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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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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가장 확실한 트렌드 '초소형'「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내가 그걸 실감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내가 소형 아파트에 관심을 갖게된건 적은돈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기 위한 것 뿐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1인가구의 증가세와 점점 작은 사이즈의 소형 부동산 보다도 더 작은 초소형 부동산이 있다는 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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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가장 확실한 트렌드 '초소형'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내가 그걸 실감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내가 소형 아파트에 관심을 갖게된건 적은돈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기 위한 것 뿐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1인가구의 증가세와 점점 작은 사이즈의 소형 부동산 보다도 더 작은 초소형 부동산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관심은 더욱 커졌다.


40㎡ 도 안되는 사이즈의 아파트. 이런 아파트가 과연 팔릴까? 라는 생각을 했던 내가 참 어리석게 느껴질만큼 세계적으로 작은 집들은 인기를 끌고 있었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킵스베이에 들어서있는 '카멜 플레이스' 나 집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홍콩 한복판에 자리잡은 '캔 하우스', 우리나라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초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내가 상상한 것 이상이었다. 흔히 들었던 이코노미가 아닌 1코노미 물결과 나홀로 가구의 증가로 인해 이런 집들은 인기를 끌었고 분양가를 훌쩍 뛰어넘어 수익을 안겨주는 금싸라기중의 금싸라기였다.


작지만 알찬 구성과, 혼자 살기엔 너무 넓게 느껴지는 소형 아파트들! 핵가족화로 인해 가죽의 구성원 수가 줄어들고 있는게 아닌 결혼 자체를 선호하지 않거나, 홀로사는 중장년층들로 인해 1인 가구는 눈에띄게 늘어났고, 그 수효를 맞추기 위한 초소형 아파트들은 곳곳에 들어서고 있었다. 내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홀로 살아가야 할 시점엔 지금보다 더 초소형 부동산의 인기는 더 높아질 듯 하다.


책을 통해 왜 초소형 부동산들이 인기를 끌게 되었는지,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바뀌어 갈 것인지를 알고 보니 생각보다 내 주변엔 작은 집들이 많이 눈에 뗬다. 이사를 계획하며, 큰집들에 비해 작은 집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걸 여실히 느기게 되었고, 심지어 큰 집보다 더 평당 가격이 높은 집들도 많다는 걸 인지하게 되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옛 말이 떠올라 그동안 내가 부동산에 관심있다 말을 하면서도 이를 바라보는 시야가 좁다는게 느껴졌다. 투자를 결심하면서 초소형 부동산을 선택하는 수요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으며, 이 책을 통해 그들이 거주하는 지역, 선호하는 주택의 종류, 라이프스타일 등 많은걸 알게 되었다.


알아둬야 할 기본적인 용어 설명과, 초소형 아파트, 주택, 상가 그리고 땅까지 다양한 정보들이 이 한권의 책이 알차게 구성 되어 있다. 요즘들어 내가 관심을 두고 있는 협소주택도 물론 포함되어 있어 나에겐 꿀같은 정보를 한가득 안겨준 책이었다. 전체적인 부동산의 흐름을 파악하고, 요즘 트렌드의 변화가 어떤지를 알 수 있었던 책이었기에 무척 좋았으며, 이사를 결심하던 시점이기에 더욱 알차게 느껴진 책이었다.

 

