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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유명 축구 클럽에서 선수로 뛰고 있는 선수들 중에 다른 나라 출신 선수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가 남미계열이 아닐까 싶은데 FC 바르셀로나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는 '수아레스' 역시 우루과이 출신이다. 우루과이라는 나라가 참 낯설기도 하면서 우리와는 정반대에 위치하고 있어 잘 모르는 나라인데 이번 책 <수아레스>를 통해 수아레스의 나라 우루과이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우루과이 국기는 '5월의 태양'이라 불리고수도는 몬테비데오이다. 몬테비데오는 큰 항구도시로 '산이 보인다'라는 라틴어이기도 한데 스페인 탐험가들이 몬테비데오에 도착했을 때 외친 말이라고 하는데 당시 큰 산의 이름이 '몬테비데오'이기도 했단다. 그런 우루과이에서 수아레스는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서 태어났고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했지만 수아레스는 약간 서툴렀고 스피드는 빨랐다고 한다. 수아레스가 7살 때 동생과 함께 어린이 축구팀에 입단했고 축구가 단체 경기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하지만 어린 수아레스는 경기에서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에 자신이 공을 잡으면 골을 넣으려고 다른 동료에게 패스하지 않았다. 그런 수아레스에게 소피가 나타난다. 소피에게 첫눈에 반한 수아레스는 소피를 위해 뭔가를 해주고 싶어도 너무 가난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해 줄수가 없어 그만두었던 축구를 다시 시작한다. 네덜란드의 흐르닝언으로 가 선수 생활을 하는데 소피와 함께였다. 본격적으로 네덜란드에서 패스하는 법과 게임을 읽는 법등을 배우게 되고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에도 출전하게 된다. 네덜란드에서 영국 리버풀로 이적한 수아레스는 전설적인 7번을 달고 뛰게 된다. 유명한 팀이다보니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 선수들이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경기를 하다보면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도 한다. 수아레스는 그런 면에서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는데 흑인 선수를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해 징계를 받기도 한데 단지 문화적인 차이와 함께 수아레스가 영어를 하지 못하는데서 벌어진 일이기도 했고 수아레스가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던 것이 원인이 되기도 했다. 대부분의 운동선수들이 부상에 고통을 받을 때 수아레스는 비교적 큰 부상이 없었지만 브라질 월드컵 때는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의 시간까지 겹쳤지만 기적적으로 경기에 뛰게 된다. 그리고 현재는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다. 종종 경기에서 폭발하기도 하는데 그럼에도 수아레스는 최다득점을 기록하기도 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수아레스>는 축구선수 수아레스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현재까지의 이야기로 구성되는데 어렸을 적 꿈을 향해 뛴 모습이 지금 꿈꾸고 있는 누군가의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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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슈팅5. [다봄]<수아레스> 야로스와프 카흐마렉 글 이성모, 이하영 옮김 오늘은 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 수아레스 책을 읽어보았어요. 축구를 좋아하고, 축구선수가 꿈이면서, 승부욕이 강해서 지는것을 참지못하는 우리 아들. 물론 소방관이 되고싶다, 경찰관이 되겠다, 축구선수가 되고싶다 하며 꿈이 계속 바뀌지만, 지금은 축구선수가 꿈인 저희 아들을 위해 수아레스 책을 준비했어요.
겉책장을 넘기면,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메세지가 적혀있답니다. 용감해지세요. 패배를 인정하는법을 배우세요, 그리고 자신을 이겨 내세요. 수아레스는 이 힘든 과정을 거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는 메세지. 저희 아이들에 엄마가 평소 해주고 싶은 말이었는데, 엄마가 아닌 책속에서 배우니 효과는 배가 되겠어요.
