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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바람을 달리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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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수나라 대군을 함께 물리친 고구려 소년 담덕, 어비류와 유목민 소년 테무친   동북아 평화의 시대! 국세 사회 주인공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역사   100년 동안 100배로 성장한 고구려의 비밀   고구려가 통일을 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을 종종 해보곤 했답니다 그러면 우리 땅이 조금 더 넓어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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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수나라 대군을 함께 물리친

고구려 소년 담덕, 어비류와 유목민 소년 테무친

 

동북아 평화의 시대!

국세 사회 주인공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역사

 

100년 동안 100배로 성장한 고구려의 비밀

 

고구려가 통일을 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을 종종 해보곤 했답니다

그러면 우리 땅이 조금 더 넓어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과 같이 말이죠!

 

고구려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고구려 소년들과 유목민 소년의 모험을 통해,

우리 고구려 역사와 문화 뿐 아니라 당시

유목민의 문화도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답니다

 

수나라에 대항하기 위해 고구려와 유목민 몽올족은

서로 힘을 합쳤답니다

 

 

담덕은 씨름에서 테무친에게 졌어요

 

담덕은 아버지와 흑부여성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창피했고

담덕의 아버지 고룡 성주도 섭섭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어요

 

담덕에게 테무친이 손을 내밀었어요

 

"친구, 넌 최고야. 네가 이겼어 축하해"

담덕은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어요

 

"네가 딴생각을 한 때문이야.

네 실수로 내가 이겼을 뿐인걸.

내년에 다시 해 보자"

테무친이 말했어요

 

두 아이 덕분에 분위기가 좋아졌지요

 

 

그런 테무친이 다시 고구려를 찾았어요

 

"담덕 땅귀신!"

 

"테무친 바람놈"

 

담덕은 유목민들을 도와 게르를 만들었어요

 

책 중간중간에 유목민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유목민인 몽골 사람들은 평균 시력이 4.0 이상이라는 말에

딸램이 엄청 부러워하더라고요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 있거든요

 

우리 나라의 역사를 배우면서

유목민 문화도 같이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유목민의 집, 게르에 대해서

한장에 걸쳐 그림과 같이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고구려 사냥대회가 열렸어요

모두모두 참가한 큰 대회였답니다

 

여기서 테무친 형이 일등을 했어요

어비류는 제 아버지가 억울하게 졌다고 생각하고

단단히 화가 났어요

 

어비류는 양털 냄새 난다며

유목민을 싫어했답니다

 

유목민의 축제와 고구려의 축제

고구려의 술과 유목민의 술을

같이 알려주고 있답니다!!

 


 

중간중간 알려주는 유목민에 대한 이야기가

넘 잼나다고 한 딸램이였어요

 

유목민 음식도 먹어보고 싶고

악기도 연주해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ㅎ

 

 

고구려 청년들과 몽올족 청년들이 전쟁에 출전하였어요

 

젊은 청년들 천여 명이 떠나자 흑부여성은 텅 빈 듯 쓸쓸했어요

 

 

담덕의 엄마인 위화부인과 알란코아는 시장을 열기로 했어요

 

유목민도 그렇지만 특히나 고구려의

여인들은 강하고 지혜로왔답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전쟁이나 사냥 같은 이유로

집을 오래 비울 때도 그다지 집안 걱정을

하지 않았다고 해요

 

이런 고구려 여인들의 강인함은

배워야 할 것 같아요!!

 

그러던 중 테무친의 형과 어비류의 아버지가

수나라와의 전쟁에서 포로로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세 소년은 전쟁터로 향하게 된답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어비류는 테무친과 화해할 수 있을까요?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고구려가 강대국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다른 문화와의 차이를 인정하고

열린 마음으로 세계인과 함께 살아간

고구려인들의 포용력과 진취성이랍니다

 

유목민들과 어울려 살았던 고구려인들

그것이 고구려가 강대국이 된 비결이랍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가치관을 고구려인들에게 배워야 겠어요

 

바로 차이를 인정하며 함께하는 열린 사고의 가치관을요

 

오늘날 이런 가치관이 더더 필요한 것 같아요

다른 문화 사람들을 존중하고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야 하지요!!

