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에서 출발하는 궁금한 과학 이야기! 초등과학교과 연계도서 왜?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화학편 과학 좋아하는 고학년 언니덕에 언니가 읽던 과학책은 고스란히 동생들 차지.. 초등 저학년때는 과학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다가도 고학년 올라갈수록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가 과학이라는데요. 이론적인 과학개념을 아이들이 꽤나 어려워한다고 해요.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이 과학! 우리 주변의 사소한 일에 호기심을 던지는 어린이과학책, 과연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왜?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생활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해 흥미로운 질문을 전지고, 간단한 실험을 하여 재미있고 쉽게 과학과 만날 수 있는 책이에요. 초등 3~6학년 과학 중 물질 부분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중학 과정의 내용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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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개의 과학호기심 질문이 담겨 있어요. 무더운 여름에 소나기가 지나가면 시원해지는 이유는? 산불을 끌때 맞불을 놓아 불을 끈다고? 양파를 썰때 왜 눈물이 날까? 코딱지와 눈꼽의 정체는 뭘까? 등등 재미난 주제의 질문들이 많은데요. 차례대로 책을 읽어도 되고,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부분만 골라서 읽어도 재밌겠더라구요.
커다란 과자 봉지속에 과자는 요만큼? 그리고 홀원소 물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초등과정에서는 어려울 수 있는
초등 5학년 과학 - 용해와 용액을 설명하기 위해 실제 5학년 용해와 용액 문제집은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개념으로
탄산음료와 생수의 페트병은 같을까 다를까?
어려운 과학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왜?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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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락원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를 지급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꾸준히 다락원 출판사의 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있는데 한결같이 교사 이시거나, 교사 출신의 작가가 많더라고요. 이 책을 집필한 정성욱 작가 또한 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고 이재하 작가는 한신대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직접 가르쳐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만든 책이라 좀 더 믿음이 가는 부분이 있어요. 경험은 무시할 수 없는 힘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생활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해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재미있고 쉽게 과학과 만나게 했다는 작가의 말.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중 물질 부분의 내용을 기반으로 했고, 중학교 과정의 일부를 포함해서 현행의 내용을 충실하게 학습하면서, 선행 개념에 대한 관심도 확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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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지난번에 초등과학전집 생명과학편을 초등학교 4학년 딸에게 선물한 적이 있어요. 제목이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생명과학편이었는데, 이 시리즈가 딸에게 나름대로 인상 깊었나 봐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다른 건 없냐고 묻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바로 화학편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화학을 좋아해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원리만 알면 우리 주변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잖아요. 딸도 그 재미를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화학편을 함께 보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초등과학전집 시리즈 중 하나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삽화가 가득해서 혼자 읽기에도 어렵지 않아요. 책장을 넘기면서 딸과 저는 일상 속 다양한 현상을 과학적으로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고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이야기하게 되더라고요. 초등과학전집 중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화학편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요. 예를 들면 통나무는 왜 물에 뜰까, 수영장에 오래 있으면 왜 손이 쭈글쭈글해질까 같은 질문이에요. 이런 질문은 아이들 눈에도 익숙하고, 실제로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는 현상이죠. 책을 읽다 보면 단순한 궁금증에서 출발해서 분자나 입자, 밀도 같은 개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화학 용어로 설명하지 않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라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더라고요. 초등과학전집이 가진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이런 일상적 접근 같아요. 화학은 아무래도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이 많잖아요. 분자 구조, 화학반응, 물질의 상태 변화 등은 말로만 설명하면 추상적으로 느껴지기 쉬워요. 그런데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화학편은 이 부분을 잘 잡아줬어요. 책에 나오는 그림은 단순히 예쁜 삽화가 아니라, 실제로 아이가 머릿속으로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성이에요. 