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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대화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는책
"아이와의 대화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는책" 내용보기
시간관리법 ~~~~ 예전부터 초등학생부터 시간관리가 필요하단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참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제때 시간맞처서 학원보내면 그게 시간관리 아닌가요?"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집에서 습관을 잘 잡아주지 못하고 학원으로 보내다보면 저절로 시간관리가 되는게 아니냐는 부모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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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법 ~~~~

예전부터 초등학생부터 시간관리가 필요하단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참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제때 시간맞처서 학원보내면 그게 시간관리 아닌가요?"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집에서 습관을 잘 잡아주지 못하고 학원으로 보내다보면 저절로 시간관리가 되는게

아니냐는 부모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구절이다.

나또한 학교갔다 돌아오면 학원시간에 맞춰 움직이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시간관리가 되지않을까 생각했던적도 많다.

하지만.....절대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사실...

부모의 잘못된 인식이 아이의 시간관리 습관을 망친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될것 같다.

책을 읽다 정말 눈에 띄고 반성하게 했던부분~

"많은 엄마들이 집에서 공부를 안하니까 어쩔수 없이 학원에 보낸다고 말한다..그런데 집에서 공부하지 않는 아이가 과연 학원에 간다고 공부를 할까? 학원에 가면 엄마의 잔소리도 없고, 함께 놀수 있는 친구들도 많다.

학원의 환경이 그러한데도 엄마들은 왜 학원에 보내면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고 올 거라고 굳게 믿는 것일까?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 나가면 10배는 더 새게 되어있다"

이구절을 읽는 순간....

맞다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학원에가면 모든게 해결이 되고 공부못하는 친구도 공부를 잘하게 될거라는 막연한 사실...

그것또한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는 시간관리인것처럼!~~~~~~~~

지금 아이가 수학을 지금까지 집에서 풀고있는데..아직은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제법 성적이 좋은편이다.

단지 집에서 공부하는게 어려운점은 있다.

가끔 해라 하는 잔소리를 하게 되기때문이다...그렇지만 학원을 다닌다해도 마찬가지리란 생각이다.

이책에서 알려주듯 자기주도학습은 학부모들의 최대 관심사이다.

사교육없이 자녀교육에 성공한 경험담을 들려주고 자녀의 시간관리를 아직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제시법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고 아이와의 대화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과 한편

반성을 많이 하게되는 기회가 되었다

h******9 2012.02.04.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생 습관을 잡아주는 초등생 시간관리법
"평생 습관을 잡아주는 초등생 시간관리법" 내용보기
딱 내아이에게 맞는 책인거 같아 이 책이야~ 하면서 집어들었네요. 울 아이도 시간관리가 안됩니다~ 특히나 자제가 안됩니다. 하고싶은 일을 먼저 하려고 하는 경향이 큰 아이지요~ 이제 중학교에 가야하는데 너무 관리가 안되는 듯해서리 안되겠다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프롤로그에 보면 초등때 시간관리 습관은 평생을 간다고.... 경고등이 팍팍 뜹니다.. 아들...아직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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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아이에게 맞는 책인거 같아 이 책이야~ 하면서 집어들었네요.

울 아이도 시간관리가 안됩니다~

특히나 자제가 안됩니다.

하고싶은 일을 먼저 하려고 하는 경향이 큰 아이지요~

이제 중학교에 가야하는데 너무 관리가 안되는 듯해서리 안되겠다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프롤로그에 보면 초등때 시간관리 습관은 평생을 간다고....

경고등이 팍팍 뜹니다.. 아들...아직도 관리습관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거든요.

자신이 하고픈 걸 무척이나 못참는 성격이라서... 하고프다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일단 무조건 떼와 해야하는 생각이 강한 아이라..

나중에 시간을 주면 안해도 되고..안가져도 되지만 그런 생각이 든 순간에는 그걸 참길 어려워하더군요.

 

그래서 아이도 읽고 저도 읽기 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네요.

 

책은 저자와 저자의 아이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 있어 더 생생합니다.

진짜 우리 주변에서 실천하고 있는 이야기라 더 실감이 나고 맘에 팍 와닿습니다.

아들 친구네도 그러하거든요.

언니가 습관을 어릴때부터 들여놓으니 지금은 너무나도 수월하게 아이들이 자신의 일을 알아서들 잘 하고 있더라구요.

그걸 보면 누굴 탓하겠습니까...ㅠㅠ

내 잘못인 것을..

그래서 다시금 맘을 다잡고 남은 2월동안부터라도 방학때하던 것들을 이어서 제대로 실천하도록 처음에는 약간의 압박을 좀 넣어야할 듯합니다..

