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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스티븐 잡스의 조언대로 살아보는 것도...
"한 번쯤은 스티븐 잡스의 조언대로 살아보는 것도..." 내용보기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는 모르고 무시하고 지나칠 수가 없었다. 컴퓨터에 발을 들여 놓은지도 벌써 15년이 넘어가는 지금. 나는 서 있고, 그는 그 자리에서 물러나 가버렸다. 어디로 갔는지는 대충 상상은 가지만 정확히는 모른다. 스티브 잡스가 만든 작품 중에 하나를 며칠 전에 형님 덕분에 만질 수가 있었다. 아이패드. 그 아이패드 뒷면에 애플의 로고가 선명하게 틀어박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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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 대해서는 모르고 무시하고 지나칠 수가 없었다. 컴퓨터에 발을 들여 놓은지도 벌써 15년이 넘어가는 지금. 나는 서 있고, 그는 그 자리에서 물러나 가버렸다. 어디로 갔는지는 대충 상상은 가지만 정확히는 모른다. 스티브 잡스가 만든 작품 중에 하나를 며칠 전에 형님 덕분에 만질 수가 있었다. 아이패드. 그 아이패드 뒷면에 애플의 로고가 선명하게 틀어박혀 있었다. 아! 애플에 대한 접촉은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전에 형님의 친구 회사에서 애플에서 나온 컴퓨터(매킨토시)를 만진 적이 있었다. 그 이후 며칠 전에 만진 것이다. 애플의 CEO인 그가 죽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충격 그 이상이었다. 그가 어디가 아팠는지도 몰랐으니 말이다. 그 후에 『특허 전쟁』을 통해서 애플과 삼성간의 다툼에 대한 이야기를 접했다. 여러 모로 나도 애플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되었던 것이다. 아주 먼 나라 이야기이지만 아주 모르는 것도 아닌 이야기. 삼성간의 다툼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는 아주 먼 나라 이야기라고 치부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그는 떠났다. 그가 남긴 것을 만지는 나는 여전히 여기에 있는 데 말이다.


책의 표지와는 다르게 안의 내용상의 편집에  대해서는 조금 안 좋은 느낌이 들었다.  이런 것을 편집이라고 해야 할지 구성상 필요한 부분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글에 비해서 그림이 차지하는 부분이 어느 정도인지. 이 그림들이 꼭 필요한 지는 생각해 볼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목차를 보면서 스티븐 잡스의 조언이 여섯 가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조언을 이끌어내는 이야기의 힘을 내용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그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스티븐 잡스의 조언 1을 통해서 말이다. “역경을 이긴 회복탄력성 기르기”


조언 1 : 역경을 이기는 회복탄력성 기르기

조언 2 : 자신만의 이야기 만들기

조언 3에서 끝까지. 이야기의 구성과 내용에 있어서는 깔끔하게 전개했다.

중간에 끼어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울컥 했다. 유아적인 그림이다. 아니면 재미를 위해서 삽입한 그림일까? 이 그림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해 봐야겠다.

 

책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문구는 「스티브는 문제가 생겼을 때 좌절하지 않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도, 그렇다고 “난 괜찮아” 라고 쉽게 털어버리지도 않았습니다.」 이 문장 뒤에도 계속 좋은 말들이 이어나오지만 이 부분의 내용만 놓고 이야기하자면 “난 괜찮아” 라고 쉽게 털어버리지 않았다는 말 때문이었습니다. 이 말에 대한 부연설명은 뒤에 나오지만 그 설명을 듣고서야 이 말에 대한 참 뜻을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문구가 가슴에 와 닿더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멋있는 척 보이기 위해 “난 괜찮아”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그런 태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신 진지한 자세로 자기 문제를 찾아 나섰다고 했습니다.