1장은 제목이 위대한 선수들의 작은나라 우루과이에 대해 나와있답니다. 위대한 선수들의 작은나라라~ 소제목에서 오는 어떤 강한 힘이 느껴지네요. 우루과이라는 나라에 대해 더욱 궁금해지고, 이야기가 기대가 되어 지네요. 우루과이 나라에 대한 음식, 문화 등 정보들이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적혀있지만, 축구의 나라 우루과이인 만큼 축구이야기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팀을 승리로 이끈 세선수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그리고 수아레스 그중 수아레스의 꿈을 향한 여정을 이제 본격적으로 [수아레스]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 우루과이 대표팀은 차루아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는데요, 이것은 우루과이 원주민 인디언의 이름이라고 하네요. 치루아는 놀라운 용맹함으로 유명했는데, 우루과이에서는 영웅의 기질을 가진 사람에게 '차루아의 발톱' 또는 '인디언의 발톱'을 가졌다고 했다고 하네요. 루이스 수아레스는 어린 나이부터 이 특별한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스무살의 수아레스는 네덜란드의 작은 축구팀에서 축구 여정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저희 아들 책장 한장한장 재미있어하며 수아레스 축구이야기에 푸욱 빠져드네요. ㅎ
수아레스가 처음부터 순탄하게 꿈을 이룬 훌륭한 선수가 된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수아레스는 지는것을 싫어했고, 동료에게 공을 패스하지 않고, 자기 혼자 공격하려고 했다고해요. 감정조절이 안되서 상대선수를 물어버리기도 한 수아레스. 축구장 입장 금지라는 무거운 징계를 받기도 한 수아레스는 심리학자를 만나서 스스로 다스리는 법을 배우기로 결심했다고해요. FC바르셀로나에 영입된 수아레스는 자기 자신을 다스리며 모범을 보였고, FC바르셀로나가 우승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결국 수아레스는 자기 자신을 이겨 낸 최고의 축구선수로 거듭나게 된것이랍니다.
둘째들은 인정받고 싶어하고, 또 아들은 승부욕이 강하다고들 하는데, 저희 아들은 정말 특히나, 인정받고싶어하고, 승부욕도 정말 최강이거든요~ 친구와의 게임대결, 아빠와의 집에서 하는 보드게임이나, 팽이 등 절대 지는것을 용납을 못하는데, 수아레스 책을 읽고, 감정을 조절하고, 승부욕을 조금 누그러트리면서, 더욱 강해지는 그런 면을 잘 본받았으면 좋겠어요. 월드컵이 지금 한창인데, 우리나라 선수들도 응원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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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축구 선수가 있다. 아르헨티나 하면 메시, 포르투갈 하면 호날두,브라질 하면 네이마르가 떠오르게 된다. 공교롭게도 수아레스는 어느 나라 축구 선수인지 알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축구 발자취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을 말하면, 수아레즈는 항상 들어가게 된다. 16강에 진출한 한국은 16강전에서 우루과이와 붙었으며, 우리는 우루과이와 대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우루과이는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가지고 있었고, 그 중심에 수아레스가 존재했다. 수아레스는 16강전에서 한국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으며, 우루과이가 8강에 진출하는 귀욤을 토했다. 8강전 마저 가나와의 경기에서 승리하여 우루과이는 4강전에 올라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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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팬들 사이에서 수아레스라고 하면 먼저 나오는 단어가 핵이빨 입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탈리아전에서 수비수를 물어서 이빨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축구는 잘하지만 악동끼가 남아 있어서 불안불안 했는데 결국 사고를 쳐서 A매치 9경기 출전금지, 4개월간 출구활동 금지 벌금 1억 2천정도 물어야 했습니다. 유명한 축구선수들은 가난한 집안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수아레스도 집안이 가난해서 축구를 열심히 해서 성공해야 겠다는 집념이 대단했습니다. 어린나이에 나시오날 구단 코치 눈에 띄어서 꿈에 그리던 나시오날에 입단하게 됩니다.(우루과이에서 나시오날 과 페냐롤 아틀레티코은 명문팀) 하지만 십대때 부모의 통제에 벗어나 다른 오락거리를 찾으러 다니다 보니 축구연습을 등하시 하게 되었습니다. 그결과 성적에서도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아서 방출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다행이 소피를 만나서 자기의 꿈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갑자기 큰 재앙이 왔습니다 .