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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방콕 다이어리북] 여름 여행은 방콕으로
"[두근두근 방콕 다이어리북] 여름 여행은 방콕으로" 내용보기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고, 완전히 미아가 될 수 있는 곳이라니. 얼마나 여행과 적합한 장소인가.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누구와도 짧은 순간 친구가 될 수 있는 곳. 모두에게 마음을 열고, 충분히 환한 미소로 인사하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 방콕에 있는 모두에게는 그 어떤 일이라도 자연스럽지 않은 일이 없을 것이다. 모든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도시가 바로 방콕이니 말이다
"[두근두근 방콕 다이어리북] 여름 여행은 방콕으로" 내용보기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고, 완전히 미아가 될 수 있는 곳이라니. 얼마나 여행과 적합한 장소인가.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누구와도 짧은 순간 친구가 될 수 있는 곳. 모두에게 마음을 열고, 충분히 환한 미소로 인사하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 방콕에 있는 모두에게는 그 어떤 일이라도 자연스럽지 않은 일이 없을 것이다. 모든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도시가 바로 방콕이니 말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방콕, 여행객들에겐 천국 같은 도시


누구에게나 여행은 항상 새롭고 설레게 한다. 처음 접하는 장소와 공간,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수많은 인생의 질문들이 머릿속에 떠오르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에서 혹자는 특별한 영감을 얻고, 또 다른 혹자는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인생의 방향을 다시 재정립하고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단지 다녀 온다는 그런 관점을 떠나 자신만을 위한 여행의 의미를 완성하려면 무엇보다 스스로의 동선과 기억 등을 기록하는 다이어리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이 바로 그런 니즈를 충족해준다. 

책의 저자인 21세기북스 편집부는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을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다. 이미 홍콩을 시작으로 뉴욕, 오사카&교토, 런던, 이탈리아, 호주, 도쿄에 이어 이번은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이다. 이들 시리즈는 여타 여행도서와는 달리, 여행자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오직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그래서 나만의 추억을 오롯이 담은 여행 앨범이 되기도 하면서 더불어 여행지에서 겪은 경험과 추억들을 컬렉션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구성은 여행지 방콕의 지도, 지하철 노선도, 그리고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를 소개하면서 완전정복을 위한 베스트 4를 포함, 여행준비물 목록과 여행 중 경험하고 싶은 장소, 음식, 쇼핑 등 자신만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어서 다섯 파트에 걸쳐 본격적인 여행을 위한 방콕미술관, 방콕 쇼핑, 방콕 마사지&스파, 방콕 맛집 탐방, 방콕의 밤을 소개한다.


나에겐 이곳이 특별한 여행지이다. IMF로 인해 직장을 잃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던 차에 아내의 권유로 생애 처음 해외로 가족여행을 떠났던 장소이기 때문이다. 생소한 장소에서 처음 맛보는 음식과 술, 그리고 부딪히는 수많은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내 삶의 설계를 의욕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특히, 이봉주 선수의 마라톤 우승은 나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었고 귀국해선 창업으로 성공의 기틀을 마련했었다. 

 

 

  



태국의 수도, 방콕


방콕은 태국의 중심이다. 이곳엔 태국의 왕족이 살고 있으며, 왕궁을 비롯해 주요 행정시설이 모여 있다. 또 가장 현대화된 고층 빌딩과 럭셔리한 쇼핑몰도 이곳에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방콕의 한쪽에서는 과거의 유물을 볼 수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현대적인 패션을 경험할 수 있는 도시이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공존하는 신비로운 여행지인 셈이다.


누가 가도 같은 여행, 같은 경험을 하는 도시가 있는 반면 모두가 각기 다른 경험을 얻는 도시가 있다. 방콕은 후자다. 같은 음식도 1,000원부터 30,000원까지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마사지나 호텔 또한 선택지가 다양하다. 여행자의 상황에 따라 최고의 여행이 가능한 도시, 방콕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선택에 따라 초저가 고 만족 여행부터 럭셔리의 끝이라 부를 수 있는 여행까지 가능한 도시 방콕. 이런 부분만 봐도 방콕이라는 도시의 스펙트럼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방콕의 박물관 등


많은 동남아 국가들과는 달리 태국은 식민지 경험이 없다. 개방적인 성향의 왕족들은 유럽 등지로 유학가는 것을 선호, 선진 문화들을 두루 접하고 귀국해서는 이를 태국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전통적인 왕조 문화를 밑바탕으로하여 오랫동안 계승되어 온 자국의 고유성을 잃지 않고 보존했다.


