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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사람들을 만나서 백제의 이야기 속으로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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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는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세 번째 책이랍니다. <어린이 역사 외교관>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계와 교류했던 진취적인 우리 역사와 열린 가치관을 알려 주는 역사 동화인데, 고구려와 신라의 이야기에 이어 백제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네요.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이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책이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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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는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세 번째 책이랍니다.

<어린이 역사 외교관>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계와 교류했던 진취적인 우리 역사와 열린 가치관을 알려 주는 역사 동화인데, 고구려와 신라의 이야기에 이어 백제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네요.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이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책이랍니다.​

그 중 세번째 책인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고구려와 신라 이야기는 잘 알고 있는게 많은 것 같은데, 한 번도 통일을 하지 못해서인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백제이야기라 더더욱 흥미가 가더라구요.

실제도 전라도 여행을 다니면서 전라도 지역에 대한 흥미도 많았는데,

백제 지역 이야기라 더 궁금했던 이야기랍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 백제의 대표적인 항구 구드래 나루터에 각국의 사신선이 들어오는 날,

서동은 스승인 목라수 박사와 나루터에 나왔다가

백제의 절을 구경하러 온 왜국 소년 쇼토쿠와 진나라 소년 리우베이와 만나게 됩니다.

세 소년은 태학에서 글공부와 말타기, 활쏘기 등의 수업을 들으며 우정을 쌓아 가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백제왕이 절을 지어 달라는 왜국의 부탁을 수락하면서

서동과 목라수 박사를 비롯한 백제의 여러 기술자가 왜국에 가게 되고,

수나라에 나라를 잃고 오갈 데 없는 처지가 된 리우베이도 함께 왜국으로 가게 되지요.

한편, 왜국에는 쇼토쿠처럼 왜국에 불교를 유입하는 데 적극적인 소가 가문과,

불교를 받아들이면 왜국의 정체성을 잃게 된다며 반대하는 모노노베 가문이 팽팽히 맞서고 있었답니다.

반대파 모노노베노 모리야의 압박에 시간이 촉박해진 목라수 박사는

다행히 정해진 시간 안에 석탑을 완성하지만, 갑작스레 일어난 지진에 탑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만답니다.

이에 모리야는 왜국 신의 부정을 탔다며, 순수한 어린 소년 서동이 탑을 짓게 하라고 조건을 내세우지요.

석탑 짓는 임무를 맡게 된 서동은 먼저 무너진 석탑을 조사한 뒤,

백제처럼 좋은 돌이 별로 없는 왜국의 현실에 맞게 석탑 대신 나무로 탑을 만들기로 하지요.

··일 삼국의 네 소년, 서동, 쇼토쿠, 리우베이, 미궁 네 소년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사건과 우정을 통해

당시 백제의 역사와 문화, 생활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이렇게 이쁜 그림도 함께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구요.

중간중간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상세한 설명들이 있어서 더더욱 이해하기 좋은 책이기도 하답니다.



이렇게 사비성에 대한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중간에 나오구요.

백제의 탑을 만다는 방법도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앞으로 백제 탑을 보러 다니면

상세히 살펴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읽고 나서 생각하기'라는 부분도 있어서 '개방적인 문화를 가진 백제'에 대해

더 상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의 고구려와 신라 책도 다시 궁금해졌는데요.

아이들이랑 함께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흥미진진한 사건을 통해 백제 이야기를 재밌게 접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하고픈 책이네요.

e*******4 2018.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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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역사 외교관 03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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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역사 외교관 03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를 만나보았어요~ ㅎㅎ​  ​어린이 역사 외교관 03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국제 사회 주인공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을 위한 스콜라 역사 동화~​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중 3편 백제편이에요~​우리 민족이 강성했던 시기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며​그 힘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르쳐 준답니다~​​​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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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역사 외교관 03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를 만나보았어요~ ㅎㅎ



 

 

어린이 역사 외교관 03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국제 사회 주인공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을 위한 스콜라 역사 동화~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중 3편 백제편이에요~

우리 민족이 강성했던 시기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며

그 힘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르쳐 준답니다~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불교문화를 전수하기 위해 왜국에 탑을 지는 백제 소년 서동~

건축 기술자를 꿈구는 서동과 백제의 문화를 배우려는 왜국 왕자 쇼토쿠~

우정을 쌓아 가던 둘은 백제왕의 명령으로 왜국에 절 짓는 일에 참여하게 되요~

그러나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 탑이 무너지지

일행 중 가장 순수하고 어린 소년 서동이 탑 짓는 임무를 맡게 되는데~​

 

 

한중일 네 소년의 만남과 우정을 통해

세계인과 더불어 살았던 백제인의 열린 가치관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첫 장을 열자 글과 그림을 실은 작가 선생님 소개가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총 6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적당한 글밥과 개성 넘치고 생동감이 느껴지는 그림이 어우러져


