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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귀여운 얼굴이 큼지막하게 나온 귀여운 표지다.
아기가 딸기를 먹는 모습이 보인다. 이 때, 새콤달콤, 오물오물과 같이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아이의 언어 발달에 자극을 주는 좋은 글귀이다. 맛있게 먹는 모습이다. 아, 좋아! 라는 말로 아이의 기분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는, 보들보들, 꼬옥 꼬옥의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역시~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아, 좋아! 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마지막에 엄마를 찾는 모습~ 엄마를 만나서 좋아하는 모습 아, 좋아!로 마무리한다. ^^ 아, 좋아 책을 줘봤다. ㅋㅋ 일단 물으려고 한다~ ㅋㅋ 책과 같이 곰돌이 인형을 줘봤더니, 좋아한다~ ㅋㅋ 역시 이것도 입으로 물어 뜯으려고 했다~ ^^ 공은 잘 갖고 논당~ 다행~ ㅋㅋ 이 책은 다양한 사물을 통해서 아이가 의성어, 의태어를 배우고, 또 좋다는 느낌도 느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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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한 첫 번째 그림책 시리즈 아가들의 밝고 긍정적인 인성을 위한 첫 그림책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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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의 첫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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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연신 '아, 좋아'를 외치게 하는 아기 그림책.
돌 전후 아기에게 적절하게 문장은 짧으며, 종결어미로 끝나는 대신에 의태어로 마무리한다. 오물오물, 꼬옥꼬옥, 데굴데굴, 날름날름 등 흉내내는 말이 두 글자씩 반복되니 운율감을 주어 말놀이를 할 수 있다. 두 장마다 나오는 '아, 좋아'도 반복하는 재미가 있고, 또 읽어주면서 우리 아기를 꼭 안아주거나 얼굴을 부비니 아기가 다음 장을 기대하며 듣는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 책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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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전후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고 흥미를 갖는 소재의 그림책이 새로 나왔어요. 바로 엄마들이만드는책 출판사의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입니다! 총 5권인데요!!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인상적이죠?ㅎㅎ
8개월인 저희 둘째가 쉽게 잡을 수 있게 작으면서도 가벼운 그림책이랍니다. 둥근 모서리라서 안심, 또 안심되네요!!
아이가 딸기를 먹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아, 좋아! 라는 말도 반복되어서 말 익히기도 좋구요. 동글동글, 떼굴떼굴 등 의성어, 의태어가 페이지마다 나와서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그림 속 아이도 방긋!! 저희 아이도 방긋!! 웃을 수 있게 도움을 줄 것 같네요.
우는 모습, 웃는 모습도 나와서 아이들의 본인의 모습과 동일시 할 수 있어서 좋겠더라구요. 감정 표현도 익힐 수 있구요. 이모들, 저 조는 거 아니예요~~!! 어떻게 하면 책을 열심히 맛보고 즐길 수 있을지 고민하는 거랍니다!!ㅎㅎ
이리저리 책장을 열심히 넘기며 책을 보고 있어요. 중간 중간 먹기도(?) 합니다!! 여러가지로 책을 탐색하는 중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장난감이죠!! 본인이 좋아하는 레고, 인형, 공을 가지고 '아, 좋아!' 놀이를 엄마와 했어요!!! 중간중간 웃음짓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 . .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한 첫 번째 그림책 시리즈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뒷 페이지를 열심히 보는 둘째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 공, 강아지, 엄마 등 우리 아기가 좋아하는 대상이 다 나오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돌 선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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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두 팔을 들고 '아, 좋아'하면서 활짝 웃습니다. 아이를 키워본 부모라면 저절로 미소 짓게 되는 예쁜 표정입니다.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로 나온 이 책은 총 5권입니다. '아, 좋아', '아, 맛있어', '잘 자', '다 같이 뽀뽀뽀', '까꿍!' 이렇게 제목만 들어도 아기에게 읽어주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돌 전후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흥미를 갖는 소재로 만든 그림책이라고 하니 아기를 위한 첫 그림책으로 좋을 것 같아요. ![]()
새콤달콤 딸기를 오물오물 - 아, 좋아! 이런 식으로 아기가 먹고 만지고 경험하는 것을 보여주고, 뒷장에서 '아, 좋아'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새콤달콤한 딸기'라는 대목에서 딸기의 맛을 알려주고, '오물오물' 먹는 의태어를 사용해 운율감을 줍니다. '보들보들 곰 인형'에서는 곰인형이 보들보들하다는 촉감을 알려주고, '꼬옥 꼬옥' 안는 동작을 실감 나게 표현하네요. 의성어, 의태어를 적절하게 사용해 읽을 때 리듬감이 느껴지고 아기도 자연스럽게 사물의 특징을 익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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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어 울던 아기가 엄마의 뽀뽀를 받고 눈물을 뚝 그치네요. '아, 좋아!'하며 엄마 품에서 기뻐하는 아기를 보니 사랑스럽습니다. 책을 읽어줄 때 이렇게 마지막 부분에서 실제로 우리 아기에게 똑같이 뽀뽀하고 안아주니 아기가 좋아해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기와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며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책장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되어 아기가 손을 베일 염려가 없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좋은 책입니다. 아기도 책이 마음에 드는지 넘겨보며 좋아하네요. 돌 전후 아기들의 첫 그림책으로 참 좋은 시리즈네요. 5권을 모두 구입해서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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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며 어떻게 키워야 할 지, 첫 아기라 막막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마음이 예쁜 아이로 키우고 싶어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것들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고요. ‘아, 좋아’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 5권 중 하나로, 감정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표지부터 노란 배경에 방긋 웃는 아기가 어쩜 그렇게 귀여운지요. 그림 책 속의 아기는 딸기를 오물오물 먹으며 좋다고 표현하고, 보들한 곰인형을 안고 좋아해요. 공이 굴러와도 좋아하고 강아지에게도 좋다는 표현을 합니다. 울면서 엄마를 찾아가도 엄마 뽀뽀에 금방 좋아하는 모습에 아기의 순수하고 여린 마음이 느껴졌어요. 오물오물, 보들보들과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아기에게 재밌고 단어에 흥미도 주고 방긋방긋 웃는 그림들을 보며 저도 기분이 좋아지던데 우리 아기도 이 책을 읽으며 함께 웃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좋은 단어와 표현을 통해서 즐겁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기로 키워 줄 것 같아요. 우리 아기도 그림 책 속의 아기처럼 모든 것에 긍정적인 표현을 할 줄 아는 예쁜 아기로 자라길 기대하며, ‘아, 좋아’ 외에도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 ‘아, 맛있어’, ‘잘 자’, ‘다 같이 뽀뽀뽀’, ‘까꿍’ 도 읽어보고 싶어요. 제목만 보아도 마음이 밝은 아기로 자라는 데에 좋은 영향이 되어 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