태국의 박물관 중 가장 규모가 큰 국립박물관은 라마 1세 때 지어진 건물로 태국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준다. 여러 건물에 나뉘어 전시되는 미술품과 역대 왕조가 사용했던 물품 등은 훌륭하다. 어떤 나라나 도시를 이해하려면 역시 그 나라나 도시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박물관을 찾는 게 맨 먼저이지 싶다.


갤러리 옐로 하우스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작업실 겸 전시실로 이용하는 복합공간인데, 간단한 식사와 커피를 파는 숍, 기념품 숍 등이 있다. 미래에 빛을 볼 젊은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싶다면 둘러봐야 할 장소이다. 그리고 방콕 아트 앤 컬쳐 센터는 방콕의 현재를 이끌어가는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카페, 독특한 물품을 파는 가게,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클래스 등 다양성이 돋보인다.

 

국립박물관



마사지&스파


방콕을 여행한다면 반드시 체험해야 할 게 바로 마사지와 스파이다. 한국의 물가와 비교할 때 반값도 안 되는 가격으로 호텔에서 이를 경험할 수 있으니 말이다. 사실 스트레스와 쌓인 피로를 훌훌 털어버리는 데 이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 싶다. 가격도 싼 데다 힐링을 생각한다면 가성비 갑이라는 생각이 든다.   


꼭 호텔 스파가 아니어도 방콕에는 1일 1 마사지를 완성시켜줄 수많은 숍들이 있다. 1시간에 1만 원으로 받을 수 있는 간단한 마사지도 여행지에서의 피로를 해소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아시아 허브, 오아시스 등 마사지 체인 숍 또한 호텔 스파만큼의 만족도를 선물한다. 방콕이라면 마사지를 받고 싶은 순간 앞에 있는 어떤 마사지 숍에 들어간다 해도 크게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더라도 지친 심신심신을 위로받고 싶다면, 안티 스트레스를 꿈꾸고 있다면 럭셔리 마사지를 한 번쯤 경험해 보자. 방콕의 추억을 더욱 오래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방콕 맛집 탐방

태국 음식은 이미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음식으로 자리잡았다. 그래서 한국의 주요 도시에서도 태국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그렇지만 방콕에서 직접 맛보는 태국 음식은 다르다. 팟타이, 똠얌꿍, 쏨땀, 푸팟풍 커리 등 정말 많은 움식들이 여행객들을 유혹한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음식을 마음껏 먹어도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무척 매력적이다. 그래서 맛집 탐방은 강추 코스이다.

길거리에서 파는 요리부터 호텔 레스토랑의 고급 요리까지 방콕에서 맛없는 음식을 찾는 것이 오히려 더욱 어렵다. 그렇지만 방콕 여행을 간 이상, 최대한 로컬 스타일 태국 음식에 도전해보자. 지금까지 먹었던 태국 음식의 맛은 진짜가 아니라는 사실을 바로 깨닫게 될 것이다. 먹을 때마다 행복한 기분이 샘솟는 방콕의 맛을 놓치지 말자.

추천 맛집

어서스 라운지~ 태국 스타일 애프터눈 티
벤자롱~ 쏨땀, 똠얌꿍
몬놈솟 토스트~ 젊은이들이 줄 서서 먹는 토스트
깽반패~ 똠얌국수
찬펜~ 푸팟퐁 커리, 프라이드 치킨(4대째 영업 중인 가족 식당)

 

 



