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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들의 명성만으로도 저절로 손이 가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요리에 기본이 되어있고,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 봐야할 책인 거 같다. 게다가 이 책을 사고 나서 얼마 안되어 여경래, 여경옥 쉐프의 또 다른 책이 나왔다. 오히려 과정샷은 그 책이 더 나은 것 같다. 중식 자격증을 따고나서 중화요리에 관심이 더 많이 생겨서 더 배우고 싶은 마음에 유명 쉐프의 책을 구매했지만, 기대가 너무 큰 탓이었는지 실망감도 크다. 솔직히 가격에 못 미치는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