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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스만을 사랑하는 젊고 얼굴도 잘생긴 부자남편, 귀여운 아기가 있는 아니스는 새에게 모이주고 고양이랑 놀고 남편에게 사랑받으며 살지만 행복하다. 2퍼센트 부족한 행복. 아니스는 아이의 유모로 공중목욕탕에 간다. 이슬람문화의 욕탕을 들여다본다. 목욕탕에 욕탕이 없고 씻기도 하지만 수다떨고 자고 먹고 즐긴다. 밖에서 받는 자유의 억제를 가감없이 풀어놓는 목욕탕문화에 흠뻑 빠져든다. 아니스는 꼭 남녀가 만나 결혼하는 것처럼, 결연자매를 맺으며 점차 사람들속으로 들어가 행복해한다. 신부 이야기, 여러 신부들이 간간이 등장하며 재미를 더해준다. 얼른 8권 읽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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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도않았다 비닐도 뜯지도않았다 시간날때 전권을 읽을생각으로 소장하고있는중이다 웹툰의 그림체보다 나는 이런 만화그림체가좋다 아니 더장확히 이런 섬세한것보다 일반만화책에 익숙하다 신부이야기는 그림체 하나만으로도 작품이기때문에 자식에게도 보여주고싶다 |
| 신부 이야기 7권을 읽었습니다. 신부 이야기는 단순한 ‘러브스토리 만화’가 아니다. 이 작품은 중앙아시아 초원을 무대로, 사랑·결혼·가족·문화·전통을 한 편의 대서사시처럼 풀어낸 감성 여행기이자, 시대극이자, 인간 드라마이다. 마치 오래된 사진첩을 한 장씩 넘기듯, 독자는 다양한 신부들의 인생을 따라가며 여러 형태의 사랑을 만나게 된다. |
| 모리 카오루 작가의 그림체가 좋은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번 7권처럼 여리여리한 스타일도 잘 그리는지 몰랐네요. 개인적으로 다양한 신부, 결혼의 이야기 중에서도 여자와 여자 사이의 결연자매 풍습까지도 다루어준 점이 더욱 이 시리즈를 풍부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07권 리뷰입니다. 이번엔 조금 다른 문화권으로! 부유층의 마님 아니스.. 목욕문화도 흥미로웠는데 결연자매는 진짜 첨 들었어요!! 세같살(?)엔딩까지 ㅎㅎ 남편 너무 착하긴 한데 왜 이용당한거같지 ㅋㅋ |
| 모리 카오루 작가님틔 신부 이야기 7권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과 다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랫만에 낭창낭창한 등장인물이 메인으로 나온 에피소드라 눈호강하며 볼수 있었습니다 몽골의 목욕문화를 구경할수있단건 덤이네요 친구에서 가족이 된 두사람의 우정이 영원하길바라며 가상의 인물들의 행복을 빌어봅니다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7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여러 지역의 신부들이 나오고 각 지방의 문화와 옷을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설정집이나 화보가 있으면 사고 싶어요~ 1년에 한 권 나오는 것 같은데 기다리는데 넘 괴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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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카오루 글,그림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 신부 이야기 07권>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벌써 7 권이라니 대작의 느낌이 물씬 나는 신부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 작화도 훌륭하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읽을수록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이번 7권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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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 카오루의 신부이야기입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자주 보고 싶어서 이북도 구매했어요. 엠마때부터 지켜보던 작가님인데 작화가 점점 신의 영역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벽해요. 몽골쪽 신부와 신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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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구매) 이번 권은 GL스러운 분위기를 많이 풍긴다. 스미스가 새롭게 찾아간 곳에 있는 아니스가 중요인물인데, 확실히 집안조차 마음대로 돌아다니지 못해서 답답해하는 게 이해가 갔다. 목욕탕에 다니게되면서 새로 알게 된 시린과 알게 되면서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확실히 결연자매를 맺는 장면은 결혼식과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났다. 시린을 두 번째 아내로 맞아달라는 장면은 묘한 느낌이 났지만, 결국 다 좋게 끝나서 다행이기는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