d******5 2018.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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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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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후 계속 오르기만 하던 부동산이 2017년 이후 미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폭락할 것이라는 예측들이 쏟아져 나와서 집 마련의 기회를 날려버렸던 1인으로서 보통의 월급쟁이가 수십 년 모아도 서울 근교 집 한 채를 사기도 힘들다는 게 너무 슬펐습니다. 또 전 정부 때는 계속 부동산 부양책을 써서 부양했던 부동산가격이 현 정부 정책으로 어떻게 변할지 언제 어느 곳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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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후 계속 오르기만 하던 부동산이 2017년 이후 미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폭락할 것이라는 예측들이 쏟아져 나와서 집 마련의 기회를 날려버렸던 1인으로서 보통의 월급쟁이가 수십 년 모아도 서울 근교 집 한 채를 사기도 힘들다는 게 너무 슬펐습니다. 또 전 정부 때는 계속 부동산 부양책을 써서 부양했던 부동산가격이 현 정부 정책으로 어떻게 변할지 언제 어느 곳의 부동산을 구입해야하는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저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대안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묻지마 투자도 성공했던 과거와 달리 부동산 시장이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안정화로 가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재테크로 대부분이 돈을 벌 수 있는 시기는 지났다고 단언합니다. 이제는 부동산 투자도 과학적으로 해야 하고 인구 고령화 시대에 따른 시장의 흐름을 모르고 하는 부동산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며 다양한 분석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크게 총 4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에서는 초소형 부동산의 인기 실태, 시장 트렌드의 변화 그리고 초소형 부동산 거래량 등의 분석을 통하여 왜 지금 투자자들이 초소형 부동산에 주목하는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1~2인 가구 증가와 초소형 부동산 열풍, 늘어나는 주거비 부담, 외국인 가구 증가, 월세제도 문제점 등을 살펴보고 또 이러한 현상들이 시사하는 바를 분석해 봅니다.


 


3부는 초소형 부동산 증 투자 가치가 높은 것을 찾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가장 관심있게 읽은 파트입니다. 그리고 초소형 주거시설, 초미니 상가 또 자투리 땅 등에 대한 실투자 등을 사례를 들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4부에서는 선진국의 미니 주거시설 건립 붐을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에서의 초소형 부동산 투자 적당한 시기와 투자 장소그리고 앞으로의 트렌드에 맞는 초소형 부동산 상품을 검토해 보고 있습니다.


 


특히 서민으로서 큰 돈 들이지 않고 꾸준한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비교적 소액 부동산 투자 사업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이 책은 기존 부동산 투자에는 자세히 잘 나와 있지 않는 초소형 부동산 투자에 대해 정말 세세하게 기술한 책입니다. 이 책이 저의 이러한 질문에 완벽한 답을 주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 막연함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부동산투자라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 운도 필요하겠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들을 따른다면 최소한 시류를 거스르거나 큰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k******g 2018.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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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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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이 책의 저자는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다. 김순환 부장님은 국내 부동산분야 전문 언론기자 중 최고로 손꼽히는 분이다. 보도기사로서, 부동산 관련 연재로서 이미 그 실력과 탁월한 분석능력을 인정받고 있는데 실제 만나보면 해박하면서 정확한 분석에 놀라고 예견한대로 부동산 시장이 움직이는데 다시 한번 놀라게 된다.   단순히 시장 흐름만 들여다 보거나 투자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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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이 책의 저자는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다. 김순환 부장님은 국내 부동산분야 전문 언론기자 중 최고로 손꼽히는 분이다. 보도기사로서, 부동산 관련 연재로서 이미 그 실력과 탁월한 분석능력을 인정받고 있는데 실제 만나보면 해박하면서 정확한 분석에 놀라고 예견한대로 부동산 시장이 움직이는데 다시 한번 놀라게 된다.

 

단순히 시장 흐름만 들여다 보거나 투자처를 찾고 있는 유동자금 등 일부 요소만을 들여다 보지 않는다. 세대별 인구별 추이와 경제상황, 주택에 대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등 여러 요소등을 시기별로 고려하고 반영한 그만의 분석은 그래서 더 정확하고 타당성이 높을 것이다. 몇 년 전 같이 점심식사를 하면서 전후 베이비 붐 세대가 낳은 자손들이 결혼을 하는 시기가 도래하면 거의 마지막 부동산 경기 호조가 예상된다고 언급했었는데 몇 개월 후 실제 마곡, 위례 신도시 등 분양 호조세로 확인되었다.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은 저자가 오랜 시간 부동산 시장을 연구하고 취재해 오면서 쌓게 된 분석능력과 전망의 타당성이 녹아 든 결과물이다. 저자는 왜 초소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게 될지 통계에 근거해 타당성을 더한다.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3~4인 가구는 급속히 감소하고 대신 1~2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하는 저자는 이미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50%를 넘어선 1인가구는 당연히 작은 부동산을 선호하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시 초소형 부동산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부동산의 다운사이징이 비단 국내에서만이 아니라고 진단한다. 미국의 ‘카멜 플레이스Carmel Place’는 약 7~10평 규모의 초소형 아파트이며 홍콩에는 ‘캔 하우스(can house 깡통 모양의 집)’가 있는데 이는 콘크리트 수도관 안에 냉장고, 접이식 침대,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해 사람이 살 수 있도록 한 초소형 주택이라고 한다.