그건 소피가 바로셀로나로 이민을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소피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꿈을 유럽으로 가야겠다고 꾸게 됩니다. 결국 네덜란드 FC흐로닝언에 정작하게 됩니다. 그때 소피를 다시 만나서 네덜란드에서 동거생활을 하면서 수아레스를 챙겨주게 됩니다. 나중에 꼭 바르셀로나 구단에 입단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네덜란드 FC흐로닝언 1시즌 보낸 뒤 아약스로 이적합니다. 여기서 네덜란드 컵과 네덜란드 리그를 우승을 하게 됩니다. 2010 남아골 월드컵때 수아레스가 8강전에 핸드볼 파울로 퇴장을 당하지만 상대편이 실축을 해서 4강까지 가게 된 계기를 만듭니다 (우리나라랑 16강전에 붙어서 우루과이가 2:1로 이기기도 했습니다.) 수 많은 비난 속에서도 뛰어난 실력과 활약으로 수 많은 팬들을 거느린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나게 됩니다. 리버풀을 거쳐 결국 자신이 꿈에 그리던 바르셀로나에 입단하게 됩니다. 메시와 네이마르 등 세계스타들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수아레스는 120경기만에 100골을 기록하는 등 큰 기록들을 남기데 됩니다. 우루과이 하면 항상 수아레스가 생각납니다. 악동끼도 있지만 그만큼 실력적으로 좋아서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때 수아레스가 얼만큼 활약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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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 수아레스 편이다. 이 책에는 어려운 환경에서 성공한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들의 이름이 있다. 메시, 호날두, 즐라탄, 네이마르,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 수아레스다. 지는 것을 유난히 싫어해서 감정 조절이 힘들었던 선수다. 상대 선수의 팔을 물기도 해서 심리치료까지 받아야 했다. 그에게 출전 정지는 그 어떤 상대 선수 보다 자기 자신의 내적 갈등을 극복해야 하는 문제였다. 그는 결국 시련을 극복하고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수아레스의 국적은 우루과이다. 남미는 인구 350만의 작은 나라다. '우르과'는 해산물을 뜻하고 '이'는 물을 뜻한다는 설명이다. 그 작은 나라 거인은 FC 바르셀로나 공격수로 뛰고 있다. 수아레스의 나라 먹거리, 풍습, 도시의 이름들이 소개되어 있다. 초라판과 치비토는 모두 먹음직스럽다. 우루과이 국기 왼쪽에 '5월의 태양'을 상징하는 태양이 보인다. 1810년 5월 혁명 사건을 기념하는 이름이다. 수아레스 나라 우루과이 언어는 스페인어를 쓰며 그 조상의 대부분은 스페인 이탈리아인이며 쇠고기를 즐겨 먹는다고 한다. 수아레스의 유년시절은 부족한 게 더 많았다. 일찍 부모의 이혼과 경제 위기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일찍부터 축구 선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여자친구 '소피'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였다. 돈을 구하기 위해 축구에서 이겨야 했기 때문이다. 축구는 소피와 함께 하는 평온과 삶을 위한 싸움이기도 했다. 네덜란드 축구팀에서는 전설적인 팀 아약스의 선수가 되었다.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소피와 함께 가정을 꾸리게 된 수아레스는 가정과 축구에 최선을 다했다. 아약스, 리퍼풀를 거쳐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다. 유년시절 만났던 친구와 결혼하고 딸이 탄생하는 시간에 함께 하지 못할까 두려워했다는 것은 가정과 축구는 수아레스의 모든 것이라는 이야기다. 요즘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루과이 국가대표 선수로 뛰고 있는 수아레스를 본다. '악동' '신의 손' 논란에 시달렸으나 우루과이의 영웅이다. 어려운 환경과 잘못된 습관을 극복하고 자신이 원했던 가정과 축구에서 성공한 모습이다. 우루과이 축구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국민의 영웅이 되었으며 이제 세계는 수아레스의 불미스러운 과거는 뒤로하고 축구 역사에서 뛰어난 선수로 기억되고 있다. 유년의 동화 같은 이야기의 꿈을 현실로 실현시킨 수아레스는 축구계의 영웅으로 성공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려야 하는지 알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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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 저자 : (글) 야로스와프, 카흐마렉 ; (옮김) 이성모, 이하영 / 출판사 : 다봄>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는 우루과이 대표주자로 출전하여 선전하고 있는 수아레스 선수에 대한 캡처화면이다.