읽고 싶고 또 잘 읽어지는 재미있는 역사 그림책이에요~ ㅎㅎ



본문 아래 특별한 단어의 뜻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소제목 사이에 펼침정보가 있어서

당시 백재의 상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요즘 큰아이가 한창 역사 이야기에 흥미를 갖고 책을 찾아 읽는데


어린이 역사 외교관 03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읽으며

세계인과 더불어 살았던 백제인의 열린 가치관을 갖게 되었음 좋겠어요^^

 

y*****7 2018.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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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사고를 가졌던 백제인들을 본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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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아들이 한글책은 만화로 된 책만 읽고 있고 글밥 많은 책은 늘 눈길도 주지 않는다. 그나마 가끔 봐 주는 책은 창작이나 과학 쪽의 책들 정도? 특히나 역사책은 거의 읽은 적이 없다시피 해서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에게 역사책을 읽히긴 읽혀야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안기지 싶어 고민을 해 왔다. 보통의 역사책은 생소하면서도 어려운 용어가 등장하기 마련이어서 아들이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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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아들이 한글책은 만화로 된 책만 읽고 있고 글밥 많은 책은 늘 눈길도 주지 않는다. 그나마 가끔 봐 주는 책은 창작이나 과학 쪽의 책들 정도? 특히나 역사책은 거의 읽은 적이 없다시피 해서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에게 역사책을 읽히긴 읽혀야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안기지 싶어 고민을 해 왔다. 보통의 역사책은 생소하면서도 어려운 용어가 등장하기 마련이어서 아들이 읽을 때 역사책과 영 거리를 두지는 않을까 염려(?)스러웠다. 그래서 필요성과 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역사책이라면 무조건 일단 거부하는 상황을 피하고 싶었기에 나름 고민이 됐던 거다. 다행히(?) 최근에 설민석의 한국사대모험 시리즈를 읽으라고 빌려 줬더니 만화라 그런지 무지 재밌어하며 새 시리즈를 기다리며 읽곤 했다.

 

 

만화로 역사책을 접하긴 했는데 글밥 많은 일반 역사책도 재미도 있고 어렵지도 않은 책을 읽혔으면 하고 있었는데 마침 <왜국에 탑을 지 아이> 서평단에 당첨되어 아이에게 읽으라고 들이밀어 보았다. 일단 삽화가 많고 또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이라서 그런지 아들래미가 선뜻 책을 집어들었고 다행히 재미있다면서 두 번만에 완독을 하였다. 별 것 아닌데 이 것도 대견스럽게 느껴지다니~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는 어린이 역사외교관 시리즈로 기획된 책 중 하나로 진, 백제 . 왜 세 나라의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100% 사실에 근거하여 쓰여진 딱딱한 역사책은 아니지만 당시 역사적 지식과 어린이들의 우정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버무려 놓아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역사동화이다.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는 1500년 전의 강성했던 백제가 왜국에 불교문화와 건축기술 전파하는 얘기가 주를 이룬다. 백제는 개방적인 태도로 여러 나라와 교역을 하며 그들의 문화를 골고루 받아들였는데 이 책은 백제가 왜에 불교 탑 건축해 주고 오는 이야기를 쓴 것이다. 아주아주 먼 옛날에 배를 타고 타국에 까지 가서 치안이 좋았던 시절도 아니고 우리 백제보다 잘 살던 나라도 아닌데 타국의 말도 잘 안 통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일을 해야 했던 백제인들! 정말 용감하고 대단한 사람들인 것 같다. 세계화 시대, 급변하는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열린 사고와 도전정신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아닌가 한다.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a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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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과거에 실제로 존재했던 일본과 우리의 문화적 교류를 배우고 과거가 제대로 청산되지 못한 두 나라의 관계지만 앞으로 더 나아가는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 ​ 스콜라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신간도서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그림책은 동북아 평화 시대를 시작하고 문화적인 교류를 오랜 과거에도 진행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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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과거에 실제로 존재했던

일본과 우리의 문화적 교류를 배우고 과거가 제대로 청산되지 못한

나라의 관계지만 앞으로 더 나아가는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스콜라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신간도서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그림책은 동북아 평화 시대를 시작하고 문화적인 교류를 오랜

과거에도 진행했음을 해양 강국 백제 이야기로 배울 수 있답니다.​

 

 

백제가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당시에 높은 문화를

갖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열린 사고 방식을 갖고 교류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해양 강국을 이루어 낼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줬어요.

사실 우리는 삼국 통일을 신라가 이루었다는 이유로 백제의 잠재력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동안 저평가되었던

해양 강국 백제가 가진 성장 잠재력을 이야기로 이해시킬 수 있었죠.

