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노가타리가 오프 시즌에 돌입하고 난 후부터 니시오 이신이 복선회수와 외전형식으로 그냥 자기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쓴다는 것에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다. 마요이에 관한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었기에 재미있게 봤다. 마요이의 가정과 마요이의 팬티 색깔 등등 말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여기에 남기진 않겠지만 꼭 읽어보길 원한다. 물론 니시오 이신의 책 특성상 일어 실력이 부족하다면 언어유희 등등의 부분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을 수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일어 실력이 갖추어진 사람들이 읽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