 

1장 초등생 시간관리 습관이 평생 공부를 결정한다.

여기서는 집중력을 발휘하는 아이가 시간관리 습관이 제대로 된 아이로 클 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잘 놀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는 그만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쓴 아이라 볼 수 있지요~

그리고 자기 학습을 주도하려면 학원에 의존하지는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도 바뀌지 않음을 부모가 모델이 되어주어야함을 말하고 있네요.

 

2장 아이는 부모의 시간관리법을 보고 배운다.

부모도 공부학 계획하라고 말하고  엄마표로 시작하여 아이표를 이끌어 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아이스스로가 자신의 학습이나 시간관리가 힘들기 때문에 부모가 팁을 주고 책상앞에 앉아서 하는 습관부터 들이고 나중에는 아이스스로 학습을 주도하겠금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시간관리를 잘하는 자녀로 키우는 노하우나 워킹맘을 위한 특별한 시간관리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3장 우리 아이도 시간관리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주로 부모님과 아이들은 아이의 목표보다는 그냥 하루하루의 계획을 세우기에 급급한 경우가 많은데 일단 100%달성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전략을 짜고 계획을 세우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의 우선순위를 가르치고 월간 주간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일정을 종이에 적으면서 관리를 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하루아침에 되기는 힘들고 또 아이들은 하기 싫어하는 경향이 크므로 습관으로 자리잡을 때까지는 부모님이 검사를 하던지 같이 일정표대로 했는지 저녁에 서로가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4장 큰 꿈을 꾸는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하라고 합니다~ 역할모델을 가지고 꿈을 가지게 하고 공부하는 이유를 납득시키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높이고~ 실패해도 다시금 일어설 수 있도록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이 부모가 할 일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아이도 꿈도 있고 롤모델도 있는데...공부를 해야 그렇게 됨을 알면서도 아직은 습관이 안되서 조금 방황을 하고 있네요.. 제가 할일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일 같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주기에 힘을 다해야겠습니다~

 

5장 우리 아이에게 맞는 시간관리법을 찾아라.

이게 참 어렵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라고 그게 다 내아이에게 좋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스스로가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의 기질을 잘 파악하고 그걸 잘 이용해야겠습니다. 또한 생활 습관이 엉망인 아이에게 시간관리만을 잘 하기를 바라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희도 아들 방 청소부터 책상정리하는 습관~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일련의 일들을 다시금 바로 잡아주려고 방학동안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이런 곳에서 비는 것들이 결국은 학습습관에서도 빈 틈이 생기는 것인 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생활습관 바로잡기부터~ 꾸준히 하고 있네요..

그리고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웠으면 달성여부를 꼭체크하게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마무리를 짓도록 하는 것 중요합니다.

학교에서도 2년동안 생활플래너 쓰기를 했는데 검사가 철저할 때는 제대로 쓰고 선생님이 안하시거나 제가 확인을 안하면 잘 안쓰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또 무시못하는 것 같습니다.. 플래너를 다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플래너를 이용해 시간 계획잡는 것과 학습습관들이기를 제대로 함 플래너가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다시금 신학기의 시작을 플래너 제대로 쓰기 꾸준히 쓰기부터 시작해야할까봅니다~

 

이 책은 그냥 이론적이 설명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너무나도 실질적인 책입니다.

계획표를 세울때의 방법도 예시되어 나와있고..

저학년 아이와 공부할때 성취감과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들도 잘 나와있어 너무 편리하게 실생활에 우리아이에게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이 내아이에게 맞다면 습관이 잡힐 때까지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아이와 함께 생활습관부터 바로잡고 다시 시간관리하는 것을 꾸준히해야겠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보다 더 좋은 것은 없는 듯합니다~

일단 아이의 자존감높이기와 엄마와 더 친해지기부터 시작을 해야겠네요~

 

초등학생 시관관리가 어려운 분들은 이 책을 함 챙겨보시와요.

그리고 먼저 실천하는 부모님이 되시길 바래요~

k********2 2012.02.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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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학습=시간관리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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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학생이 되는 큰아이와 5학년이 되는 작은아이.. 두아이다 이제껏 억지로 학원을 보내본적이 한번도 없다.   초등저학년때는 피아노 학원 4학년 후반기가 되면서, 과학을 좋아하는 큰아이는 과학전문학원, 요리를 좋아하는 작은 아이는 요리학원. 둘다 컴을 배우고 싶어해서, 큰아이는 워드자격증 1급을 취득했고, 작은 아이는 컴활2급 실기 공부중이다.(따로 선생님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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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학생이 되는 큰아이와 5학년이 되는 작은아이..