 

이처럼 세계적인 추세가 초소형 주택이며 1인 가구 증가와 도시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진단하면서 앞으로 초소형 부동산 투자가 가장 유망한 분야로 부상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그야말로 ‘크기’와 ‘규모’의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추세는 우리에게 어떤 투자를 필요로 할까? 분명한 것은 적은 투자금으로도 충분히 쏠쏠한 초소형 주택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뉴노멀’로 대변되는 저성장의 시대에 유리지갑으로 고민하는 중산층과 저소득층에게 부동산투자가 자산가들이 승리하는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님을 깨닫는데 초소형 주택이 좋은 소재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8.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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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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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면서 아… 또 한발 늦었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중대형에 비해 소형평수의 인기가 있다는 것은 당연히 알았지만, 1~2인 가구의 증가 때문에 초소형 부동산이 새로운 투자 대상이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2인 가구 증가와 주거비 부담으로 인하여, 초소형 부동산의 인기가 상승하는 트렌드가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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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면서 아… 또 한발 늦었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중대형에 비해 소형평수의 인기가 있다는 것은 당연히 알았지만, 1~2인 가구의 증가 때문에 초소형 부동산이 새로운 투자 대상이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2인 가구 증가와 주거비 부담으로 인하여, 초소형 부동산의 인기가 상승하는 트렌드가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3부로 나누어, 초소형 부동산이 인기 있는 내용과 자료를 다루는 것과 함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른 도시화의 가속화, 월세 시장이나 임대사업 및 절세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서는 아파트는 물론이고 다양한 소액 부동산 투자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초소형 아파트에 비해 정보를 구하기 어려웠던 자투리땅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기본적으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국가 산단 3km 이내, 인터체인지 3km 이내, 택지지구 3km이내 지역의 대지, 공장 용지, 창고 용지 등이 될 만한 밭이나 논, 임야를 사라고 합니다. 또한, 건축가능 여부, 용도지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용도에 따라 건폐율과 용적률도 지역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토지에 대한 기본 지식도 공부해야 합니다. 자투리땅이란 토지 개발 과정에서 수용에서 제외되거나 크기가 작아 활용하기가 어려운 땅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는 틈새 시장이라 합니다. 자투리 땅이라 해도 대도시는 비싸므로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노려야 하며, 공기관이나 공기업 및 포털 등에서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캠코에서 운영하는 온비드나 포털사이트의 협소주택 정보 공유 카페 등에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주의 사항으로 언급한 용도 제한이 있는 지와 면적이 최소 66m2 이상이 되는지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부동산 대박을 좇기보다는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의 관점에서 출발하라는 저자의 말처럼, 투기성이 클수록 리스크도 커진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일반 서민으로서 이 책에 실린 초소형 부동산은 소액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초소형 투자 대상을 찾는 노력을 해 볼 계획입니다.^^

