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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늘을 사는 건 타인을 위한 삶이 아니다. 바로 나, 나를 위한 삶이다.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살 것인가, 무엇을 위하여 살 것인가. 결국 나로 살기 위함이다. 타인의 시선은 필요하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된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굳이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 할 필요는 없다. 저자가 한 말 중에서 인상적인 게 있는데 여기에 옮겨보고자 한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20퍼센트, 이쪽도 저쪽도 아닌 사람이 60퍼센트,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20퍼센트 정도' 라고 했다. 더불어 남 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들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버리고 미움받을 용기를 내라고 했다.
자기계발 류의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가끔씩 읽게되는 건 이처럼 마음을 비추는 글을 발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저 페이지 넘기기 좋은 책으로 시작했다가 좋은 글들을 발견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새겨들어야 할 말들이었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소중하게 대하지 못합니다. 우선은 자신이 행복해져야 합니다. (14페이지)
내일이 되면 오늘보다 조금 더 늙습니다. 앞으로 남은 긴 인생에서 오늘의 당신이 가장 젊습니다. 무언가를 할 생각이라면 오늘 당장 시작해야 합니다. (19페이지)
앞으로의 삶에서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고 한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날이다. 만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내일이 아니라 오늘 떠나라는 말이다. 내일보다 오늘이 젊을 것이므로. 전에는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여행가지 못했었다. 지금의 나는 생각을 바꾸었다. 저자의 말처럼 오늘이 가장 젊고 건강할 때 여행을 다니자는 주의다. 신랑은 본인 퇴직후에 다니자고 했지만, 나는 나 혼자서라도 다닐테니 알아서 하라고까지 했다. 지금은 시간이 될 때마다 함께 다니려고 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이를 해결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환경을 바꾸는 것입니다. 좁은 세계에 갇혀 있으면 무엇을 어떻게 해도 좁은 시야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107페이지)
무언가를 시작할 때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힙니다. 주변에서 부정적인 말이 들려오기도 하지요. 하지만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라면 스스로를 믿고,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한 삶의 태도는 인생을 빛나게 하고,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꿈을 향해서 나아가려면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121페이지)
발췌 문장에서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환경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말에 동감한다. 전에 읽었던 어느 광고인의 에세이에서도 언급됐지만, 일상적인 공간을 피해 낯선 공간속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우리의 시선이 달라진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은 일탈을 꿈꾼다. 일상적인 환경에서보다는 가보지 않은 낯선 장소에서 더 편안함을 느낄 때가 있다. 그래서 여행을 하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적은 부정적인 사고입니다.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을 만들어내는 사람은 에너지를 앗아가고 언젠가는 당신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함께 있을 때 기운이 나는 사람과 사귀어야 합니다. 사람은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을 때 용기와 의욕이 샘솟습니다. (167페이지)
이 삶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을 위한, 당신의 인생입니다. 남의 눈은 신경 쓰지 말고, 있는 그대로 당신 인생을 사세요.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오면 '잘 살았다' 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멋진 삶을 꾸려나가세요. (239페이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좋아한다. 타인을 비방하기 보다는 그 사람의 좋은 점을 살피고 그걸 말하는 사람.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과 가깝게 지내다보면 자신도 모르고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으로 변해버릴지 모른다. 유유상종이라고 했다. 그 말을 꼭 맞는 말은 아니겠지만 주변에 어떤 사람과 함께 있느냐에 따라 자신의 위상도 달라질지 모른다.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 나를 위해서 살고 타인의 시선 보다는 내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자기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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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 밖에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연습 삼아 살아볼 수 있는 삶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군가로부터 잘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데, 문제는 결코 똑 같이 살아볼 수도 없는 문제인 것입니다. 사람마다 성격이나 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깨달은 사람들이 살아낸 길을 배워서 자신의 여건에 맞추어 나름대로의 방법을 만들어내는 것이 최선일 듯합니다.
