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타임 ~ 문화제편 ~ 이라 활약하는 지로가 표지인데 표지 잘뽑은거같아요 넘 캐치하고 귀엽네요ㅎㅎ 학생물 다운 스토리라 재밌게봤고 긁는데로 긁히는 바쿠고 답게 드럼하기싫다더니 결국 하는거 보면 웃기고 귀엽습니다ㅋㅋ 젠틀과 러브의 스토리도 나오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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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쉴새없이 달려오다 이제 쉬어가는 템포의 내용을 담은 19권입니다. 소소한 에피스드와 학교 축제관련된 내용이 나오는데 긴장감없이 오랜만에 편안한 느낌으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히어로들과 빌런들의 대치를 어떻게 표현해갈지 궁금합니다. 원피스처럼 너무 광활하게만 펼쳐지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들어왔을때 노젓는다고는 하지만 박수칠때 떠나는 모습을 보여줘야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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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지하고 무거웠던 내용들로 가득차 한 숨 쉬어갈 겸 진행되는 권입니다. 유에이고등학교의 문화제를 다룬 내용이었어요, 지로 쿄카는 역시 음악을 하는 캐릭터였습니다. 뭔가 밴드기타리스트같아 멋지네요 ㅎㅎㅎ 작은 헤프닝이 벌어질 뻔도 했지만, 주인공의 활약으로 문화제는 멋지게 진행됩니다. 빨리 다음권이 발행되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전 이렇게 평화롭고 행복한 내용이 더 좋습니다ㅠㅠ 싸우고 우울하고 진지한 내용은 읽기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