경험과 추억으로 여행은 완성된다

또한 방콕은 전 세계 브랜드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쇼핑의 도시이다. 방콕에서는 한국보다 오히려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매장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대형 쇼핑몰에 다양한 브랜드 숍, 영화관, 푸드코트까지 한 곳에 있다. 밤 문화를 좋아한다면 세계적인 DJ들의 공연이 이어지는 RCA, 뱀부 바 등 클럽을 방문해보고, 시끄러운 게 싫다면 럭셔리 호텔의 루프톱 바에서 술과 함께 방콕의 야경을 즐겨보라. 이렇게 좋은 경험과 추억들을 쌓음으로써 비로소 나만의 여행은 완성된다. 두근두근 방콕 다이어리북과 함께 방콕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5****0 2018.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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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설레는 여행지,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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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가 욜로(YOLO) 프로젝트로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방콕 편을 만들었다. 홍콩 편을 시작으로 뉴욕, 오사카&교토, 런던, 이탈리아, 호주, 도쿄에 이은 여덟 번째 프로젝트 북이다. 여행을 가면 여행 기록을 담을 노트를 하나 갖고 간다. 그림을 그리거나 무엇보다 그날 방문한 여행지의 순서와 느낌을 기록을 한다. 다. 그것으로 다녀온 후 여행의 추억을 떠올린다. 어디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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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가 욜로(YOLO) 프로젝트로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방콕 편을 만들었다. 홍콩 편을 시작으로 뉴욕, 오사카&교토, 런던, 이탈리아, 호주, 도쿄에 이은 여덟 번째 프로젝트 북이다. 여행을 가면 여행 기록을 담을 노트를 하나 갖고 간다. 그림을 그리거나 무엇보다 그날 방문한 여행지의 순서와 느낌을 기록을 한다. 다. 그것으로 다녀온 후 여행의 추억을 떠올린다. 어디를 갔다 왔는지 무엇을 느꼈는지 순서가 뒤죽박죽일 때가 있다. 영수증은 영수증대로 뭘 샀는지도 그렇다. 


여행은 내면 성장을 이루는 기회다. 방문지의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의 방향을 재설정한다. 느슨하게 풀린 나사를 다시 조이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빡빡하고 틈없던 삶에서 초점을 흐리게 하여 새로운 회도 만든다. 


방콕은 이 둘이 공존하는 시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불교 문화 속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낮의 여행과 밤의 여행은 다르다. 그러한 낮과 밤의 문화와 느낌이 다른 곳, 방콕에서의 하루 하루는 삶의 에너지를 탱탱하게 채울 수 있는 곳이다. 욜로 프로젝트, <두근두근 방콕>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방콕의 공간을 제대로 볼 수 있고 보고나서 그 감동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책이며 일기장이다. 


방콕의 주요한 여행 포인트와 함께 그곳의 정보를 함께 담았다. 입맛대로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 디자인을 제공한다.

j****n 2018.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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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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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점차 여행에 대한 생각과 관점이 바뀌고 있다. 기존의 여행 패턴이 패키지 여행이거나, 여행사에서 주어지는 그대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았다. 인터넷이 등장하고, 모바일이 일상 속에 파고 들면서,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서 여행에 대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나누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여행에 대한 목적에 따라서 여행 루틴이 바뀌게 되고, 여행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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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점차 여행에 대한 생각과 관점이 바뀌고 있다. 기존의 여행 패턴이 패키지 여행이거나, 여행사에서 주어지는 그대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았다. 인터넷이 등장하고, 모바일이 일상 속에 파고 들면서,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서 여행에 대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나누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여행에 대한 목적에 따라서 여행 루틴이 바뀌게 되고, 여행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항공기 티켓을 끊는 법부터 해서 그 나라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법, 여행하면서 경험했던 최악의 실수와 최고의 경험들을 찾아 나갈 수 있는 즐거움이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된다. 기존에 우리가 추구했던 여행이 특정 지역이나 나라를 선택하였다면,지금은 동남아시아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여행의 장점과 단점들을 이젠 서로 비교할 수 있다. 이 책은 동남아시아 국가 중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방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방콕은 한국에 비해 물가가 싸다. 그래서 사람들은 쇼핑을 즐기기 위해 방콕으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여기서 방콕은 또다른 매력을 간직하고 있다. 왕족이 머물러 있는 방콕에는 한국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체험과 마주하게 된다. 2PM의 닉쿤으로 인해 방콕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쌓이게 되면서, 사람들은 방콕에서의 힐링 여행, 한국과 동질감과 이질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그런 오묘한 여행을  즐기고 싶어한다. 태국 왕궁을 직접 볼 수 있는 라따나꼬신인,태국 사원 왓 포, 왓 아룬은 태국 불교의 과거의 형태가 온전히 보존되어 있는 곳이기에 불교의 기원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또한 방콕에서는 남다른 마사지와 스파를 체험할 수 있다. 한국에 비해 저렴한 물가를 자랑하는 방콕은 현대 사회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힐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남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다.방콕은 수많은 국가 여행자들이 찾는 곳이기에 클럽 문화가 발달해 있으며, 그들과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방콕의 신나는 밤을 만끽할  있다.