‘영리한 인생을 사는 50가지 기술’이라는 부제가 달린 <여덟 번 들으면 두 번 말하라>는 먼저 깨달은 사람이 제안하는 삶의 방법들입니다. 서문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모든 일에는 좋은 면과 나쁜 면, 양면이 존재합니다. 그 두 가지 면을 모두 겪어봐야 기쁜 일도 생긴다는 것입니다. 즉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마음먹기에 달린 행복을 얻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물론 저자가 이 책에서 설명하는 것을 모두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살만큼 살아왔고, 비판적으로 책읽는 버릇이 최근에 생긴 탓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45살 나이에 중증 급성간염으로 생사의 기로에 섰다가 극적으로 살아날 수 있었는데, 그 이후로 삶을 대하는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즉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쓰고 있는 책원고에서 남의 눈치를 보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남의 눈치를 본다는 것은 누군가로부터 비웃음을 살까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송나라 사상가 장재(張載)는 “천하의 가장 큰 우환은 남의 비웃음을 두려워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세상사를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남의 시선을 의식할 이유도 없습니다. 중용지도가 중요합니다. 그 점에서는 저자가 말하는 자신을 믿고 자신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저자의 견해와 다소 차이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많은 부분에서 저자의 설명에 공감하는 바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처럼 자유로운 시대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토록 자유로운 시대에 새로운 노예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시간의 노예, 돈의 노예, 회사의 노예, 가족의 노예가 되어 자유를 잃고 얽매인 마음으로 살아갑니다.(58쪽)’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요즈음에는 아내로부터 물건을 버리지 못한다고 핀잔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20년전에 작업했던 서류들을 회사를 옮기면서도 가지고 다녔는데, 2년 전에 회사가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쌓아둘 곳이 마땅치 않을 것 같아서야 모두 버렸습니다. 그때 보니 정말 대단하게 모아두었더라구요. 그때서야 버릴 수 있었던 것은 제게 남은 시간동안 대단한 일이 생길 것 같지 않아서였습니다. 사실 제가 살아온 삶의 족적들이었는데 버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빛나는 것이 아니면 버리라고 말합니다. 사실 언젠가는 제가 살아온 나날을 정리해볼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 참고할 자료들은 다 버린 셈이라서 아쉬울 수도 있겠습니다.
이 책의 제목 <여덟 번 들으면 두 번 말하라>을 두고서도 처음에는 오해를 했습니다. 사실은 말하기보다 듣기를 잘하라는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렇다면 ‘두 번 말하라’라는 것도 과하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읽고 보니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라는 내용에 더하여, 부정적인 이야기를 할 수도 있으니 말함에 있어 신중을 기하라는 내용입니다. 하지는 요즘에는 자기피알의 시대라고 해서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상이니 말하는데 신중을 기하라는 뜻을 담은 표현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잘 들어야 상대가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물론 평생을 평탄하게 사는 사람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 때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일수록 용기를 잃지 말고,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해답이 나올 것입니다. 힘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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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 들으면 두 번 말하라는 내용도 훌륭하겠지만, 제목이 먼저 마음에 와 닿았다. 생각을 해볼 수도 있고, 참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차례를 읽다보니, 어느 하나를 우선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모두 공감되고 읽고 싶어졌다. 글을 마치며 " 언제라도 용기를 잃지 마라 " 부분은 내 삶에 용기를 얻을 책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나를 나답게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나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남을 신경 쓰기보다는 나를 먼저 챙기는 자신을 믿는 행동이 나올 수 있도록 습관을 들여야 한다. 남의 신선이나 감정을 신경 쓰다가는 내 고통과 아픔은 안중에도 없게 된다. 나를 알리는 것에 한 몫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사람은 다 입에 도끼를 물고 태어난다. 남을 헐뜯는 어리석은 자는 그 도끼로 자신을 베게 된다. " 살다보니, 살아보니 이 말이 참 맞는다. 그리고 무섭기까지 한다.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뜻인데, 여럿이 어울리다보면 한사람을 궁지에 몰기는 쉽다. 남의 허물이 나의 허물이다 생각하면 헐뜯는 일이 편치는 않을 것이다. 나를 알리는데 남을 헐뜯는 일과는 무관해야 한다. 그리고 필요하지 않으면 꼭 나서서 알릴 필요는 없다. 