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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는 열심히 책도 읽어주고 놀아주고 노력했는데 둘째에게는 무심한 엄마. 기껏해야 사운드북 보여주는게 전부. 개월수가 올라갈수록 잠자는 시간보다 깨어있는 시간이 많고 엄마는 어떻게 놀아줘야하나 걱정하고 이럴땐 책 읽어주면서 놀이하는게 최고죠.
그래서 이번에 우리아기 첫 그림책 중 까꿍! 을 겟. 우리아기 첫 그림책은 <아, 좋아>, <아, 맛있어>, <잘자>, <다같이 뽀뽀보>, <까꿍!> 요렇게 5권이 한세트네요. 2013년 첫 권 <아, 좋아>가 출간된 이후 일본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책. 유명한 사과가 쿵!, 달님안녕도 일본작품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정서가 비슷하니 우리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도 통하지않을까 싶어요.
7개월인 라니. 요즘 엄마랑 까꿍놀이를 하면 깔깔깔 소리내면서 웃더라구요. 돌 전후의 아가들이 가장 좋아하고 흥미를 갖는 소재잖아요. 그래서 더 즐겁게 읽었답니다.
동그란 얼굴이 귀여운 캐릭터. 같은 아가가 나오니깐 더 관심을 가 질 수 있겠더라구요. 어디있지? 여기있지. 까꿍! 계속해서 반복되는 문장으로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겠더라구요. 첫째를 키워보니 언어는 반복적인 노출이에요.
7개월인지라 아직 책은 장난감이죠.ㅋ 첫째를 보면 어려서부터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더니 커서도 책 읽는걸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책을 가지고 놀면 날카로워서 다칠수도 있는데 책 표지와 내지의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서 안전해요. 보드북이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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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의 반복으로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고, 크고 시원시원한 그림과 선명한 색감 덕분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네 살 첫째에게는 한글 학습용 책으로 사용해도 좋고~ 8개월 둘째에게는 까꿍! 놀이를 하며 책을 즐겁게 보는 방법도 알려 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구성의 책인 것 같아서, 어떤 책을 보여줘야 할 지 고민하는 엄마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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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일본에서 첫 출간 후 아기 그림책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우리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를 까꿍!으로 만나보았어요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매력적이에요 아기의 대상영속성을 기르기 위한 까꿍놀이를 책으로 발랄하게 표현해놓았어요
책 내용은 숨기-까꿍의 반복이에요 아이에게 친근한 곰인형, 자동차, 오리, 달님, 부모님이 까꿍놀이를 해주어요 단순한 구성이지만 아이에겐 그 무엇보다 재밌답니다
책을 읽으며 반복되는 말인 까꿍!을 따라해요 전 페이지에 숨어있던 엄마,아빠, 달님을 찾아내는데 그것에 대한 기쁨을 크게 느끼더라구요
아이의 특성을 아는 작가가 그린게 느껴지는 우리아이 첫 그림책, 까꿍! 대상영속성이 발달하는 8개월부터 말이 트이는 17개월 이후까지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의 첫 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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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만든는책] 우리아기 첫 그림책 까꿍! 두아이와 함께 보려고 샀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그림도 색감도 예뻐서 아이들이 집중도 잘하고 관심있어하는책이예요
특히 우리둘째가 좋아하는 까꿍! 조금씩 보여주며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상상력과 집중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우리아기첫그림책이지요
책을 보여주면 얌전하지 않았는데 언니가 옆에서 읽어주니 얌전모드로 변신! 정말 이런모습 보니 뿌듯하고 좋아요^^
마지막에는 까꿍놀이도하면서 책과 똑같은 놀이도 합니다 ><
우리아기첫그림책으로 정말 딱이예요 ㅋㅋㅋ 시리즈 다 사고 싶은마음이네요
아이책 고민하시는분들께 추천해드리고싶어요 글밥도 많지않아 영유아아이들도 좋아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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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를 위한 첫 번째 그림책 시리즈. <까꿍!>이다.
언제나 나와 함께하는 곰 인형이 어디 있지? 라며 숨어 있는 친구들의 일부분만 보여줌으로써
곰인형도 찾고, 자동차도 찾고, 달님도 찾고, 엄마, 아빠도 찾으며 까꿍하며 놀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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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그림책으로 보여 주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우리 아기 첫 그림책은 총 5권이에요^^
보들보들 곰인형 어디 있지?
씽씽 쌩쌩 달리는 자동차는 어디 있지? 여기 있지 까꿍! 보자기로 까꿍~^^ 집에 있는 바구니로도 까꿍~^^
첨벙첨벙 헤엄을 좋아하는 노란 오리가 어디 있지?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동그란 달님이 어디 있지?
마지막 아빠와 엄마는 어디 있지? 커튼이 팔랑팔랑 흔들리네? 까꿍~^^
책을 읽어 줬더니 바로 자기가 보자기로 까꿍 놀이를 하네요^^ 우리 아이 첫 그림책 까꿍! 책은 글이 간략해서 집중력이 길지 않은 아직 어린 아가들에게 딱 좋아요! 아직 어린 아가들에게는 반복적 글을 읽어줘야 더 빠르게 언어를 이해한다고 하는데 까꿍 책은 어디 있지~? 여기 있지~를 계속 반복해서 읽어줘서 정말 아기 첫 그림책으로 딱이에요! 그리고 보들보들, 씽씽 쌩쌩, 첨벙첨벙, 팔랑팔랑 과같이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배울 수 있어서 아이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도 길러줘요~ 우리 아이 첫 그림책 선물로 까꿍!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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