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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품는 하나님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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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가 세 번째 나오는 동안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지만 직접 읽어본 것은 처음 이었다. ‘사랑의 중보자’라는 말이 큰 끌림을 주었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중보기도에 대한 마음이 있었다. 여러 상황 때문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모르게 주변 사람들에 대한 중보기도의 마음을 품게 하셨고, 기도 하게 하셨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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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가 세 번째 나오는 동안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지만 직접 읽어본 것은 처음 이었다. ‘사랑의 중보자라는 말이 큰 끌림을 주었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중보기도에 대한 마음이 있었다. 여러 상황 때문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모르게 주변 사람들에 대한 중보기도의 마음을 품게 하셨고, 기도 하게 하셨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기대감이 컸다.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앞으로 일하실 것에 대한 기대가 나를 기도의 자리로 이끄셨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과 일하심 그리고 그 은혜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감사 했다.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긍휼을 깨닫게 하셨다. 사실 천주교 신자나 비그리스도 인은 하나님의 은혜밖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마음속으로 판단했던 나를 깨닫게 해주셨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뇌로나 마음으로는 헤아릴 수 없다. 그 사랑이 나를 너무 풍성하게 하신다.

 

나는 연약하다. 아니 우리 모두는 연약하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를 져야 한다. 그것이 수치이고, 고난일 지라도 십자가를 져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로 힘입어 정직과 담대함으로 무장하여 싸워야 한다.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 제자로서 제자를 삼는 삶은 것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바보 같은 짓도 아니고 광신도도 아니다. 예수가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이 의 크리스천들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드려주는 예배가 아니고, 내가 헌신을 해주는 것이 아니다. 온전히 그 시작과 힘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이 책은 그것을 말하고 있다. 세상의 명예와 부보다도 하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공직, 특별히 고위공무원 모든 사람들이 소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보다도 하나님을 택하고, 부와 명예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택하는 것이 진짜 크리스천이라고 생각한다. 예배에 자리에 나오는 사람이 아니라. 봉사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마음 품고 있는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대사 인 것이다. 이 책이 주는 도전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뜻을 품는 삶이다.

 

구약의 이사야와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이 땅의 파수꾼이 되어 진리를 선포하는 하나님의 대사가 되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과 진실하고 은밀한 교제를 나누어야 한다. 특별히 이 시대의 한국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하고 하나님의 뜻으로 일어나는 리더들이 많아지길 소망한다. 회개를 선포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길 소망하는 자들의 울음과 기도가 이 땅을 회복시킬 것을 믿는다. 다만 그것을 특별한 누군가의 사명이라고 치부하지 않길 바란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받은 이 땅의 모든 크리스천들의 사명이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것, 이 땅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든 크리스천들의 몫이다. 정말 이 나라의 크리스천들은 흐르는 강물을 거스르는 연어처럼 세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진정한 빛과 소금이 되길 소망한다. 어둠과 문제만 바라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그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이 땅의 모든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품는 진정한 하나님의 대사가 되길 소망한다.

h*****h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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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중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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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첫 1권을 만났을 때 영의 기도를 생각하면서 오래 전에 잊었던 방언 기도를 다시 조금씩 시작하게 되었고, 중보기도도 조금은 시작할 수있었다. 하지만 곧 일상에 묻혀 다시 기도생활이 드문 드문했는데, 그 때마다 대사님의 책이 출판되어 다시 도전을 받았다. 다시금 기도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차며 지난 한 해를 보내는 동안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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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첫 1권을 만났을 때 영의 기도를 생각하면서 오래 전에 잊었던 방언 기도를 다시 조금씩 시작하게 되었고, 중보기도도 조금은 시작할 수있었다. 하지만 곧 일상에 묻혀 다시 기도생활이 드문 드문했는데, 그 때마다 대사님의 책이 출판되어 다시 도전을 받았다.

