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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시사상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이 잘 된 퀴즈와 기출복원문제 등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책의 포커스 자체가 취업, 면접, 시험에 맞춰져 있어 그 부분에 최적화가 되어 있고, 그렇다고 수험서 문제집처럼 칙칙하지 않게 잡지처럼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1분 1초가 중요한 시기에 쉴 때도 머리를 식히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또한 저럼한 금액과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에 꽉 찬 내용으로 매달 발간되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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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 정치적인 면에서 이슈들이 많았던 만큼 표지에도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사진이 실려있다. 표지만 보아도 큰 이슈들이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는 듯 하다.
탑이슈1에 플라스틱에 관한 내용이 실렸다. 세계 재활용 쓰레기의 절반 정도를 수입해 처리하던 중국이 올해부터 페자원 수입을 중단하면서 우리나라도 재활용 쓰레기 처리 문제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중에서도 플라스틱 쓰레기는 잘 썩지 않아서 문제가 큰 만큼 탑이슈1 코너에 실린것 같다. 플라스틱오염연합 이라는 국제단체에서는 2050년이면 바다에는 무게 기준으로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것 이라고 경고까지 했으니 정말 심각한 수준인것 같다. 게다가 플라스틱이 작은 조각이 되어 바다와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어 미세플라스틱의 위험까지 큰 상황이다.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고,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인데 그렇게 지정된 날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상시에 환경보호를 생각하고 앞장서야 지구가 생존 위협받는것에서 살려낼 수 있고, 우리 삶의 터전을 가꾸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와 더불어 사회 면에서도 대형마트와 슈퍼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없애는 방안을 추진하고 모든 유색 페트병을 2020년까지 무색으로 전활할 방침이라는 내용이 나와있었다. 탑이슈1에 실린 내용도 재활용 쓰레기 관련 내용이었고, 사회 면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또 따로 실린 것을 보니 계속하여 심각한 이슈가 되고 있음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 산업 부문에서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세계 유제품과 곡물 가격에서는 상승했고, 설탕과 육류에서는 하락했다는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 설탕은 태국과 인도의 생산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평소에도 이런 부분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세계식량가격지수와 관련된 글에 많은 흥미가 느껴졌다.
이번 호에서도 이슈와 상식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6월달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시작이 되었던 만큼 7월호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나올 내용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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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숨가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4.27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6.12 북미정상회담이 임박했습니다. 아무래도 모든 분야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관련 사건과 일지, 소식 등을 체계적으로 알아야 될 것입니다. 각종 채용이나 기출문제로 등장할 것이며,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를 장식할 것입니다.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줄 것입니다. 최신 이슈&상식 6월 호, 지난 5월 호와 마찬가지로 북한 관련 소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정치용어와 관련 용어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할 것이며, 이는 취준생들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북한의 확실한 비핵화, 미국과의 수고, 경제개방과 지원 등 다양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고, 중국이나 일본, 러시아의 입장, 그리고 우리 정부의 입장과 6.13 지방선거 관련 소식까지, 북한문제가 빠지는 곳이 없습니다. 그들을 무조건 신뢰하고, 희망을 현실로 혼동해서는 안되지만, 사실을 근거로 일어나고 있는 사건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북한과의 종전선언, 평화안착은 대륙으로의 길을 열어줄 것이며, 이는 일자리와 경제활성화, 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인재모집 및 양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왜 필요한 회담인지, 부정적으로 빠질 수 있는 프레임은 무엇인지, 심도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북한 관련 소식이 절대적인 비중을 이루고 있지만, 기업들의 소식, 사회문제로 인식되는 대기업 일가의 갑질, 갑질로 시작된 수사가 각종 범죄로 연루되면서 국민들의 실망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라보는 각자의 입장과 기준, 기업문화가 달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음지에서 채용비리나 청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성장과 성숙,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여전히 경쟁률이 높은 대기업, 공기업 취업, 하지만 포기할 수 없고,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공무원 시험 현황을 봐도, 암담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왕 준비하려면 어떤 방향성을 갖고 준비해야 하는지, 진로를 선회했다면 달라지는 미래사회에서 유망받는 직종과 업종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밖에도 각종 국가자격 시험, 기업면접 준비요령, 인적성 검사 등 기출문제들을 접할 수 있고, 원하는 기업이나 자신에게 맞는 시험유형에 맞는 대비가 가능할 것입니다. 취준생들이 어떤 점에서 경쟁자와의 차별성을 부각하고 있으며,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은 어떤 과정으로 준비했는지, 최신 이슈&상식을 통해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현재의 트렌드와 기업의 채용기준, 또한 각종 사회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움직임, 외부변수와 내부분석 등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만큼, 취업준비와 이직 등 다양한 기준에 적용하며 활용해 볼 수 있을 겁니다. 최신 이슈&상식 6월 호와 함께 하는 취업준비와 방법, 시사를 읽는 통찰력까지, 다양한 가이드북으로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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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발간되는 <최신 이슈 상식> 월간지는 현재 대한민국 국내나 해외의 주요 사건들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TV 뉴스로 단편적으로 알게 된 시사 지식들을 채울 수 있다. 