책표지를 넘기면 등장하는 말인데, 삶의 지침으로 삼아도 될 좋은 말들이었다.
그가 태어나고 자란 나라 우루과이. 각 나라에 관한 관련 정보도 알 수 있어, 지리 교육도 덩달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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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에서 제1회 월드컵 대회가 열렸었다는 사실은 아마 대부분 모를 것이다. 우루과이는 인구가 350만 명이 살고 있는 작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달성한 나라이기도 하다. 유년시절, 수아레스는 골을 넣고 싶은 욕심에 팀 동료들에게 공을 패스하는 걸 무척이나 꺼려 했다. 그래서, 그의 경기 방식을 이기적이라며 대부분 좋아하지 않았다. 한편, 십대가 된 수아레스는 잠시 방황을 하게 된다. 친구들과 어울려 술과 담배, 나이트클럽에 빠지게 된 것이다. 그러자, 축구 실력은 늘지 않고 위태로운 지경까지 치닫게 된다. 어느 날, 청소년들을 위한 댄스 클럽에 방문한 수아레스는 자신보다 두 살 어린 소피를 알게 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기 시작한다. 지금의 수아레스의 부인인 소피는 그야말로 수아레스에게 있어 구세주였다. 수아레스는 축구를 하고 싶었던 마음이 누구보다도 간절했다. 왜냐하면, 멀리 사는 소피를 만나기 위한 버스 표를 살 돈조차 없는 생활을 탈출하게 해 줄 유일한 방법이자, 우루과이에 닥친 경제 위기로 소피의 아버지가 실직하여 바르셀로나로 이민을 간 소피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꿈을 실현해주기 때문이다. '축구'와 '소피'는 그의 인생에서 평생 간직하게 될 단어가 되지 않을까.
수아레스는 운 좋게도, 네덜란드 구단인 흐로닝언의 스카우터들이 지켜보는 중요한 경기에서 단연 주목을 끌게 된다.
수아레스의 여러 일화들을 살펴보며, 점차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는 놀라운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자기 자신에게 쏟아졌던 무수한 비방 섞인 말들을 지혜롭게 잘 극복해 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즉흥적이고 타협할 줄 몰랐던 수아레스가 점차 넓은 세계에 진출하게 되며, 그 안에서 깨달음을 얻고 변화되어 가는 모습들이 자주 등장했다. 이제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어, 필드에서 뛰는 그의 모습은 여전히 패기 넘치고 활기차 보여서 보기 좋은 것 같다. 다양한 나라에 대해 살펴보며, 축구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축구에 관심 많은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선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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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 / 수아레스
꿈을 향한 슈팅, 다섯번째 선수 이야기는 바로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수아레스 선수! 책 표지에 인디어 발톱을 가진 소년 수아레스 라고 써있네요. 우루과이에서 태어난 수아레스 우루과이에서는 영웅의 기지을 가진 사랆에게 '차루아의 발톱'또는 '인디언의 발톱'을 가졌다고 이야기 한다고 하네요. 어린나이부터 이 특별한 발톱을 가진 수아레스!! 어린시절부터 축구를 어떻게 시작하고 좋아하고 잘하게 되었는지~ 수아레스 선수를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어요! ^^
5장으로 나누어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바르셀로나 하면 MSN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죠~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 진짜 최강조합 ^^ 지금은 네이마르가 떠나서 메시와 수아레스남 남았지만요~ 무서울게 없었던 MSN. 사진보니 진짜 멋지네요
우루과이는 어떤 나라일까요.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는 플라타강 북동쪽 해안에 위치한 큰 항구도시라고 하네요. 우루과이 축구 리그에서는 수도의 두 팀인 나시오날과 페냐롤이 있는데. 수아레스는어렸을때부터 나시오날의 팬이었다고 해요. 사진으로 만나보니 멋진 우루과이~!