두아이다 이제껏 억지로 학원을 보내본적이 한번도 없다.

 

초등저학년때는 피아노 학원

4학년 후반기가 되면서,

과학을 좋아하는 큰아이는 과학전문학원,

요리를 좋아하는 작은 아이는 요리학원.

둘다 컴을 배우고 싶어해서,

큰아이는 워드자격증 1급을 취득했고,

작은 아이는 컴활2급 실기 공부중이다.(따로 선생님께 배운다.)

 

이제 중학생이 되는 큰아이는 올 1월부터 과학심화가 필요해서 과학학원을 다시 다니기 시작했고,

지난해 8월부터 댄스전문학원을 다닌다.

5학년이 될 작은 아이는 지난 7월부터 요리전문학원에 다니고,

10월부터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했다.

 

말그대로 학교공부를 위해서는 학원이라는 곳을 한번도 다닌적이 없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우리아이들을 자기주도적 학습이 잘된 아이들이라고 평을 하기도 하지만,

실상 그렇지가 못하다.

우리 아이들은 혼자 공부하는 힘은 있는데,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시간 관리가 제일로 힘들다.

워낙 혼자서 하는 공부에 익숙하다보니, 각자 자기방에서 공부를 하곤 하는데,

시간관리가 안되어 그날 할 소량의 공부도 다 못하는 날이 많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 조금 더 일찍 시간관리를 해주었더라면 더 좋은 습관을 가질수 있었을텐데..

너무 자유로운 생각을 가지게만 하고 관리라는 개념은 심어주지 못한것이다.

 

지금에 와서 후회는 되지만,

'가장 늦은 때가 가장 빠른때'라는 명언을 새기려 한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공부에 익숙하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먼저 시간관리를 잘하는 엄마여야 한다는 점이다.

너무 딱딱 시간에 맞추는 것도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예측가능한 일들에는 시간을 정해두고 꼭 실행하도록 먼저 노력해야 겠다.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한번더 할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먼저 변해야 하고, 그모습을 거울로 보여줘야 할것 같다.

 

올초부터 나는 내 다이어리에, 내 계획들을 미리 적어놓고 실천한 일은 동그라미, 그렇지 못한 일에는 가위표를 그리기 시작했다.

아이들에게 계획표를 짜면 좋은 점을 이야기하곤 한다.

빠뜨리는 일이 줄고, 시간을 여유롭게 쓸수 있으며, 여가시간이 더 많아진다 등등...

 

큰아이에게 올해 두권의 다이어리를 선물했다.

한권은 일기쓰기용

한권은 학습플래너

 

중학생이 되면 시간관리를 몸에 익혀 더 충실한 생활이 되기 바라며..

물론 공부만 하라는 건 아니고...취미도 충분히 즐길수 있는 시간관리이길....

 

작은 아이는 학교에서 4학년 한해동안 플래너 실천을 해왔기에 하루도 빠짐없이 잘 쓰고 있으니,

칭찬을 듬뿍 해주는 일이 내가 할 일인것 같다.

 

 

 

b******2 2012.02.16.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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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시간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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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생 시간관리법 *** 박미진 저 / 아주좋은날   초등학교 2. 6학년 아이를 둔 엄마로서 꼭 읽어할 책인거 같아서 읽게 되었다. 초등생 시간관리법이란 책은 현재 13살짜리 딸이 있으며 딸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고, 20년동안 방송작가로 활동해오고있으며 집 까가이에 작은 도서관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마을도서관 만들기에 뛰어든 나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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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생 시간관리법 ***

박미진 저 / 아주좋은날

 

초등학교 2. 6학년 아이를 둔 엄마로서 꼭 읽어할 책인거 같아서 읽게 되었다. 초등생 시간관리법이란 책은 현재 13살짜리 딸이 있으며 딸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고, 20년동안 방송작가로 활동해오고있으며 집 까가이에 작은 도서관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마을도서관 만들기에 뛰어든 나와 비슷한 생각과 나와 같은 학년의 아이들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의 글이어서 더 신뢰가 가고 공감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와 같이 초등생의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 초등생의 시간관리을 해줄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 나와있다. 난 맞벌이 부부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결코 난 아이들을 학원으로 돌리지 않았다. 영어를 가르친다고 겁없이 엄마표영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방문학습지란것도 여태 한번도 시켜본 적이 없다. 그러나 항상 불안한 마음은 여전했으며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항상

