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가는 어느날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고 '아기의 미소'라는 테마로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해요
![]()
보통 자기 전에 양치를 하죠 양치 후 잠자리에 들어서 이책을 펼친다면 내용이 딱 연결이 되겠어요
그리고나서 치카치카 이를 닦아주는 칫솔에게 잘자라고 인사해요 아이만의 상상력이 묻어나죠 6세인 큰 아이도 자기 전에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에 뽀뽀를 해주면서 내일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
보통 자기 전에 양치를 하죠 양치 후 잠자리에 들어서 이책을 펼친다면 내용이 딱 연결이 되겠어요
그리고나서 치카치카 이를 닦아주는 칫솔에게 잘자라고 인사해요 아이만의 상상력이 묻어나죠 6세인 큰 아이도 자기 전에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에 뽀뽀를 해주면서 내일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블록아 잘자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현실의 모습을 잘 반영해요 게다가 딩동댕동, 알록달록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아이 귀에 재미있게 들린답니다
![]()
잠자리에 누운 아가가 이불이 없어 의아하는 표정을 짓다가도
폭신한 이불을 덮어주니
![]()
아이옆에 있는 보들보들한 이불이 바로 애착이불이에요 더운 여름에도 옆에 둬야 안정감을 느끼더라구요 지금도 이불과 함께 꿈나라 여행중인 우리 아기 잠자리 동화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습관이라는 게 규직적인 생활이 반복되어야 생기잖아요 자기 전에 이 책을 읽어주면서 이제 잘 시간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겠어요
|
|
<<잘 자 / 이시즈 치히로 글 ; 쿠와지와 유우코 그림 ; 이여주 옮김
아기는 자기 전 여러 의식을 치르게 되죠.
집에 있는 블록들이 생각나는지 아이도 블록을 가리키며 반가운 표시를 하며 가리켜요.
다양한 표정들의 블록들이 은근 재밌어요. ![]()
이제 자기 위해 잠자리에 누웠는데,
![]()
예쁜 노란색 이불을 덮고, 엄마와 아빠의 따뜻한 품 사이에서 아이는 두 팔 만세하고 단꿈에 빠져들겠죠? 다 눈 감았는데, 곰인형만 말똥말똥한 눈.
관찰력 좋은 저희 아들이 설마 이를 본 걸까요?
잠잘 때의 인사말인 "잘 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