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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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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어른들에게도 역시 읽기에 힘든책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엄마가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하는데 엄마 옆에서 열심히 함께 성경 공부를 하던 딸이 생각나는데 성경은 함부로 풀면 안되는 책이지요. 왜 성경은 어렵게 느껴지는걸가요? 그 이유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우리나라와는 다른 것이 많은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 나라 배경으로 쓰여졌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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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어른들에게도 역시 읽기에 힘든책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엄마가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하는데 엄마 옆에서 열심히 함께

성경 공부를 하던 딸이 생각나는데 성경은 함부로 풀면 안되는 책이지요.

왜 성경은 어렵게 느껴지는걸가요?

그 이유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우리나라와는 다른 것이 많은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 나라 배경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그런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우리나라 반대편에 위치한 꽤 먼 나라이지요. 물론 나라마다 자연환경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이스라엘은 정말 우리나라와 다르지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정확한 나라지요.

하지만 이스라엘은 완전 사막의 나라지요.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고 하네요

황량한 이런사막 같은 곳에서 이 사람들은 어떻게 살수 있을까 ?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성경은 그옛날 예수님 시절에 기록된 책으로 그세월이 2000년이 넘는 오래된 책이라고 하지요.

우리들에게는 일반 소설책과는 완전 다른책이지요. 어른들도 그런 성경을 읽고자 한다면 아주 어렵고 손이 안가지게 됩니다.

그런 성경책 속의 이야기를 류모세 선교사님은 그곳에서 지내면서 성경에 나오는 장소와 마을들을 구석구석 돌아보시면서

역시 직접 보아야 이야기 되는구나 하는 생가을 하시고 성경책을 이해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풀어두면 너무나 재미있는 책 성경책

류모세 선교사 님은 성경은 그렇게 어려운 책이 아니구나 ! 생각하시고 우리어린이 친구들이 아주 이해하기 쉬게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를 설명해 주시기고 했답니다.

이책 "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이야기는 류모세 선교사님이 아이들 눈 높이 에서 흥미진진하게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딸들이 한창 잠언을 외우고 읽어야한다고 성경을 보는데

이책을 보면서 하는말 엄마 너무나 재미있당 설명이 아주 쉽고 엄마와 성경공부하며서 배운 내용도 나와 있네^^

직접 사진을 찍어 나온 선명한 모습 이스라엘의 모든 것을 이책에 담아서 알려주고 있어서 와 넘 추천하고 싶어요





















이스라엘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를 쑥쑥 키우다!

n******6 2012.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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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스라엘에서 11년간 사역하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알아야 성경을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담아 낸 이 책은 기독교 출판문화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책의 차례입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와 함께 옆에는 차례까지.. 아이들 좋아하는 컬러의 그림들이 눈에 잘 들어옵니다 울 아이와 함께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아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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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스라엘에서 11년간 사역하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알아야

성경을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담아 낸 이 책은

기독교 출판문화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책의 차례입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와 함께 옆에는 차례까지.. 아이들 좋아하는 컬러의 그림들이

눈에 잘 들어옵니다

울 아이와 함께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아직 성경적 지식이 부족한 저와 울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그림과 사진으로 들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막연히 이스라엘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세한 지도와 함께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구체적으로 이해가 되고 더 폭넓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이 어렵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책이라 울 아이도 흥미와 재미를 가지고

책을 읽었습니다.

지은이를 따라서 이스라엘에 다녀온 것처럼 느낄 만큼 친절한 설명이 책 속으로

더 빠지게 하는것 같아요.

너무나 몰랐던 이야기들과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이 책은 중학교 1학년 사회 교과와 연계되어 이스라엘의 사회, 지리, 문화, 역사적

배경을 통합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를 유대광야, 여리고, 엔게디 폭포, 사해등 

다양한 지역과 그 시대 사람들의 풍습 및 생활양식등을 더불어 알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성경을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2 - 감람산에서 단까지도 넘 기대가 되고 기회가 되면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과 함께 이스라엘 및 성경적 지식을 알고 싶으신 분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네요.