다시금 기도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차며 지난 한 해를 보내는 동안 가장 많은 질문을 던졌던 것이 바로 영의 기도였던 것 같다. 나한테는 너무 절실한 일이어서 꼭 응답되어야만 하는 기도제목인데, 마치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신 것 같을 때 '나의 이 기도는 육적인 기도이고 혼적인 기도인가? 그래서 외면 받는 것인가?'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나님의 대사3에서는 영의 기도를 '성령님이 원하시는 기도'라고 했다. 그런 기도는 끊임없이 계속 기도하게 되고 응답도 잘 되는 것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되었다는 글을 읽고, 나의 기도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일까, 그런 생각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가장 큰 수확은 바로 나 자신의 기도보다는 '공적인' 기도를 먼저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기도를 시작하면 내 얘기만, 내 기도제목만 줄줄이 늘어놓다 오곤 했는데,

대사님의 방법처럼 나도 무작정 따라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어 무작정 따라해보기를 시작했다.

사실 나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으나  찬양하고, 경배하고, 나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달라는 기도를 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감사하고, 중보기도 하고, 나의 기도를 하고..... 이런 과정들이 쉽지만은 않다.

종종 경배와 찬양을 잊는다. 감사도 많지 않다. 어쩌면 오랜 시간 하나님께 원망하는 것이 습관처럼 굳어져 성품이 되어버렸는지, 감사할 것을 찾으려고 하면 잘 생각나지 않는다.

과거에도 교회에서 리더를 위한 기도제목을 받고 기도하라고 하면, 어쩔 수 없이 기도했지, 절박한 심정이나 공감이 없는 입술로만의 기도가 된 적이 많았다. 그랬던 내가 대사님의 글을 통해 자발적으로 리더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게 되다니.....

특히 현직 대통령을 위한 기도보다는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인 생각이 많았는데, 대사님께서 여러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시고, 비판하는 자들까지도 간절히 기도하고 축복까지 하셨다는 것은 큰 도전이 되었다. 

요즘은 나도 기도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연약한 믿음이라서 혼자서는 기도해야지.... 하고 결심을 해도 집중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도 정말 약한 믿음을 가졌다 할지라도 둘이 되면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을 깨닫는다.

 아이 친구 엄마랑, 아이들이 치료실에서 치료받는 동안 가까운 교회에 가서 기도하는데,

 연약한 사람 둘이서 모이면 서로에게 의지가 되어서 그런지 그 시간이 참 짧아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중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

조금씩 대사님이 가르쳐주신 공적 기도를 하다 보면, 나도 이런 기도가 익숙해지고 영의 기도를 하게 되는 것인지 아직 확신 같은 것은 없다. 하지만, 비록 내 감정이 어떤 큰 것을 경험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시니, 나도 기도를 배우게 되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갖고 있다.

i****m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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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도를 쉬지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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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3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생겼다. 이번엔 어떤 간증이 있을지, 전직 두분의 대통령 이야기는 어떤 내용인지 알고 싶었다. 정치에 별 관심이 없기에 정치인에게도 관심은 없지만 김하중 장로님이 겪은 두 분 이야기라 그런지 더욱 궁금했다. 내가 속할 수 없는 영역을 엿보는 듯한 스릴(?)을 가끔 하나님의 대사를 읽으면서 느꼈다. 김하중 장로의 간증도 큰 감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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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대사3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생겼다. 이번엔 어떤 간증이 있을지, 전직 두분의 대통령 이야기는 어떤 내용인지 알고 싶었다. 정치에 별 관심이 없기에 정치인에게도 관심은 없지만 김하중 장로님이 겪은 두 분 이야기라 그런지 더욱 궁금했다. 내가 속할 수 없는 영역을 엿보는 듯한 스릴(?)을 가끔 하나님의 대사를 읽으면서 느꼈다. 김하중 장로의 간증도 큰 감동이지만 그 재미 또한 이 책의 매력 중 하나이다.

 

 김하중 장로의 간증은 흥미진진한 무협 소설을 읽는 듯 재미가 있다. 특히 하와이 코나의 열방대학 이야기는 스릴만점이었다. 아는 선배가 제주 열방대학 간사로 있어 그런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 코나의 열방대학의 간증은 염려스럽기도 했지만 역시 열방대학이었다. 하나님의 사람은 지위를 막론하고 겸손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나보다. 멋진 로렌 커닝햄! 멋진 김하중 장로 그리고 멋진 우리 하나님!!!