b*****s 201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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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 김순환. 이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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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품 속에서, 집이라는 그 따뜻한 둥지에서 벗어나 '나만의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서 독립하고 싶다. 나와같은 1인가구는 미래에 집을 어떻게 바라보고 찾아야 할까? 부동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고 발품팔아야 좋은 집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부동산' 이라는 단어는 뭔가 어렵고 딱딱하고 '어른'들만 공유하는 단어같은 느낌이다.부동산 책같은거라도 봐야하나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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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품 속에서, 집이라는 그 따뜻한 둥지에서 벗어나 '나만의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서 독립하고 싶다.
나와같은 1인가구는 미래에 집을 어떻게 바라보고 찾아야 할까? 부동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고 발품팔아야 좋은 집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부동산' 이라는 단어는 뭔가 어렵고 딱딱하고 '어른'들만 공유하는 단어같은 느낌이다.
부동산 책같은거라도 봐야하나 싶었는데,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라는 책.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깔끔한 표지와 함께, 책의 내용도 부동산을 하나도 모르는 나와 같은 초보자가 읽기 쉬웠다.
이 책에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초소형 부동산'에 대한 최근 동향과 부동산 정책, 부동산 투자 조언, 그리고 부록에는 초소형 부동산 투자 성공 수기가 담겨있다. 뉴욕, 홍콩, 유럽 등 많은 나라에서는 이미 '작은 평수의 집'들이 많이 지어졌고, 지어지는 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최근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고, 여기에 맞춰서 '초소형 부동산'이 어느 때보다 인기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작은 부동산 수가 적다고 한다. 아파트 건축 하는 회사들도 점차 작은 평수의 아파트를 큰 평수의 아파트들과 함께 짓는다고 한다. 이미 지어진 적은 평수의 아파트들은 값이 많이 올랐고, 그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고 한다.
모든 것은 서울에서 시작해서 지방으로 그 흐름이나 유행이 옮겨오는만큼, 지방에 '초소형 부동산'이 뜨기 전에 나도 '나만의 작은 집'을 장만하고 싶다.
이 책은 아무래도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 부동산을 중심으로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데, 지방쪽 정보도 많았으면 ..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초소형 부동산'의 다양한 유형과, 많은 예시들을 제시하여 보여주어 흥미로웠고, 부동산 초보자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이 좋았다.

n********5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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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 초소형 부동산 투자 완벽 가이드예요
"[서평]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 초소형 부동산 투자 완벽 가이드예요" 내용보기
한국 부동산 시장은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안정 하러 가고 있다고 합니다.부동산 재테크로 돈을 벌 수 있는 시기는 지나간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합리적인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인데요.책에서는 부동산 투자도 과학적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인구 고령화 시대에 따른 시장의 흐름을 모르고 부동산 투자를 하면 실패를 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있는데요. [부동산 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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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동산 시장은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안정 하러 가고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 재테크로 돈을 벌 수 있는 시기는 지나간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합리적인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인데요.
책에서는 부동산 투자도 과학적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인구 고령화 시대에 따른 시장의 흐름을 모르고 부동산 투자를 하면 실패를 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있는데요. [부동산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이 책에서는 2015년부터 2018년에 부동산 과잉 시대와 향후 부동산 투자 상품의 변화를 제시하는 책이었습니다.

부자들이 왜 초소형 부동산을 주목하는지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는 무슨 근거로 이렇게 평가하고 있는지 너무나 알고 싶었습니다.
책에서는 노령인구 1인가구 주택 부분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총 1부 2부 3부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정적인 현재와 미래의 노후 생활을 위해 부동산 재테크는 일반인들이 해야 될 필수요소라고 쓰여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부동산 재테크를 해야 한다면 초소형 부동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보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니 혹시 재테크 준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초소형 부동산이 인기를 끄는 첫 번째 이유는?

나 홀로 가구의 증거라고 합니다.
' 유로모니터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독일, 스위스 등은 2014년 기준 10가구 중 4가구 이상이 1인가구라고 합니다.
넓은 공간이 필요한 수요층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1인가구는 이미 3 가구당 1가구꼴로 늘었다고 합니다.

"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

요즘 TV에서 '나 혼자 산다',' 미운 오리 새끼' 등의 프로그램이 1인 가구를 보여 주는 것과 같이 지금 한국의 시대도 1인가구로 가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저도 재테크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집은 아주 작은 소형아파트거나 주택이 되어야겠어요.