 

k***3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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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 시리즈는 성경의 배경이 되는 이스라엘의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사실을 올바르게 살펴봄으로써 성경을 보다 쉽고 깊이있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이번에 출간된 열린다 성경은 어린이들을 위해 좀 더 쉽게 풀이한 것으로 어렵게 느꼈던 성경에 흥미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특히 이 책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한 삽화와 사진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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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 시리즈는 성경의 배경이 되는 이스라엘의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사실을 올바르게 살펴봄으로써
성경을 보다 쉽고 깊이있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열린다 성경은 어린이들을 위해 좀 더 쉽게 풀이한 것으로 어렵게 느꼈던 성경에 흥미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이 책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한 삽화와 사진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입체적으로 성경이야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윗이 노래한 시편 23편에서 나오는 푸른 초장이라는 것이 우리가 흔히 생각했던 멋진 초장이 아닌
황량한 유대 광야에 우기시에만 잠깐 생기는 풀밭이라는 사실에 놀라웠고
그런 환경에서도 감사할 수 있었던 다윗의 겸손함과 지혜를 우리 아이도 닮아가기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빛과 소금의 비유에서의 짠맛 잃은 소금은 소금기가 스며있는 소금돌로
물에 담가 소금을 우려내고 나면 소금돌은 짠맛을 잃은 그냥 돌멩이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처럼 태어나신 순간에 누이셨던 곳도 말 구유가 아닌 나귀 구유라고 합니다.
왕이신 예수님의 겸손함을 더욱 깊이 알 수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작품인 최후의 만찬 그림에 옥의 티가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성경속에 등장하는 돈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1세기 이스라엘에서는 로마화폐, 그리스화폐, 이스라엘화폐 3가지 모두 사용하고 있어 화폐 단위가 많이 헷갈리고 있는데
이 책에서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사셨던 그 시대의 이스라엘의 역사와 풍습을 알아가면서

궁금증과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되고
성경 속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이들에게 성경 일독을 하라고 가르치지만 어른도 어려워하는 성경을 이 책과 함께 읽어간다면
성경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어린이뿐만 아니라 초신자나 성인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도 시리즈로 구성되어 다음권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f***o 201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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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따라가는 이스라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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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인 성경책을 학창시절 읽은 적이 있지만 모두 이해가 된 것은 아니다. 어렵기도 했지만 뭔가를 파헤치기 보다는 그저 가슴에 와닿는 성경 말씀을 마음 속에 담아 두었다. 이상하게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잊혀지지 않고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오는 글귀들이 있다.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성경 이야기가 나왔다고 해서 좀더 편한 마음으로 읽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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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인 성경책을 학창시절 읽은 적이 있지만 모두 이해가 된 것은 아니다. 어렵기도 했지만 뭔가를 파헤치기 보다는 그저 가슴에 와닿는 성경 말씀을 마음 속에 담아 두었다. 이상하게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잊혀지지 않고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오는 글귀들이 있다.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성경 이야기가 나왔다고 해서 좀더 편한 마음으로 읽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 있으니 어른이라 해도 잘 몰랐던 성경에 대해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다.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은 유대 광야에서 예루살렘까지 성경을 따라 이스라엘 여행을 한다. 잘 몰랐던 이스라엘에 대해 알려 주면서, 성경 속 배경이나 의미 등을 쉽게 풀어놓고 있다. 성경을 이해하려면 이스라엘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성경 속 말씀이 담고 있는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그저 스치듯 보았던 성경 글귀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들어 온다. 책 속에서 성지 순례를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성경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살았던 장소들을 따라가다 보니 흥미롭다.

 

이스라엘의 역사, 풍습, 기후, 사회, 문화를 들여다 보면 성경이 열린다. 평소 어렵게 생각했던 성경을 모처럼 재미있게 보았다. 종교를 믿지는 않지만 좋은 글과 의미들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가치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안내 받았다. 마치 성경 속 주인공들과 함께한 것처럼 실감이 가는 여행이었다. 믿음이 없다면 생소할 수 있는 성경도 책을 통해 좀더 친근하게 받아 들일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다 싶다. 

 

p*******0 201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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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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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경학교를 여러 해 다녔지만 성경에 표기된 지명이나 정보가 많이 부족했었는데, 열린다 성경에서는 성지를 순례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도록 상세하게 설명이 되니 그동안 성경책으로는 조금 부족했던 이스라엘에 대한 지리적, 사회적 내용이 보완된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제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들에게 반가운 책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 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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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경학교를 여러 해 다녔지만 성경에 표기된 지명이나 정보가 많이 부족했었는데, 열린다 성경에서는 성지를 순례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도록 상세하게 설명이 되니 그동안 성경책으로는 조금 부족했던 이스라엘에 대한 지리적, 사회적 내용이 보완된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제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들에게 반가운 책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 책에서는 중학 1학년의 사회교과와 연계된 내용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사회, 지리, 문화, 역사적 배경을 통합적으로 소개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교과 연계된 부분] 1사회 . 내가 사는 세계, . 다양한 기후 지역과 주민 생활, . 다양한 지형과 주민 생활, . 지역마다 다른 문화

 

