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즈카 신이치의 블루 자이언트 2권이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순정만화가 있는데 그 만화의 큰 틀은 사랑이야기지만 그 흐름에 피아노가 있다. 주인공이 피아노 연주한 곡들을 찾아서 듣고 더 기억에 남았다. 블루 자이언트는 재즈와 색소폰의 이야기라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대된다. |
| 다이의 서사는 낭만 그 자체이다. 요즘 열정이라는 단어에 먼지가 많이 쌓인 느낌이 든다. 순수한 열정이라는 게 존재할까 의구심이 들 만큼. 근데 블루 자이언트의 다이를 보다 보면 나도 무언가에 열정을 쏟고 싶은 마음이 물씬 든다. 누군가는 유치하다고 말하겠지만 난 그래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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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자이언트 02권 ] 주인공 : 미야모토 다이 <블루 자이언트> 첫 번째 시리즈! - 소개글 참고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야모토 다이의 이야기. 테너 색소폰 하나만 가지고 일본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는 재즈에 미친 청년 미야모토 다이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그린 작품. (02권) 홀로 강가에서 색소폰을 불어온 미야모토 다이. 그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내가 색소폰을 가르쳐주마"- "네 소리는 사람을 압도해"- 음악을 이론적으로 급격히 흡수하기 시작한 다이는, 재즈 페스티벌로 시끌벅적한 거리에서 갑자기 악기를 꺼내어 연주를 시작한다-. - 소개글 "소리로 만들고 싶은 기분이나 감정... 이런 게 막 계속. 내고 싶은 소리라면 얼마든지 솟구쳐 올라요." - 미야모토 다이 + <블루 자이언트>는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일본을 배경으로 함. 고향을 떠나 도쿄로 향한 다이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다이와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재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한편,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를~ (eBook 기준)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01 ~ 10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Blue Giant Supreme) 01 ~ 11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익스플로러 (Blue Giant Explorer) 01 ~ 09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Blue Giant Momentum) 01 ~ 03권 (연재 중, 국내 미발매) 아직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블루 자이언트> 네 번째 시리즈,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 |
| 블루 자이언트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이가 스승도 만나고 점점 성장해나가네요. 와중에 다이의 형 에피소드가 감명깊었습니다. 다이도 진짜 열심히 하기는 했지만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인복만은 엄청난 부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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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자이언트 2권입니다. 재즈 연주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한 청년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애니화된 영화를 먼저 접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볼때 그 압도적인 사운드에 매료가 되었었는데 만화도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항상 혼자 색소폰을 불던 다이에게 선생님이 생겼다. 기본적인 연주법이나 이론을 배우기 시작했다. 배우는 과정이 마치 거친 돌이 보석이 되어가는 과정같다. 다이가 원래 가지고 있었던 감각과 음악 교육이 합쳐셔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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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서는 10편을 끝으로 1부가 마무리되었고 2부가 연재되고 있다고 들었다. 대원에서 왜 이렇게 늦게 출시하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어쨋든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출시된 7권도 2017년 10월달이고 반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아직 8권이 나올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있다. 대원에서 빨리 8권을 비롯한 나머지를 출시해 주기를 바란다. 블루 자이언트는 폭발적인 색소폰 연주자에 대한 소년 성장만화다. 기존의 실존하는 재즈 연주자들과 다르게 아주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소년이다. 주인공 미야모토 다이는 어리지만 생각이상의 소질과 능력을 가진 색소폰 연주이다. 재즈만 생각하는 재즈 소년 그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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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열량도 아주 좋아.타케도 전권 읽었고, 이것도 슈프림까지 전권 읽혀 버렸다.그렇지만, 좀 더 취재는 제대로 해 주었으면 한다.테너는 베관이므로 G는 솔이 아니라 라. 또, 도레미의 상대음감은 대부분의 사람은 알지만, ABC를 알아듣는 것은 절대음감이 없으면 어렵다.악때의 활락 정지도 꽤 위험한 방법(아이젠 세우는 녀석.틀림없이 날아가거나 다리가 부러진다)가 당연한 것처럼 그리고.작자에게는 사소한 것일 수 있지만, 이야기가 좋은 만큼 굉장히 아까운 생각이 든다.이것을 읽고 악기를 시작하거나 책을 읽고 등산을 시작하거나 하는 사람은 꽤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제대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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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만나고, 첫 스승을 만나고. 다이는 수영부 미와 마이에게 호감을 느끼고 좋아하는 재즈에 대해 알려주며 서로 가까워진다. 제방에서 혼자 연습하던 다이는 지난 번 실패했던 공연의 라이브 바 오너 추천으로 재즈 선생님을 만난다. 그리고 훗날 이런저런 계기로 만나게 되는 단역들을 살짝살짝 만난다. 미와와 함께 간 지역 재즈 페스티벌에서 무작정 길거리 공연을 한다. 수록된 이야기. 제9화 여름축제. 제10화 OCEAN OF DIAMONDS. 제11화 EVERY TIME WE SAY GOODBYE. 제12화 ROUND ABOUT MIDNIGHT. 제13화 CONFIRMATION. 제14화 ALONE TOGETHER. 제15화 I KNOW. 제16화 STRONG MAN. 3.5점. ----- 채점 기준 ---- 5점. 강하게 추천합니다. 4점. 책을 덮고도 생각이 납니다. 3점. 읽은 동안 재미있었습니다. 2점. 들인 시간만큼 보람을 주지 않았습니다. 1점. 딴 걸 보시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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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앞만 보고 달려가는(세계 최고의 연주자가 되겠다는 패기!) 다이입니다. 주위 사람에게도 뭐 저렇게 배려가 없나 싶으면서도 또 알고 보면 속이 깊기도 한 모습이네요. 이제 스승도 만나고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나 형제들 모습이 나오기도 하는데.. 나쁜 사람이 없고 서로의 배려를 다 알아주는 면이 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