눈에 띄는 행동은 우월함은 남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영리한 인생을 사는 50 가지 기술이 나에게 적합한 때에 나타난 기술이다. 직장에서나 집에서나 말과 행동에도 요령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나의 아픔을 말하지 않으면 가족조차도 모른다.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이 있고 모르는 것이 있다. 장점을 키우면 나를 어필하기가 수월하다. 어떤 면에서든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자신감은 용기에서 나온다. 언제 어디서나 용기를 키워야 한다. 그리고 잃지 않도록 스스로에게 노력해야 한다.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어야 끝을 맺을 수 있다. 결과를 내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영리한 인생을 사는 50 가지 기술이 용기를 잃지 않게 긍정의 힘을 준다. 긍정의 힘은 끈기있게 행동할 수 있는 의욕을 불어준다. 서로 자신의 이야기하기가 바쁠 때가 있다. 여덟 번 들으면 두 번 말하라는 들어주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면,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처지를 생각하며 듣게 되면 인간관계의 신뢰는 자연스럽게 생긴다. 50 가지 기술을 통합해 보면 간다하다. 긍정적으로 살면 된다. 밝은 기운이 있는 사람 곁에 있으면 저절로 생기가 도는 것처럼 긍정은 삶에 있어 건강한 에너지다. 특별하지 않는데 특별한 것 같은 이유는 뭘까, 긍정의 사고도 습관이다. 어떤 일을 직면했을 때 긍정의 마인드가 습관처럼 저절로 생긴다. 긍정의 마음은 행복을 부르는 아름다운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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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정말 인상적이어서 먼가 더 얻어갈 게 있을 거라 기대하며 책을 펼쳤는데… 생각과 달리 나처럼 인생을 꽤 산 사람에게는 이미 잘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대부분 이었다. 그래서 책 제목은 참 좋다는 인상을 남기고 책을 덮었다. 아직 20대 이하의 젊은 이들은 한 번 읽어볼 만 할다. 물론, 젊은 시절에는 좋은 말이 귀에 잘 들어오지는 않겠지만. (150자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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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 들으면 두 번 말하라>는 인생에 꼭 필요한 50가지 기술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와카오 히로유키님은 현실의 벽 앞에 좌절한 자녀에게, 살의에 빠진 친구에게, 인생의 전환점에 선 나에게, 백 마디 위로보다 용기와 힘을 복돋아줄 거라고 말합니다. 왜냐면 인생이란 이기고 지는 게임이 아니며, 행복은 그것을 우리가 깨닫느냐에 달려있다라는 것입니다. 인생을 좀더 꿰뚤어보고 삶을 영리하게 살아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표지의 말이 참 많은 사람을 와닿게 할 것입니다. " 태어나는 것은 결정할 수 없지만 어떤 삶을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 책에 있는 50가지 이야기를 내 것을 만든다면 내 삶을 좀더 풍성해질 것입니다. 오늘은 당신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다. 내일은 영영 오지 않을지도모른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애쓰지 마라, 당신이 잘하는 분야에 삶의 열쇠가 있다. 멈추지 않는 비는 없다.운이 좋은지 나쁜지는 내가 결정한다.남을 욕하면 그 몇 배로 되돌아온다. 인사가 소통의 시작이다...등 내 삶에게 내것을 만드고 싶은 이야기들입니다. 다 아는 것이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어디서 들어본 것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내 삶에서 얼마나 적용되고 있는지는 궁금합니다. 사람은 얼굴도 목소리도 사고방식도 타고난 힘도 저마다 다릅니다. 태어날 때부터 자신에게 부여딘 것을 바탕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는 사실만 같을 뿐입니다.스스로 어떤 길을 걸을지 결정하고, 나를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한발 한발 내딛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인생이 끝날지도 모릅니다. <여덟번 들으면 두 번 말하라>가 많은 사람에게 삶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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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45세 때 급성간염으로 생사를 오가는 일을 겪은 후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한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리한 인생을 살 수 있는 50가지 기술에 대해 서술하였다. 행복을 받아들이는 방식이나 행복에 대한 척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자신이 먼저 행복하면 타인을 소중하게 대할 수 있다는 진리를 알게 해준다.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인생이 유한하다는 것을 의식하고 이를 전제로 살아가면 오늘의 자신에 대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시작하고 그 안에서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시련은 자신을 성장하게 한다. 불행은 영원하지 않으니 절망하지 말고 뜻하지 않은 시련이 닥쳐도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 마음의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유효하게 사용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하면 노력이 보상받는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 꿈을 가지고 살고,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인생은 내가 주인이므로 남의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내 인생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건 나 자신이니까... 