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작 다이어터 너무 재미있게 봐서 구매했습니다만 평도 좋고 믿었는데 제일재미있어야할 1권이 이정도라니;;실망 돈이 너무 아까움. 우선 몰입감이없고 그림체 내용 대사가 산만하기 그지 없음. 다른작가가 쓴게 아닐까 싶을정도요 매력적인 조연 캐릭터들도 하나도 없고 흥미로운 재기발랄 위트도 없어졌고. 그 특유의 지식을 전달하는 효용성마저 없어져 쓸모없는 독서가 되어버림 애정하는 작가 추가인가했더니 다이어터로 끝나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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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는 작품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네온비, 캐러멜 작가님(부부입니다.)의 신작 지옥사원 2권이 단행본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아직까지 다음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에요. 네온비 작가님 특유의 개그(특히 제가 좋아합니다.)와 캐러멜 작가님의 동글동글하면서 귀여운 그림!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작품입니다. 당연히 이번 작품도 대박! 소장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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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는 작품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네온비, 캐러멜 작가님(부부입니다.)의 신작 지옥사원 1권이 단행본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아직까지 다음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에요. 네온비 작가님 특유의 개그(특히 제가 좋아합니다.)와 캐러멜 작가님의 동글동글하면서 귀여운 그림!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작품입니다. 당연히 이번 작품도 대박! 소장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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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쿼터는 악마답지 않게 지구 음식을 무척 좋아한다. 지옥에서도 지구로 돌아가 음식 먹을 생각밖에 없는 놈ㅋㅋㅋ 지구로 간 쿼터는 불시착 위기에 처하고, 가까스로 가장 가까이에 있던 인간 남자에게 안착한다. 그 남자의 이름은 고순무. 성실하고 착한 젊은 남자로 알바를 마치고 비 오는 날에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누군가가 음주운전하던 차에 치어 죽을 위기에 처하고 영혼이 육체와 간당간당 이별하려는 순간에 쿼터가 몸을 차지한 것이다. 고순무의 영혼은 천국과 지옥 이전의 공간으로 가 버리고, 쿼터는 제 버릇 개 못준다고 또 음식을 탐하기 시작한다. 고순무의 껍데기를 쓴 쿼터는 맛있는걸 먹으려고 선호그룹에 입사한다. 선호그룹은 식품으로 성장한 대기업. 그에 맞게 신입 연수에서 혹독한 조별 경쟁을 하게 되는데.. 식품 성분을 완벽하게 분석할 수 있는 악마의 능력과 자비심, 사회성이 없는 악마의 말빨로 쿼터가 활약하는 전개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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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사원 2 네온비, 캐러멜 작가님의 지옥사원 2권입니다. 표지도 내용도 모두 마음에드는 작품인데 책등이 약한게 아쉽습니다. 본드문제인지 뭔지... 책이 휘고 갈라질거같아요. 귀찮아서 교환은 안하지만 1~9권이 전부 다 그래서 짜증... 그거랑은 상관없이 내용은 재미있습니다. 악마 시점으로 볼 때 보는 모습들도 흥미롭고요. 몰입감도 오지고 그림도 주인공이 가끔씩 존잘되는 거 너무 좋습니다 ^0^ ㅋㅎㅋㅎ 근데 완결권까지 무조건 20권이상이겠네요... 다음에 박스도 같이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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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악마들은 '불행구슬'을 식량으로 삼는다. 그들은 인간 세계에 내려와 커다란 불행을 일으켜 최대한 많은 불행구슬을 얻으려 해왔다. 지구에 파견되는 소수 엘리트 정예를 휴먼 다이버라고 하는데, 주인공 쿼터는 마지막 휴먼 다이버였다. 쿼터의 지구행은 그의 식탐 때문에 불명예스럽게 끝나고 만다.(불행구슬 모으기에도 바쁠 시간에 부잣집 아들 몸에 빙의해서 음식만 처먹다가 퇴마 당해버림ㅋㅋㅋㅋ) 지옥에 와서도 그저 지구에서 먹었던 음식 생각뿐이다. 쿼터의 열성팬인 신입악마 루테는 심드렁한 쿼터를 안타까워해 지구로 돌아가는 걸 돕는다. 쿼터나 루테나 귀여운 성격이지만(물론 내 지인이나 동료가 아닐 때ㅎ) 순간순간 보이는 악마같은 면이 섬뜩한 느낌도 준다. 처음에는 아기자기한 만화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읽을수록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짰지?? 하고 감탄하게 된다. 스토리, 캐릭터, 그림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만화다.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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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사원 1권 네온비 캐러멜 " 난 반드시 높은 등급의 인간이 될 겁니다. 인간은 평등해선 안 돼요. 누군가는 낮은 등급의 일을 해야 하니까. 그게 나만 아니면 됩니다. " 지옥에서 엘리트 요원인 쿼터는 인간계 음식을 사랑합니다. 그것때문에 다시 인간계로 가게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인데요. 솔직히 초반에 지루하다 어쩐다 불호가 좀 있길래 불안했거든요? 근데 전혀요. 저는 1화부터 존잼으로 봤습니다. 역시 네온비다 캐러멜이다 싶습니다. 사실 캐러멜 작가님 그림체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는데요. 역시 내용이 좋으면 그림체 취향도 이기는 거 같습니다. 사실 지금은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여자캐릭터를 예쁘게 잘 그리는 거 같아요. 무튼 아주 재밌게 읽은 1권인데 아쉬운 점은... 오늘 도착한 1~9권 전부 책등이 약합니다. 금방 쩍쩍갈라질거같아요. 그것말고는 위즈덤하우스 책 괜찮은데 제발 책등 좀 단단하게... 어쩜 전권이 다 약해서 좀 짜증났어요. 그래서 구성에 별 뺐습니다... (교환하고싶은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