그리고 중보기도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변화가 있는지 궁금해(중보의 주요 목적은 김하중 장로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김하중 타임이라는 것을 만들어 중보를 시작한 어떤 남성분의 이야기는 평범한 사람의(?) 중보도 막강한 힘을 가지며 중보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을 다시끔 깨달을 수 있었다.

  가장 기대하고 읽었던 두 분의 전직 대통령에 관한 간증은 보이는 것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부분은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향한 시선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기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공평했다.

 

 서두에 기도의 사람, 김하중 장로는 매번 기도의 응답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했다. 하지만 응답받는 기도의 방법, 노하우는 바로 영의 기도라고 말한다. 육의 기도가 아닌 영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가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해 줄 수 있었던 비법이었다. 기도 리스트 4천명, 매일 3백 명을 위해 기도하는 김하중 장로를 쫒아갈 수는 없어도 내 기도가 필요한 사람을 위한 기도를 쉬지말아야겠다. 단 한 명이라도!

 

 

k***o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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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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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3   저자 김하중 장로님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고 싶어서' 책을 쓰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대사 1을 읽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눈으로 보는 듯한 감동에 전율을 했던터였다. 그때 그 전율과 더불어 그 은사에 대한 강렬한 소망이 일어 '왜 내게는 안주시는 가?'라는 질투어린 투정을 하나님께 드렸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2권을 그리고 다시 새로운 3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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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3

 

저자 김하중 장로님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고 싶어서' 책을 쓰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대사 1을 읽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눈으로 보는 듯한 감동에 전율을 했던터였다. 그때 그 전율과 더불어 그 은사에 대한 강렬한 소망이 일어 '왜 내게는 안주시는 가?'라는 질투어린 투정을 하나님께 드렸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2권을 그리고 다시 새로운 3권을 읽은 나의 눈엔 은사보단 '기도'가 더 맘에 와닿았다.

 

그렇구나 '기도'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무엇도 아닌 '기도'를 원하신다.

'깨어서 기도해라. 오직 기도에만 전념해라. 그러면 다 잘 될 것이다. 내가 다 안다'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기도편지를 바라보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고나 할까?

 

하나님께서 저자 김하중 장로님을  통해 이 책 '하나님의 대사'를 쓰게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것과 더불어 '기도만 하면 된다.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 기도해라'라는 말씀을 전하심이 아닐련지.

 

그리고 김하중 장로님은 이런 우리에게 '영의기도'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

'영의기도'란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원하시는 기도이며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기도이기에 방언으로 기도하면 영으로 기도하기가 더 쉽다 라고 말씀해 주셨다.  우리의 뜻이 아닌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기도하는 '영의 기도'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한 발로 나아가기 이전에 '기도하길 원하신다. 오직'

 

생각해보자.

우린 참 크리스챤인가?

믿는 자들조차 '성경은 성경이고 ,현실은 현실'이라고 강조하는 이 세상에서 우리의 삶의 신앙은 어떤한가?

 

저자 김하중 장로님은 바울과 같이 담대하게 말씀하신다.

'자신처럼 기도하라고'

바울이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했을 때 우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의 삶이 그를 증명하기 때문에 우린 그를 존경하고 그가 전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따르려고 하고 있다.

 

김하중 장로님도 이와 같으시다.

우린 이분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분의 삶의 스토리가 이분을 그리고 '기도의 중요성'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왜 이분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왜 이분께 이런 은사를 주시며 이분의 삶을 축복해 주심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이분은 항상 쉬지 않고 기도를 하며 고통을 감수하수더라도 십자가의 길을 따라 살아가리라 '결단'을 내리셨기 때문이다.

 

우리도 이분처럼 담대하게 말할 수 있을 까?

 

이젠  더이상 미루지 말고 '결단'을 내리자.

 

내가 아닌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자.

어둠을 떠나 빛이 되려고 노력하자.

'두려움'이 아닌 강한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드시는 하나님을 깨달으며 담대하게 나아가자.

 

그리고 '오직 기도외에는 없다'는 에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하자'.