고민하고 걱정하며 이러한 책들을 많이 찾아서 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시간관리를 하도록 해줄수 있는 방법해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못했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나는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초등 저학년의 딸아이는 학교가 끝나면 피아노학원을 갔다가 오면 집에 혼자 있게된다. 그래서 난 탁상다이어리에 아이가 하루동안 엄마가 오기전에 해야할 학습을 적어놓기도했다. 그렇게하고 있었던 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확신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의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초등시절에 꼭 갖추도록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점수 일점 이점에 연연하는 생각없는 초등부모들이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초등점수는 인생에 있어서 전혀 중요하지가 않다고 한다.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해 왔다. 누가 옆에서 우리 애는 이번에 올백을 맞았네 하나가 틀렸네 하지만 우리아이는 그런 아이가 아이었다. 그러나 생각과 달리 우리 아이가 80점대를 맞아온적도 있고..그럴때마나 혼을 냈던 내 자신이 좀 부끄러웠다.앞으로는 결과보다 과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현명한 엄마가 될것이다. '초등 때 시간관리 습관은 평생을 따라다닌다!' 난 앞으로도 직장맘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있지못한다는 이유로,  집에서 빈둥거리며 노는 모습이 보기싫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학원에 내모는 어리석은 엄마는 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하나하나 실행해간다면 우리 아이들도  자기 스스로 요즘 말하는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것 뿐만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자기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로 키울수 있는 부모가 될수 있을거라 믿는다. 이책은  이러한 마음이 헤이해질때마다 꺼내보면서

우리아이들을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데 필요한 나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글 속에 정말 고개가 절로 끄덕이는 많은 좋은 글귀들이 있어서 몇자 적어본다.


본문 :초등학교 때 중요한 것은 성적이 아이라 얼마나'최선을 다하는 것인가'이다

공부습관에 대한 자녀 스스로의 내적 동기만이 아이를 공부하게 할 뿐이다.
 

 

본문: 아이를 꿈꾸게 하고, 그 꿈의 크기를 키워주고, 꿈을 영화처엄 그리게 해주자

아이에게 그마한 성장 자극제는 없다.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와 함께 내가 매일매일 적어준 일일계획표다.잘 지킬때도 안지킬때도

있지만, 3학년이 되면 이젠 스스로 일일계획표를 짜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 4년동안 혼자서

스스로 자신의 시간관리를 적어보고 체크하며 반성하는 습관만 길러서 중학교에 올라간다면

아무 걱정이 없을거라는 확신을 갖게 해준 이 책이 너무도 고맙기만하다.

s*****1 2012.02.0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생 시간관리법] 자기주도 학습으로 가는 첫번째 단추 - 시간관리
"[초등생 시간관리법] 자기주도 학습으로 가는 첫번째 단추 - 시간관리" 내용보기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하는 아이를 위한 초등생 시간관리법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1년이 지났다. 초등1학년을 보내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아이에게 심어주는 것이었다. 자기 스스로 시간을 관리 할 줄 알아야 어떤 학습이든 효과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바른 생활습관 잡아주기, 시간관리의 중요성 깨닫게 하기, 공부습관 들여주
"[초등생 시간관리법] 자기주도 학습으로 가는 첫번째 단추 - 시간관리" 내용보기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하는 아이를 위한 초등생 시간관리법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1년이 지났다.

초등1학년을 보내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아이에게 심어주는 것이었다.

자기 스스로 시간을 관리 할 줄 알아야 어떤 학습이든 효과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바른 생활습관 잡아주기, 시간관리의 중요성 깨닫게 하기, 공부습관 들여주기

위의 세가지가 초등 1학년을 보내면서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이다.

자신이 원하는 예체능 학원만 보내고 학습적인 사교육은 시키지 않고 있으므로

아직은 시간적 여유가 있는 초등 1~2학년 때는 위와 같은 습관을 꼭 심어주리라 다짐했었다.

 

생각은 좋았지만 결과는 썩 만족할만 한 것이 아니었다.

아이와 엄마는 시간개념 자체가 달랐고 엄마의 명확하지 않은 계획들은 아이에게 닿지 못했다.

스스로 시간관리를 하게끔 도와주었기 보다는 엄마의 시간에 맞추라고

아이를 채근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1년을 보내며 다시오는 1년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기 위해 다시금 고민이 많은 요즘..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지금! 지금 나와 내 아이에게 딱 필요한 '애정책'(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책!)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하는 아이를 위한 [초등생 시간관리법]

그동안 내가 무엇을 놓치고 잘 못하고 있는지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아이를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는 책이다.