화학반응의 전후, 입자의 움직임, 물질 간의 차이 같은 개념들이 시각적으로 설명되다 보니 아이가 이해하기 쉬워했어요. 초등과학전집 시리즈 전체가 그렇지만, 특히 이 화학편은 그림으로 개념을 잘 잡아주는 게 큰 장점이에요. 이 책에는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이 들어 있어요. 예를 들어 색소 분리 실험이나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이유를 관찰해보는 활동이 있어요. 저도 딸이랑 몇 가지 실험을 따라해 봤는데, 큰 준비물 없이도 가능하더라고요. 실험을 통해 직접 보고 느끼는 과정에서 화학 개념이 더 단단하게 다가가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 퀴즈도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맞추고 나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냥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참여하는 책이란 느낌을 받았어요. 이런 구성 덕분에 초등과학전집이라는 틀 안에서도 학습 부담 없이 과학과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화학편은 초등 4학년 딸에게 맞춘 책이었지만, 학년 구분이 그렇게 뚜렷하지 않아요. 아이가 어떤 수준의 과학을 접해왔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깊이가 달라질 뿐, 전체적인 구성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특히 이 초등과학전집은 분야별로 시리즈가 나누어져 있어서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부터 골라 읽을 수 있어요. 지금은 화학편을 보고 있지만, 물리나 지구과학, 생명과학도 같은 시리즈로 구성돼 있어서 차례로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과학을 잘하게 하려면, 결국은 흥미가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화학편은 그 흥미를 자극하는 데 꽤 효과적이에요. 딸이 책을 읽고 나서 이런 것도 화학이야? 하고 되묻는 경우가 많았어요. 수박을 냉장고에 넣으면 왜 맛이 달라지는지, 소금물은 왜 얼기 힘든지 같은 얘기들이 생활과 이어져 있다는 걸 알게 된 거죠. 이 과정을 통해 과학이 공부가 아니라 탐구로 바뀌게 되는 걸 보면서 이 초등과학전집이 방향을 잘 잡았다고 느꼈어요. 초등과학전집이라는 형태는 그냥 단순히 책을 모아놓은 게 아니라, 분야별로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넓혀가는 데 도움을 주는 구성 같아요. 특히 화학편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실제 생활과 연결시켜주는 데 중심을 두고 있어서 학습보다 탐구라는 인상을 주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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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과학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하지만 깊이 있게 들어가면 아이가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과학도서를 재미나게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생활에서 출발하는 궁금한 과학이야기라는 부제가 마음에 들고 초등교과 연계도서라서 더욱 궁금했던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초등과학책 화학이에요. ![]() ![]() ![]() ![]() 아직 아이는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이라는 구분을 하는 편이 아니지만 점차 그것을 배워나가는 것이 자연스러워질 학년이 되었더라고요. 그렇기에 책으로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가가면 좋겠다 싶어서 아이를 위해서 준비한 책인데요. 과학을 배워야 할 교과과목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발견되고 활용되는 과학을 이해하면 아이의 호기심이 더욱 자극이 되고 아이의 과학지식도 늘어날 것 같아요. 정말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것이 많은 나이니까요. 저도 목차를 보면서 이건 나도 정말 알고 싶은 화학이네 싶더라고요. 어렵지 않게 쉬운 도표와 그림 그리고 재미난 설명들로 구성되어 있어 한 눈에 들어오고 읽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었는데요. 아이도 저도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해결하면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몰랐던 과학상식을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잘 알게 되었네요. 이런 것도 화학이야? 과학이야 하면서 우리는 우리 생활속의 생활과학을 더욱 깊이 다가가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는데요. 아이도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어서 즐겁고 재미나게 읽었어요. 아이가 알게 된 지식에 대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어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들도 많아서 저도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고 아하 이래서 그런거구나 하는 감탄을 많이 하면서 읽었는데요. 우리가 과학이라고 생각하지 못한 영역에도 과학이 숨어있다는 사실, 그리고 우리의 생활은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아이가 무척이나 여러번 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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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야기책도 중요하지만 이제 지식책도 조금씩 읽어야 하는 시기라 어떻게 채워주면 좋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주변에서는 신문도 읽혀야한다하고 과학잡지도 보여줘야 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해야 할 거 보여줘야 할 것들이 너무 많고 넘쳐나니 어떻게 기준을 잡아야 할지 더 어렵게만 느껴지지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흥미를 끌 수 있는 책으로 선택해야 하는데 이번에 만나본 다락원 책은 그런 면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다락원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화학 공부도 재미있게 하려면 아이가 스스로 찾아서 보람을 느끼면서 해야 하는데 책도 마찬가지예요. 첫째는 알아서 책을 보는데 둘째는 손에 쥐여줘야 보는 타입이라 이게 아이들 성향마다 참 다르니 더 어렵네요. 오히려 책 읽어야 한다고 둘째한테 더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보통 아래 동생들은 알아서 큰다고 하는데 이것도 복불복이네요.