국내 주요 뉴스 중에서 놓치고 있는 현안들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대한민국 사회와 해외 사회의 연결고리를 짚어나가게 된다. OECD 회원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치는 어디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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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상식에는 최근에 이슈가 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사안들이 모두 다뤄져있고 다양한 시선과 깊이 있는 해석과 분석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고 취업준비생이나 더욱 사회를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깊어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강의까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슈앤 상식은 오래된 책인 것으로 알고 있고 그만큼 오랜 시간의 노하우 등이 담겨있는 책일 것 같습니다. 매월 나오고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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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하면서 여러 기업들과 공기업쪽으로 공부 하고 있는데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달 다양하고 알찬 정보로 구성된 내용덕분에 취업준비에 도움이 많이 되고있습니다. 항상 변화하고 깊어지는 내용의 시사상식들은 최소의 시간투자로 최고의 효율을 얻을 수 있구요~ 이슈와 상식들이 이 한권으로 접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읽게되는 재미도 있어서 앞으로 시대고시 책으로 취업 준비 하게 될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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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서인 듯 수험서가 아닌, 잡지인 듯 잡지가 아닌....둘 모두의 장점만을 추려 구성된 알찬 도서입니다. 최신의 시사 상식이 한 곳에 모여 제공되니 여기저기 뒤져볼 필요도 없어 시간 낭비도 줄이고, 깔끔하게 핵심적인 내용을 제공하고 있어 보기도 좋습니다. 단순히 상식을 얻는데 그치지 않고, 취업 등과 관련한 문제들을 제공해주고 있어 상식 문제를 다루는 시험의 보조 자료로도 훌륭하고, 일방 상식 및 최신 이슈이 읽을 거리에도 좋습니다. 재미도 있고, 정보도 가득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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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면접을 위해 매달 출간되는 이슈&상식을 매달 보고 있는데, 달마다 핫이슈 30선을 접하면서 빠른시간내에 분야별로 가장 중요한 이슈부터 덜 중요한 이슈까지 파악하면서 보기 아주 좋네요~ 또 명확한 설명과 그래픽 표현 등으로 한눈에 들어와서 너무 지루하지만도 않구요! 취업과정에 나왔던 문제들도 표시가 되어 있어서 매우 도움도 됩니다! 모두 이슈되는 내용을 한눈에 보고싶으시다면 매달 보시면 좋을듯해요~ 공기업 면접을 위해 매달 출간되는 이슈&상식을 매달 보고 있는데, 달마다 핫이슈 30선을 접하면서 빠른시간내에 분야별로 가장 중요한 이슈부터 덜 중요한 이슈까지 파악하면서 보기 아주 좋네요~ 또 명확한 설명과 그래픽 표현 등으로 한눈에 들어와서 너무 지루하지만도 않구요! 취업과정에 나왔던 문제들도 표시가 되어 있어서 매우 도움도 됩니다! 모두 이슈되는 내용을 한눈에 보고싶으시다면 매달 보시면 좋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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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 그리고 이어진 한미 정상회담, 곧 개최될 북미 정상회담까지,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모든 분야에 가장 강력한 파급력을 주는 만큼, 가장 중차대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알아야 하는 정보도 많고, 관리, 수집하며 지켜봐야 하는 지식들도 많습니다. 항상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취업이나 이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준비, 활용서로 높은 가치가 있는 최신 이슈&상식, 이번 호에서도 북한 관련 소식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 발전상 등을 배우고 싶습니다. 잘 아는 분야는 확실한 강점으로, 부족한 분야는 정보와 지식을 채우며 다지는 용도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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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슈인 북한과 국제사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선거도 선거지만 꽤 오랜 기간 동안 우리 민족 간의 갈등이 서서히 풀어지려고 하는 역사적인 상황이라 우리 모두가 이에 주목하고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과거 육군사관학교를 준비하면서 한반도 비핵화나 사드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정리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를 기억하며 북한 관련 기사에 코멘트도 달고 정리도 해보았다. 위 기사를 보면서 생각이 든 건 "우리나라는 북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쳐지는 것보다 국제사회와 북한을 이어주는 역할을 할뿐인가?"였다. 나는 북한과 우리나라가 오랜 숙원을 풀고 통합할 줄 알았는데, 이 기사와 같이 북한은 체제유지와 경제지원을 바라고 미국은 북핵 폐기를 원하는 상황이라면 북한은 핵없는 단독 정부가 되는 것일까? 우리가 여기에서 얻는 이익은 뭘까? 국민이 실제적으론 그닥 체감하고 있지 못한 안전? 아니면 한 나라가 아닌 국제 사회와의 교류를 통한 발전? 찾아보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통일은 왠지 모르게 아닐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과연 변화의 격동에서 우리나라는 어떻게 변화할까? 궁금하다. 한편, 북한을 보려고 왔다가 다른, 흥미있는 것에 눈길이 더 가기도 했다. 1학년 이후 매일 하는 다이어트. 이런 것도 볼 수 있었고 또 나라별 '주관적인' 건강 상태를 측정한 그래프 등 그림으로 보는 지표 섹션도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최근에 면접을 봤기 때문에 '나'에 대한 섹션이 가장 관심이 갔다. 이 '제 5편 자기 관리의 시작, 당당한 나' 편에서는 흔한 자기개발서 이야기를 나열하긴 했지만 소원과 목표가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 인상 깊었다. 그냥 '하고 싶다.'가 아니라 '그걸 하고 싶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 겠어.', 이건 다르다는 것이다. 즉, 행동에 목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충분히 노력했다면 당당하게 행동하라는 것 등 익숙하지만 보고 또 봐도 충분치 않은 내용이 꽤 있었다. 게다가 이 책에서 내가 정말 모르는 시사 용어 섹션도 정말 좋았다. 텝스를 하면서 코끼리니 검은 백조니 대다수의 사람이 아는 용어는 알지만 요즘 나오는 시사 용어나 전문 용어는 참 어색하게 들린다. 이 책은 그런 걸 차곡차곡 정리해주고 문제로도 제시해서 한번 더 익히게 해서 좋았다. 그게 가끔씩이라도 도서관에 들려 이 책을 보게 되는 이유인 것 같다. 아직은 한 달에 한번 보며 소화시키는 것이 어려운 책이지만 계속 보다 보면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데도 시간이 줄어들 것이라 믿는다. 6월, 이 책 한번 읽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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