k*******2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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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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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올 여름 휴가를 떠나기 위해서는 아마도 지금부터 예약을 해도 결코 빠르지 않을테고 어쩌면 오히려 해외로 나가거나 괜찮은 곳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늦었을지도 모르겠다. 최근에는 저가항공도 많아지고 국내 여행 경비로도 가까운 동남아시아는 충분히 갈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해외 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중 방콕도 인기있는 여행지일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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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올 여름 휴가를 떠나기 위해서는 아마도 지금부터 예약을 해도 결코 빠르지 않을테고 어쩌면 오히려 해외로 나가거나 괜찮은 곳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늦었을지도 모르겠다. 최근에는 저가항공도 많아지고 국내 여행 경비로도 가까운 동남아시아는 충분히 갈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해외 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중 방콕도 인기있는 여행지일텐데 이번에 만나 본 『두근두근 방콕』은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시리즈의 한 권으로 여행 안내서라기 보다는 여행 기록장이라고 보면 더 맞을것 같다. '여행 다이어리'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한 나라, 또는 한 도시나 지역을 실제로 여행을 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은 물론 이미 여행을 다녀 온 사람들이 미래의 여행기를 적거나 아니면 추억을 담아놓는 목적으로서 기록하는데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PURPOSE OF TRAVEL>을 통해서 이 여행을 통해서 얻고 싶은 목표들을 메모할 수 있고 이어서는 방콕 지도와 함께 여행 일정을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방콕이라는 곳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하면서 대표적인 관광지 5곳과 방콕 여행 시 알아두면 좋을 4가지의 중요 포인트도 알려준다.

 

본격적인 여행 준비를 위해서 여행 준비 목록과 실제 여행을 갔을 때 가보고 싶거나 먹고 싶은 음식이나 쇼핑 리스트도 나만의 목록으로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이후 나오는 내용은 방콕을 여행하는 몇 가지 테마를 소개하는데 미술관, 쇼핑, 마사지&스파, 맛집 탐방, 방콕의 밤이라는 테마가 그것이다.

 

각각의 장소들에 대해서는 핵심정보, 필수 정보를 빼놓지 않고 잘 담고 있어서 짧은 시간동안 방콕을 여행할 때 이 책을 가지고 가면서 부가정인 정보들을 뒤에 나오는 다이어리 형식에 잘 정리한다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을 위한 가이드북이 될 수도 있겠다.

 

다이어리북이라는 말에 걸맞게 월간 계획표에 이어서 일별로 여행 계획을 정리하고 또 그날그날의 여행에 관련된 추억 등을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잘 마련되어 있고 뒤에는 자유노트도 있기 때문에 후에 사진 등을 함께 붙여 놓는다면 이 책은 그야말로 나만의 방콕 여행 추억을 담은 유일무이한 다이어리이자 여행 추억 노트이자 한편으로는 여행 앨범이 되기도 할 것이다.

 

아울러 별도로 구매가 가능한 네오마스터펜을 활용하면 다이어리 북에 쓰는 모든 기록을 그대로 스마트 디바이스로 전송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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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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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방콕여행이 주는 기쁨은 이루 말로표현할수없는 짜릿함이 있습니다.이 책은 <두근두근 방콕> 방콕 여행을 갈때 들고가기 좋은 다이어리북입니다.여행 다이어리북. 21세기북스에서 시리즈로 출간되었죠~아무래도 여행에서 이런 다이어리북이 있어야 여행을 기록하고 그때 그 감정들을 기록할 수 있죠.여행자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방콕 여행을 갈 계획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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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방콕




여행이 주는 기쁨은 이루 말로표현할수없는 짜릿함이 있습니다.

이 책은 <두근두근 방콕> 방콕 여행을 갈때 들고가기 좋은 다이어리북입니다.

여행 다이어리북. 21세기북스에서 시리즈로 출간되었죠~

아무래도 여행에서 이런 다이어리북이 있어야 여행을 기록하고 그때 그 감정들을 기록할 수 있죠.

여행자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방콕 여행을 갈 계획이 있다면 이 책에 여행을 담아보세요.

방콕에 대한 정보도 알차게 담겨져있고, 내가 만들어가고 채워가는 책입니다.

다이어리북이라서 나의 이야기와 느낌, 여행의 기록을 적으면 돼요.