 

 

스티븐 잡스에 대해서는 애플이라는 회사에서 쫓겨난 이야기만을 알고 있었다. 그러다가 다시 회사로 들어가 경영일선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는 것까지는 알고 있었다. 또 하나는 그의 췌장암으로 사망했다는 사실. 하지만 이번에 『청소년 스티브잡스처럼』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의 인생 전반에 대해 알게 해주는 데 도움이 된 책. 『청소년 스티브잡스처럼』 바로 이 책이다.



p********p 2012.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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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
"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 내용보기
얼마전에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 그의 어렸을때 부터의 성장 배경과 그가 이렇게 세계적인 거장으로 불릴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  그가 지금까지 IT분야가 최고가 될수 있기까지 어떻게 배우고 노력하며 성공을 이룰수 있었는지를 이책을 통해 알수 있다.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까지 새로운 혁신으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고 있는 그의 도전과 성공 실패를 통해 우리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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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

그의 어렸을때 부터의 성장 배경과 그가 이렇게 세계적인 거장으로 불릴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  그가 지금까지 IT분야가 최고가 될수 있기까지 어떻게 배우고

노력하며 성공을 이룰수 있었는지를 이책을 통해 알수 있다.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까지 새로운 혁신으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고 있는

그의 도전과 성공 실패를 통해 우리가 함께 배우고 공감하며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스티브는 어린시절 태어나자마자 입양 기관에 맡겨진 입양아이다.

아픔이 잇었지만 그후 좋은 양부모님을 만나게 되었고 부모님의 사랑속에서 꿈과 열정을

펼칠수 있게 됨을 말하고 있다.

20대 초반에 친구인 워즈니악과 함께 컴퓨터 회사 애플을 세우게 되고 그후 세계최초로

개인용 컴푸터를 내놓으며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러나 얼마후 애플에서 쫒겨나게 되고 인생의 최대 시련을 맛보게 된다.

그러나 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고 계속 된다.

픽사라는 회사에서 세계 최초로 3D애니매이션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한다,

스티브는 어린시절 문제아에 가까웠다고 한다.

대학생때는 등록금이 아까워 학교를 그만두기도 했으나 그가 실패와 실수를 통해

열정과 꿈을 버리지 않고 또 도전하고 실수를 거울삼아 최선을 다할수 있었던것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존중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기가 어떠한 것을 좋아하고 어떤것을 할때 보람을 느낄수 있는지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꿈꾸고 바라며 이룰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약점과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실수하더라도 용서하고 도전함을 통해서

성공할수 있었음을 보게 된다.

많은 성공인들을 보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것 같다.

몇번 실패하고 나면 두렵기도 하고 또 잘할수 있을까 약해지는 마음이 많은데

그것보다 더 그럴수 있다는 마음가짐과 또 일어나 잘할수 있을거야 라는 마음으로

도전할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것 같다.

결과 보다는 과정이 중요함을 느끼며 그 속에서 용기와 꿈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혹 늦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때가 가장 빠른때라고 하지 않았던가.

도전과 꿈을 잃지 않고 나아갈수 있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j*****1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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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청소년스티브잡스처럼서평입니다
"[서평]청소년스티브잡스처럼서평입니다"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창의력으로 세상을 바꾼 꿈꾸는 천재 스티브잡스, 언제나 자신의 꿈을 위해서는 너무나 차가웠던 마음을 가졌던 잡스였다. 자신과 뜻이 맞지 않는 사람은 무모하게 배척했던 잡스는 훗날 그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하기도 했다 하지만,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꿈에 다가서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어린 스티브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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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창의력으로 세상을 바꾼 꿈꾸는 천재 스티브잡스,

언제나 자신의 꿈을 위해서는 너무나 차가웠던 마음을 가졌던

잡스였다. 자신과 뜻이 맞지 않는 사람은 무모하게 배척했던

잡스는 훗날 그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하기도 했다

하지만,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꿈에 다가서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어린 스티브잡스는 학교의 공부하고는 체질적으로 맞지 않았다

그렇다고해서 포기한것은 더더욱 아니다

자신이 좋아했던 분야는 그래도 열심히 했던 학생이었으니 말이다

어릴때부터 전자기기와 친숙했던 잡스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았기 때문이다

스티브잡스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수 있었던 것은 포기를 하지않고

긍정적인 사고 마인드였다.

