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의 헌터x헌터 3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크신에서의 히소카와 클로로 대결이 기대됐으나 무척 아쉬웠는데 드디어, 이번에 만나게 되어서 기대가 되더라고요. 다양한 방식으로, 놀라운 싸움을 보여줘서 흥미진진하더라고요. 두명 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인데 싸움의 방식도 색다르고 매력적이라 마음에 드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이번편에서 드디어 히소카가 바라던 클로로와의 싸움이 등장합니다 클로로의 도적의 극의와 히소카의 번지껌 과연 누가더 강할지 궁금하군요 둘다 굉장한 실력자여서 읽는내내 흥미진진 했습니다 헌터x헌터가 거의 5년만에 정발되어서 기대했는데 역시 기대이상 이었습니다 히소카와 클로로의 대결이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헌터x헌터 34권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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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드디어 다시 연재를 시작했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그때문에 이 작품도 새롭게 리뉴얼을 준비하는 건지 여기저기 절판 표시가 된 경우가 보이더군요. yes24는 그런거 없이 판매중이라서 여기서 주문을 했는데요, 표지 그림에 나오는 클로로와 히소카는 비록 적이지만 헌터x헌터에서 젤 좋아하는 캐릭터들 입니다. 거의 주인공과 다름이 없죠. 히소카 같은 경우는 적인지 아군인지 헷갈릴 때가 있을 정도니 그 둘의 대결이 나오는 에피소드인데 작가도 어느쪽을 더 쎄다고 정하기가 쉽지 않았나 봅니다. 두사람의 대결에서 그렇게 개운한 맛을 보여주질 못하고 아쉬운 기분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37권이 빨리 연재된다면 34권까지의 아쉬움을 다 해소하는 멋진 이야기를 그려주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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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세계관과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등장인물들의 각기 다른 목표와 가치관이 복잡하게 얽히며 긴장감 있는 이야기가 이어지고, 세밀한 심리전과 전략적인 전개가 큰 재미를 선사한다. 토가시 요시히로 특유의 탄탄한 스토리 구성 덕분에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으며, 액션과 서사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다.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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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크라피카와 크라피카의 돌고래 넨수여서 정말 맘에 들었어요. 본격적으로 왕위계승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텍스트양이 점차 많아지면서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크라피카가 최애인데 주인공롤을 맡기 시작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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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계승편 글 너무 많고 이해력이 딸려서 겨우 한 권 읽는데 1시간 30분이 걸렸네요. 하지만 헌터헌터는 역시 재밌네요 오랜 시간을 들인 보람이 있습니다. 39권 발매 소식을 듣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발매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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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백서로 흥행 작가에 오른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 바이 헌터, 그 3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투병 중인 작가님의 장기 휴재로 현재까지 30여 년간 38권 발매에 그쳤는데 이제 보기 시작한 저에게는 너무 재밌는 책을 한꺼번에 읽는 기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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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보는 것만 다시 보는 성향이 강한데 너도나도 재미있다고 호평하여 장기간에 걸쳐 애니메이션을 보았는데요. 그 뒷 이야기가 궁금하여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 바이 헌터 33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도 모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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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악 펼치자마자부터 천공격투장 나오면서 34권 통으로 둘 전투가 시작부터 전개되어서 무쟈게 깔끔(?)한 한 권이 되었어요. 단행본으로 펼쳐 읽으니 몰입 슈욱 되며 어느순간 마지막장에 다다라 있었음. 마치가 고쳐준다 할 때 받았으면...! 받았으면 아!오! 받았다면 어떨까 아까워했음. 그리고 순식간에 여단 멤버들이 벌써 갔...는데 이제 선상에서 어떤 전개가 나올지 매우매우 궁금합니다. 얼른 이어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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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소카가 질 수도있구나. 싶어진 화 사실 좀 졸면서 봐서(식곤증) 막판에 쓰러진거 보고 읭 싶었지만. 부활하는거 보고 히소카 답다 했습니다. 마지막 작가의 말 써둔거 웃기네요. 작가 하고 싶은거 정말 다 하고 있는 느낌. 연재도 좀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