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자리 책으로 너무 좋네요
"잠자리 책으로 너무 좋네요" 내용보기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은 5권 세트인데요바른 습관, 애착 형성, 상상력과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요소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아이들은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무척 중요하잖아요그런 점에 비춰 봤을 때 긍정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 이 도서는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는 어느날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고
"잠자리 책으로 너무 좋네요" 내용보기


1.jpg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은 5권 세트인데요

바른 습관, 애착 형성, 상상력과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요소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아이들은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무척 중요하잖아요
그런 점에 비춰 봤을 때 긍정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 이 도서는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는 어느날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고 '아기의 미소'라는 테마로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해요

 

 


2.jpg


 

보통 자기 전에 양치를 하죠
양치 후 잠자리에 들어서 이책을 펼친다면 내용이 딱 연결이 되겠어요

그리고나서 치카치카 이를 닦아주는 칫솔에게
잘자라고 인사해요

아이만의 상상력이 묻어나죠

6세인 큰 아이도 자기 전에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에 뽀뽀를 해주면서 내일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2.jpg


 

보통 자기 전에 양치를 하죠
양치 후 잠자리에 들어서 이책을 펼친다면 내용이 딱 연결이 되겠어요

그리고나서 치카치카 이를 닦아주는 칫솔에게
잘자라고 인사해요

아이만의 상상력이 묻어나죠

6세인 큰 아이도 자기 전에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에 뽀뽀를 해주면서 내일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3.JPG


 


딩동댕동
예쁜 소리를 들려주는 피아노야

잘자!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블록아

잘자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현실의 모습을 잘 반영해요
게다가 딩동댕동, 알록달록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아이 귀에 재미있게 들린답니다

 

 


4.jpg


 

 

잠자리에 누운 아가가 이불이 없어 의아하는 표정을 짓다가도

폭신한 이불을 덮어주니
표정이 한결 밝아져요

6세 2세 남매도 애착이불이 있어요
얼굴에 부비적 대거나 입술에 가져다 댈 때 안정감을 느끼며 잘 자네요

 

 

 

 


5.jpg


아이옆에 있는 보들보들한 이불이 바로 애착이불이에요
더운 여름에도 옆에 둬야 안정감을 느끼더라구요

지금도 이불과 함께 꿈나라 여행중인 우리 아기 잠자리 동화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습관이라는 게 규직적인 생활이 반복되어야 생기잖아요
자기 전에 이 책을 읽어주면서 이제 잘 시간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z****y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 서평] 잘 자 by 엄마들이 만드는책
"[유아 서평] 잘 자 by 엄마들이 만드는책" 내용보기
<<잘 자 / 이시즈 치히로 글 ; 쿠와지와 유우코 그림 ; 이여주 옮김 / 엄마들이 만드는책>>- 우리 아기 첫 그림책 3아마 모든 엄마들의 로망은 바로 아기가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 아닐까 싶어요.엄마가 보기엔 별로 어렵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이 모든 걸 척척 잘 해내는 아이는 드물 정도로 아이가 잘하면 칭찬 많이 해줘야 되는 일이죠.전체적으로 순한 아이라 자는 것
"[유아 서평] 잘 자 by 엄마들이 만드는책" 내용보기

 

<<잘 자 / 이시즈 치히로 글 ; 쿠와지와 유우코 그림 ; 이여주 옮김
/ 엄마들이 만드는책>>
- 우리 아기 첫 그림책 3

아마 모든 엄마들의 로망은 바로
아기가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
아닐까 싶어요.

엄마가 보기엔 별로 어렵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이 모든 걸 척척 잘 해내는 아이는 드물 정도로
아이가 잘하면 칭찬 많이 해줘야 되는 일이죠.

전체적으로 순한 아이라
자는 것도 책만 읽어주면 금방 자는 편이였죠.
그런데, 요즘 들어 누나랑 장난하느라
잠자는 시간이 좀 늦어지고 있어요. 

이번에 저희 둘째랑 만나본 책은 돌 전후 아기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은
베드타임스토리 유아 그림책 <잘 자>에요.

 

아기는 자기 전 여러 의식을 치르게 되죠.
치카치카도 해야 하고, 잠자기 편한 옷으로 옷도 갈아입어야 해요.
그리고, 잠자기 전 놀았던 장난감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도 나눠야 해요.

딩동댕동 예쁜 소리를 들려주는 피아노와도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을 블록과도...
"잘 자"라는 말에 장난감들은 아이에게 환한 미소를 지어주죠. 

 

집에 있는 블록들이 생각나는지
아이도 블록을 가리키며 반가운 표시를 하며 가리켜요.

 

 

다양한 표정들의 블록들이 은근 재밌어요.
웃는 표정, 찡긋 한 표정, 우울한 표정, 곁눈질 표정 등등.

 

 이제 자기 위해 잠자리에 누웠는데,
글쎄 이불이 안 보이네요.
어디로 간 걸까요?

 

예쁜 노란색 이불을 덮고,
엄마와 아빠의 따뜻한 품 사이에서
아이는 두 팔 만세하고 단꿈에 빠져들겠죠?
다 눈 감았는데, 곰인형만 말똥말똥한 눈.

 

관찰력 좋은 저희 아들이 설마 이를 본 걸까요?
인형을 연신 가리키더라고요.

아직은 사물들과의 인사를 스스로 하지는 못해요.
하지만, 제가 산책 중에 보이는 곤충이나 식물을 보며,
"안녕"하면 따라 하는 식이죠.
자기 전 아이와 낮에 놀던 장난감과 책한테
"잘 자"라는 말을 아이와 해봤는데 서툰 발음으로
손까지 흔들며 곧잘 따라 하더라고요.

주말부부라 아빠를 평소 잘 못 보는 아이라 아빠에 대한 그리움이 많은 거 같아요.
아빠를 보더니 함박웃음까지 지어주었어요.

우리 아기 첫 그림책은 돌 전후 아기가 처음 보게 되는 시리즈 책이에요.
총 5개의 책으로 되어있어요.

 

 

 잠잘 때의 인사말인 "잘 자"를
아이와 책을 통해 즐겁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저 또한, 달콤한 꿈나라로 여행할 아이를 상상하며
즐겁게 읽어주었답니다.

 
u***4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