 

유목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고구려인들의 열린 사고의 가치관도 배울 수 있는 책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s****6 2018.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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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바람을 달리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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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역사책을 함께 읽고 있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의 늘어나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읽기 시작했는데... ​ 우리 역사를 알아갈​수록 재미있네요.^^ ​ <바람을 달리는 소년​>은 고구려와 유목민들의 풍습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어린 아들에게 아빠가 들려주고 싶은 고구려 이야기를 동화로 쓴 책이예요. '고구려는 어떤 장점이 있었기에 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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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역사책을 함께 읽고 있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의 늘어나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읽기 시작했는데... ​

우리 역사를 알아갈​수록 재미있네요.^^

<바람을 달리는 소년​>은 고구려와 유목민들의 풍습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어린 아들에게 아빠가 들려주고 싶은 고구려 이야기를 동화로 쓴 책이예요.

'고구려는 어떤 장점이 있었기에 강대국이 되었고, 우리가 고구려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작가의 어떤 생각을 이 책을 썼는지 염두에 두고 책을 읽어가니 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은 12년 전에 쓰었고 이번에 개정판이 나온거랍니다.

이 책을 읽고 자란 아들은 어떻게 자랐는지 궁금해지네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더 읽어봐야겠어요.




 

흑부여성 성주 고룡의 아들 담덕과 몽올족 족장 아들 테무친은 씨름 대회에서 처음 만났어요.

담덕, 테무친, 어비류가 티격태격하며 친구가 되는 과정을 보면서

고구려와 유목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어요.​

게르는 <정글의 법칙> 등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봐서 그런지 낯설지가 않네요.^^

몽골의 현대인들은 현대식 집을 지어 살지만 어떤 사람들은 집 마당에 따로 게르를 만들고 그곳에서 생활하기도 한다고 해요.

벽화의 남겨진 그림을 통해 고구려의 생활을 알 수 있어요.

고구려 사람들은 방에 있는 의자, 평상, 장방 등에 앉아서​ 생활했고, 휘장을 펴서 실내 공간을 구분했어요.

집이 여러 건물로 이루어져있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남자와 여자의 건물도 따로 있었다고 해요.


 

유목민들은 동물들과 함께 살아서 동물의 특징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해요.

그 증거로 다양한 언어표현이 있다는 것이 재미있네요.

현대 몽골어에는 말의 털 색깔을 표현하는 낱말이 300가지, 말의 이빨과 관​련된 낱말이 50여개,

동물의 성격에 관련된 영어도 100여 가지에 이른다고 해요.

고구려에서 가장 많이 키운 가축은 닭과 돼지였는데...

유목민들은 거의 키우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돼지와 닭은 이동 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가축이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고구려와 유목민은 닮은점도 있고 다른점도 있었는데요...

고루려는 유목민의 있는 그대로는 존중하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택했어요.

그랬기에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을 거예요.

공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필요한 지혜임​을 기억해야겠어요~!!

c*******m 201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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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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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용만그림 김정한다시한번 열린 세계를 꿈꾸며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었음직한  일을 상상하여 이야기로 만들어 낸 책입니다. 작가가 아들에게 고구려역사 중 `고구려는 어떤 장점이 있었기에 강대국이 되었고, 우리가 고구려로부터 무엇을 배울것인가?` 에 대해 동화형식으로 들려주고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또한 이 책을 통해 다른 문화, 다른 사람에 대해 배우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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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김용만
그림 김정한

다시한번 열린 세계를 꿈꾸며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었음직한  일을 상상하여 이야기로 만들어 낸 
책입니다.
 작가가 아들에게 고구려역사 중 
`고구려는 어떤 장점이 있었기에 강대국이 되었고, 
우리가 고구려로부터 무엇을 배울것인가?` 에 대해
 동화형식으로 들려주고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다른 문화, 다른 사람에 대해 배우는 열린 마음을 배우길 바란다는걸 느낄수있었습니다.