다락원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화학 이 책은 생활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해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해요. 제목만 봐도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제목이 재미있어서 들여다보는데 조금 어렵게 느껴지만 잘 안 보게 되는데 이 책은 그 호기심을 계속 가지고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간단한 실험을 통해 재미있고 쉽게 과학을 접할 수 있게 되어있지요.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중 물질 부분의 내용을 기본으로 담고 있어 과학을 배우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아직 문해력이 부족한 저학년이 읽기에는 어휘들이나 이런 게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이럴 때는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는 것도 좋아요. 덕분에 엄마도 배우네요.
다락원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화학 초등 수업내용에서 조금 더 확장해 중학교 과정까지 담겨있으니 과학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이렇게 좋은 책을 더 많이 여러 번 읽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당연한 일상생활에 무심코 하는 행동이지만 이런 일들에도 질문을 던져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질문하는 것에 약한 이유는 호기심이 없어 서기보다는 알고 싶은 내용이 없어서일지도 몰라요. 질문을 던져보면 그 속에 놀라운 과학이 숨어있는데 말이죠. 발견하는 재미를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찾아가면 좋겠어요. 주변에 있는 일상에서 과학을 찾아보는 재미가 많아요. 과학이 어려운 과목이라고만 생각하지 않고 우리 일상에서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들이 다 과학과 연관되어 있다고 보면 전혀 어렵고 동떨어진 과목이 아닌 거지요. 교고 과목으로 다가가기보다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상식이나 지식으로 다가가면 아이들이 좀 더 편하게 과학을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들도 과학과 친해지면 좋겠네요. |
![]() 두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고 좋아해요. 첫째는 이론적 과학을 좋아한다면, 둘째는 아직 초등생이라 그런가 하나하나의 현상 자체에 궁금증이 많고 알고 싶어해요. 그래서 방학동안 재미있게 읽고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서 추천한 책입니다. '왜?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화학편' 30개의 주제별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생활에서 출발하는 궁금한 과학이야기라는 이름에 맞게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주제들이 가득해요. 시원한 수박화채가 좋아! 작년 학교 과학시간에 물질의 세 가지 상태에 대해 배웠었어요. 초중등 교과 단원 연계가 되어 있어서 배웠던 내용에 대해 반갑기도 하고, 앞으로 배울 내용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커집니다. 급식에서 먹었던 화채가 맛있었는지 집에서도 만들어 먹자고 해서 몇 번 함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었어요. 화채 속에 넣었던 것들을 생각하며~~ 물질의 세 가지 상태 ; 고체, 액체, 기체 각각의 예시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키노트에서 핵심을 정리한 화학 개념 개념부터 설명되었다면 초등학생들의 흥미가 떨어질텐데 충분한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이해된 내용이라 개념정리까지 할 수 있어 좋아요! ![]() 책이 젖으면 얼리라고? 이 주제는 딸이 책 목차를 보고 제일 먼저 골라서 읽고 저에게 퀴즈를 냈던 주제에요. 물의 성질. 얼음과 물의 관계를 다루고 있어요. 생수병을 냉동실에 얼린 후 꺼냈을 때 뚱뚱해지며 반듯하게 안세워졌던 경험들이 있기에 왜 그런것인지 궁금해했던 경험들이 있을거에요. 