


말 그대로 상상하는 겁니다.
무언가를 보고 모든 것을 초월하여 상상한 다음
그걸 글로 적어놓은 듯한 책입니다.

그런데, 그 상상력이 기똥찹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까 싶습니다.
우리 아들이 유치원생일 때 이 정도였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 속에 나름의 논리도 있습니다.
이라는 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경제학이 스며들고,

일기장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온라인 공간이 떠오르고,

질주본능이라는 글에서는
서로 다르게 살아가는 인생이 떠오릅니다.
그러니 유치원생의 감성을 지닌
어른이 상상한 것이 맞나 봅니다.
 
우물 안 개구리 사회가 나오고,
외교안보수석 거북이가 나올 때쯤엔 아예 웃음마저 터집니다.
그리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당신을 상상력의 대가로 인정합니다. "

 

한번쯤, 한 토막쯤 상상해보던 것들이
스토리가 되어 펼쳐지는데,
그 속에 있다 보면
나도 이런 상상하며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독자를 자신도 모르게 피식 웃게 만드는
책입니다.

그러다 책을 덮으니 머릿속에는
책 속의 웃겼던 상상의 장면과 스토리가 맴돌기 시작하다가

저도 모르게 눈앞에 놓인 물티슈를 가지고 상상하게 만들고
머그잔을 보고 상상하게 만듭니다.

말도 안되는 상상을 말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공부할 때도
상상력이 암기과목을 잘 외우게 하게도 하고,
상상력이 기존의 것을 탈피하고
더 나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 쯤 되니 이 책은 상상력 교과서인가 봅니다.



추신, 이렇게 신나고 재미있게 글을 보다가
작가의 "맺는 말"을 보고는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맺는 말"은 책을 다 읽은 후 나중에 따로 시간을 내어 읽으세요.
장르가 갑자기 바껴서 당황할 지도 모릅니다.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상상의 책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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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상상의 책꽂이 라는 책입니다 상상이라는 것은 정말 무궁무진하고 해서 상품을 발명을 할때도 무한한 상상과 더불어져 이루어 진 것이고 다양한 물건들이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우리의 귀찮음을 덜어주고 편하게 해주어서 다양한 상상력은 플러스로 작용을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라고 볼 수 있죠 이제 책에 대해서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장의 벽돌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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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상상의 책꽂이 라는 책입니다 상상이라는 것은 정말 무궁무진하고 해서 상품을 발명을 할때도 무한한 상상과 더불어져 이루어 진 것이고 다양한 물건들이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우리의 귀찮음을 덜어주고 편하게 해주어서 다양한 상상력은 플러스로 작용을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라고 볼 수 있죠 이제 책에 대해서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장의 벽돌이 되고 상상의 기둥이 되어 가는 이상한 마을의 건축가 다양한 상상력이 책을 더욱 더 재미와 더불어서 스토리를 탄탄하게 해주면서 영화에서나 상상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을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생각해 내지 못한 것들을 자기 머리속으로 그려내고 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주게 되는 것이죠 


책에 대한 목차에 대해서 찍어보았습니다
다양한 역사적 인물들이 있고 해서 그 역사에 획을 그은 인물들이 있고 해서 역사가 그만큼 재미있고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영화로도 제작이 되고 해서 사실적으로 표현을 한 것이아니라 어느정도 상상력을 발휘를 하여서 허구를 구현을 하여서 영화의 스토리와 재미를 더욱 더 풍부하게 해준 영화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훈민정음 정말 위대함이자 세종대왕 께서 자기의 시력을 맞바꿔 가면서 심혈을 기울인 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했을때 억울함을 덜어주게 하고자 한글로써 억울함을 풀어주게 하고자 하는 세종대왕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학자들과 같이 모여서 한글을 쉽게 깨우칠 수 있게 많은 연구를 통해서 발명이 된 훈민정음 훈민정음이 없었다면 우리는 한글도 모르고 어떠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을지 몰랐을 것입니다 세종대왕 님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학자들과 모여서 한글 모양과 입모양까지 밤을 세고 연구를 통해서 다양한 실험을 거쳐서 기울인 정말 업적 중에 업적이고 세종대왕 께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업적들이 많은 성군 중에 성군이십니다 하지만 육식을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건강을 소홀히 하셔서 다양한 질병에 걸리셨고 좀 더 오래 사셨다면 더욱 더 다양한 업적을 많이 이룰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임진왜란은 조선이라는 나라가 방비를 하지 않고 대비를 하지 않은 방심함에서 비롯된 것이여서 율곡 이이 라는 분이 일본에 침략에 대비를 해서 군사 육성과 더불어서 훈련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지만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수많은 목숨들이 죽고 일본에 노비로 팔려가고 많은 피해를 본 치욕중에 치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b*****8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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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에세이, 상상의 책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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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책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던 <상상의 책꽂이> 책꽂이에 있는 수많은 책들에서 시작해서, 또 누군가의 책꽂이 속으로 들어갈 책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또 수많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또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될까라는 호기심도 생기고요. 이 책의 저자인 건축가 서현은 이전에 <빨간 도시>를 통해 만난 적이 있는데요. 건축을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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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책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던상상의 책꽂이책꽂이에 있는 수많은 책들에서 시작해서, 또 누군가의 책꽂이 속으로 들어갈 책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또 수많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또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될까라는 호기심도 생기고요.

