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 미도리카와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22권 구매 리뷰입니다. 야옹선생이 너무 귀엽습니다. 나츠메는 친구들을 보호하느라 걱정이 많습니다. 타키군에게 야옹선생은 애착인형인 것 같아요. 표지도 맘에 들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나츠메 우인장 21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재밌게 봐서 이북으로 구입하여 다시 보는중입니다~ 만화로 보니까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섬세한 감정묘사와 선화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2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세계관이 소재가 마음에 들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22권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딱.... 아름다움 미쳤죠... 하 진짜 너무 좋은 표지 최고의 표지 그리고 22권의 하이라이트... 비를 가리는 폐역... 이 특별편 정말 너무 좋아요... |
|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리뷰입니다. 만화도 애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종이책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도 좋지만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인 만화로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아요! |
| 나츠메가 타누마랑 타키랑 같이 있을때는 보이는것을 숨기지않아도 되어 훨씬 편해보이는게 좋다. 물론 친구들을 보호하느라 별일 아니라고하는건 걱정그러움. 그리고 야옹선생만 보면 끌아안고 부비느라 정신놓는 타키가 때때로 부럽다. 좋겠다 진짜. |
|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작품인 <나츠메 우인장> 22권 리뷰입니다. 21권에 이어 22권도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레이코 할머니 에피인 것 같네요. 안타깝고 짠하고 그렇더라구요. 감성이 잘 녹아 있네요. |
|
여러 에피소드가 있는 책. 우인장이 처음 만들어진 날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다. 레이코는 고등학교 시절 외롭게 살았지만, 친구가 생길 수도 있었다는 점이 슬프다. 사람 사이의 인연이란 참 복잡하다. 둘은 다시 만나지 못했을 것 같아 더 슬픈 에피소드다. |
|
(2023. 10. 10 구매) 여관 에피소드는 은은한 느낌이 좋았다. 타키랑 타누마랑 함께 있을 때에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여서 좋아한다. 니시무라 에피소드는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레이코 씨 에피소드는 좀 안타까운 느낌. 이 때 조금만 기다려서 둘이 다시 만났으면 친구가 될 수도 있었을지도 몰라서 더 안타까운 느낌이 드는 듯. |
|
해당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22권을 읽은 뒤 작성된 리뷰입니다. 리뷰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리뷰 열람 시 주의바랍니다. 레이코 관련 일화는 늘 마음이 쓸쓸하면서도 따뜻해지고... 레이코도 나츠메처럼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ㅜㅜ 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