자신을 비난하거나 자책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힘든 일을 겪었을 때 가장 잘나타나는 현상은 자신을 자책하는 일이다

어린 스티브잡스는 그런 자신을 한번도 자책하기보다는 더강한

자신을 만들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자신의 성공에 우쭐해하던 시기에 또다른 운명과 맞닥뜨리게 된다

자신이 만는 애플에서 쫒겨나고 마는 것이다

그래도 잡스는  반드시 다시 재기해서 돌아오겠다고 마음먹는다

쉽지않는 길이지만 포기를 모르는 잡스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알고 있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그만둘수가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과감한 판단과 선택으로 기회를 잡는다

그것은 다름아닌 픽스사였다 그것을 기반으로 잡스는 또다른

재기의 발판을 삼아 일어선다 .

무모한 도전일수도 있었지만 잡스는 결국 성공하게 만든다

자신이 이루어낸 업적중에 가장 뛰어난 업적인 아이폰과 아이패드

상상도 못할 일이 세상에 공개되어진다

그리고 곧바로 사람들은 그천재성에 감탄을 하고  만들어진

창조물에 탄성을 부르게 된다

잡스가 원하던 것이 이런것이었다

누구나 생각하는 일이 아닌 누구도 생가못할 일을 하는것이라고 말이다

 

꿈이있기에 살아가는 것이다

꿈이 없다면 살아가는 의미가 없는것인데 이런일이 요즘 청소년들에겐

비일비재하다.....꿈이 없이 살아가는 일이 말이다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모르고 산다

단한순간 만이라도 자신을 위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찾아봤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요즘 학생들 교복은 잠바는 노스페이스이고 가방은 어디고 신발은

어디 메이커인지가 관건이라고한다, 그덕분에 부모들의 허리는

성할날이 없다는 뉴스가 자주 보인다

 

자율은 좋지만, 방종은 있어서는 안된다

자유는 가지되 책임도 따라야한다는 말이다

책임없는 자유는 방종이기 때문이다

학생은 학생다워야한다. 같은반 학생을 아무런 이유없이 왕따로 만들어

자살을 하게하고 그리고 그런 가해자인 학생뿐만 아니라 가해자 학부모까지

극성이라니 참 아이러니하다 죄는 누구 짓고 벌은 누가 받는자 말이다

 

 

조금은 빗겨간 이야기이지만, 학생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해야하는일을 사랑하고 즐겨여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친구를 사랑하고 친구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세상은 혼자사는것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것이다

편하게 살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야한다

조금만 더 성장하면 자신 스스로 삶을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누구도 자신의 삶을 대신 해주지않는다

지금 이순간에도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보내는 시간이

훗날 자신에게 어떤 댓가로 다가올지 모를일이다

 

꿈이 없다면 꿈을 가지면된다

아직 늦지 않았다. 삶이오늘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아직 갈길은 멀기 때문에 말이다

소중한 자신을 지키려면 자신을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도

배우고 느껴야한다

그대들이 추구해야할 삶을 우리가 대신해줄수 없다는것을

명심하자.....