이 책의 저자인 건축가 서현은 이전에빨간 도시를 통해 만난 적이 있는데요. 건축을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번에도 비슷한 경험을 더해갈 수 있었네요. 어쩌면 이것이 인문에세이를 읽어나가는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그때는 우리나라 도시가 규격화와 효율성을 강조한 사각형으로 가득 채워진 이유가 질문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상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학력고사 시대의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능 세대인 저 역시 충분히 공감하는 것을 보면, 이미 수많은 질문에 정답을 찾는 것은 충분히 잘한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그는 시험문제에서 죄와벌의 라스콜리니코프가 전당포 노인을 죽였을 때의 감정을 고르라는 것에 답답함을 느꼈죠. 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에까지 정답이 있다니 말이죠. 그래서 교육청과 교육평가원 홈페이지에 염라대왕이라는 아이디로 비난글을 도배했다고 해요. 그런데 수능세대인 저 역시 그러했어요. 논술에 대비하여 어떻게 논지를 전개해야 높은 점수를 받는지, 문학작품은 어떻게 평해야 출제의원의 의도에 부합할 수 있는지를 학원에서 배웠으니 말이죠. 여전히 우리는 상상력을 제한받을 수 밖에 없고, 누군가가 권장하는 사고방식을 익혀나가는데 열심인 것에 너무나 익숙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책을 읽다 보면, 수많은 책이 떠올라요. 그는 자신의 삶에서 수많은 이야기를 떠올리고, 또 수많은 변주를 만들어내거든요. 그래서 때로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지만, 지극히 동화적이지 못한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이렇게 모은 글에 자신이 그린 삽화까지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e 201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 책꽂이] 나의 상상력은?
"[상상의 책꽂이] 나의 상상력은?" 내용보기
건축학에 있어서상상력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미처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상상의 책꽂이>작가는 건축가임에도 불구하고글쓰는 재주도 뛰어나고,상상력도 정말 뛰어난 사람인듯 싶다.대한민국에서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은어쩔 수 없이 모두들상상력을 억누른 채로 자란다는 작가의 의견에이견없이 동의했다.대학생이 되면상상력은 꼭 필요한 '덕목'인데 말이다.   책을
"[상상의 책꽂이] 나의 상상력은?" 내용보기

건축학에 있어서

상상력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미처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상상의 책꽂이>

작가는 건축가임에도 불구하고

글쓰는 재주도 뛰어나고,

상상력도 정말 뛰어난 사람인듯 싶다.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모두들

상상력을 억누른 채로 자란다는 작가의 의견에

이견없이 동의했다.

대학생이 되면

상상력은 꼭 필요한 '덕목'인데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어쩔 줄 모르겠다는 느낌이었다.

나도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일까.

작가의 엄청난 상상력을 내가 따라가지 못했던 것이다.


책장을 넘기면서 나의 상상력은 어떤 수준인지

나도 한번 생각해보자 하면서 읽어나갔다.


 

사실 목차를 보고서부터 웃음이 나긴 했다.

큰 단원은 다섯 글자에

소제목은 네 글자씩 딱딱 맞춰서

작가가 써내려간 내용은 뭘까 기대도 되었고.



책에 대한 설명은..

그야말로 '상상'에 맡기겠다.

가끔은 황당하단 느낌이 들 정도의

이야기들을 쭉 읽다보면

정말 재미있어서 웃음이 난다.


하다못해 역사와 해석 챕터에서는

원래 있던 역사적 사실을

상상력으로 이렇게 풀어내서 쓸 수 있다니.