 

언제나 시간 때문에 힘겨운 실랑이를 벌이던 우리 모녀에게 이 책을 읽은 지 단 몇일만에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며 다이어리 작성하는 즐거움을 선사해준 [초등생 시간관리법].

오늘 저녁에도 자신이 계획했던 것을 스스로 해내고는 너무 행복해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초등생 시간관리법]의 저자 박미진씨는 아이의 초등시절을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으며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딸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가 동화작가가 되었다.

시간관리야말로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 중요한 능력이라고 믿는 엄마다.

저자의 교육방식과 철학이 내가 지향하는 바와 많이 닮아있어 반가웠고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더더욱 반가웠다.

 

[초등생 시간관리법] 중 내가 꼭 새기고 실천해야 하는 것들.

1. 초등학교 때는 성적에 목숨 걸 필요가 없다. 그래봐야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

- 시간관리는 공부의 '주춧돌'. 당장 눈앞에 보이는 효과에 연연하지 말고

10년이상을 내다보는 긴 안목으로 자녀교육의 목표를 세워라.

- 초등저학년과 고학년의 시간관리는 다르다.

 

2. 계획을 세우는 행동과 계획의 설천, 확인에만 중점을 두고 과욕하지 않는다.

- 공부량을 조절해주면서 계획했던 일을 모두 끝냈다는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부모 스스로 모범을 보여야 한다.

- 부모도 공부하고 계획하여 자녀교육의 큰 틀과 계획을 만들어야 한다.

- 엄마표로 시작해서 아이표로 이끌어라.

 

4. 계획을 짜기 전 목표와 전략을 세우게 하자.

- 일본의 저명한 경영 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 씨의 목표설정 방식인 'SMART원칙'

- 아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게 하고 꼭 피드백을 해주자.

 

위와 같은 내용과 더불어 시간관리 잘하는 자녀로 키우는 10가지 노하우와

워킹맘을 위한 시간관리법, 우리 아이에게 맞는 시간관리법이 세세하게 소개되어 있으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목표와 계획 잡는법을 배울 수 있는 [초등생 시간관리법]

초등학생을 키우는 엄마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다.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하는 아이

특별히 열심히 노는 것도 아닌데 하루 종일 제대로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아이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데도 성적이 바닥이거나 제자리걸음인 아이

위와 같은 자녀를 둔 학부모나 자녀에게 자기주도 학습을 시키고 싶은

부모 모두에게 바로 실천가능한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는 [초등생 시간관리법]

늘 옆에 두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지침서가 될 거라 믿는다.

 

 

 

 

 

d******4 2012.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시간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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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어릴적 습관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일것이다. 새해가 시작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면 언제나 계획을 세우는것이 년내 행사이다. 올해부터는, 새학년부터는 꼭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고 생활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이어리나 스케쥴러를 준비한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가면 언제 계획을 세웠지 할정도로 느긋하게 된다. 꼭 해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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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어릴적 습관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일것이다.

새해가 시작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면 언제나 계획을 세우는것이 년내 행사이다.

올해부터는, 새학년부터는 꼭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고 생활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이어리나 스케쥴러를 준비한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가면 언제 계획을 세웠지 할정도로 느긋하게 된다.

꼭 해야한다는 부분을 그 시간에 맞추어 한다기보다는 오늘중으로 해결하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으로 미루게 되는것이 우리 일반적인 생활의 모습이다.

어른인 엄마가 이러는데 어린아이들이ㅣ라고 쉽게 계획데로 이뤄지겠냐하는 의문을 가지면서도 언제나 울아이들만큼은 그런 어른들의 모습을 담지 않고 스스로 계획을 세우기를 바란다.

마치 강아지에게 화장실을 가르쳐주지 않고 무조건 배변을 잘 가리라고 혼만내는것 처럼

나 또한 일한다는 핑게로 아이들이 알아서 시험공부도 하고 알아서 평상시 공부를 잘 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엄마중 하나일것이다.

 처음에는 아이들과 한해 계획과 새학기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아이들의 학습했던 시간과 함께 학습한 내용들까지 꼼꼼하게 챙기다가 며칠이 지난후에는 일이 힘들어서 다음번에 체크하지 하고 넘어가다보니 아이들까지 함께 뒤로 미뤄지는 학습습관을 바라보게 된다.

