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 고마코의 그림을 좋아하게 되어서 이 책도 구입했습니다. 유치원생에겐 조금 난이도가 있을 듯하고 초등학교 1학년 전후로 읽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일본 그림책이기도 하고 일본의 정서가 들어있어서 우리나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지는 약간 의문인데... 그래도 그림이 예쁘고 줄넘기라는 소재가 귀여워서 아이가 크면 같이 읽으려고 합니다.
사카이 고마코의 그림을 좋아하게 되어서 이 책도 구입했습니다. 유치원생에겐 조금 난이도가 있을 듯하고 초등학교 1학년 전후로 읽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일본 그림책이기도 하고 일본의 정서가 들어있어서 우리나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지는 약간 의문인데... 그래도 그림이 예쁘고 줄넘기라는 소재가 귀여워서 아이가 크면 같이 읽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