대부분의 물질은 액체에서 고체가 되면 부피가 줄어드는데 물은 특별한 케이스로 물 분자와 얼음 분자의 구조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앞베란다 창문을 닫아서 동파를 방지하라고 아파트 방송이 나왔는데 신기해했어요. 물이 얼음이 되면서 부피가 커진다는 것은 알았지만 수도관을 터지게 할 만큼 힘이 강하리라 생각을 못했었대요. 그리고 어제는 함께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러 나갔다가 동파가 되어 그 주변이 온통 두꺼운 얼음으로 되어 있던 장면을 직접 보았어요. 책에서 읽고 직접 눈으로 관찰해보며 물과 얼음과의 관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웅덩이의 물은 어디로 갔을까?' 이 주제는 초4 교과연계가 되어 있어요. 오빠가 하이탑 문제집으로 공부를 해오다보니 딸도 과학은 하이탑으로 공부하고 싶다하여 방학부터 4학년 과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끓음과 증발의 차이에 대해서 공부하는데 새로운 용어들 등장에 조금 ?가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응결, 김, 서리, 이슬~~~ 이 내용을 읽고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젖은 수건을 햇빛이 잘 드는 곳에 걸어두고 해가 진후 만져보게했어요. 아무 것도 안했지만 물기가 가득하던 수건이 마른것을 확인하며 증발 현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떤 경우 증발이 잘 일어나는지도 알아보았어요. 수건 뿐만 아니라 샤워를 하고 나와서 머리 물기를 말릴때도 떠올렸지요. 드라이기를 사용할때 찬 바람과 뜨거운 바람, 그리고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을때를 생각하고, 샤워하고 습기가 가득해진 화장실에서 말리는 경우 (습도가 높은 경우), 수건을 쫙 펴서 말릴때와 뭉쳐서 두었을때 등 여러 경우에 대해서 책에서 보고 이야기 나누다 보니 쉽게 이해하고 어려운 내용이 아님을 느끼게 되었지요. 중학교 언니오빠들 이 단원 배울때 이 내용 그대로 시험 문제 냈었다는 이야기해주며 4학년때 배우지만 중학생때 또 똑같이 나오는거라서 언니오빠들하는거 다 알게 된거라고 하니 엄청 뿌듯해하는 딸~ 마지막에는 책 속에서 나왔던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화학편에서는 물질 부분에 대한 내용 위주로 이야기가 있어서 다른 생명과학이나 물리, 지구과학 책도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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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책을 준비했어요. 생활에서 출발하는 궁금한 과학 이야기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시리즈 중 화학 편이랍니다 초등 과학 중에서 특히 물질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두루두루 다루고 있어요. 다양한 현상을 통해서 초등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학년 상관없이 분야별로 나누어 다루고 있어서 마요네즈가 설거지를 망쳤어 녹이고 굳히고 예쁜 초콜릿 만들기 호기심이 많은 친구는 궁금증도 많은데요 다양한 현상에 대한 질문을 할 때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한 과학실험을 할 수 있는 가이드가 있어요. 또 다양한 삽화와 재미있는 코너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여주고요 핵심 정리가 되어 있어 과학 개념과 친해질 뿐만 아니라 과학 지식을 담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과학 원리를 만나며 과학 공부를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어요. 생활 가까이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서도 쉽게 과학을 만나고 과학 원리와 개념을 배우고 실험까지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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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만나는 과학이 컨셉으로 생활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해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재미있고 쉽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었어요.