우루과이의 80~90년대 최고의 선수 엔조 프란세스 콜리는 수라에스의 우상이었다고 해요. 엔조의 사진이 새겨진 병뚜껑을 차며 축구 연습을 하기도 했구요. 오늘날 우루과이의 가장 위대한 두 우상, 그리고 최고 득점자는 루이스 수아레스, 에딘손 카바니라고 하네요. 정말 대단한 선수가 되었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참 대단한 선수라는걸 느껴요. 열여섯 수아레스는 대다수의 또래들보다 축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는데 이유인즉, 축구가 버스표를 살 돈조차 없는 생활에서 탈출하게 해줄 방법이었고 축구를 통해서 언젠가 다시 소피와 만날수 있다는 꿈을 꿀 수 있었다고.. 그렇게 꿈을 꾸며 한 경기에서는 11골을 넣기도 하니 나시오날의 1군 팀 코치들이 수아레스를 주목하기 시작했다네요. 그렇게 열일곱 수아레스는 성인팀에 데뷔를 합니다. 하지만 모든 잘 풀리지만은 않던... 경기마다 수아레스는 골을 넣을 기회를 만들었지만 기회를 계속 놓쳤던 것.. 리버 플레이트와의 경기에서는 9번의 기회를 모두 놓쳐 팬들에게 '당나귀,평발,목발'이라는 조롱을 당해야 했대요. 하지만 그 조롱을 이겨내고 신경쓰지 않고 수아레스는 더 싸우고 싶은 의지를 갖고 골을 다시 많이 넣게 되었다고 하네요.
수아레스는 상대가 파울을 범할 때나 날카로운 수비를 당할 때 자제력을 잃곤하는데 그 순간 수아레스는 실패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기도 한대요. 그러다 결국 상대 선수를 공격하기도 한다는... 2014년 6월 24일 나탈 경기장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수아레스가 이탈리아 수비수 키엘리니의 팔을 문 사건이 있었죠^ ^; 축구 선수라면... 이런 감정 조절을 하는건 필수사항인거 같기도 해요. 수아레스는 자신의 이런 문제가 안좋다는 걸 알고 자신의 정신적인 면을 지도해 줄 심리학자를 만나 스스로를 다스리는 법을 배웠다고 하네요.