경험과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한권의 책이죠.

방콕 여행을 계획중에 있어서 이 책이 참 도움이됩니다.

가이드북 역할도 하는 책이여서, 이 책 한권을 들고 여행지로 떠나면 기억에 날을것같아요.

여행 다이어리북 시리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의 여행을 완전하게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방콕 여행을 미리 체험하는 기분마저 들더라구요.

다이어리북이라서 다이어리를 채워갈 수 있는 칸이 마련되어있어서 나만을 위한 하나뿐인 여행다이어리입니다.

p******1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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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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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한 겨울일 때 따뜻한 생각이 나게하는 나라가 대표적으로 방콕이었는데 이렇게 한여름의 날씨가 점점 다가오니 다시 동남아의 대표 여행지 방콕이 생각이 납니다. 이번에 21세기북스에서 새로운 도서 <두근두근 방콕>을 보자마자 벌써부터 이번 여름휴가를 보낼 여행지로 이 방콕을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태국의 수도 방콕은 과연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한지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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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한 겨울일 때 따뜻한 생각이 나게하는 나라가 대표적으로 방콕이었는데 이렇게 한여름의 날씨가 점점 다가오니 다시 동남아의 대표 여행지 방콕이 생각이 납니다. 이번에 21세기북스에서 새로운 도서 <두근두근 방콕>을 보자마자 벌써부터 이번 여름휴가를 보낼 여행지로 이 방콕을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태국의 수도 방콕은 과연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한지 이 책을 빌어서 파악해본 뒤에 스케줄을 다이어리에 직접 짜보고 좋은 추억들을 이 책에 담아보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태국 방콕에 관한 여러가지 많은 정보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기 전에 그 곳의 사전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여야 짜여진 스케줄대로 여행을 무리없이, 차질없이 잘 다녀올 수 있기에 이렇게 다양하고 풍부한 사전 정보는 필수적인 것 같은데 이렇게 잘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태국 방콕의 현지 사정과 풍토, 그리고 교통정보들 까지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막상 공항에서부터 나오면 어떻게 이동항야하는지 헤맬 때가 많은데 마치 현지인인냥 자유자재로 서슴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것만해도 크나큰 이점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그곳 현지의 상태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정말로 유용하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많은 여행지를 방문했지만 가장 아쉬운 것은 일기나 여행일지를 쓰지 않았다는 점이 었스니다. 각 여행지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루트로 돌아봤는지 사진만 봐서는 가물가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여행을 통해 얻고싶은 목표를 메모하거나 여행일정을 기록할 수 있어 참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진이나 티켓 등 간직하고 싶은 종이들을 함께 껴두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우선듭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다이어리북을 완성해가며 방콕을 여행하고 싶은 충동이 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도 딱인 책이 아닌가 생긱이 듭니다.


 

s****s 201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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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방콕] 방콕 자유여행을 위한 여행 다이어리
"[두근두근 방콕] 방콕 자유여행을 위한 여행 다이어리" 내용보기
지금껏 여행을 할 때에는 두 가지가 필요했다. 바로 가이드북과 다이어리다. 두 권을 각각 준비해왔지만 이제 한 권만 준비하면 된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반가운 여행 다이어리북이 출간되었다. 여행하는 동안에는 꼼꼼하게 기록하고, 여행을 마친 후에는 깨알같은 추억이 되어 들춰볼수록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여행을 기록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21세기북스의 두근두근 여행
"[두근두근 방콕] 방콕 자유여행을 위한 여행 다이어리" 내용보기

지금껏 여행을 할 때에는 두 가지가 필요했다. 바로 가이드북과 다이어리다. 두 권을 각각 준비해왔지만 이제 한 권만 준비하면 된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반가운 여행 다이어리북이 출간되었다. 여행하는 동안에는 꼼꼼하게 기록하고, 여행을 마친 후에는 깨알같은 추억이 되어 들춰볼수록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여행을 기록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21세기북스의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홍콩, 뉴욕 오사카&교토, 런던, 이탈리아, 호주, 도쿄 등이 출간되었고, 방콕 편은 여덟 번째 책이다. 앙증맞고 소장욕구가 물씬 풍기는 여행 다이어리북《두근두근 방콕》을 보면서 방콕 여행을 꿈꿔본다.