 

3권에서 가장 마음이 아팠던 내용은 '노무현 대통령'이다. '이렇게 힘드셨구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죄송하고 회개해야 할 것 같다.

공직자를 비판하기 이전에 그들을 위해서 그 비판의 입으로 '중보기도의 입'이 되게 해야 할 것 같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 '사랑'안에서 우리의 기도의 탑을 쌓자. 쌓이고 쌓인 기도의 끝에 불꽃처럼 주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차고 넘쳐 이 저자 김하중 장로님처럼 우리의 인생도 '빛'과 같이 아름답게 변하지 않겠는가?

기적이란 바로  '기도'인 것이다.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기에.

 

 

                                        '오직 기도하라. 그리하면 네 어려움이 다 해결되리라.

                                                    (중략) 너는 조용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  본문중에서 -

 

 

 

 

g********7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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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대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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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7 요한복음 10장의 말씀은 목자와 양의 관계에 대하여 말씀하신 내용이 나 온다. 특별히 이번 하나님의 대사를 읽으면서 이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그 음성을 따라가는 것이 양의 삶이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 그러하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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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7 요한복음 10장의 말씀은 목자와 양의 관계에 대하여 말씀하신 내용이 나 온다.

특별히 이번 하나님의 대사를 읽으면서 이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그 음성을 따라가는 것이 양의 삶이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 그러하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주님과 우리는 양과 목자의 관계를 이루게 되었다.

 

저자를 보면서 저자는 목자와 양의 관계를 참 아름답게 잘 유지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자의 양이라면 당연히 목자의 음성을 알고 따라 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저자는 목자의 음성을 정확하게 알고 따라가는 모습을 보고 제대로 가시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전 정치인에 대한 편견도 있었고 믿음의 정치하는 사람들이 왜 하나님께 엎드리지 않고 정치를 하는 것일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장로님을 보면서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역시도 정치인들을 위하여 중보기도야 당연히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이 땅의 백성이 되게 하셨기에 저도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더 사랑하고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기준 가운데 서기를 열망하며 기도 하고 있습니다.

장로님의 삶을 보면서 우리그리스도인 모두가 저러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하여 봅니다.

장로님의 기도하시는 삶을 보면서 장로님의 기도를 통하여 위로가 필요한자에게는 위로 하시고 도움이 필요한자에게는 도움을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 합니다.

 

저는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가 이러한 삶을 살 수가 있다고 봅니다. 아니 그렇게 살아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끊임없이 대화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듣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하나님의 대사를 보면서 많은 궁금증들이 해소 되었고 더 깨어서 이 땅에 통일을 위하여 기도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통일은 꼭 이루어져야 됩니다. 북 한 땅의 믿음의 선진들의 피로 인하여 우리가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나만을 위한 신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나보다 더 연약한자들을 섬기는 신앙으로 일어 서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하신 뜻과 목적을 구하여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하여 우리는 이 땅의 무너진 곳을 막아서는 사랑의 중보자의 삶을 살아야 된다고 봅니다. 장로님이 하시는 것이라면 우리 모두도 할 수 있다고 전 생각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는 하나님의 대사입니다. 대사로서의 소명을 다 감당하여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이제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짐을 나누어지는 그런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 모든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우리가 구 할 때도 잘 구하여야 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구하여야합니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은 우리의 처지와 형편을 다 아십니다.그러니 이제 그러한 것들을 구하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구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는 것을 구하여 봅 시다 .

우리는 세상 과 분명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을 품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나타내는 장로님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본 도서는 해당출판사에서 기증받아  썼습니다.]