c******e 2012.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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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을 읽고
"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을 읽고" 내용보기
『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넘어져 봐야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돼”,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네 안에 숨겨진 놀라운 상상력을 끌어내 봐”, “성공이란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하는 거야”, “친구는 너의 성공을 돕는 에너지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제대로 즐겨 봐” 이 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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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넘어져 봐야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돼”,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네 안에 숨겨진 놀라운 상상력을 끌어내 봐”, “성공이란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하는 거야”, “친구는 너의 성공을 돕는 에너지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제대로 즐겨 봐” 이 여섯 개의 조언만을 잘 받아들이고, 모든 사고와 실천을 해나간다면 스티브 잡스 이상의 세계적인 인물이 나오리라고 확신해본다. 정말이다. 이 세상에서 지금의 모습을 그 예전에 얼마나 상상했을까 생각해본다. 거의 불가능하였고,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오늘 날의 편리하고 발달된 모습으로 우리 생활에 윤활유와 함께 활력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공헌을 한 사람들이 가진 공통점은 바로 스티브 잡스의 어록에서 나온 위 여섯 가지 말이 대표적이라 할 수가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내 자신 힘들게 교사가 되어서 학생들을 지도한 지 삼십년 가까이 되어 가고 있다. 그 동안 내가 많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나름대로 최대한 사랑과 배려의 마음으로써 학생들이 품고 있는 원대한 꿈과 목표에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여러 가지 중에서 지금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것은 학생들이 한 명이라도 학교에 오기 전에 전체 교실을 돌면서 학생들이 좌우명이나 모토로 삼아야 할 꼭 필요한 격언이나 학생들에게 교훈이 될 좋은 말들을 학급 칠판 오른 쪽 상단에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수업 시간이나 계기 시간을 이용해서 큰소리로 읽게 하거나 따라 서 하도록 하면서 그 의미를 강조해오고 있다. 이런 기회에 많이 사용하는 말들이 바로 스티브 잡스가 자신감 있게 행한 위 여섯 가지 말이 대표적이다. 지금도 육십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잔소리를 하는 편이다. 물론 학생들이 좋아할 리는 없다고 생각은 한다. 그러나 학창시절을 마무리 하고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반드시 기억을 해주고 고마워하는 것을 선배들을 통해서 듣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학창 시절이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무서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하는 멋진 모습을 요구한다. 물론 쉽게 될 리는 없다. 그러나 실패나 실수를 할 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겨낼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자기 마음의 소리를 존중하고 사랑할 줄 하는 사람만이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무한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말을 믿어야 한다. 그 믿음은 강한 자신감 있는 도전을 통해서 끄집어내야 하고, 다른 사람들과는 뭔가 다른 모습으로 노력을 하면서 자신의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면 되기 때문이다. 얼마든지 우리 모두는 더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최고 존재이기 때문이다.

m***3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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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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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인정하고 그러나 실패에서 머물지 않고 도전하는 스티브잡스. 그래서 얻어진 별명 세상을 바꾼 천재. 천재라고 인정은 하면서도 선입견에 삐딱하게만 본 나는 다시 한번 그의 인생을 ... 그럴수도 있었겠구나로 생각했었고,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그에서 자기 성찰로 다시 세상을 본 그는  누구도 생각지 않은 다른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어 놓은 천재라 말할수 있다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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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인정하고 그러나 실패에서 머물지 않고 도전하는 스티브잡스.

그래서 얻어진 별명 세상을 바꾼 천재.

천재라고 인정은 하면서도 선입견에 삐딱하게만 본 나는

다시 한번 그의 인생을 ... 그럴수도 있었겠구나로 생각했었고,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그에서 자기 성찰로 다시 세상을 본 그는

 누구도 생각지 않은 다른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어 놓은 천재라 말할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인재를 알아볼수 있는 능력, 자신과 같은 방향을 보고 사람인가,

마음껏 창의력을 끌어낼수 있는 자유로움을 존중하는 그,

세상 사람들은 모든것을 불가능하다고만 말할뿐 어림없는 소리라 말할뿐

이 어림없고 불가능한것을 창조해낸 그 스티브 잡스.

 

그가 불가능을 가능으로 우리의 삶에 깊숙이 들어오게 한 것은

바로 우리가 지금 이렇게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되게 된 개인 사용 컴퓨터지요

그리고 마우스로 클릭하게 하는 컴퓨터를 선보였지요

또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잡스가 만든 매킨토시의 사용방법을 응용해 윈도를 내놓게 되면서

우리 삶에 더 깊숙이 들어와 이제 생활이 도었지요

그리고 독선이 심해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난 잡스 다시 애플로 복귀후

 모니터와 본체를 합치고 크기를 줄여 아이맥을 만들어 컴퓨터시장의 혁신하면서

우리에게는 생활필수품이 되었지요

누구도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애니매이션을 만들지요 바로 3D로 볼수 있는 영화지요

