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마존 베스트셀러 INTERNET OF MONEY의 한국어판이 출간되어 바로 완독!
비트코인의 개념서로 업계에서 널리 추천되던 원서였는데 한국어판으로 보니 더욱 더 이해가 쉬웠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가상화폐의 금융 혁신을 다룬다는 것.
저자는 비트코인이 은행과 금융을 대대적으로 혁신할 것이며 그로 인해 바뀌게 될 변화들을 설명한다.
모든 내용은 저자의 강의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어 기본적으로 전달력이 뛰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