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먹는 걸로 장난쳐? 24쪽에 수박으로 깎은 캐릭터가 제법 징그럽다. 만든 사람을 칭찬하며 등짝을 쫘악 치고 싶을 정도로 리얼하다. 괜히 점심때 먹은 수박이 생각난다. 연합뉴스TV는 잘 안봐서 모르는 기상캐스터의 화보가 66쪽에 있다. 화보의 노출 수위는 스포츠 아나운서 보단 한 수 아래. 86쪽에 딘딘 기사가 있는데 난 관심 없으니 볼 사람은 보고. 월드컵 시즌이라 독자의 차 대
왜 먹는 걸로 장난쳐? 24쪽에 수박으로 깎은 캐릭터가 제법 징그럽다. 만든 사람을 칭찬하며 등짝을 쫘악 치고 싶을 정도로 리얼하다. 괜히 점심때 먹은 수박이 생각난다. 연합뉴스TV는 잘 안봐서 모르는 기상캐스터의 화보가 66쪽에 있다. 화보의 노출 수위는 스포츠 아나운서 보단 한 수 아래. 86쪽에 딘딘 기사가 있는데 난 관심 없으니 볼 사람은 보고. 월드컵 시즌이라 독자의 차 대신 축구 유니폼 수집가를 섭외한 듯.