아이들에게 극장에서 3D 영화를 보여줄 아이들의 탄성이 아직도 귀에 생생하네요

 ^^처음 시작이 토이스토리로 시작해

쭉~ 지지난해 '아바타'란 영화는 정말 환상적이었지요

그리고 잡스는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한 아이패드, 아이폰 만들어 내 히트를 치게 치지요

이 외에도 음악을 사랑한 그는 어떤 것을 만들었고, 글씨체를 사랑한 그는 또 어떤것을 만들지요

그는 자신을 믿고 자신에 할수 있다고 긍정의 메시지로 도전합니다

이렇게 그는 안된다는 사고를 된다고 할수 있다고 말하며 인류에 큰 선물을 남기고 가지요

 

 그의 도전정신을 이 책의 저자 김명찬님은 그가 태어나 입양되면서 시작되는 그의 인생과

그의 일생을 통해 앞으로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고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들려주고자 합니다

'청소년 스티브 잡스' 총 여섯부분을 두어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생각하게 합니다 

[넘어져 봐야 일어날수 있다는 걸 아레돼, 내 인새의 주인공은 바로 나,

네 안에숨겨진 놀라운 상상력을 끌어내봐, 성공이란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하는 거야, 

친구는 너의 성공을 돕는 에너지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제대로 즐겨봐]

그리고 각장의 말미에는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고

청소년들도 할수 있다는 메시지와 어떻게 할것을 조언합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읽어도 무리가 없는듯합니다

올해 6학년이 되는 우리 큰아이 평소 스티브 잡스의 업적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열심히 무엇인가를 해체하고 만들고 만족해합니다 ^^;;

미래를 꿈꾸는 아이~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게 응원합니다

m******0 201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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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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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동들 전기문에 등장한 인물 '스티브잡스' 그래서 우리집에 스티브잡스에 관련된 전기 및 동화책이 4권이나 있는 상태에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대부분 책들은 스티브잡스의 탄생부터 사망까지 굵직한 사연들을 다루고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스티브잡스 주변에서 읽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점은 동일하다. 스티브잡스를 다룬 위인전을 보면  아이들이 읽는 책에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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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동들 전기문에 등장한 인물 '스티브잡스' 그래서 우리집에 스티브잡스에 관련된 전기 및 동화책이 4권이나 있는 상태에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대부분 책들은 스티브잡스의 탄생부터 사망까지 굵직한 사연들을 다루고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스티브잡스 주변에서 읽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점은 동일하다.

스티브잡스를 다룬 위인전을 보면  아이들이 읽는 책에 입양인 스티브잡스가 본인의 아이도 입양시키는 내용이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적극 추천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이책에서는 한줄로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가서 다행이었다.

이 책에서는 스티브잡스의 고난을 극복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스티브잡스처럼 되기위한 방법도 소개해 두고 있으며 여기저기서 학습전략방법도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으로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스티브 잡스의 명언을 정리해두어 왜 스티브잡스처럼 해야 하는지 한번 생각할 볼 기회를 마련해두고 있다.

p*****0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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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당당하게 부딪히는 순간, 나도 잡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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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조카에게 줄 책 선물을 고르던 차에이 책을 서점에서 집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은 서울대 인재개발연구원이 스티브 잡스라는 세계 공식 인증 천재의 삶을 통해 잡스가 청소년에게 던져주는 6가지 지혜로운 조언을 담아낸 책입니다. 회복탄력성, 주체성, 창의적 감성, 행동력, 포용력, 통합사고력~~ 이런 6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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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조카에게 줄 책 선물을 고르던 차에
이 책을 서점에서 집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은
서울대 인재개발연구원이
스티브 잡스라는 세계 공식 인증 천재의 삶을 통해
잡스가 청소년에게 던져주는 6가지 지혜로운 조언을
담아낸 책입니다.

회복탄력성, 주체성, 창의적 감성, 행동력, 포용력, 통합사고력~~

이런 6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메시지를 알려준답니다.