물론 이 작품에 등장하는 백제 중국 왜국 세 명의 소년은 가상의 인물이나

실제 역사 속에서 불교 문화를 왜국에 전수하기 위해서 열린
세계관을 갖고 왜국에 탑을 지은 백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실제 역사 속에서 백제인들은 불교 전파를 위해서 일본 나라현에

사찰을 만들고 건축했지만 지금은 불타서 사라지고 일부는 아스카데라 절에

볼 수 있다고 하니 백제인들이 남긴 유물까지도 관심이 생겼네요.

일부러 우리 선조들이 왜국까지 기술자들을 보내서 불교 전파를 위해서

사찰을 건축하고 문화를 전수했던 이유는 서로가 단순하게 교류한 것을

넘어서 완전히 동맹국이라는 생각을 가졌기에 원군까지 보냈겠죠.

왜국에 널리 불교 문화를 알렸던 백제인들의 이야기 속에서 
건축 기술자를 꿈꾸는 서동이라는 소년이 왜국 왕자 쇼토쿠와 함께 태학에서

 공부하며 우정을 쌓고 왕의 명령으로 왜국에 절을 짓기 위해서 떠나요.

백제의 서동 왜국의 왕자 쇼토쿠 진나라 소년 리우베이 미궁까지

한국 중국 일본의 소년들이 펼치는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마치 내가 그 당시 백제 시대를 살았던 것 같은 느낌이라네요.

 

 

과거 청산이 되지 않아서 한국 중국 일본은 사실 불편한 관계라고

할 수 있겠지만 세계화시대를 맞이해서 어찌보면 우리는 미래를 위해

열린 세계관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볼 안목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과거의 역사를 이해하고 스토리텔링 구성

 속에서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를 읽다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조화로운 관계 유지법을 배울 수 있을거예요.

 

 

t******0 201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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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를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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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이야기로 만나는 책!이 책은 두 친구들의 우정이야기를 통해서 백제시대의 역사를 익힐수 있는 책이에요.역사서에 대해서 조금 부담스러운 친구들에게이야기로 쉽게 다가갈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건축 기술자를 꿈꾸는 서동과 백제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왜국왕자 쇼토쿠의 우정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백제왕의 명령으로 두 친구가 왜국에 절 짓는 일에 참여하게되네요.갑자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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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이야기로 만나는 책!
이 책은 두 친구들의 우정이야기를 통해서 백제시대의 역사를 익힐수 있는 책이에요.
역사서에 대해서 조금 부담스러운 친구들에게
이야기로 쉽게 다가갈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건축 기술자를 꿈꾸는 서동과 백제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왜국왕자 쇼토쿠의 우정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백제왕의 명령으로 두 친구가 왜국에 절 짓는 일에 참여하게되네요.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서 탑이 무너지자 
탑 짓는 업무를 맡게된 서동의 모험을 통해서 백제의 문화전수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시대상을 잘 반영하는 그림이 함께하고 있어서
그시대의 생활모습도 함께 알수 있구요
글밥이 많은편이 아니라서 읽는데 편하네요.

다소 어려운 낱말이나 그 시대의 문화적모습은 보충설명이 되어 있어서
글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본격적인 역사서 입문전에 배경지식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h******r 201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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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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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어리이 역사 외교관 3. 백제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어린이 역사 외교관> 우리 아이들에게는 역사 모험을 통해 그 시대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해 줄 수 있는 역사동화가 더욱 매력적이랍니다..          스콜라 도서로 만나본  <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로 세 번째 책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어린이 역사 외교관이라는 제목에서 부터 느낌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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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어리이 역사 외교관 3. 백제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어린이 역사 외교관>


우리 아이들에게는 역사 모험을 통해 그 시대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해 줄 수 있는 역사동화가 더욱 매력적이랍니다..


     


    

스콜라 도서로 만나본  <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로 세 번째 책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어린이 역사 외교관이라는 제목에서 부터 느낌이 신선해 더욱 호기심을 불러오게 되었답니다.
시리즈로 다른 책들에도 관심을 갖어주니 엄마로서는  이 책을 추천한게 너무나도 뿌듯한데요.



 백제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백제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이기에
부담없이 만나볼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답니다.

백제 소년인 소동과 왜국의 왕자 쇼토쿠의 우정을 잘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이 책에 등장하는 소년들이 보여주는 모험으로 흥미진진한 사건과 모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백제에 생활과 문화를 깊숙히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로
역사에 대해서 좀 더 쉽게 받아들이는 역사책이 있다면
역사가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않게 되겠지요.
 