책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 정말 많아서 첨에는 이거 고학년이 읽기에 괜찮은 책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초,중등 교과과정을 두루두루 다루고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
![]() 차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제목 자체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그런 딱딱한 제목이 아닌 재미있는 우리주변의 소재의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그리고 내용부분에서는 재미있는 인포그래픽과 삽화로 쉽게 설명해 주니 저학년 부터도 읽어도 좋을듯 싶어요. 완전 적극 추천합니다. |
![]() 과학은 궁금해서 더 흥미를 갖게 되잖아요? 우리 막둥이 달덩이도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인 아이랍니다. 목욕 후에 손이 쪼글쪼글해지면 왜 그런지 궁금해하고, 커다란 과자 봉지에 들어간 과자가 적은 것에 대해서 실망하며 뭐라 하기도 했던 꼬맹이에게 재미있는 과학 책을 선물해 줬어요. 바로 생활에서 출발하는 궁금한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는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화학]입니다. ![]() 차례를 살펴보니, 평소 우리 막둥이가 궁금해했던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더군요. ![]()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화학 원리로 쉽게 배우고, 초·중등 교과 단원 연계로 화학 개념을 한눈에 파악하며 과학 자신감을 쑥쑥 키워주는 즐거운 과학 책! ![]()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미니 퀴즈로 궁금증은 더하고, 화학 상식을 늘려줍니다. 핵심만 정리한 키노트로 낯선 화학 개념을 익히며 좀 더 친해지게 해주는 즐거운 과학 이야기책이에요. ![]() 화학 원리를 인포그래픽과 다양한 삽화로 설명해 주어서 지루할 틈 없이 푹 빠져서 볼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을 ![]() 우리 꼬맹이 열심히 봅니다. 최근에 "엄마 물은 수소와 산소로 되어 있어."라고 한 적이 있어요. 원소 기호까지 말하는 것에 깜짝 놀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는 내용이 나왔다며 반가워하더라고요. 요즘 원소 기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 아이라서 더욱 흥미를 갖고 본 아이입니다. ![]()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 담겨 있다는 거예요. 아이 여름 방학이 시작됐는데, 여름방학에 곳곳에 있는 실험을 하나씩 해보면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학 원리도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고요.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에 대해 이야기해보며 유쾌하고 즐거운 과학을 만날 수 있으니 앞으로도 우리 꼬맹이 즐겁게 수없이 보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
생활에서 출발하는 궁금한 과학 이야기 수학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인 과학. 과학도 알고 보면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여러 가지 공식들, 어려운 용어들이 과학과 멀어지게 만드는 것 같다. 과학도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 우리 생활에서 과학의 원리와 성질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과학 원리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다락원 <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책을 알게 되었다. 화학, 생명 과학, 물리, 지구 과학 분야가 있는데 온라인 서점 미리보기에서 살펴보고 아이가 가장 흥미있어할 것 같은 '화학' 분야를 먼저 선택해서 읽어보았다. ![]() 이 책은 생활 속에서 궁금해 하는 것들을 주제로 한다. 물속에서 손가락이 쭈글쭈글해지는 것, 양파를 썰 때 눈물이 나는 것, 삶은 달걀 껍데기가 깨지는 것, 커다란 과자 봉지 속에 들어있는 공기의 정체 등.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인데 모두 화학의 개념과 원리가 숨어있는 현상이다. 