 

사실, 대부분의 어른들이
창의 교육, 창의 교육 하고 외쳐대지만
진정한 창의 교육이 무엇인지 알고 그렇게 외치는
어른들은 과연 몇이나 될까요?
우리 어른들 대부분이 주입식 교육을 받고 자랐기에
혹시 사교육에 의존하는 방식의 '과외 교육'을
창의 교육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나요?

창의 교육은 돈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살펴본 이 책은 불과 만 몇천 원의 가격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시야를 넓혀주어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제가 초등학교 때나 중학교 때 이런 책을 만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위인전을 많이 읽기는 했지만, 당시의 위인전은
철저하게 어른 시점의 권선징악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었잖아요.
요즘 그런 책들을 읽어보면 손발이 오그라들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이 책은 어른 시점이 아니라 청소년 시점으로
스티브 잡스에게서 배울 만한 점이 무엇인지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어서 좋아요.

 

마지막에 부록으로 들어간 명언록은 애들 영어 공부에도
솔찬히 도움이 되어주겠네요. ^^ 음... 제 영어실력에도 꽤 어려운 원문이던데요.

 

이번에 나온 잡스 공식 자서전은 너무 두꺼워서 베개 같던데, ㅠㅠㅠ

그래서 서점에서 집어들기가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반면 이 책은 콤팩트한데다가 스티브 잡스의 인생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어른인 저도 읽는 재미가 좋았답니다.

아이들에게는 호연지기를 길러주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열정을 되찾아주는

컨텐츠인 것 같아요.

잡스에게 관심 많은 어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인 듯싶네요!

 

저는 이 책을 읽고 잠시나마 잡스가 된 기분마저 느꼈답니다.

세상에 나를 소리치며, 잡스가 되어보세요~

 

h********6 201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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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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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야말로 세기적인 인물이지 않나 싶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를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워낙 유명한 사람이기에 그에 대해서는 약간씩이라도 접해보았을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1955년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다. 태어나자 마자 양부모에게 입양된다. 입양이라는 자체가 자라면서 힘겨웠다고 한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그를 입양한 부모님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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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야말로 세기적인 인물이지 않나 싶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를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워낙 유명한 사람이기에 그에 대해서는 약간씩이라도 접해보았을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1955년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다. 태어나자 마자 양부모에게 입양된다. 입양이라는 자체가 자라면서 힘겨웠다고 한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그를 입양한 부모님이 아주 좋은 분들이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불안한 심경탓인지 어렸을때 스티브는 밤에 편안히 잠을 못자고 새벽에 깨곤 하는 예민한 성격이었다. 자라면서도 그닥 좋은 성격이 아니었다. 남들과 싸워 꼭 이겨애 하고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되어야 한다는 의식이 아주 강했다고 한다.

 

학교에서도 역시 문제아처럼 교실에서 폭발물을 터트리거나 뱀을 풀어 친구들과 선생님을 놀려주곤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고 학교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이거나  전학을 가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의 장점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였다.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도 자신을 자책하거나 절망하지 않았고 항상 자신은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것은 오직 스티브를 향한 양부모님의 애뜻한 사랑덕이었다고 한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할지라도 실패와 좌절이전에 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실수를 만히 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이 도전했다는 증거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보니 많이 실수하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이라는 것이다. 정말 듣고보니 참 귀한 말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실수를 하는가? 실패와 좌절속에 빠질때마다 누군가를 탓하거나 불우한 환경을 탓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나역시도 나는 안돼...라는 좌절속에 빠져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수천년 동안 땅속에 묻혀 있던 다이아몬드 원석이 수천수만 번의 부딪힘을 통해 빛나는 보석이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아이들이 자라며 겪게되되는 여러가지 힘겨운 일들도 엄마인 나는 항상 긍정의 눈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힘을 돋우워 주어야 겠다. 역사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에 성공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을 봐도 다른 사람들보다 깊이 생각했다고 한다. 그처럼 스티브 잡스도 자신이 입양된것에 대해 왜 자신이 이런 일을 겪게 되었을까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직시하려고 끊임없는 고민을 했다고 한다. 자신의 약점과 고통을 껴안고 인정하는것, 자신의 문제를 잠잠히 관찰하고 바라보고 생각하는것 그럴때 자신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는 새로운 답을 찾을수 있다는 것이다. 불안해서 서둘러 해결책을 찾기 이전에 자신의 모습을 찬찬히 돌아보라는 것이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왜 나는 힘들까? 이런 약점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약점을 통해 배울 점은 무엇일까?" (21쪽)

