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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습니다, 선배>를 워낙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 작품의 작가 마세 아즈사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게 되었다. 국내에 전자책으로 출간되어 있는 다른 작품들은 모두 연재를 묶어놓은 세트상품인데다, 책 표지도 초창기 작품처럼 보이는 지라, 구매해 두고도 그냥 버려두고 있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의외로 재미있었다. 이 작가 작품의 여주인공들은 모두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용감한 캐릭터인 듯. <반했습니다, 선배>의 세리나를 연상시킨다.
짝사랑을 소재로 한 4편의 단편과 1편의 미니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권 마다 하나의 단편이 실려 있다. (미니 단편은 4권말에 실려 있다.)
짝사랑의 역습 '사고뭉치 원숭이 인간' 후도는 완벽한 '초인' 키리시마에게 반해 있다.
죄송해요, 정말 좋아해요. 공작 교사, 요시자와 선생님을 좋아하는 아즈마.
100년이 지나도 여자친구가 있는 츠바사 선배를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아마키. 어느날 선배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 첫사랑의 역사 언제나 외톨이인 듯 보이는 카이 오빠. 그런 카이를 향한 아이의 11년간의 짝사랑이 시작된다. "사람이 그립다는 게 무슨 뜻이야?"
짝사랑하는 마츠모토
표제작 <짝사랑의 역습>이 <반했습니다, 선배>의 그림체와 가장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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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온스타 출판사에서 출간한 Azusa Mase 작가님의 [짝사랑의 역습]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남는 상품권이 있어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4편의 단편과 1편의 미니 단편으로 구성된 단편 모음집입니다. 작화도 무난무난하고 내용도 무난무난하여 잘 봤습니다. 감정선이 살짝 튀는 면이 없잖아 있었지만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여주 캐릭터들이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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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 이쁘고 짝사랑 이야기를 좋아해서 재밌을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총 다섯편의 단편들이 있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진 선배를 짝사랑하는 세번째 단편이 제일 낫네요 두번째 단편에서는 사제물이 나오는데 좋아하는 설정이 아니라 별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