 


그동안 방콕 여행은 인도나 유럽을 가는 길에 경유지로 다녀오곤 했다. 그래서 갈 때마다 매력 덩어리인 그곳을 좀더 시간을 두고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며 방콕만의 여행을 꿈꾸는 시간을 보냈다. 필수 여행 정보를 담은 아기자기한 여행 다이어리에 나만의 추억을 빼곡히 담아낼 수 있기에 이 책을 시리즈별로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샘솟을 것이다. 눈을 사로잡는 사진도 있고, 꼭 알아두어야 할 베스트 정보를 익히고서 든든한 여행을 할 수 있다. 또한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 여섯 가지를 알려주는데, 지하철, 교통패스, 렌터카, 면세점 이용법 등 알찬 정보가 선별되어 담겨있다. 여행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정보이니 철저히 준비하고 여행을 떠나보자.


 


방콕은 자유여행으로 갈 것이다. 예전에도 그랬고 또 가더라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월도 흐르고 그곳 상황도 많이 바뀌었을 것이다. 무엇을 어떻게 볼지, 여행 계획을 어떻게 세울지 막막하다. 이 책과 함께 고민해볼 일이다. 이 책은 여행 계획을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무엇을 준비하고 체크하며, 어떤 여행지를 선택할지, 미리 정리해서 적어두고 여행 시작!


 


이 책의 하이라이트. 이 책을 소장하는 누구든지 자신만의 여행다이어리북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행을 가기 전, 여행 중, 여행을 다녀온 후에도 이 책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 나만의 책, 나만의 여행을 평생 간직하고 들춰보며 추억하자.


방콕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책과 함께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여행 정보와 다이어리가 함께 어우러져서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이다. 방콕 자유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s*****a 201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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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 오래전에 즐겨보던 여행 프로그램에서 방콕의 어느 계곡이 나왔던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었다한적하기만 산골 마을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득 모여 자기들끼리 파티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말 그대로 "오늘을 사는" 그 모습은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름만 되면 부러움과 함께 떠오른다한참 시간이 지난 나중에야 그곳이 태국이라는 것을 알았다나에게 태국은 먹거리나 놀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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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 오래전에 즐겨보던 여행 프로그램에서 방콕의 어느 계곡이 나왔던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었다

한적하기만 산골 마을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득 모여 자기들끼리 파티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말 그대로 "오늘을 사는" 그 모습은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름만 되면 부러움과 함께 떠오른다

한참 시간이 지난 나중에야 그곳이 태국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에게 태국은 먹거리나 놀거리가 아닌 우리나라에서 믿고 있는 대승불교와는 다른 아시아 소승불교의 중심지로 다양한 불교에 대한 유적지와 불상 등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같은 느낌이다


방콕이 '천사의 도시'라는 의미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가이드북이라고 하긴에 앞부분의 많지 않은 양이 전부라 조금 의아했지만 이 책 한 권이면 중요한 관광지에 대한 설명과 뒷부분의 일기며 그날의 기록을 함께 남길 수 있어 여행을 가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친구가 될 거 같다

이럴 줄 알아으면 지난번에 다른 도시 버전도 신청해서 볼 걸 하는 아쉬움도 이제서야 생겼다


단순하게 다른 여행지에 비해 저렴한 비용만이 매력이 아닌 이 책에서 소개된 호텔이며 마사지 숍 등 합리적은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럭셔리 관광은 나중에 부모님의 효도여행으로도 더없이 좋을 거 같았다

방콕의 한쪽에 위치라고 있다는 왕궁과 과거의 유적들은 사진만으로도 눈길을 잡아끈다

시내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는 작은 사원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에 더욱 이국적인 느낌이 났다


방콕 관광의 시작이기도 한 카오산로드가 아닌 카오산 센터는 전 세계 배낭여행객들을 만날 수 있는 만남의 광장이기도 하다고 한다

고대 태국의 수도였던 아유타야는 방콕에서 반나절이면 다녀올 수 있다고 하니 방콕을 거점으로 여행하기 더없이 좋은 거 같다

이미 우리나라에도 태국 요리 전문점이 괘 있지만 그래도 본토에서 즐길 수 있는 태국 요리는 정말 매력적인 거 같다

페이지 수가 많지 않아서 정보도 얼마 안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방콕을 여행하는데 필요한 알짜배기만을 모아둔 거 같아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여행 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이 글은 21세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2 201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