차례가 오목조목 귀여운 느낌이 드네요ㅎㅎ
큰 타이틀을 보니 뭔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될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펼침정보가 뭔지도 궁금해집니다ㅋㅋ

 

 

이야기는 고구려 소년 담덕과 유목민 소년 테무친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친하게 지내지만
유목민을 믿지 못하고 무시하는 고구려 소년 어비류는
테무친과 그런 테무친과 친하게 지내는 담덕을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그러던 어느날 고구려와 몽올족은 수나라 군대를
물리처러 신성으로 출전하게 됩니다
전쟁중에도 남은 고구려와 몽올족 사람들은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배우며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립니다
땅거미가 질무렵 몽올족의 게르에 저녁밥짓는 연기가
오른지않아 가보니 몽올족 사람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송화강을 더럽힌 죄로

어비류가 심판을 받게 되고
모두가 제물로삼아 신의 노여움을 풀어야한다 했지만
전쟁 중에 아무도 죽일 수 없다는 법에 의해 
죽음은 면했으나 종교지도자인 샤면은 신께서 반드시 큰 화를 내릴거라는

 저주를 합니다
저주탓인지 어비류의 아버지 어구류 부성주와 테무친의 형 보르도가

적에게 포로로 잡히게 되고 이로 인해
 담덕, 테무친, 어비류는 포로구출을 위해 떠납니다
그와중에도 서로 티격태격하는 테무친과 어비류 때문에 담덕은 불편합니다

그러다 소년결사대도 포로로 붙잡히지만 
서로 의기투합하여 적진에 불을 내고 탈출하며
 포로들도 모두 구출합니다
이로 인해 식량을 잃은데다 을지문덕 장군이 살수에서 
수나라를 전멸시켜 고구려는 승리하게 됩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고구려와 몽올족의 문화, 특성들을 
설명해주고 있고

차례에서 궁금증을 유발했던 펼침정보에서는
고구려와 유목민의 생활, 문화를 비교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고구려와 유목민이 살아가는 모습이 많이 다르지만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어울려 살며
고구려를 강대국으로 성장하게하였다는걸 알  수 있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신과 다른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함께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이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해 배워야 할 지혜라는 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위즈덤하우스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p*******m 201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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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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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말로는 고구려가 통일했으면 좋았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관심은 늘 백제나 신라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고구려 영토는 직접 가볼 수 없는 땅이고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은 경주나 부여였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요.언제나 늘 고구려를 마음 속으로 그리면서도 정작 고구려에 대해 아는 것은 짧막한 한국사 책 속의 요약된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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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말로는 고구려가 통일했으면 좋았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관심은 늘 백제나 신라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고구려 영토는 직접 가볼 수 없는 땅이고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은 경주나 부여였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요.
언제나 늘 고구려를 마음 속으로 그리면서도 정작 고구려에 대해 아는 것은 짧막한 한국사 책 속의 요약된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고구려 역사를 공부하던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고구려의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상상을 더하여 재밌게 구성된 이야기랍니다.
책이 만들어진 이유를 알게 되니 책의 가치가 더하여집니다.



이 이야기는 고구려의 전성기 수나라와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이 배경보다 고구려 소년 담덕과 유목민 소년 테무친의 우정, 그리고 고구려 소년 어비류를 통해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문화를 열린 마음으로 이해해야 함을 전달해 주는 내용이 중요한 메세지랍니다.

몽골 문화촌을 방문하여 여러 가지 체험을 하면서도 고구려의 흔적을 찾아보겠단 생각은 하지 못했었는데, 이 책에 등장한 유목민 몽올족은 몰골의 먼 조상이 되는 몽올실위 부족의 이름에서 따 온 것이라 합니다.

톡특한 그림이 읽는 재미를 더 해주지만 모든 내용이 허구였다면 아이들이 읽으면서 실제 역사적 내용과 혼동이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작가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역사적 배경 상식을 바로바로 익힐 수 있도록 이야기 밑에 별도로 설명을 달아주었어요.
책의 흐름이 끊기지 않을까 싶었지만 오히려 제대로된 설명을 읽게 되어 이야기 읽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재밌는 이야기와 역사적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한국사 책을 재밌게 본다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암기가 동반된 공부란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데, 동화를 통해 당시 상황을 이해할 수 있고 이야기 중간 중간 깊이 있는 배경설명을 해 주고 읽고 난 후 생각할 거리를 정리해 준 부분이 있어 고구려와 유목민에 대한 정보도 얻고 고구려인들의 열린 마음을 배워 오늘 날에도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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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에 대해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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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성장한 고구려의 비결 [바람을 달리는 소년]100년 동안 100배라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준 고구려.역사상 가장 넓은 땅을 가진 나라였다는것과 용맹스러운 성향을 지녔다는 것에만 주목했던 우리.무엇이 그 비결인지를 배우고 과거의 모습을 통해 한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역사외교관입니다. 작가의 말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사진을 찍어봤어요.이 책이 나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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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성장한 고구려의 비결 [바람을 달리는 소년]




100년 동안 100배라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준 고구려.