j******n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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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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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하나님의 대사를 읽었는데 얼마나 감동적인지 몰라. 읽지 않으면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는데..하나님의 대사를 읽어야 우리 가족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꼭 사서 읽어봐!" 어머니가 권해 주셔서 알게된 책이 바로 '하나님의 대사'였다. 김하중 대사의 중보기도 이야기와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1,2권을 읽고서 당장 만든 것은 중보기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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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하나님의 대사를 읽었는데 얼마나 감동적인지 몰라. 읽지 않으면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는데..하나님의 대사를 읽어야 우리 가족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꼭 사서 읽어봐!" 어머니가 권해 주셔서 알게된 책이 바로 '하나님의 대사'였다. 김하중 대사의 중보기도 이야기와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1,2권을 읽고서 당장 만든 것은 중보기도 수첩이였다. 내가 아는 사람들의 이름을 모두 써 놓고 기도함으로 2011년을 시작했던 것이 바로 어제의 일과 같은데, 2012년 하나님의 대사 3권을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의 대사 3권에서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4장에서는 김하중 대사가 공직에서 일하면서 대통령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한 내용과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다루고 있다. 5~6장에서는 선교지와 하와이 열방 대학에서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과 사역자들을 간섭하시고 기도의 제목들에 응답하신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7장에서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찬들에게 영적 리더의 조건과 우리의 사명들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은 인사이트는 3가지가 있다.


1. 원수를 사랑하라.

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문장이다. 어쩌면 식상하게 느낄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관계를 맺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나와 잘 맞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지만, 까닭없이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잘 맞지 않아서 관계가 늘 삐그덕 거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 사람들을 만날 때는 "이상한 사람이네"라고 나와는 다른 사람임을 선을 그어버리고, 상대를 하지 않거나 함께 그들을 비난하는 경우가 있었다. 꼭 나와 직접적이지 않아도, 정의롭지(?)못하는 사람들을 바라볼 때는 친구들과 모여서 이야기하면서 실난하게 비판을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김하중 대사는 그들을 더욱 축복하고 위하여 더 기도했다고 하였다. 그 대목을 읽으면서 많이 회개하게 되었다. 말씀대로 살겠다. 제자가 되겠다 입으로는 열심히 떠들고 다니지만, 실제의 삶은 그러하지 못함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을 더욱 축복하고 그들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 겠다.


2.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라

요즘 "나는 꼼수다"등 정치인들을 비판하고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방송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의 방송에 세계에서 이슈가 되고 이를 통해서 많은 나라에서 이와 같은 방송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신앙생활을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이 방송을 많이 듣는 친구들이 있다. 우리가 몰랐던 세상의 진실을 알게되는 즐거움 때문인지, 밤새도록 이 방송을 들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저 마음이 씁쓸하기만 했는데, 하나님의 대사3을 읽으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크리스찬이 해야하는 일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리더들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끝이 없는 일인 것 같다. 다른 나라의 정치에 대해서 연구해 본 적이 있는데, 부패를 타결하겠다는 새 정부가 등장해도, 결국 정치적 부패는 다시 연속되는 것을 보았다. 사람이 이 사회의 정의를 구현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다시 깨닫게 된다. 그들이 바른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 나라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늘 깨어서 기도하고, 마음 아픈 기사를 읽을 때마다 더욱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야한다.


3. 크리스천 리더

사회의 인식처럼 기독교 안에서도 "리더"라는 말과 "성공"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참 크리스천 리더는 어떠해야하나? 많은 책의 저자들이 이를 정의하고 있다. 김하중 대사는 "영적인 리더들은 기도하면 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결국 관계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인데, 물질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일시적이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위해 긍휼과 사랑의 마음으로 깊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기 때문이다.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사랑해야하며, 정직하고, 담대해야한다. 또한 책임과 고통을 기쁘게 감당해야함을 말하고 있다. 이런 크리스챤 리더들은 두가지 사명이 있는데, 세상의 빛이 되어야한다. 즉 믿음과 행함이 일치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그리고 조그만 십자가라도 져야한다.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부활하셔서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한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나라를 위해서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김정일 서거 이후 북한의 움직임에 많이 예민해져있다. 많은 나라들이 한국을 주시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영적으로 한반도에 통일이 오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분열의 영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늘 깨어서 기도하여야 한다.


한국 교회가 더욱 깨어서 나라를 위해, 한국 교회를 위해,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한다면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리라 생각한다.

z******0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대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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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했을 때 '하나님의 대사'라는 말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 왔다. 왜 이런 제목을 붙였을까? 가  궁금했었다.  주중 대사였으니 그냥 갖다 붙인 이름일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하나님의 대사' 이 책을 3권까지 모두 읽고 나서 든 생각은 김하중 장로님에게 가장 알맞은 수식어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사(大使)는 한 나라를 대표하는 심부름꾼이다. 자기나라의 대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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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처음 접했을 때 '하나님의 대사'라는 말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 왔다.

