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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천덕꾸러기 말썽꾸러기들로 인식된 문제아들이 기숙사에서 쫓겨나 들어가는 곳이 사쿠라장. 1층은 남자 2층은 여자들이 살고 있다. 1층에는 이 소설의 주인공인 칸다 소라타, 괴짜이지만 천재인 프로그래머 류노스케, 각본가인 미타카 진 3명이 살고 있다. 2층에는 히로인이자 그림에 천부적 능력을 가지고 있는 시이나 마시로, 성우를 꿈꾸는 나나미, 그리고 애니 제작 천재인 미사키가 살고 있다. 이들을 총괄 관리하는 미술 선생 치히로까지… 괴짜 7인이 모여 재미난 고등학교 생활을 이어간다. 소라타와 마시로는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헤어진다. 4년이 지나고 어엿한 어른이 된 둘은 사쿠라장에서 재회하게 되고.. |
|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해 볼 작품은 바로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10권 입니다! 드디어 정식 스토리의 마지막 편인 10권이네요.. 언젠가 어른이 되었을 때... 사쿠라장에서 지낸 나날을 돌이켜보면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다들 어리석었지, 하고 기막혀 할까 아니면 시끌벅적하고 즐거웠던 날을 그리워할까.... 둘 다라면 참 좋을 텐데...어쨌건 여기서 지낸 매일은 최고의 날들이었으니까. 10권을 읽고 저도 소라타 같은 인생의 경험을 겪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 정말정말 재미있고 나름 신선했던 라이트 노벨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였습니다! 외전인 10.5권 도 있으니 여운이 남는분들은 구매하셔서 읽어보셔도 괜찮을듯 하네요! 그럼 이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 사쿠라장 멤버들과 함께한 시간이 끝났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손해보는 느낌으로 휘둘리기 일쑤인 소라타지만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소라타 뿐 아니라 나나미, 리타, 미사키, 칸나, 이오리, 진, 류노스케 등도 모두 처음과 비교해 성장해서 사쿠라장을 떠나는 모습을 보니 괜히 흐뭇해지더라. 뭐~ 답이 없어 보이는 유우코, 그리고 여전히 생활파탄자의 모습을 벗어나지 못 한 마시로의 모습이 보이기는 했지만... 마지막 권은 솔직히 좀 늘어지는 기분도 들었지만 책을 다 읽고 덮은 순간 한 편의 감동드라마를 본 느낌이었다. 정말 즐겁고 떠들썩했던 사쿠라장은 결국 철거되었지만 사쿠라장 친구들이 보여준 모습은 영원히 기억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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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조금은 길었던 사쿠라장의 마지막권을 읽었습니다. 여전히 읽고난 느낌은 6권에서 끝났으면 더 나았을텐데 하는 생각. 미소녀 천재 화가이지 인기몰이중인 신인 만화가의 애인. 현직 게임 크리에이터이자 인기 게임회사의 사장과도 친분이 있고 천재 프로그래머와의 친분으로 성공가도에 첫발을 내딛은 게임 크리에이터. 게임제작에는 천재 에니메이터의 도움도 여렵지않게 받아내는군요. 천재가 사태가나서 주인공 버프를 해주고 있는 사쿠라장. 어쨌거나 고교 3년생이 생각할 수 없는 성공과 그에 어울리지 않는 고민속에 마무리되는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10권이었습니다. 조금은 스케일이 작게 소소하게 재미를 이끌다 끝냈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