매년 되풀이 하는 이런 모습속에서 어쩌면 아이들 또한 자신의 시간 관리하는 방법들을 쉽게 무시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엄마 입장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고, 알아서 잘 해 나간다면 아무런 걱정이 없을 것이다. 매일 매일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에게만 계획을 세우고 제때 시간을 맞추어 공부하기를 바라는 엄마입장에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 보다는 어쩌면 엄마에게 꼭 필요한 그런 책이다.

 

아직은 계획을 세우고 습관이 일정하게 잡혀있지 않은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해야할 시간관리방법을 위한 이책은 초등고학년이 되는 아이와 엄마가 계획맞추어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길 안내를 해준다. 처음 자기가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습관이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어렵다 엄마가 함께 계획하고 체크하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잘 행동할 수 있게 유도하도록 한다.

예로 들어 스케쥴러 사용하는 방법과 아이들에게 맞는 학습법을 인정하는 모습을 통해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시간을 제대로 이용하는 그런 시간관리법을 이야기 하고 있어 지금 당장이라도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게 만드는 책이다.



h****t 2012.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생 시간관리법] 아이 입학 전에 만나 도움이 된 책...
"[초등생 시간관리법] 아이 입학 전에 만나 도움이 된 책..." 내용보기
놀아도 놀아도 늘 놀 시간이 부족하다고 투정부리는 아들... 올해 초등 1학년 입학을 앞두고 있으면서도 공부에는 관심없이 놀기만 하려는 아들이 참 걱정스러운 나머지 요즘엔 잔소리를 하게 된다. 다른 아이들은 학습지도 하고 학원도 다니고 있어서 그나마 학습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지만 우리 아들은 엄마표로 한답시고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있는데 그나마 제대로 진행되는 거
"[초등생 시간관리법] 아이 입학 전에 만나 도움이 된 책..." 내용보기

놀아도 놀아도 늘 놀 시간이 부족하다고 투정부리는 아들...

올해 초등 1학년 입학을 앞두고 있으면서도 공부에는 관심없이 놀기만 하려는 아들이

참 걱정스러운 나머지 요즘엔 잔소리를 하게 된다.

다른 아이들은 학습지도 하고 학원도 다니고 있어서 그나마 학습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지만

우리 아들은 엄마표로 한답시고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있는데

그나마 제대로 진행되는 거라곤 일주일에 두 번하는 독후활동 뿐이니

더욱 더 조바심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잔소리가 늘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아이가 놀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불만을 갖는 것도,

또 충분한 학습을 안하려고 뺀질거린다고 생각하고 내가 잔소리 하는 이유도 모두

시간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않아서 벌어지는 결과임을 깨달았다.

특히 저학년일 때는 아이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하게 하여

'하고 싶은 일'의 유혹을 이겨내고 '해야 할 일'을 먼저 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공부하는 시간의 양보다는 '집중력'에 촛점을 두어

아이가 해야 할 일을 끝냈다면 자유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해줘

이 것이 매일매일 반복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한단다.

그리고 고학년이 되면 '최선'에 핵심을 두고 아이의 실력과 학습량을 파악하여

목표를 세우고 계획표를 짜되 사이시간을 두어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단다.

더 구체적으로는 일본의 간다 마사노리씨의 'SMART 원칙'을 따라 계획을 세우도록 조언하라고 한다.

S는 specific 즉 '구체적인'이라는 뜻,

M은 measurable 즉 '측정 가능한'이라는 뜻으로

구체적이면서 실천 여부를 바로 측정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도록 도우며,

A는 agreed upon 즉 '스스로 동의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아이 스스로 하고자하는 의지를 끌어내야만 실천력을 높일 수 있고,

R은 realistic 즉 '현실적인'이란 뜻으로

실현 가능하고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하고,

T는 timely 즉 '기한이 명확해야 한다'는 뜻으로

모든 계획을 기한에 맞춰 이룰 수 있도록 세우는 것이 바로 'SMART 원칙'이란다.

먼저 큰 로드맵을 부모가 짜고,

메모지 한 장짜리의 일일계획표에서 시작하여, 주간 계획표, 월간 계획표, 시험 계획표등을

함께 계획하며 습관을 들이면서 실천에 대한 피드백도 하면 아이의 시간관리 습관도 몸이 베어

놀 때 놀고, 공부할 때 공부에 집중하는 엄친아로 키울 수 있다는 책의 내용에 공감하며

1학년 입학하는 아들의 능력에 맞춰 아이와 함께 하루 일정, 주간 계획, 월간 계획을 짜보련다.