그렇다면 매력적인 1차 일을 누구일까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통계청의 201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 소득 1,200만 원 미만의 저소득 비중이 50.6%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달 100만원이 안 되는 소득으로 살아가는 빈곤층이 많다는 뜻입니다.
일정한 직업없이 아르바이트와 같은 임시적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이런 통계를 뒷받침한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는 이런 계층의 1인 가구 주거형태가 늘어날거라고 합니다 .
책에서는 초소형 주택에 대한 법제화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재건축 시장에서   마이너스 재건축이라고 하는 아파트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느 지역에 투자하라는 책이 아닙니다.
작은 초소형 부동산 형태의 종류들과  절세법 그리고 혜택 투자유형 등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또한 공시지가, 기준시가, 저당권, 공동등기, 공동담보등 꼭 알아야 될 용어 뒤에 대해서도 꼼꼼히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이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주택의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갈수록 1인가구가내는 세대로 접어든다 하니 저도 초소형 주택의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j****9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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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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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77 / 경제경영, 재테크]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김순환 이정선 지음. 한스미디어. (2018)부동산 현재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사이다 같은 책.우리나라 20~30대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재테크에 관심이 있을 것이고, 관련 책 한 권쯤은 읽어보았을 것이다. 물려받은 재산 같은 게 있다면 좋았겠지만,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대단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큰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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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77 / 경제경영, 재테크]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김순환 이정선 지음. 한스미디어. (2018)

부동산 현재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사이다 같은 책.

우리나라 20~30대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재테크에 관심이 있을 것이고, 관련 책 한 권쯤은 읽어보았을 것이다. 물려받은 재산 같은 게 있다면 좋았겠지만,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대단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큰돈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는’ 경매나 주식, 부동산 관련 서적이나 팟캐스트를 종종 접한다. 하지만 관련 정보를 얻을수록 ‘나와 다른, 흉내 내기 어려운’ 저자의 집요함, 꼼꼼함 덕분에 쉽게 도전할 수는 없었다. 텔레비전 속 연예인처럼 눈앞에 있긴 하지만 닿을 수 없는 안개처럼 느껴졌다.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는 올해 출간된 몇 권의 재테크 관련 책의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 서울 외곽이나 지방 소도시의 작은 경매에 관심 가져야 한다는 ‘365 월세 통장(다산북스 2018)’, 서울 외곽 작은 집에 주목하라는 ‘그래서 어디를 살까요(다산북스 2018)’를 읽으며 작은 집 대한 호기심과 가능성을 엿보았다면 이 책으로 확신을 얻었다. 내가 읽은 두 권의 책이 저자의 개인적 경험담을 담은 이야기라면 이 책은 다양한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초소형 부동산’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1~2인 가구가 이렇게도 많은데 1~2인 가구에 필요한 40㎡ ~60㎡ 이하의 주택이 거의 건설되지 않는 이유가 청약 가점제 대상 기준이 85㎡ 이고(95), 큰 평수나 작은 평수나 어차피 동일한 인력이 투입되고, 자재 손실분도 많기 때문이라는 것(96)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나는 부동산을 당장 살 수 있을 만한 부자도 아니고, 물려받은 재산이 많아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형편도 아니다. 그렇지만 ‘작지만 편안한 내 집’ 하나쯤은 장만하고 싶다. 부자들이 먼저 나서서 작은 집을 죄다 사버리고 나면 나 같은 사람은 임차인이 되어 월세 내느라 종종거리고 살게 되겠지. 저금리시대도 곧 끝나고 있다던데(61) 나 같은 서민도 내 집을 가질 수 있도록 임대사업자들도 적당히 매매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만 알고 싶은 정보들이 가득한 이 책을 혼자서만 읽고 싶다. 자꾸 읽다 보면 부동산 매매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려나.
일단 로또부터 사야겠다.
d*****4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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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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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서적들은 시중에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처럼 초소형 부동산을 다루는 책은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반갑고 기대됐다. 이 책은 두 명의 저자가 쓴 책이다. 그래서인지 꽤 두툼한 두께를 자랑한다. -언제부터인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라는 초소형 부동산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고,  또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속도와 여러 사회 문제들을 보면서 더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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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서적들은 

시중에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처럼 초소형 부동산을 

다루는 책은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반갑고 기대됐다. 


이 책은 두 명의 저자가 

쓴 책이다. 그래서인지 

꽤 두툼한 두께를 자랑한다. 


-


언제부터인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라는 

초소형 부동산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고,  

또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속도와 

여러 사회 문제들을 보면서 

더욱 관심있게 지켜보던 분야였다. 


6장의 내용이 가장 흥미로웠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읽다보니 

왜 초소형 부동산이 뜨고 있는 지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11장은 자투리땅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자투리땅 투자의 

시작은 토지 용어를 아는 것부터라고 한다. 