스페인 최고의 구단 바르셀로나에 입단을 하게된 수아레스 경기장밖에서의 수아레스는 매우 친절하고 가족을 아끼는 평화로운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 엔리케 감독은 수아레스를 믿고 영입을 했대요. 2014년 7월 꿈의 구단과 계약을 맺은 수아레스. 아직도 바르셀로나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침이 믿기지가 않는다고 ㅎㅎ
수아레스 성장과정을 읽으면서 크고 작은 문제들은 마주치는 걸 어려워 하지 않고 강한 의지로 문제들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걸 보면서 참.. 대단하다.. 이러니 이렇게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됐지.. 라는 생각이..^^ 아들녀석도 축구하면서 참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지는데.. 수아레스선수를 보면서 힘과 용기를 내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자신있게 플레이 하고 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길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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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선수 수아레스, 남미와 우루과이를 대표하는 공격수입니다. 이미 유럽 최고의 명문구단인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고, 메시와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나이로 32살, 축구 선수로는 최절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여전히 정상급 선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보여지는 화려함과 성공을 보면 대단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그도 성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관리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축구선수로 성공한다는 것은 노력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재능과 관리, 기회와 운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야 가능합니다. 어떻게 성장했으며, 그의 유년 시절은 어땠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이나 아이에게 좋은 교훈서가 될 것이며, 어른의 입장에서도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가 다가 아니며, 배울 점이 많습니다. 항상 최고를 꿈꾸며 전진하는 노력과 마인드, 이는 단계별 학습이나 효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반복적 훈련,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남들과는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시간을 투자했고, 연습했습니다. 하나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과 집념, 분야를 막론하고 배울 수 있는 자세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시련과 슬럼프, 이를 빨리 극복하기 위해서는 마음관리가 중요합니다. 흔히 멘탈리티라고 말하는 선수들의 관리법, 대중적인 관점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고, 내면관리, 멘탈관리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 긍정의 힘을 놓치 말고, 정진하는 모습, 자신을 믿고 노력하는 자세에서 성공을 향한 집념을 읽을 수 있습니다. 주위의 시선이나 평가, 지나친 의식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전진해야 하는 이유, 루이스 수아레스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가장 강력한 자극과 동기부여가 무엇인지, 내 꿈을 이뤄야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가족이 될 수도 있고, 불우한 환경극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유는 관계없고 나만의 멘탈관리, 동기부여가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꿈을 이뤘을 때, 행동과 마음가짐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구나 치기를 부릴 수 있고, 젊은 시절은 영원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사회를 경험할 수록, 사람은 성숙하게 되며 스스로 돌아보며 깨닫게 됩니다. 성공 만큼이나 중요한 인성적인 부분, 성공을 이룬 뒤에 따라오는 다양한 꼬리표와 평가들, 이를 즐길 수 있다면 가치있는 삶이며, 누군가에게 멘토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분야에서 성공하는 법, 정말 어렵지만, 가치있는 도전입니다. 축구선수 수아레스가 말하는 꿈과 성공, 노력과 동기부여, 배울 점이 많습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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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슈팅5
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
수아레스
야로스와프 카흐마렉 글
이성모, 이하영 옮김
다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그리고 수아레스를 기억하고 있을 텐데요. 세 선수는 함께 경기하며 남미 축구 특유의 기술을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는데요. 그중 수아레스의 꿈을 향한 여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데요.
수아레스는 용감하고 패배를 인정 할 줄 몰라서 자기 자신에게 거의 질뻔했던 총잡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수아레스는 우루과이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축구를 배웠답니다.
우루과이는 남미의 작은 나라로 대서양 연안에 위치하고 있네요.
우루과이에서 1회 월드컵 대회를 열었고, 우루과이는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전적도 가지고 있네요.
그런 축구의 나라에서 인디언의 발톱을 가진 소년으로 축구를 하며 자라게 되네요.
인디언의 발톱은 영웅기질은 가진 사람을 뜻하는 말이라고 하네요.
수아레스는 축구를 하면서 유럽으로 진출하게 되고,
늘 새로운 도전속에서 다재다능한 선수로 거듭나기 위해서 애썼는데요.
부상을 견뎌내야 헸고, 지는 것을 싫어하고, 감정 조절을 하지 못했지만, 꿈을 위해 자신을 이겨낸 수아레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답니다.
감정 조절을 배우기 위해 심리 훈련도 받고, 감정을 다스리고 사고 방식을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용감해지세요. 그리고 패배를 인정하는 법을 배우세요.
꿈을 이루기 위해 이겨야 할 가장 큰 경쟁자는 나 자신이에요.
자기 자신을 이겨야 최고가 될 수 있답니다."
꿈을 향한 슈팅 수아레스를 보면서 축구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축구 선수가 된다는 것이 그리고, 꿈을 향해 나간다는 것이 노력없이는 되지 않는 다는걸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아이와 읽어보면서 사진도 보고 설명을 통해 그의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