왜 이런 제목을 붙였을까? 가  궁금했었다.  주중 대사였으니 그냥 갖다 붙인 이름일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하나님의 대사' 이 책을 3권까지 모두 읽고 나서 든 생각은 김하중 장로님에게

가장 알맞은 수식어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사(大使)는 한 나라를 대표하는 심부름꾼이다. 자기나라의 대표 의사를 주재국에 전달하는 임무를

맡은 사람인데 김하중 장로님은 하나님 나라의 일군으로서 하나님의 특명을 받아서 그 뜻을 전달하는

중간 역할자였던 것이다. 

 

장로님의 이런 기도가 너무 부러웠다.  3권까지 책을 모두 읽은 후에는 그런 생각이

더 많이 생겨났다. 자신을 위한 기도도 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수십년간 꾸준히 할 수 있었을까?  

  우리는 기도를 해도 이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 되는지 안 되는지 의심을 품고서

기도를 하는 경우가 많고 기도 후에도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어서 답답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도가 힘을 받지 못하고 스스로 낙심이 되어서 기도를 포기하게 된다.

그런데  장로님은 하나님과 영적으로 소통하면서  때마다 즉시로 하나님의 뜻을

받기 때문에 기도에 윤할유 역할이 되는 것 같았다.

 

1권에서도 '혼의 기도를 하지 말고 영의 기도를 하라'고 했는데 3권에서도 동일한 이야기를 한다.

자신의 유익과 정욕을 위한 기도를 내려 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의 기도를  할 때

그럴 때 비로소 성령님이 움직이시기 시작하는 것이다.

1권에서 3권까지 장로님의 기도사역을 통해서 응답 받은 많은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 핵심은

우리도 이런 중보기도를 하라는 은유적인 메세지를 주고 싶으셨던 것은 아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시고 다른 사람을 위해 복을 빌때  자신도 같은 복을

받는 다는 사실'을 말이다.

 

사랑이 밑바탕에 전제되지 않으면 [사랑의 중보기도자]가 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시간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항상 업무에 쫓겨 바쁜 사람이 수백면의 명단을 놓고 일일이 기도하기가

어디 쉬운일이었겠는가? 그럼에도 특히 감동을 받은 사실은 항상 집에 돌아 와서 그날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감사기도를 드린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수시로, 상황과 여건이 어떠 하든지 그것들을

초월해서  아무 때든지 기도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는 진정

"하나님께 묻고 답하기"가  일상의 습관이 된 기도의 사람, 하나님의 전권대사였다.

 

우리는 제일 먼저 가까운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고 친구에게 하소연을 하거나 부모님께

매달리고 제일 마지막 후순위가 하나님인데 장로님은 무엇이든지 우선순위가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일이었다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된다.

 

또 한가지 중요한  깨달음은 어떤 어려운 일을 만날 때 "예수님 처럼 힘들지 않으면 참으라"는 교훈이다.

 어려운 위기를 만나거나 힘든일이 닥쳤을 때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을 하는데 그런 사람에게

예수님의 고난을 먼저 생각하라는 것이다.  '이 일이 예수님처럼 힘들었을까? 생각해 보면 분명 아닌 것이다.

여기서 위로와 힘을 얻게 된다.

이런 교훈들이 기도하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것은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보다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

더 좌절과 낙심이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 기도 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큰 기대를 하지 않지만

기도를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하나님께 큰 기대치를 걸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에게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하는 이유가 된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유로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지 말고 그분과 교제하는 기쁨을 원천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영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기도이다.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장로님이 받은 기도응답은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에 대한 표본이다."

이번 3권에서는 특히 두분의 대통령을 비롯해서 나라의 요직에 있을 때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

역대 대통령을 비롯해서 위기와 어려움의 순간들마다 우리의 숨소리까지도 기억하시는

세밀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들이다.

