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신룡전기 2부 4권
"신룡전기 2부 4권" 내용보기
독고룡은 취선개로부터 남궁세가의 소공자 남궁성이 독각괴도를 사주하여 고려인들의 물건을 훔쳤다는 것과 천불사의 활불로 불리우는 여승과 복룡사에서 은밀하게 만날거라는 정보를 얻는다. 소리없이 움직이는 그림자가 눈에 들어왔는데 고려인들의 뒤를 쫓아간 공손운이었다. 독고룡은 전음으로 공손운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렸다. 그때 장원 아래층의 문이 열리면서 독각괴도와 남궁성
"신룡전기 2부 4권" 내용보기

독고룡은 취선개로부터 남궁세가의 소공자 남궁성이 독각괴도를 사주하여 고려인들의 물건을 훔쳤다는 것과 천불사의 활불로 불리우는 여승과 복룡사에서 은밀하게 만날거라는 정보를 얻는다. 소리없이 움직이는 그림자가 눈에 들어왔는데 고려인들의 뒤를 쫓아간 공손운이었다. 독고룡은 전음으로 공손운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렸다. 그때 장원 아래층의 문이 열리면서 독각괴도와 남궁성이 나타나 "이제 서로 못 본것으로 하자."는 말과 함께 독각괴도는 섬전 같은 속도로 담장 밖으로 사라진다. 독고룡은 공손운에게 전음으로 독각괴도를 따라가서 남궁성에게 무엇을 건넨 것인지 알아보라고 한다. 장원 건너편에서도 고려인들 중 1명이 독각괴도의 뒤를 쫓기 위해 움직였다. 독고룡은 고려인 을지강이 천마라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남궁성이 만나기로 한 활불이 예불을 마치는 해시까지 기다린다. 남궁성은 옆구리에 조그만 철제상자를 끼고 신형을 날려 복룡사로 향한다. 그 뒤를 고려인 2명이 따르고 독고룡과 취선개가 따라간다. 몇 명의 승려가 경계를 선 건물 지붕 위에 잠입했다가 몰래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처마 사이로 이동한 독고룡과 취선개는 비밀통로를 통해 나타난 활불이 남궁성과 만나는 것을 확인했다. 활불은 남궁성에게 비밀유지를 위해 이용가치가 끝난 독각괴도를 해치우라는 요구를 하고 남궁성은 활불에게 이젠 우리의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 그때 괴이한 웃음 소리가 들리더니 불상이 있는 뒤편 벽면에서 석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면서 천축과 연관 되는 모습의 라마승이 나타난다. 활불은 가볍게 한숨을 쉬고 남궁성에게 자신의 대사형인 찰목랑마라고 소개한다. 찰목랑마는 자신의 거처에 숨어들어 진식도해를 살펴본 후 인부들을 데리고 며칠 동안 남모르는 작업을 왜 했느냐고 활불에게 추궁한다. 활불은 인부들을 부른 것은 혹시나 잘못 들어갔다가 낭패를 당할까 두려워 그들의 안내를 받았던 것 뿐이라고 해명한다. 고려인 2명이 담장을 넘어 들어와 잃어버린 자신의 물건을 찾으러 왔다고 당당한 태도로 말한다. 찰랑목마는 활불에게 훔친 것이냐고 다그치고 을지강은 찰랑목마의 목청에 지붕 위에서 숨 죽이고 있는 양상군자도 놀랐을 것이니 이제 내려오라는 말을 한다. 취선개는 그대로 숨어있고 독고룡만 내려온다. 이 도서는 끝없이 얽히고 설켜서 연속되어지는 사건과 등장인물들로 인해 궁금증과 재미가 더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새도록 읽게 만든다.   

j*****1 201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