이 책에 소개된 여리고편을 살펴봤습니다. 뽕나무에 올라간 목자들이라는 제목을 보니 삭개오가 떠오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뽕나무로 올라갔던 삭개오에 대한 이야기는 예화로도 그리도 성경만화로도 여러 번 만나본 적이 있지만 이 책으로 다시 여리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 매우 좋은 성경학습 자료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답니다. 아이들 교과학습 전에 대한 배경지식이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초등학생 정도 되면 예화중심의 단편적인 성경내용보다 실질적인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겨울방학동안 이 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성경을 좀 더 자세히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성경이라는 딱딱하고 지루한 오래전 이야기가 아닌 사람들의 흔적을 발견하고 실존 인물들을 소개 받으면서 예수님의 음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야말로 무엇보다 값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경공부를 하고 싶은데, 배경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셨던 분들이나 주일학교 교사를 봉사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실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보충자료가 된다는 것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쓰신 류모세 선교사님이 누군가 궁금하다고요?

출판사에서 류모세 선교사님에 대한 프로필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부분입니다.

 

온누리교회 소속 이스라엘 파송 선교사이며 온누리 이스라엘 베이스 지역 책임자다. 현재 이스라엘 투데이편집장으로 섬기면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면서 갈등의 핵심 현장인 예루살렘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국영방송 KBS와 기독교방송인 CGN 특파원으로 일하며 알리기도 했다.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강남 백병원에서 한방과장으로 활동했고 히브리의대 세포생리학 석사 과정과 히브리의대 약리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체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고려원)가 있다.

 

마치 현지인의 소개로 이스라엘을 여행하는 것처럼 류모세 선교사님의 안내를 받아 이스라엘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랍니다. 재미있는 성경읽기로 말씀에 대한 단맛을 체험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l*****1 201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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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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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그리고 사람들에게 성경을 이야기 할 때 느껴지는 그 불안감과 문화적인 괴리감을 느낄 때마다 얼마나 안타깝고 속이 상한지 모른다. 그래서 주석을 찾게 되고, 포털싸이트에 검색도 해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미안한 것은 내가 그 시대, 그 장소를 모르기 때문이다. 류모세 선교사님의 열린다 성경 시리즈를 처음 나왔을 때 부터 지금껏 다 보고 너무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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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그리고 사람들에게 성경을 이야기 할 때 느껴지는 그 불안감과 문화적인 괴리감을 느낄 때마다 얼마나 안타깝고 속이 상한지 모른다.

그래서 주석을 찾게 되고, 포털싸이트에 검색도 해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미안한 것은 내가 그 시대, 그 장소를 모르기 때문이다.

류모세 선교사님의 열린다 성경 시리즈를 처음 나왔을 때 부터 지금껏 다 보고 너무나 귀하게 여기고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필독서로 권하고 있다.

왜냐하면, 현지에 가보지 못한, 가 봤어도 그 시대의 그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오래전에 기록된 성경들이 우리말로 번역이 되면서 우리들의 사고로 잘못 전달된 부분도 참 많이 있음을 우리들도 잘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디서 어떻게 어떤 모양으로 잘못됐는지를 모르기에 그냥 답답했던 우리 아이들과 우리들에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은 참 귀한 책이다.

 

사해의 물의 상황을 삽화와 함께 잘 설명해주고,

  뽕나무로 초기에 번역이 되었던 돌무화과 나무에 올라갈 수 밖에 없었던 삭개오의 상황과 그 시절 이스라엘의 시대적 배경을 이야기해 준다.

 또한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한 명화로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그 멋진 명화가 그 시절 이스라엘의 식사문화를 비추어 볼 떄는 틀렸음을, 위의 그림과 같이 그렸어야 했음을 다시금 새롭게 깨닫게 된다.

 

우리 아이들은 배운대로, 본대로 믿고 신앙을 키워간다.

그런 그 아이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는 것들이 얼마나 부끄럽고 미안한 일임을 생각할 때, 류모세 선교사님의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유대광야에서 예루살렘까지는 너무나 귀한 책이다.

얼른 2편이 나오기를 잔뜩 기대해 본다.

r********k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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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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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베스트셀러이지만 참 어려운게 성경 같아요..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적은 없다는..... 성경이라고 하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만 읽는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니 마음이 편해지는게 성경이 조금 이해가 되더라구요.     아이와 책을 읽기 전에 우선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찾아보았어요. 이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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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베스트셀러이지만 참 어려운게 성경 같아요..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적은 없다는.....

성경이라고 하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만 읽는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니 마음이 편해지는게 성경이 조금 이해가 되더라구요.