토지 투자에 대한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점오(0.5인)가구라는 용어를 

알게 됐는데 참 재미있는 용어였다. 

일주일 중 5일은 자신의 집에서 보내고 

주말이 되면 부모의 집을 가거나, 

여행을 떠나는 싱글족을 말한다고 한다. 


뒷 부분 부록의 

초소형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꽤 흥미로웠는데,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 있는 

흔한 이웃들의 이야기라서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부동산 책이지만 

전혀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  

모두 알찬 내용들이었고, 

많은 그래프와 표를 비롯한 

다양한 자료들이 가득해서 

초소형 부동산에 대한 큰 틀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뉴스를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r***2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서평]'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내용보기
"1인 가구 급증과 라이프스타일 변화, 새로운 정부정책과 4차산업혁명이 이끄는 작은 부동산 전성시대의 투자법"이 책의 Keyword : 1인가구, 도시집중, 라이프스타일, 고령화, 토지, 미니상가 Before표지에 있는 저자의 약력을 살피다가, 낯익은 책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을 쓴 공동저자 중에 한 분이  『인구와 부동산의 미래』라는 책을 쓴 김순환이다. 이 책의 내용은 그렇다면
"[서평]'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내용보기

"1인 가구 급증과 라이프스타일 변화, 새로운 정부정책과
4차산업혁명이 이끄는 작은 부동산 전성시대의 투자법"

이 책의 Keyword : 1인가구, 도시집중, 라이프스타일, 고령화, 토지, 미니상가


Before
표지에 있는 저자의 약력을 살피다가, 낯익은 책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을 쓴 공동저자 중에 한 분이  『인구와 부동산의 미래』라는 책을 쓴 김순환이다. 이 책의 내용은 그렇다면 인구의 변동과 관련하여 부동산 시장의 추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우리나라의 인구는 고령화와 더불어 향후 감소 추세로 접어들겠지만,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주택 시장에는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될 것이라는 게 대체로 일반화된 시각인 듯하다. 최근에 '미니멀 라이프'라는 새로운 삶의 양식이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다. 갖고 있었지만 그다지 소용이 없었던 물건들을 버림으로써 공간을 비우는 형태의 삶의 방식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의 특성상 아주 좁고 작은 곳에서는 못 살 듯한데, 앞으로 주거 공간의 형태가 어떤 식으로 정착이 될지 자못 궁금해진다.

Reading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앞으로 10년의 해답은 초소형 부동산'이라고 주장하면서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는 '대박'보다는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안정성 위주로 저평가된 소액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에 따라 초소형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단다. 

초소형 부동산은 대세
다운사이징을 넘어 이제는 핏 사이징 시대다.
세계 주요국의 2014년 기준 1인 가구 비중은 40%대이다. 우리나라 역시 3가구당 1가구꼴로 1인 가구가 늘었다. 2035년이면 전 국민의 68.3%가 1~2인 가구에 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초소형 아파트는 전용면적 40~50㎡ 이하 아파트를 말한다. 인구 구조의 변화에 따라 이러한 초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늘어남으로써 가격 상승 또한 뚜렷하다. 중대형이나 소형보다 초소형 아파트의 투자 수익률이 더 나은 결과를 보인다. 그리고 임대수익률 또한 면적이 작을수록 높다. 보증금 1억 원을 월 40만 원으로 전환해 보면 적정 임대수익을 알 수 있다.
전용면적 40~50㎡의 주된 거래연령층은 50대 이상이다. 자금을 지니고 있는 이들 계층에 의해 초소형 아파트가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 된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10년 후엔 실용성을 중시하는 에코 세대의 특성에 따라 40~60㎡가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시장은 인구보다는 '가구'가 중요하다. 1~2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가구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초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그 밖에도 점오(0.5인) 가구(5일은 독립된 생활 공간에서 보내고 주말은 부모 집으로 가거나 여행을 떠나는 싱글족)라는 용어도 생겨났단다. 이들을 가리켜 '하프 이코노미'라 부른단다. '욜로 현상'과 셰어하우스, 노년층의 1~2인 가구 등 초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초소형 주택의 공급이 부족하다.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는 3~4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1~2인 가구에 맞는 초소형 아파트를 대신하는 것이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이다. 그러나 이런 형태의 주택들은 사용자의 편의나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한다.
자가보다는 임대 비중이 높은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임대사업이 늘고 있다. 이들의 임대수요는 여전히 풍부하지만 금리 인상에 따라 보다 안정적인 투자처가 필요한 상황이다.
도시화의 가속화에 따른 수도권의 인구 집중 현상이 1~2인 가구의 증가라는 조류와 맞물려 주거 공간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서울에서 1인 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지역은 주로 대학가나 업무 지역 인근으로 상업 업무 기능이 집적되어 있고 지하철 접근성이 좋다는 특징이 있다. 주로 생활 편리성이 우수한 지역을 선호한다고 하겠다. 이에 비해 부부 중심의 2인 가구는 주로 '고용 중심지 인접 주거지'다. 통계청에 따르면 향후 30년간 전국의 2인 가구 비중이 증가할 것이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의 2인 가구 비중 증가가 눈에 띌 것으로 보인다.
1인 가구가 가장 희망하는 주거 형태는 아파트다. 그런데 고소득자(연소득 4,800만 원 이상)의 비중이 6.3%에 불과하지만, 상대적으로 고소득 비중이 높은 30~40대 1인 가구가 가장 매력적인 임차인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이 지불하는 임대료 중 전세금은 5000만~1억 원, 월세는 20~40만 원이 가장 많았다. 정부 정책에 의해 공급되는 행복주택과 신혼 희망타운은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임대 또는 분양 주택이다.

