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여울의 책은 비타민과도 같다. 수많은 지식의 홍수와 몸과 마음의 고단함속에 지쳐 쓰러질 때 한번씩 작가의 책을 읽게 되면 다시금 일어나 움직일 수 있게 하는 활력소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월간 정여울 12개월 프로젝트 중3번째 작품이다. 이번 책에는 최인선 작가의 다양한 미술 작품이 함께 한다. 부제에서 표현한 것처럼 가장 순수한 것들의 찬란한 웃음소리를 만나고자
정여울의 책은 비타민과도 같다. 수많은 지식의 홍수와 몸과 마음의 고단함속에 지쳐 쓰러질 때 한번씩 작가의 책을 읽게 되면 다시금 일어나 움직일 수 있게 하는 활력소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월간 정여울 12개월 프로젝트 중3번째 작품이다. 이번 책에는 최인선 작가의 다양한 미술 작품이 함께 한다. 부제에서 표현한 것처럼 가장 순수한 것들의 찬란한 웃음소리를 만나고자 한다면 읽어보기를 적극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