이 책의 내용들은 생활 속 경험에서 시작해서 과학의 원리와 개념, 실험을 담고 있는데 이 내용은 교과 단원 연계도 되어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초등 3~6학년 교과서와 중등 교과서 속에 있는 화학 개념과 원리를 만나볼 수 있다. ![]() 이 책은 생활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해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고, 간단한 실험을 하여 재미있고 쉽게 과학과 만날 수 있다.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중 물질 부분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였고, 좀 더 생각의 폭을 넓힐 필요가 있는 부분에서는 중학교 과정의 내용도 조금 포함되었다. 궁금한 과학을 발견하는 방법에서 책의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과학 교과 연계라고 딱딱한 글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그림과 그 주변에 핵심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설명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또한 초등 중등 교과 단원 연계가 표시되어 있어서 학습할 때 연계해서 읽기 좋다. 보너스 코너에는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험도 담겨있다. 화학 원리를 인포그래픽과 다양한 삽화로 설명해 주어 지루하지 않고, 미니퀴즈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중요한 내용은 진하게 표시되어 있고 밑줄까지 넣어 강조되어 있으니 눈에 잘 띄어 좋았다. 마지막에는 핵심만 정리한 키노트로 간단하게 화학 개념을 정리할 수 있다. ![]() 차례에서 보듯이 30가지의 이야기에서 물질의 성질과 쓰임새, 원소, 원자와 분자, 물질의 상태 밀도 등 과학 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 첫 이야기, 부러지지 않는 야구 방망이를 찾아라. 물질의 성질을 알아보는 초등 3학년 교과 연계 내용이다. 다양한 물질과 그 물질이 이루고 있는 물체가 등장한다. 아이가 3학년때 관련 내용을 학습했던 것이 생각나 더욱 반가웠다. ![]() 물질의 성질도 분류해서 정리되어 있고, 그림으로 되어 있어 알아보기 쉬웠다. 키노트에서 깔끔하게 물질과 물질의 성질을 정리해 주었다. 미니퀴즈를 풀어보며 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수 있었다. ![]() 이 외에도 흥미로운 주제들. 코딱지와 눈곱, 귀지의 정체에서 알아보는 물질의 성질, 커다란 과자 봉지 속에 과자가 적게 들은 상황에서 여러 가지 기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 교과 과정에서 학습하는 원소 기호도 이렇게 예쁜 그림처럼 그려져 있으니 훨씬 친근하게 느껴진다. 내가 학창시절에서는 교과서에 있는 딱딱한 원소 주기율표를 보며 외웠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인포그래픽으로 색감있고 예쁜 그림으로 만나니 기억도 잘 할 것 같다. ![]() 내가 흥미로웠던 주제는 '책이 젖으면 얼리라고?' 였다. 안그래도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실수로 물에 젖었다가 말렸는지 쭈글쭈글한 상태라 조금 속상했다. 그런데 젖은 책을 다시 원래 모습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신기해서 자세히 읽어보았다. 화학 원리와 함께 해서 과학 공부도 되고 생활 속 꿀팁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또한 미니퀴즈에서 실험 형태로도 나오니 직접 해보고 싶기도 했다. ![]() 아이도 처음에는 과학이라고 해서 조금 어려운거 아닌가 하다가, 그림이 많고 글의 양도 부담되지 않으니 쉽게 읽기 시작했다. 생활 속에서 흔하게 만날 수 있고 평소 궁금했던 주제들도 있으니 집중해서 잘 읽는 모습이 보였다. ![]() 하루에 다 못 읽으니 다음 날에도 열심히 읽는 아들. 정보 관련 책은 꼼꼼하게 읽지 않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이 책은 구성이 읽기 쉬우니 정독해서 잘 읽어주었다. ![]() 책을 모두 읽고 독서기록장에도 적었다. 책에서 읽은 과학 상식 중 신기한 것을 적었는데 아이도 책이 젖었을 때 냉동실에 얼리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것을 적었다. 그리고 김밥을 알루미늄 포일에 넣으면 안 좋다는 것도 알았다. 과학책이라서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신기하고 흥미로운게 많아서 과학에 관심이 더욱 생겼다고 한다. ![]() 사실 이 책은 이전에 신간으로 나올 때부터 알고 있기는 했지만, 아이가 어려워하면 어쩌나하고 조금 미뤘다가 이번에 보게 된 책이다. 그런데 책을 직접 보니 내가 괜히 걱정했던 것 같다. 그림도 많고 책 구성이 쉽고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이 책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 다른 과학 주제의 책도 차례차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