초소형 부동산 공급과 절세
최근 2년간 전용면적 50㎡ 이하의 아파트 공급이 2,600여 가구에 이른다. 이외에도 세대 분리형 아파트, 마이너스 재건축 등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셰어하우스, 공유오피스, 협소주택, 도시형 생활주택 등도 최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사례들이다. 최근 청약 시장에서는 초소형 아파트에 대한 경쟁률이 치열하다. 이에 따라 50㎡ 이하의 아파트 공급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용 85㎡ 이하의 국민주택을 취득하고, 취득 후 3개월 이내에 장기임대주택으로 등록하여 10년 이상 임대한 뒤에 매각하면 양도세가 100% 감면된다. 취득 후 3개월이 지났더라도 장기임대주택으로 등록하여 8년 이상 임대하다가 매각하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50%(10년 이상 임대 70%)까지 받을 수 있다. 여기에다 기준시가가 6억 원 이하이면 양도세 중과세율을 적용하지 않는다.

알짜 소형 부동산 고르기
초소형 부동산 상품은 아파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콘도미니엄과 펜션, 분양형 호텔, 다세대 주택, 지식산업센터, 꼬마빌딩, 소형 전원주택, 농가주택 등 다양하다. 단기적인 시세 차익, 미래 가치, 월 수익률 등 그 목적에 따라 상품 선택이 달라진다. 지역적으로는 강남보다는 강북에서 찾아야 한다.
부동산 투자의 1차 목표는 '리스크 최소화'다. 상가나 토지보다는 소형 아파트나 오피스텔 투자를 먼저 시작해야 한다. 초소형 주거 시설은 투자 시 임대를 가장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한다. 주거와 교통 여건을 모두 갖춘 곳이 좋다. 특히 교통생활이 편리한 곳이 우선이다. 오피스텔 투자 시에는 거래가 활발한 곳이 좋다. 환금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실률, 환금성, 수익률 등을 고루 감안해서 투자해야 할 상품이다. 지식산업센터는 주택법 적용을 받지 않으므로 자유롭게 분양권을 매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미니상가는 주변의 상권 전체를 봐야 한다. 신규 택지지구를 비롯해 현재 개발 중인 곳은 3~5년 후를 감안해야 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물건보다는 상권을 제대로 분석하는 것이 관건이다. 토지는 부동산 대박이 될 수 있지만, 그렇게 녹록치 않다. 토지에서 가장 기본은 용도지역이다. 자투리땅을 사더라도 최소 66㎡ 이상은 되어야 한다. 기부 채납을 감안하더라도 남은 땅에 건물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액 농지 투자를 통해 농업인 자격(1,000㎡ 이상 농지 매입)을 받아 농지연금을 받는 방법도 있다.