올 한해는 스티브 잡스의 이 책처럼 나의 단점을, 그리고 아이들의 단점을 끊임없이 성찰하고 긍정의 길로 갈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해가 되도록  힘써야겠다.

y****4 201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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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티브잡스~잡스의 어린시절부터 시작된 이야기를 읽으며 지금 우리 아이들이 자신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오히려 좋지 않았던 가정환경이며 문제아였던 그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도 성공할 수 있는거구나~ 라는 생각,, 나도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하면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해 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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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티브잡스~잡스의 어린시절부터 시작된 이야기를 읽으며

지금 우리 아이들이 자신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오히려 좋지 않았던 가정환경이며

문제아였던 그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도 성공할 수 있는거구나~

라는 생각,, 나도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하면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해 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만 하는 것보다는 뭔가 끌림이 있는것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해 보겠다는 말도

덧붙여하더라구요~^^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준 이야기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m****8 201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그대로, 스티브잡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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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펼처보았을땐 너무 어리게 느껴졌다. 중간중간 그려져 있는 캐릭터와, 역시 청소년이 읽을법한 글씨 크기. 하지만 책을 덮은뒤, 그건 아무 것도 아니었다. 그냥 스티브 잡스 한사람 만으로 책은 역할을 다 한것이다. 이번에 성인이 된 내가 읽은 '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이지만 어른은 위한 스티브 잡스처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 스티브 잡스 라는 사람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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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펼처보았을땐 너무 어리게 느껴졌다.

중간중간 그려져 있는 캐릭터와, 역시 청소년이 읽을법한 글씨 크기.

하지만 책을 덮은뒤, 그건 아무 것도 아니었다.

그냥 스티브 잡스 한사람 만으로 책은 역할을 다 한것이다.

이번에 성인이 된 내가 읽은 '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이지만 어른은 위한 스티브 잡스처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

스티브 잡스 라는 사람의 인생은 청소년을 위하든, 어른을 위하든, 어린이를 위하던 울림을 주고, 깨달음을 주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4학년인 내 동생도 같이 읽었는데.

중간중간 그려져있는 그림들 덕분에 지루해 하지 않고 읽을수 있었다.

중요한건 11살과 20살이 느낀건 같다는 것이다.

이것이 책의 위대함이고, 인생의 위대함같다.

한사람의 인생과 책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깨달음을 주고 감동을 주기때문이다.

 

 

스티브 잡스는 늘 생각을했다.

무엇인가 잘못되어 사람들이 남 탓, 자기 탓, 환경 탓을 하며 두손을 놓고있을때

스티브잡스는 머리를 굴려 생각을 했다.

"일단 이 현실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생각하자. 무엇이 잘못된거지?"

왜 자신에게 그런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나에게 일어난 일.

내가 생각해보고, 고민해봐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생각한다고 해놓고, 뒤로 미뤄놓았던 것 같다.

귀찮으니까. 머리가 복잡하니까.

나는 한번에 머리가 탁!정리되길 바랬던 거다.

하지만 스티브잡스는 문제가 얽혀있는 처음 고리부터 찬찬히 풀어나갔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짚어가면서, 하나하나씩 정리하고 받아들인다.

그리고 다시 전투 태세를 갖추는 거다.

다시 시작할 준비를.

 

그냥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요즘 힘들어 하던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 책이다.

다시 읽고 싶은 책 이다.

 

제목 그대로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고, 나를 사랑하게됐다.

a******1 201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