역사상 가장 넓은 땅을 가진 나라였다는것과

용맹스러운 성향을 지녔다는 것에만 주목했던 우리.

무엇이 그 비결인지를 배우고 과거의 모습을 통해

한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역사외교관입니다.












작가의 말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사진을 찍어봤어요.

이 책이 나온지 벌써 12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들에게 고구려의 역사를 재미나게 들려주기 위해 동화라는 형식을 빌려쓰셨다고 해요.



고구려 소년 담덕과 유목민 소년 테무친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답니다.

정정당당한 승부 끝에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내년에도 또 좋은 승부를 내어보자고 말하는 두 친구.


다름을 인정하고 문화의 차이를 존중하고

열린마음으로 세계인과 함께 살아가는 포옹력을 보여줍니다.


열린 가치관이 주는 자연스럽고 평화스럽게 어울어짐이
고구려를 강대국으로 만든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야기 중간중간마다 그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기 위한 지식들이 실려있어요.

여러가지를 이해하면서 읽으니 동화가 더욱 재미있어지네요.

고구려를 큰 눈으로 볼수 있도록 도와주는거 같아요.

지나간 우리의 역사를 재미난 이야기로,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지식은 물론

우리가 배워야할 자세까지도 알게 해주어 더욱 좋았던 책입니다.


 

a******3 201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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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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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김용만 글 / 김정한 그림역사... 읽어봐도 어렵고 이해하기도 어려운거 같아요..아이와 쉽게 접하기 위해 박물관도 많이 가보고 눈으로 확인도 많이 해보지만,그래도 쉽지 않지요..다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고구려로 다시 가보기로 할꺼예요..​이 책의 주인공은 담덕과유목민인 몽올족의 소년 테무친이랍니다. ​유목민들은 왜 한곳에 머물러 살지 않고 이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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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김용만 글 / 김정한 그림


역사... 읽어봐도 어렵고 이해하기도 어려운거 같아요..

아이와 쉽게 접하기 위해 박물관도 많이 가보고 눈으로 확인도 많이 해보지만,그래도 쉽지 않지요..

다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고구려로 다시 가보기로 할꺼예요..

​이 책의 주인공은 담덕과유목민인 몽올족의 소년 테무친이랍니다.


유목민들은 왜 한곳에 머물러 살지 않고 이동을 하면서 살까요??

가축을 키우고, 가축에서 나오는 고기와 젖 등을 먹고 살기 때문에 가축이 많은 양의 풀을 먹어야 된답니다.

한곳에서 풀을 먹으면 풀이 모자라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유목민들은 눈시력도 4.0이상의 시력을 가지고 있어서 먼 곳도 잘 본다고 하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유목민들은 이동이 편리한 게르를 만들어서 지냈다고 해요..

게르를 만드는데는 나무와 펠트, 가죽끈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금세 만들수 있고, 더운 여름엔 햇빛을 반사하여 뜨거운 열기를 막아주고,

겨울에는 추위를 막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곡아주라는 술을 들어보셨나요?? 고구려의 대표술이랍니다.

쌀을 빻아 떡을 만들고, 떡을 다진후 가루를 내어 항아리에 넣고 물을 부어 뚜껑을 덮고 화로옆에 한달쯤 놔두면 된다네요..

곡아주 만들기가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군요..

고구려에서는 매년 10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동맹, 즉 축제가 있는데요!! 왕이 직접 주관하는 행사랍니다.

이날은 모두들 모여서 한해의 풍족한 수확에 대해 감사드리는 제사를 지낸다고 해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두 친구가 서먹한 채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지만 서로 차츰차침 친해지므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조금씩 읽어 들이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중요한거 같아요..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려 노력하고 고구려 소년과 유목민 소년의 이야기..