초소형 부동산 투자의 시대
미래도시는 부동산의 집적화·미니화를 요구한다. 세계 여러 도시는 스마트 시티화가 진행되면서 초소형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부동산 투자의 골든타임
1. 대부분의 투자자가 열광할 때
2.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정점일 때
3. 부동산 세금이 가장 많을 때
4. 기준금리가 2~3회 인상된 후

After
2018년 현재 서울 도심과 대학가 초소형 아파트는 임대 구하기가 힘들 정도라고 한다. 수요는 많지만 공급은 그만큼 부족하다는 것이다. 차익과 수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하겠다.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지식산업센터, 협소주택 등도 초소형 부동산 상품에 해당한다. 차익과 수익 중에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수익형 상품의 가장 큰 함정은 '공실'이다. '공실'이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투자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일이 될 것이다. 이러한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부동산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입지'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겠다. '입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적으로 '일자리'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에 일자리를 연결해 주는 '교통'이 아닐까 싶다. 한참 일할 나이의 젊은이들로 붐비는 곳이 가장 좋은 '입지'일 것이다.

k***9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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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서평]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내용보기
부자는 아직 아니지만, 부자가 되어 여유있는 삶을 기대하는 나로는 최근들어 부쩍 재테크 관련 서적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저축이나 적금은 물론 안정적이고 종자돈을 생성하는 데는 최고이지만,젊을 때, 처음 시작할 때이고 이제는 종자돈을 지렛대 삼아 뭔가를 투자 해보는 것을 알아보고자 했다.그렇지만 주식은 계속 경제를 파악하고 수많은 지표를 봐야한다는 부담감....가치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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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아직 아니지만, 부자가 되어 여유있는 삶을 기대하는 나로는 최근들어 부쩍 재테크 관련 서적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

저축이나 적금은 물론 안정적이고 종자돈을 생성하는 데는 최고이지만,

젊을 때, 처음 시작할 때이고 이제는 종자돈을 지렛대 삼아 뭔가를 투자 해보는 것을 알아보고자 했다.


그렇지만 주식은 계속 경제를 파악하고 수많은 지표를 봐야한다는 부담감....

가치투자로 묵혀두어도 좋은 주식은 빛을 본다고는 하지만 매일 뉴스에서 코스닥지수니 나스닥지수를 알려주니

무념무상으로 잊고 지내기 힘들었다.


그렇다고 아직은 적은 목돈으로 부동산은 어렵고....


그런데 오히려 지금 이 시기에 부자들(목돈이 크게 있는)이 '초소형' 부동산을 노리고 사고 있다 한다.

부동산은 돈이 일단 많이 필요하고, 아파트나 주택정도 알던 내게

이 책에서는 상가, 짜투리 토지,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부동산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책의 처음 상당부분은 왜 초소형 부동산이 인기가 있고, 또 인기를 계속 유지 할 것인지 뉴스와 흐름을 읽어준다.

그리고 초소형 부동산 소개와 더불어 세계 선진국들의 추세도 이렇게 가고 있음을 알려준다.


'초소형 부동산'이라고해도  관리를 잘 한다면 제법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으니 관심있게 보도록 권유한다.

단 부동산 종류에 따라서는 '부동산'이기에 묵혀두거나 환금성이 떨어지는 것은 꼭 명심해야 할 듯하다.


어떤 곳의 실례로 딱 집어서 컨설팅 하듯이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초소형 부동산 학문'이라 가정하면

총론처럼 주욱 훝어주는 책이며, 앞으로 관심있는 분야를 골라 적극적으로 '개론'을 파야한다고 지침을 준다.


쉬울것 같은 원룸 임대 같은 것도 벌써 포화된 지역이 많아 접근성이나 기타 여건을 잘 따져서 보길 충고한다.


앞으로 부동산 투자도 묻지마처럼 묻어가거나 넣어놓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 시대는 아닌 것 같다.

계속 시대 흐름을 읽으려 노력하고 관리하는 노력을 지속하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더불어 절세 노력까지 기울인다면 이후의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질 기대를 주는 책이다.


h******e 2018.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