우리에 역사는 반드시 배워야 하기에 너무나도 중요한 부분으로 좀 더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면
연령 상관없이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구나 재미있는 내용으로만 구성된 것은 아니기에
역사책으로서 중요한 한 부분으로 역사에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자세한 정보도 담고 있다는 점이 너무나 매력적인데요.
지식 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책과 다르게 부담없이 읽어보면서 지식까지 배울 수 있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 없는 책이 되어주고 있답니다.

    

        

즐겁게 책을 읽어가면서 백제에 정보로 역사적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그 당시 백제와 왜국의 문화 교류로
부엽공법이나 그렝이질 처럼 백제만의 고유한 건축법 그리고,
바다로 항해를 떠나기 전에 기원제를 드렸던 죽막동 제사 유적,
사비성의 모습, 당시 일본 주택의 특징, 일본에 시텐노지를 지은 백제인들의 이야기 등
다양하고 풍부한 역사·문화를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백제에 놀라운 솜씨인  연꽃무늬 벽돌로 생활 하수나 빗물이 고이지 않았다는 점,
유명한 백제 금동대향로를 통해 그 시대 사람들의 솜씨 또한 뛰어났음을
백제 시대에 기술력이 어떠했을지 상상할 수 있었답니다.

 


 
<어린이 역사 외교관>
마지막 페이지에는 또 하나의 선물처럼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하기
책을 읽은 후에 다시한 번 깊게 내용을 생각해보면서 다질 수 있는 역사책이랍니다.

국제 사회 주인공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을 위한 스콜라 역사 동화,
어린이 역사 외교관




어린이 역사 외교관시리즈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더욱 관심을 갖고 배워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수 있기에
우리에 역사를 알고, 세계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s****u 2018.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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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에탑을지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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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출판사에서 나온,어린이역사 외교관 시리즈에 나온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책은, 호기심에서 봤어요역사적으로 진짜 일일까? 하는 호기심이요~이 책은 실화는 아니라고 해요지은이가, 한 중 일 삼국 소년들이 친구가 되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한 책이에요그러나 실제 백제는 왜국에 기술자를 보내고 문화를 전수 했어요그러기에 백제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왜국이 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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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출판사에서 나온,어린이역사 외교관 시리즈에 나온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책은, 호기심에서 봤어요


역사적으로 진짜 일일까? 하는 호기심이요~


이 책은 실화는 아니라고 해요

지은이가, 한 중 일 삼국 소년들이 친구가 되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한 책이에요


그러나 실제 백제는 왜국에 기술자를 보내고 문화를 전수 했어요

그러기에 백제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왜국이 무리를 하면서까지 삼만의 원군을 보내 도왔고요


지은이는 

우리나라는 일본과 좋은 일도 나쁜일도 많았는데, 그래서 가깝고도 먼 나라인데

서로 진심으로 소통하고 배려해서 잘 지내면 좋지않을까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지었어요


이야기는 술술 읽히기 쉬운 책이에요


그리고 그 당시를 상상할 수 있는 그림체~


우리 아이가 전에 다른 책을 읽다가 제게

왜국이 뭔지, 오랑캐가 뭔지 궁금하다고 물어본 적이 있어요


이 책은 이렇게 아이들에게 낯선 단어가 나오면,

부가 설명을 해 줘서 아이의 호기심을 그때 그때 풀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 보너스는,

그 당시 백제에 배울수 있다는 거에요

^^


우리아이가 이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 좋겠어요^^


n******d 201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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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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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역사 외교관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백제에 대해 써 놓은 한권의 책...그래서 백제에 관해 이야기 하되,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즐거운 이야기 형식으로 나와 있어요.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형태에 역사를 더해서 쉽고, 재밌게 볼 수 있게 만들어 줬답니다.또한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많이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겐 지루하지 않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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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역사 외교관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백제에 대해 써 놓은 한권의 책...

그래서 백제에 관해 이야기 하되,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즐거운 이야기 형식으로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형태에 역사를 더해서 쉽고, 재밌게 볼 수 있게 만들어 줬답니다.

또한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많이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겐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줌으로써 아이들이 보기 쉽게 책이 되어 있어서 더 좋은~

또한 책의 중간중간에 이렇게 이야기와 함께 지식을 보여줘요.

기본적으로 책의 내용과 다르게 지식은 페이지 제일 끝에 보여주면 아이들이 책을 다 읽고 재미없는 지식 부분에서 닫아 버리는데...

이 책은 중간중간에 지식도 함께 보여줌으로써 즐거운 이야기 부분에 더해지는 사항들로 인식하게 해줬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편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에게 세계와 교류했던

진취적인 우리 역사와 열린 가치관을 알려 주는 역사 동화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세계 역사학자가 꿈인 아이에게 또하나를 알게해준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

더 많은 친구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6 201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