 

 

 

 

엄청난 웃음을 더한

작가의 상상력 풀어내기와는 다르게

맺음말은 고상하게,

그리고 가슴이 먹먹하게 쓰여있다.


무엇보다 이 책에 박수를 치고 싶은 것은

작가에게 이 책이 즐거운 꿈이었고,

자유로운 곳이었다는 표현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며

현실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해보고

마구마구 웃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 곳곳에는

다양한 삽화들이 들어있는데

그 모든 그림들도 작가가 그린 것들이라니

작가는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이 분명하다.

이 책에 참 고맙다.

억눌려있던 나의 상상력도 자유를 느낄 수 있게 되어서.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마음이 뻥! 뚫리고 자유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g******6 201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상상의 책꽂이 (상상력/ 인문에세이)
"[서평] 상상의 책꽂이 (상상력/ 인문에세이)" 내용보기
상상력을 발휘해 혼자 상상에 빠질떄가 나도 가끔있다. 그럴때 생각했던 상상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듯한 책이 상상의 책꽂이라는 책이었다. 처음에는 '건축가 서현의 인문학적 상상'이라고 부제목이 달려있기에 당연히 건축가적 시점에서 상상한 건가,아님 건축가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나, 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었다. 우리가 흔히 들어봤던 이야기들을 작가만의 상상으로 다
"[서평] 상상의 책꽂이 (상상력/ 인문에세이)" 내용보기

 

 

 

상상력을 발휘해 혼자 상상에 빠질떄가 나도 가끔있다. 그럴때 생각했던 상상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듯한 책이 상상의 책꽂이라는 책이었다. 처음에는 '건축가 서현의 인문학적 상상'이라고 부제목이 달려있기에 당연히 건축가적 시점에서 상상한 건가,아님 건축가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나, 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었다. 우리가 흔히 들어봤던 이야기들을 작가만의 상상으로 다시 살아났다. 사실 웃겼다. 내용도 어이없고 하지만 아 이렇게 상상했구나 하는데 재밌어서 금방 읽었다. 책내용이 재밌어서 나도 작가처럼 상상해봤다. 상상이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6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 '상상의 책꽂이'는 우리가 많이 접했던 일들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탄생했기때문에 우리가 원래 갖고 있던 지식에 폭탄을 던지는 느낌이었다. 그러면서 이상하게 말이되는 느낌에 웃음이 나오는 책이다.



적절하게 현대와 이야기를 섞은 점도 재밌었는데 이야기의 상상력은 현실과 동떨어지지않고 현실을 가져가서 상상의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신기했고 나보다도 훨씬 말랑말랑한 뇌를 가지신것 같았다. 머리글에 나의 상상력은 얼마나 풍부한지 궁금해서 이책을 쓰셨다고 했는데 소개글에 있는' 문장이 벽돌이 되고, 상상이 기둥이 되는, 이상한 마을의 건축가'라는 말이 책을 읽고나니 이해가 되었다.


각각의 이야기는 주제에 따라 짧은 단편형식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에 읽을 수 있어서 재밌었다. 각각의 이야기는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서 읽는 흐림이 끊어지지도 않아서 책을 주로 잠깐의 휴식시간에 읽었다. 그리고 별주부전 이야기는 내가 생각했던 상상하고도 비슷해서 신기해하면서 읽었다. 나도 별주부전하고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가 연결됬을지 모르겠다고 상상했던 적이 있었는데 여기의 별주부전이야기가 내 상상과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재밌었다. 토끼의 간을 먹는게 아니라

용왕에게 간이식을 하는 상상. 웃기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전에 작가의 책을 본적이 없어서 처음 만나는 작가님이라서 궁금했는데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다. 어른뿐만아니라 청소년들도 읽어도 좋을 것 같았다. 말랑말랑한 상상력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이야기가 지루하지않아서 청소년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 자신의 상상의 현주소를 생각해보게하는데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나도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써봤는데 재미있었다.

 

 

 

작가의 사도세자의 이야기에 대한 상상. 사도세자이야기를 항상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이런 식의 이야기로 상상할 수 있다는 게 기억에 남았다. 뒤주에서 사도세자는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 그의 생각이 궁금했는데 이렇게도 상상할 수 있다는게 충격이었다. 뒤주는 닫혀있고 뒤주안에서의 사도세자의 모습이 그려지는 듯 했다. 사도세자의 마음을 생각하게 된 내용이었다.


심심할때 잠깐의 쉬는 시간에 읽기에 좋았던 책이었다.



*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y*****8 201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