기도 없이는,그것도 중보 기도 없이는 이 나라에 희망이 없고 우리의 앞날에도 아무런 희망이 없다.

그래서 더욱 우리가 깨어서 장로님 같은 중보기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장로님이 이렇게 응답을 많이 받고 수시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사람이 된 비결을 책 서두에서 이렇게

벍히고 있다.

"저는 대부분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기도, 그리고 남을 위하는

기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응답을 받거나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확률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장로님에게 기도응답의 비결을 묻는 모든 사람들에게 답해 주고 싶은 말일 것이다.

 

 

 

 

 

 

 

k***w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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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님의 대사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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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1편을 보고 김하중 대사님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이분의 책을 통해 중보기도의 위력을 알게 되었고 큰 자극을 받았는데 다시금 그분의 다른 이야기가 실린 책을 만나서 참 반가웠네요. 하나님의 대사 1,2가 2011년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라고 하던데 그의 세번째 이야가라서 더욱 기대가 되었네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김하중대사님의 이야기들을 읽을면서 참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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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1편을 보고 김하중 대사님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이분의 책을 통해 중보기도의 위력을 알게 되었고 큰 자극을 받았는데 다시금 그분의 다른 이야기가 실린 책을 만나서 참 반가웠네요. 하나님의 대사 1,2가 2011년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라고 하던데 그의 세번째 이야가라서 더욱 기대가 되었네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김하중대사님의 이야기들을 읽을면서 참 많은 감동과 은혜를 받았네요.

 

무엇보다 하나님의 대사 3권에서는 제가 그리워하던 전직대통령님과의 일화가 나와서 더더욱 전 많은 감동과 눈물을 흘리면서 읽었네요. 그뿐만 아니라 김하중대사님을 사용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바라보면 저도 이분처럼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네요.

 

자신을 사랑의 중보자로 소개한 김하중 대사님이 열방을 품고 지금까지 기도하시기에 그의 기도가 살아 움직여서 이 세상을 살만하게 만드는 게 아닌가라는 다시금 기도의 놀라움을 발견하였고 중보기도야말로 지금 너무나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에 있었던 세 모녀의 이야기를 보고 어쩜 이런 비극이 생길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내 이웃의 아픔을 돌아보지 않았던 저의 무책임한 모습을 돌아 보며 다시금 주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함에도 내 실속만 차리고 사는 것은 아닌지 다시금 기도로 바로 잡기를 소망하고 저도 김하중대사님처럼 나의 이웃과 나라를 위해 중보하는 자로 다시금 서서 기도를 많이 심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그의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오길 기대하며 꼭 건강하셔서 더 많은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 나라의 대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우리의 일터와 삶의 자리에 그의 대사로 파송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유익을 일방적으로 외치는 혼(魂)적 기도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응답자이신 하나님과 교통하는 쌍방통행의 기도, 성령 안에서의 기도,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뤄지는 영적 기도를 해야 합니다. -작가의 말중에서 -



r****y 201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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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으로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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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권과 같이 급격하게 찾아오는 눈물, 감동은 없었다. 그건 1권, 2권과 달리 집중된 상태에서 보지 않은 탓일까, 아니면 3권까지 이어진 동어반복에 이제 약간 지루해진 탓일까.   간증집, 간증의 묶음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김하중 대사가 진짜 대단한 사람이라는 거였다. 예수 전도단 열방대학에 가서도 영향력을 끼치고, 예루살렘에 가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다. 그 전에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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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권과 같이 급격하게 찾아오는 눈물, 감동은 없었다. 그건 1, 2권과 달리 집중된 상태에서 보지 않은 탓일까, 아니면 3권까지 이어진 동어반복에 이제 약간 지루해진 탓일까.

 

간증집, 간증의 묶음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김하중 대사가 진짜 대단한 사람이라는 거였다. 예수 전도단 열방대학에 가서도 영향력을 끼치고, 예루살렘에 가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다. 그 전에 대사로서도 너무나 많은 일을 하셨고, 대사로서, 장관으로서 얻은 인맥과 그 인맥을 통한 영향력도 엄청나다.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서 김하중 대사는 기도하고, 사랑하고, 담대하고, 책임지라고 한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사랑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가 움직이시는 것을 보고, 기대하고, 그리고 사명을 감당하는 삶. 그게 영적인 리더라고 했다.

