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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 가핑클은 1917년에 태어나 2011년에 세상을 떠난 미국의 사회학자, 민족사회학적 방법론 연구자이다. 뉴저지에서 태어난 그는 그곳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유태인 집안이었으며, 그의 아버지는 그가 가업인 가구판매상을 잇기를 바랐지만 그는 학문을 택했다. 출생년도에서 알 수 있듯 청년기에 제 2차 세계대전을 겪었다. 군에도 참전 경력이 있다. 하버드에서 사회학을 매진하던 중 '민족사회학적 방법론' 이라는 새로운 학문 테마를 창설하기에 이른다. 훗날 그의 연구는 국제소통분석, 심지어는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영향을 끼쳤다. 주요저서로는 사회학적으로 보기가 있고, 그의 여러 논문들을 합쳐 '뒤르캠의 아포리즘' 이란 이름으로 나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