죽음의 문턱을 오갔던 저자가 삶을 대하는 태도에 변화가 생겼듯,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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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1~2년 사이에 크고 작은 일들과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일들의 연속으로 쉽게 감정이 회복되지 않을 만큼 힘든 시간들을 보냈고 그러면서 에너지가 빠지고 감정기복이 심해지며 어떻게 해야 좀더 나은 삶과 행복을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요즘 주된 고민들이였던 것 같다. 그러던 중 영리한 삶을 사는 50가지 기술을 설명하는 이책을 발견했고 어떤 삶을 살지 선택할 수 있다는 말에 호기심을 갖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항상 나의 부족한 부분을 고치고 보완해야 한다고만 생각해 왔는데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보다 나의 장점을 제대로 알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점이 훨씬 더 좋은 방향으로 더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다는 말이 공감이 되었고 강점을 키워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 자긍심을 갖게 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남과 나를 비교하며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나는 나의 장점보다 나의 단점을 들여다보며 나의 행복을 내 스스로가 잡아두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기분이 정말 많이 들었는데 한동안 나에게 다가온 일들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해서 그것에만 너무 빠져 나 스스로를 우울하고 더 슬프게 만들지는 않았는지 그저 이것을 지나가고 이겨내면 되는 시련으로 나를 단단해지는 하나의 시련으로 생각하여야 했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너무 스스로 우울한 틀에 맞추어 힘들다고만 생각한게 아니였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오늘의 나 자신이 과거의 내가 만든 나라는 말이 정말 크게 와닿았다. 나 스스로를 나의 현재를 나의 과거가 만들어 왔고 지금의 내가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간다는 부분이 공감이 되었다. 이책을 읽으며 지금의 나의 마음과 나의 잘못된 방향을 잡아주는 듯한 나에게 위로와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책을 읽으며 과연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고 나는 어떤 사람인가.. 생각해 보고 의욕과 의지를 되잡는 기회가 되어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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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내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그것이 내게는 최고의 자기만족이 되어줄 것이다. (p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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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세상을 살아가다 보며는 뜻밖의 어려운일들로 인하여 낙심과 좌절속에서 헤어나기 힘들때가 있기 마련이다.
이럴때 필요한것이 스스로 일어서게 하는 힘을 주는 용기인데 와카오 히로유키는 "여덟번 들으면 두번 말하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자신이 체험한바에 비추어 용기가 되는 50가지의 테마별로 그글들을 나열하여 보여주고 있었다.
저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관이 다르고 느끼고 있는 관념 또한 그러하기에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피해야 할것은 머물지 말고 어서 탈출하게끔 일러주는 글들로 자심감을 북돋아 주고 있었다.
무엇을 어떻게 사고하느냐에 따라서 행동과 그 행동이 불러오는 결과가 달라지기 마련인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데 있어서 그생각이 말이라는 매개의 힘을 인식하게 하는 글과 함께 자기자신이 마음을 추스리는데 있어서 감사함과 겸허함으로 스스로를 내려놓는 마음가짐을 가질것을 이책의 후반부에서 말해주고 있었다.
바쁜현대인들이 자기관리에서 부터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하는것이 힘들지만 스스로를 추스리는것 또한 쉽지가 않은데 언제 어디서라도 책읽는 진도에 영향받지 않고 읽을수 있는 잇점을 이책이 가지고 있기에 쉽사리 접하도록 편제되어 있었다.
이책의 글들중 자꾸 뒤돌아보지 마라 , 아주 약간만 용기를 내라, 콤플랙스에 집착하지 말라, 감사할수록 행복이 커진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너무 뜻깊었고 이러한 들들처럼 했을때 다른 외부의 환경에 앞서 내자신이 달라지면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삶으로 살수있음을 일러주는 글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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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소리보다 시끄러운 빗소리에 눈을 떴다. 5시20분이다. 굵은 비가 내릴때면 양철냄비에 물이 떨어지는것처럼 탕탕탕 소리가 커지기 때문이다. 마치 누가 문을 두들기는듯 쏟아지는 비에 잠이 깨어 출근하려보니 후덥지근하기만 할뿐 멀쩡하더니 몇발자국 걷자마자 비가 세차게 쏟아졌다. 잠깐 사이 신발을 적시고 양말까지 침투한 비는 약올리듯 사무실에 도착하니 그쳤다. 온종일 이처럼 들락날락 할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