 

정직하라.

 

이 말이 쉬이 넘어가지 않는다. 대통령 앞에서도 직언을 서슴지 않았던 그의 말이기 때문일까. 현재의 내 상황과 겹치면서 가슴 속에 파문이 인다. 평소에 회사와 같은 조직에 들어가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옳은 일을 행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기저에는 나에 대한 알량한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다. 끽해야 잘리기 밖에 더 하겠냐고, 그럼 다른 일 하거나 회사에 취직할 수 있지 않겠냐고, 그런 생각을 했었다. 진짜 절박감에 처하지 못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다. 김하중 대사의 '정직'과 그 후에 오는 고통을 감사함으로 받으라는 말은 이 정도의 깊이가 아니다. 군대에서의 나의 모습은 미래의 상황과 현재의 지위를 잃어버릴까 염려되어서 '정직'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나는 하나님의 공의를 외면하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실제적인 어려움이 있으며..... 다 핑계거리일 뿐이다. , 차라리 소심하면 기도라도 해야 하는 게 맞는 데 말이다.

 

3권은 급격한 감동은 없었지만, 짐을 쌓게 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감상문을 쓰는 것이 주저된 모양이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엔 늘 두려움이 따르니까.

 

그리고 김하중 대사는 초청한다. 1, 2권은 가볍게 읽었지만, 계속되는 대사의 초청, 이 싸움에 동참하라는 초청에 반응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3권까지 읽으니까 방관자나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다'란 느낌일까.

 

그러나 아직 주저하고 있다. 이 초청에 응할 수 있을까 

a******o 2014.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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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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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1권을 읽고 난 뒤 나라와 민족을 향한 김하중 장로님의 뜨겁고 부지런한 기도가 참 인상적이였다. 외교관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위기때마다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의견을 구했던 그의 모습은.. 나에게도 참 귀감이 되었다.   그렇게 뜨거운 감명을 받았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무뎌질 무렵에 다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30년 외교관과 청와대에서 근무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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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1권을 읽고 난 뒤 나라와 민족을 향한 김하중 장로님의 뜨겁고 부지런한 기도가 참 인상적이였다.

외교관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위기때마다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의견을 구했던 그의 모습은..

나에게도 참 귀감이 되었다.

 

그렇게 뜨거운 감명을 받았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무뎌질 무렵에 다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30년 외교관과 청와대에서 근무한 김하중 장로님의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나온다.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과의 이야기..

주중대사를 하면서 겪었던 어려운 일들과 그일을 극복했던 이야기..

주변의 목사님과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를 통하여 그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한 이야기..

 

그 중에서도.. 늘 사람을 만날때마다 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장로님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였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기도문으로 작성해서 전달하고..

그 마음을 위로하며.. 끊임없이 중보해 주시는 모습은 정말 너무 아름다웠다.

 

기도라는 게.. 내가 원하는 것,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하여 먼저 기도하기에 힘썼고,

또한 나나 내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는 정말 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장로님은 늘 우선적으로 기도가 필요한 사람을 위하여 중보하는 모습은 정말 배워야 할 모습이였다.

 

김대중 대통령이 청와대 비서실장을 찾고 있었는데.. 예배중이여서 급하신 일이면 찾아뵙겠다고 했더니

" 알겠어요. 그럼 천천히 오라고 해요. 예배 드리는 것이 나를 만나는 것보다 중요하니까."

이렇게 말씀을 하셨단다. 자신의 권위를 내세우셨을 수도 있는데 예배의 중요성을 아는 대통령님의 모습에서 정말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나는 과연 비서실장과 같은 자리에서 있었다면 저렇게 예배를 먼저 드릴 수 있었을까?

예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런 믿음을 갖기란 쉽지가 않은데 말이다.

 

다시 한번 이 책을 통하여 중보기도의 중요성.. 그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가슴으로 느끼게 되었다.

여러 사람의 마음에 기도의 불을 지펴주신 장로님의 다음 책을 기대해본다.



d********0 201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