아들이 공부만 하길 바라는 욕심 가득한 마음은 버리고,

매일 아들이 꿈을 향해 한 발씩 가까워지도록 하나씩 하나씩 이뤄나가며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아들의 인생에서 중요한 시점에 이 책을 만난 것이 참 감사하다.

p*******k 2012.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관리가 평생을 좌우한다
"시간관리가 평생을 좌우한다" 내용보기
초등생 시간관리 습관이 평생공부를 좌우한다.  아니다. 시간관리 습관이 인생을 좌우한다. 가장 마음에 와닿는것은 이부분이다. 그동안 엄마인 제가 소신을 갖지못하고 팔랑귀였는데... 나부터 변해야겠다. 마침 이번에 4학년이 되는 우리 둘째와 같이 보았다. 이것을 기준으로 우리아이만의 시관관리 계획을 잘짜서 잘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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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시간관리 습관이 평생공부를 좌우한다. 

아니다. 시간관리 습관이 인생을 좌우한다.


가장 마음에 와닿는것은 이부분이다.

그동안 엄마인 제가 소신을 갖지못하고 팔랑귀였는데...

나부터 변해야겠다.



마침 이번에 4학년이 되는 우리 둘째와 같이 보았다. 이것을 기준으로 우리아이만의 시관관리 계획을 잘짜서 잘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

 

 

 
k****3 2012.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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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시작하여 아이표로 완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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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니 부모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시간관리를 잘하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삶도 달라질것 입니다. 효율적인 시간관리. 자기주도 학습법..이제 초등 3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와 제게 정말 중요한 주제입니다. 지는 직장맘이고 아이를 학원에 보내기 싫어하는 맘입니다. 아이 또한 공부를 위한 학원에 다니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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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니 부모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시간관리를 잘하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삶도 달라질것 입니다.

효율적인 시간관리. 자기주도 학습법..이제 초등 3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와 제게 정말 중요한 주제입니다.

지는 직장맘이고 아이를 학원에 보내기 싫어하는 맘입니다.

아이 또한 공부를 위한 학원에 다니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꾸준히 수학문제집을 풀게 하였는데 1학년때는 잘 따라주었는데 2학년이 되어서는 순조롭지가 않습니다.

돌이켜보면 1학년때는 제가 거의 계획을 하고 감시를 하고 엄마의  생각대로 잘 따라주었습니다.

그런데 1년후 너무나 달라진 아이의 모습.. 그리고 엄마 뜻대로 되지 않는 아이를 보며 갈팡질팡하였는데 그것이 시간관리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작가의 말대로 공부계획을 짜다 보면 얼마나 해야할것이 많은지 너무욕심을 내었던 것이 후회가 됩니다. 시간관리보다 엄마의 공부 욕심이 아이를 너무 벅차게 만들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공부의 양이 중요한것이 아닌데 엄마인 저는 뺄것이 없었습니다...에고에고..

작가의 아이는 초등저학년때 숙제하기, 수학문제 3장 풀기, 책읽기 세가지였다고 합니다.

아이가 실천할수 있는 양으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하고 성취감을 맛볼수 있어야하는데 말입니다.

이 책에는 계획을 세우는 방법들이 자세히 소개되어지고 있습니다.

초등 6년동안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하는지에 대한 틀 6가지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메모를 해 두고 자주 상기해야되겠습니다.

이 책에서도 책읽기의 중요성은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엄마표로 시작해서 아이표로 이끌어라 "

제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글입니다.

엄마표로 하고 싶은 맘이 있지만 매번 꾸준하지 않은 제 엄마표가 문제입니다.

아이표로 이끌어줘야하는데 이걸 간과했군요..

그리고 딸과 아들의 다른 기질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은후 저녁에 아이에게 공책을 한권 가져오라해서 저녁에 해야할일을 적어보라고 하였습니다.

수학 문제집 3장을 풀고 영어 cd에 나오는 활동을 컴에서 하고 싶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에다 일기쓰기를 추가했습니다.

일기쓰고 수학문제를 다 풀면 영어cd를 할수 있게 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아이의 눈이 빛나며 짧은 시간안에 집중해서 수학문제를 풀어왔습니다.

일기쓸 것이 생각안난다며 딴청을 하길래 영어cd할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고 했더니 일기를 바로 씁니다..^^

수학문제를 채점하니 한문제 틀리고 모두 맞았습니다. 틀린문제를 함께 고치고 아이는 컴으로 가서 영어 cd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엄마 나 오늘 수학 진짜 빨리 잘 풀었죠?"

빨리해라 잔소리 하지 않고 아이도 저도 기분 좋은 저녁이었습니다.