세계 여러나라와 교류가 활발해진 요즘 시대에 다른 문화, 다른 사람에 대해 배우는 열린 마음이 더욱더 필요한거 같아요..

n******s 2018.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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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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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저자 김용만출판 스콜라발매 2018.05.30.안녕하세요. 달고나은채맘입니다.바람이 선선한 오후이네요.햇살은 뜨거운데..시원한 바람과 뭉개구름이..기분까지 좋게 하네요.먼 옛날 고구러와 몽고의 소년들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를 읽어봤네요바람을 달리는 소년!!찬란했던 고구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시원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지은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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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저자 김용만


출판 스콜라


발매 2018.05.30.



안녕하세요. 달고나은채맘입니다.


바람이 선선한 오후이네요.

햇살은 뜨거운데..

시원한 바람과 뭉개구름이..

기분까지 좋게 하네요.


먼 옛날 고구러와 몽고의 소년들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를 읽어봤네요


바람을 달리는 소년!!



찬란했던 고구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시원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은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신문화연구원 역사학과에서 공부했으면

지금은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고구려 역사를 중심으로 생활사 와 문명사를 연구, 저술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우리나의 역사와 고구려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가져보길 바래보았습니다.


2006년에 이 책이 나오고나서..언 12년이 흘렸는데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세계 여러나와와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다른나라, 다른 문화에 대해서 배우는 열리는 마음이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넓은 세계를 알려주고

다른 문화와 다른 사람에 대한 열리 마음을 갖을수있는 생각을 열리게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래 보았답니다.



바람을 달리는 소년은 612년 고구려와 수나라 사이에 큰 전쟁이 벌어졌을  무렵의 

고구려 북부 지역을 생각해 만든 가상의 공간

흑부 여성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이야기 속에서 처음에 유목민 소년 테무친과 고구려 소년 어비류는 서로 잘 어울리지 못했는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도움을 줄수 있다는것을 알게되면서 친구가 딥니다.


우정을 다지고 신뢰를 쌓고 서로를 지켜주는 것이야 말로

넓은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비결이겠죠.


책을 읽다보면, 이야기 속의 유목민과 고구려인의 살아가는 모습이 많이 다른것을 알게 되었는데,

하지만 고구려 사람들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법을 알았던 사람들이랍니다.


옛날 고구려 사람드이 많은 유목민들을 친구로 받아들인것처럼

우리 아이와 아이의 친구들도 

자신과 다른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함께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래봅니다.



이야기 뿐만 아니라. 유목민 어린이들의 성장과정과 

고구려의 가축과 유목민의 가축의 비교등

실사 사진을 집교하면서 이야기를 쉽게해줘서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초등학생들일 읽으면 정말 좋은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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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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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김용만 글, 김정한 그림, 스콜라 출판사, 무술년 6월.고구려  소년 담덕과 어비류,  유목민 소년 테무친의관계처럼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와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열린 생각과 진취적인 가치관으로 성장하길 바라며아이들과  담덕과 테무친의 우정 이야기 속으로 빠져 봅니다.   바람을 달리는 소년몽올족은 몽골실위족으로 징키즈칸으로 유명한몽골족의 조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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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달리는 소년

김용만 글, 김정한 그림, 스콜라 출판사, 무술년 6월.

고구려  소년 담덕과 어비류,  유목민 소년 테무친의
관계처럼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와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열린 생각과 진취적인 가치관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아이들과  담덕과 테무친의 우정 이야기 속으로 빠져 봅니다.


 

 

 

바람을 달리는 소년

몽올족은 몽골실위족으로 징키즈칸으로 유명한
몽골족의 조상이며, 고구려는 '실위'에 철을 수출 했으며
실위는 고구려에 협조하며 지낸 이웃나라랍니다.

수나라와 고구려의 전쟁에서 고구려와 몽올족이
힘을 합치는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과 이웃나라 관계처럼
고구려 시대와 현 시대가 공존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유목민과 고구려인들의 서로 교류하는 생활 모습,
서로 다르지만 함께 나누고 돕는 모습,
생각이 다른 담덕과 어비류와 테무친의 우정을
보면서 아이들과 친구와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바람을 달리는 소년' 책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새로운 것을 배워야 강해진다
우리가 미래 사회를 좀더 행복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화합과 융화와 서로 협력으로 우정과 나눔을
실천하는 법을 배우는 '바람을 달리는 소년' 강추합니다. 

j*******6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