 

 

아이와 책을 읽기 전에 우선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찾아보았어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너무 작아서 찾기도 쉽지 않더라구요.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스라엘을 한번도 찾아 본 적이 없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지도에서 이스라엘을 찾아 보았아요...

작지만 큰 나라라고 표현한 이유를 알겠어요. 정말 작더라구요... ^^


 
이스라엘의 나라 크기 짐작이 가시나요?? 일러스트가 이해를 돕게 잘 되어 있더라구요.

책 중간중간 이렇게 되어 있어서 이해가 더욱 잘 되요...

그리고 기행문이자만 선교사가 직접 가이드를 해주고 있어요. 마치 옆에서 선교사의

설명을 들으며 이스라엘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 그리고 저 벤구리온 총리는 이스라엘에 하나밖에 없는 국제공항인 '벤구리온'이

이스라엘 공화국 초대 총리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름이래요....

성경구절에 나오는 상황을 여러가지 상세히 풀어서 이야기 해주니 이해가 쉬웠어요.

 

예루살렘의 위치도 짐작이 가시죠??

 


 

책을 읽고 니니 이스라엘이란 나라에 가보고 싶더라구요..

수영을 못하는 저... 사해바다에 둥둥 떠다녀 보고 싶기도 하고 아기예수가 태어나신

구유에도 가보고 싶고.... 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졌어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울 아들딸들과 꼭 여행해보고 싶은 곳이네요

a******1 2012.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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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류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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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류모세/ 류모세씨의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점은 탁월한 이야기꾼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난 항상 류모세의 글을 보면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같은 훌륭한 기독교 작가라고 서슴치 않고 이야기하고 또 그렇게 생각한다. 항상 어른들을 위한 책만 썼다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이 나왔다는 것에 반가운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내가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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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류모세/

류모세씨의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점은 탁월한 이야기꾼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난 항상 류모세의 글을 보면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같은 훌륭한 기독교 작가라고 서슴치 않고 이야기하고 또 그렇게 생각한다.

항상 어른들을 위한 책만 썼다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이 나왔다는 것에 반가운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내가 읽은 감동을 아이에게 전해줄수 있게 되었다는 기쁨을 가지고 열심히 읽어주었다.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이어서 전체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기는 아무래도 어렵지 않나 싶었지만, 그래도 전체적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아 보였다.

그런데 읽어가면서 웬걸 이것 어른들이 읽어도 되겠네.

오히려 더 쉽게 되어 있어서 어른들 교제로 사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속에 들어있는 이쁜 그림들이 더더욱 읽어가는데 흥미를 더하게 했다.

김홍씨의 그림이 얼마나 이쁘고 귀여운지 책을 더 읽고 싶게 만드는 마음을 가져다 주었다.

그림 하나 하나에 담겨있는 표정과 위트, 눈빛 그리고 색체가 어울려서 더더욱 즐겁게 읽을수 있게 되었다.

혹시나 읽어가는 내용중에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는 장면들마다 사진과 그림들이 있어서 신나게 재미있게 읽어주게 되었다.

확실히 류모세씨는 달필가이다.

자신이 경험한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이렇게 성경의 이야기 속으로 누구나 할 것 없이 푹 들어갈수 있도록 써내려 간다는게 어떻게 쉬울수 있겠는가 

그런데도 류모세씨는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어가도록 하는 놀라운 재주를 지녔다.

이전의 어른들의 열린다 성경의 책도 어렵지 않고 쉬운 책이었지만 거기서 좀 더 가볍고 무게를 좀 더 뺀 느낌이라고 할까!

좀 더 가볍게 좀 더 유쾌하게 읽을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아무래도 어려울수는 있겠다 싶은 말이나 단어가 있긴 했다.

아무래도 기독교 서적인데 완벽하게 쉬울 수는 없지 않겠는가 

요즘의 어떤 초등학생 책도 쉬운 책은 없으니까!

하지만 그때마다 단어를 가르쳐줄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그 단어를 가르쳐주는 시간으로 삼았다.

아무래도 일반 서적이 아니라 기독교 서적이어서 평소에 안쓰는 단어들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 단어가 아직 아이에게는 어색하겠지만 교육의 기간, 배움의 시간이라 생각하고 차근차근 읽어주었다.

읽을때마다 빠져들게 만드는 마성의 글 솜씨를 자랑하는 류모세의 글과 그 깊이 때문에 아이가 한층 성경을 가까이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랄 뿐이다.