노트에 싸인을 해주고 내일도 할 일을 미리 정해 계획을 세워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조금씩 아이가 할수 있는 만큼 100%가 아닌 80%정도를 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하여 아이 스스로 자신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도와 주어야겠습니다.

초등3학년이 올라가는 시점에 좋은 책을 만나것 같습니다.

제 목소리도 좀 줄어들것 같습니다.ㅋㅋ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그리고 엄마의 잔소리를 없애기 위해, 아이들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도와주시고 싶은 부모님들께 권해드립니다.

 

f******6 2012.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생 시간관리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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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을 보면 놀 시간없이 자기한테 짜여진 스케쥴에 따라 움직이는 타이머라고 봅니다. 마치고 나면 시계보고 다음 행선지로 또 마치고 나면 다음 행선지로 쉴새없이 시간에 맞춰 움직이게 된답니다. 여기 책표지에서 보면 "제때 시간 맞춰서 학원 보내면 그게 시간관리 아닌가요?" 하며 시간관리의 개념을 상실한 채 그냥 아이들 학원보내는 것에 시간이 맞춰져있고, 중간에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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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을 보면 놀 시간없이 자기한테 짜여진 스케쥴에 따라 움직이는 타이머라고 봅니다. 마치고 나면 시계보고 다음 행선지로 또 마치고 나면 다음 행선지로 쉴새없이 시간에 맞춰 움직이게 된답니다. 여기 책표지에서 보면 "제때 시간 맞춰서 학원 보내면 그게 시간관리 아닌가요?" 하며 시간관리의 개념을 상실한 채 그냥 아이들 학원보내는 것에 시간이 맞춰져있고, 중간에 쉬는시간없이 빽빽하게 학원시간을 채워넣으면 아이들이 그 시간에 맞춰 공부를 하니까 잘한 것처럼 이해하게 된답니다. 저또한 이렇게 생각해 왔고, 그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입장에선 모든 것이 계획하에 이루어지지 않고 할수 없이 그냥 시키니까 하게 되고, 수동적으로 하다보면 능률도 안 오르고, 모든 것이 힘든상황까지 몰아 가겠죠. 갈수록 학습효과는 없고 아이와 어른이 서로 지쳐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릴텐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자율학습 그러니까 자기주도적학습이라고 봅니다. 자기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조금씩 계획대로 실천해 보고, 시간관리를 해 본다면 누구한테 의지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교육열이 대단한데, 거기에 맞추어 부모들의 공부욕심은 하늘을 찌르고도 남죠. 자신의 못다한 공부의 한을 자식에게 전가시키려 하는듯 입에 달고 사는 것 공부랍니다. 공부에 살고 공부에 죽는 참 안타까운 현실이랍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다들 공감하실테지만, 공부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아직 시간관리가 힘든 아이들에게 공부다운 공부를 위해서라도 시간관리가 필요한 것 같네요. 처음엔 적응이 안되더라도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먼저 본보기가 되어야겠죠. 보통 그집의 아이를 보면 어른을 안다고 했잖아요. 어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공부분위기조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직 공부의 집중이 안되고, 산만하기 짝이 없는 아이들에게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죠. 거기다가 어른들은 TV에다 컴퓨터에다 온갖 대화로 아이의 공부집중을 흐트러놓게 됩니다. 아이들과 호흡을 맞추어서 아이들이 공부할땐 독서를 한다던가, 조용히 해서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고, 최대한 그런 분위기에 맞추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하네요. 자기의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루하루 반성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 잠자리에 들기전에 일기를 쓰며, 오늘하루 무얼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고, 느낌점이나 반성해야 될 부분을 적고, 다음날 계획할 일을 미리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기를 씀으로써 내면의 생각을 밖으로 표출하게 되는데 생각을 정리하고, 많은 깨달음을 줄거라 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어른들 역시 시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버벅거리기 일쑤인데, 그 보다 더 바쁘다고 하는 아이들은 어떻겠습니까? 시간관리에 대해서 아이들한테 너무 감정적으로 다가서면 역효과를 가져올수 있기때문에 조금은 다정스럽게 챙겨주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면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연초의 계획이 작심삼일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비록 아이들의 계획이 어긋난다할지라도 다그치지말고 격려와 칭찬을 많이 해서 아이가 상처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되겠죠. 우리의 부모님들이 모두 공감할 부분이지만, 바쁜탓에 혹은 시간이 없어서 아이들의 시간관리를 소홀히 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여기 초등생 시간관리법을 보면 그 해답이 나와있답니다. 아이들의 시간관리부터 꼼꼼히 챙겨줘야 지혜로운 부모가 아닐까요.

k*****9 2012.01.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