눈 높이에 맞는 이런 기독교 서적이 자주 나와서 성경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고 즐겁게 성경을 알게 되는 그런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j*****s 2012.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쉽고 재미있는 성경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쉽고 재미있는 성경이야기" 내용보기
유대 광양에서 예루살렘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아이에게 성경이야기를 들려주기가 참으로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된 열린다 성경은 할아버지가 여행다녀온 이야기를 풀어주듯 술술~~~ 아직은 어려서 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에게 제가 먼저 읽고 이야기해주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류모세 선교사가 이스라엘을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쉽고 재미있는 성경이야기" 내용보기

유대 광양에서 예루살렘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아이에게 성경이야기를 들려주기가

참으로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된 열린다 성경은

할아버지가 여행다녀온 이야기를 풀어주듯

술술~~~

아직은 어려서 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에게

제가 먼저 읽고 이야기해주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류모세 선교사가

이스라엘을 직접 여행하며 쓴이야기를

간략하지만 중심주제를 빠트리지 않고

성경적주제를 가지고 저술했어요

11년간 이스라엘에서 사역을 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알아야 성경을 잘 이해할 수

있다는걸 알고 써낸책이라

문화가 녹아있는 책이기도 하네요~

마치 기행문을 읽는것처럼 재미있어요^^

사진까지 함께 있어

아이가 내용을 통해 이해하고

사진을보며 자신이 여행한듯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예요

또한 사진은

같은 모습을 담은 다른지역을 보여주며

생생한 비교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

왜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목생활을 했는지도 알게해주고

생활속 재미있는 이유를 알려주기도해요


챕터마다 길지 않은 글들과

성경의 사건들을 쫒아가며 작성한 주제글들은

아이들과 함께 성경과 이스라엘을 이해하기에 충분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재미있는 삽화로

마치 만화를 보는듯한 재미도 곁들여져있어

성경을 굉장히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되어있어요

성경이야기는

일주일에 한번 교회선생님에게 듣는 이야기였는데

이제는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성경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것같아요

매번 어려워서 대충 넘어가곤 했거든요

아이를 성경이야기의 지혜로 키우고 싶은 엄마라면

열린다 성경으로 쉬운 접근을 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어려운 성경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문화와 생활 그리고 역사가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k*******1 201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란노]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두란노]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내용보기
<<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을 만났어요. 류모세 선교사가 이스라엘 체험 여행의 이야기를 책으로 썼네요. 성경이라고 하면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쓰여졌기때문에 이스라엘을 아는다는것은 정말 필요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반대편이라 유럽이나 미국보다 알려진것이 많이 없는 편이라 더욱 이 책이 귀하게 느껴지네요. 나라바다 다른 자연환경
"[두란노]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내용보기

<< 어린이를 위한 열린다 성경 >>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을 만났어요. 류모세 선교사가 이스라엘 체험 여행의 이야기를 책으로 썼네요.

성경이라고 하면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쓰여졌기때문에 이스라엘을 아는다는것은 정말 필요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반대편이라 유럽이나 미국보다 알려진것이 많이 없는 편이라 더욱 이 책이 귀하게 느껴지네요.

나라바다 다른 자연환경과 그나라에 대한 문화들을 알면 좋은데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서 씌여있어서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답니다.

성경은 2000년이 넘는 아주 오래전에 기록된 책이기때문에 아이들에게 낯설수 있는데 성경을 이해하려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아는것도 중요하죠.

성경은 어려운 책이 아니란걸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은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밌게 보이는 그림과 한눈에 들어오는 지도그림들을 보면 어디가 어딘지 한눈에 보이네요.

기본적인 지형과 날씨 그리고 유대 광야와 여리고, 한곳이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되는 것들이 참 많은 곳이랍니다.

사해도 나와있고, 베들레헴과 에루살렘을 이 책을 통해서나마 여행할수 있어요.

직접 여행하면 그것보다 좋은것이 없지만 이렇게 설명을 들으면서 가이드가 옆에 있는것 같은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책도 흔치 않기때문에

읽으면서 내내 재밌고, 신나는 여행이 되는듯합니다.

실제 이미지가 나와있는 종려나무와 종려나무 열매, 여리고에는 키큼 종려나무가 뽕나무보다 훨씬 많다고 직접 이미지를 보여주니 더 와닿네요.

성경에 대한 내용도 책속에서 나옵니다.

얼마전에 지나간 크리스마스에 대한 비밀을 이야기 하는 부분도 늘 알고만 있었던 이야기와 실제 이미지와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예수님이 누이셨던 곳으로 ㅅ애각되는 곳에는 별모양 표시가 있다고 하면서 예루살렘 산꼭대기 마을도 볼수 있어요.

성경속의 이스라엘 이야기를 곳곳을 누비면서 직접 보는듯 여행해볼수 있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